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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백분위 적용… 미래융합대학 내에 3개 학부 신설

[2025 대학 가는 길] 서경대학교최창열 입학처장서경대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서경대 전경.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신설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다.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이 됐다.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때만 선발한다.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도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 30%, 실기 20%, 1단계 50%로 바뀌었다. 디자인학부 VD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 20%, 실기 80%가 적용된다.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 30%, 실기 30%, 1단계 40%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 60%, 실기 40%로 각각 바뀌었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31일(화)부터 2025년 1월 3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1월 7일(화)까지 내야 한다.   서경대는 정부와 지자체 등이 주관하는 정책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산학협력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부처협업형 인재 양성사업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사업 △해외 취업 연수사업 △찾아가는 학교컨설팅 사업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 등에 선정됐다.   더불어 서경대는 다양한 산업 분야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신산업 대응 전문 지식 인재 양성 사업 19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지원 사업 7건 △외국인 대상 K-Culture 콘텐츠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업 4건 △Quality of Life 사업 8건 등을 유치했다. 또한 다양한 국책사업을 유치ㆍ수행하는 등 활발한 산학(産學) 협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문의 (02)940-7114, go.skuniv.ac.kr 최창열 입학처장 <원문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4/12/23/F5Q3PMBQ7ZDX5KH5EMMEPY22QY/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6〉대통령의 전문성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직업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전문성이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이른바 '전문직'은 보다 세부적인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그렇다면 전문성이란 무엇일까? 사전적으로는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과 경험을 의미한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경험적 전문성을 요구하기는 어렵다. 헌법이 대통령 단임제를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 번 해봤다'는 경험이 큰 자산이 되어 여러 문제를 극복하고 재선에 성공한 것과 대비된다.우리나라의 대통령은 크게 국가원수로서,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2가지 지위를 모두 부여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계엄령 선포는 국가원수로의 권한이고, 국군 통수권과 법률안 거부권은 행정부 수반으로서의 권한으로 구분된다.먼저, 국가원수로서의 전문성은 외국에 대하여 나라를 대표하는 품격과 자질이다. 외국 정상과의 회담에서 말과 행동, 표정으로 국격을 나타내며, 반대로 실수 하나가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킬 수도 있다.영국이나 일본 등이 수상에게 행정부를 맡기면서도 여전히 국왕에게 국가원수로서의 지위를 부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행정부 수반으로서의 전문성은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과 국회가 의결한 법률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 국무회의 의장, 정부에 대한 지휘 감독과 관련된다. 이것을 보려면 공무원은 전문성이 있는가, 그들을 지휘 감독하려면 별도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가에 대해 답해야 한다.공무원, 흔히 말하는 늘공에 대해 국민들은 잦은 보직 변경으로 업무의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를 보완하려고 개방형 직위나 전문계약직을 채용해 보았지만 의회, 예결산이나 회계, 민원(民怨) 처리, 언론홍보 등의 업무에서 경험부족으로 애로를 드러내었다. 반대로 보면 그 영역이 늘공들의 전문성이라 볼 수도 있다.어느 정도의 지식과 경험이 전문성이라 할 수 있느냐의 잣대는 속도와 정확도이다. 정확하다면 실수가 적고, 빨리 처리하려면 다른 사람에게 묻거나 자료를 찾지 않아도 될만큼 숙련되어야 한다. 사실상 기본 지식을 암기한 상태에서 기계와 같은 수준을 상상할 수 있다.정치인에게 전문성은 그 어떤 분야보다도 중요하다. 영향력이 크고 기계나 AI로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치에서의 속도와 정확도는 경험과 지식에서 나온다.그러나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정치인의 경험은 부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 경력이 오래될수록 부정부패나 권모술수, 조변석개에 능하다는 인식 때문이다. 경험없는 인물이 혜성같이 나타나면 참신하다, 깨끗하다고 보는 것이다.문제는 대통령을 뽑을 때 더욱 심하다는 것이다. 참신성이 떨어지지만, 때로는 경험과 전문성이 필요한 순간이 존재한다. 경험이 아무도 없다면 정치와 행정에서 비슷한 혁신 경험을 갖춘 인물을 선출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일 것이다.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원문출처>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1218000201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 첫 신입생 모집… 혁신형 실용 인재 키운다

최창열 입학처장1947년 개교 이래 7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세계 속의 한국 발전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실용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시대 변화와 사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첨단학부를 신설하고 전통적인 학문 분야 간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을 촉진하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서경대는 올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2와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했다. 신설된 미래융합학부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과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실무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자유전공학부는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나 역량에 맞춰 다양한 학문 분야를 탐구할 수 있는 학부로 전공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과목을 선택해 다양한 직업 분야나 학문적 경로를 모색할 수 있다.서경대는 첨단학부 신설과 함께 강의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 중심 및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 세계에서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서경대는 사회의 디지털 대전환과 학생의 전공 선택권 확대 등 미래 교육 혁신에 교수와 학생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교수·학습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수 지원 프로그램은 서경대의 교수 역량인 기본 역량(변화관리·자기계발)과 수업 역량(계획·실행·평가)을 강화하기 위한 역량별 프로그램으로 특성화돼 있다.서경대는 학생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생, 복학생, 편입생, 학업 저성취자 등 학생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습 단계별 특성에 따른 프로그램은 ‘4-UP 프로그램’이다. △학습 역량을 진단하고 검사해 학습 역량을 개발하는 Start-up △기초학습 및 전공기초학습을 지원하는 Level-up △일대일 학습클리닉, 멘토 교수와 학습 상담, 외국어와 디지털 교육 강화 등을 통해 학습 역량을 심화하는 Grow-up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연구 프로젝트: S-Learning LAB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습 역량을 향상하는 Skill-up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정원 내 274명 선발… 일부 학과 신설서경대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신설 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으로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 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전형요소별 반영 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 30%+실기 20%+1단계 50%로, 디자인학부 VD-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 20%+실기 80%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 30%+실기 30%+1단계 40%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 60%+실기 40%로 각각 바뀌었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 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 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정시 원서 접수는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4일간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며 서류 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1월 7일까지 내야 한다.<원문출처>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221/130692350/2

[서경대] 미래융합대학 3개 학부 신설…학생 특성 살려 단계별 ‘맞춤’ 교육

2025학년도 정시모집_서경대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미래융합대학, 공연예술대학, 디자인&영상대학, 미용예술대학 등 4개 단과대학의 특성화된 ‘현장실무 중심 창의교육’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 융복합 실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했고, 서울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군사학과를 설립하기도 했다. 남녀공학 대학 중 유일하게 모델·연기 전공을 운영하는 등 세계 최초나 국내 최초 타이틀을 여럿 가지고 있다.또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공공인재학부는 국가 공무원 시험에 매년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면서 공무원 시험 사관학교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서경대는 올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 이번 첨단학부 신설은 기존 산업 시대에 맞춰졌던 학문 분류 체계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대학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신설된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는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학부로,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경제적·기술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미래융합학부는 과학·공학·인문학·예술 등 여러 학문 분야를 융합하고 다양한 전문성을 결합해 학생들에게 현실 세계의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프로젝트 학습경험 제공자유전공학부는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나 역량에 맞춰 다양한 학문 분야를 탐구할 수 있는 학부다. 이 학부는 전공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과목을 선택하고 학문을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추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며, 다양한 직업 분야나 학문적 경로를 모색할 수 있다.서경대는 첨단학부 신설 및 학사 구조 개편을 계기로 교육혁신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 및 전공을 융합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전통적인 학문 분야 간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을 촉진하는데 교육의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통적인 강의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 중심 및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 세계에서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술 및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및 글로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연구 및 혁신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서경대는 교수학습원 주도로 사회의 디지털 대전환과 학생의 전공 선택권 확대 등 미래 교육혁신에 교수와 학생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수 지원 프로그램은 서경대의 교수역량인 기본역량(변화관리·자기계발)과 수업역량(계획·실행·평가)을 강화하기 위한 역량별 프로그램으로 특성화돼 있다. 아울러 각 교수의 경력에 따라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수자가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따라 더욱 실효성 있게 교수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미래형 대학수업 혁신모형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PBL 교수법, Edu-Tech 기반 수업 등을 적용한 수업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수업에 실제 시범 적용해 결과를 분석하는 연구다. 연구 종료 후에는 성과발표회를 개최해 연구 결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4-UP 프로그램’ 학습 단계별 특성 맞춰 교육서경대는 학생의 유형별·학습 단계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신입생·복학생·편입생·학업 저성취자 등 학생 유형에 따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가운데 학업 저성취자 학생을 위해서는 학습전략 및 학습역량 검사를 시행해 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분석해서 일대일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학습 단계별 특성에 따른 프로그램은 ‘4-UP 프로그램’이다. ‘4-UP 프로그램’은 학습역량을 진단하고 검사해 학습역량을 개발하는 ‘Start-up’, 기초학습 및 전공 기초학습을 지원하는 ‘Level-up’, 일대일 학습클리닉·멘토 교수와 학습 상담·외국어와 디지털 교육 강화 등을 통해 학습역량을 심화하는 ‘Grow-up’,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연구 프로젝트인 S-Learning LAB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습역량을 활용하는 ‘Skill-up’의 4단계로 구성돼 있다.아울러 서경대는 학생들의 창의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동학습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시행 중이다. 강의를 먼저 수강한 선배를 튜터로 해서 이들이 후배 튜티에게 학습 노하우와 방법을 전달하는 스터디 모임인 ‘튜터링 프로그램’, 공통된 학습 주제로 여러 명의 학생이 협력해 학습하는 ‘러닝 클럽’ 등이다. 또한 전공별 맞춤형 특강 및 실습 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를 돕는다. 이를 위해 서경대는 내·외부의 인적·물적 네트워트를 구축·확대해 나가면서 학생 필요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원문출처>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108

[서경대] 신설 3개 학부에서 146명 모집…군사학과 10명 선발

2025학년도 정시모집_서경대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서경대학교는 이번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신설된 학부의 모집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다.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이 됐으며,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 전공과 작곡 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과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 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한국사, 등급에 따라 가산점 부여전형요소별 반영 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 30%와 실기 20%, 1단계 50%를 반영한다.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 20%와 실기 80%,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 60%와 실기 40%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의 경우 수능 30%와 실기 30%, 1단계 4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 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수학·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할 방침이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다.서경대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4일간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5년 1월 7일까지 내야 한다.최창열 서경대 입학처장<원문출처>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109

[대입 내비게이션] 신설 미래융합대학 3개 학부서 246명 선발

서경대는 올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최창열 입학처장서경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 신설 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 1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으로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정시 원서는 이달 31일터 내년 1월 3일까지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 접수 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원문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1154

서경대학교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최한 ‘202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사업화 공모전’에 참가해 최고상인 ‘최우수상’ 수상

 서경대학교팀이 12월 6일(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최한 ‘202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사업화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김예찬(19학번/팀장/서경대 SW전문인재양성 교육생), 정성엽(18학번/서경대 SW전문인재양성 교육생), 3학년 박성연(22학번), 2학년 이진동(23학번)과 컴퓨터공학과 3학년 민동명(22학번),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2학년 김정현(23학번) 등 6명으로 구성한 서경대학교팀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단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사업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 참가해 ‘경화주월’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경대학교팀의 ‘경화주월’은 경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융합 도시로 성장하는 경주의 다양한 모습을 AI 여행 추천 서비스로 제공하고,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대한 인식과 오해를 바로잡아 경주를 홍보하는 공공데이터 기반 웹 서비스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경대학교 ‘경화주월’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국민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모전에 제출된 제안서와 시제품 평가를 거쳐 최종 최우수상 1팀(100만 원)과 우수상 1팀(30만 원)을 선정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김상길 · 조태윤 학우, 무용수들의 경연 서바이벌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3학년 김상길 학우와 1학년 조태윤 학우가 압도적인 무대와 화려한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대중들에게 순수무용을 알리는 ‘스테이지 파이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스테이지 파이터'는 64인 무용수 모두가 하나의 무대를 만드는 장르 초월 미션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세 장르의 무용수들이 메가 스테이지 미션을 경쟁으로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피지컬 테크닉 오디션, 댄스 필름 미션 등을 통해 각 장르의 매력을 펼쳤다. 단순히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춤을 통해 그들의 열정, 경쟁, 그리고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들의 치열한 자존심을 시험하는 무대가 되었으며, 아무리 훌륭한 무용수라도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그 실력은 빛을 발하지 못하므로 그런 의미에서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큰 기회가 되었다. 매력적인 무용수들이 대거 등장한 한국무용은 장르적 멋과 쾌감을 극대화하며 이미 팬덤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무용수들의 활약 속에 인기의 불을 지피고 있는 상황에서 무대를 염원하는 시청자들의 호응이 폭발적이었던 만큼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그들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순희 교수 등 무용계 인사, 주호영 국회부의장 예방해 한국 무용계의 현안인 무용진흥법 제정 및 국립무용원 건립 추진 관련 의견 나눠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순희 교수를 비롯해 사)대한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과 부이사장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안병주 박사, 단국대학교 김선정 교수 등 무용계 인사들이 지난 12월 3일(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예방해 한국 무용계의 현안인 무용진흥법 제정과 국립무용원 건립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은 젊은 무용가들이 활발한 창작활동과 무용 교육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무용계에 대한 애정과 희망을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주 부의장의 무용에 대한 탁월한 식견도 접할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경험으로 쌓인 지혜가 새로운 희망을 싹틔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무용인들이 예술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속히 구축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했다.

[2025 정시]서경대, 미래융합학부·자유전공학부 신설

정원 내 274명 선발…일부 학과 신설·정원 변경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 폐지 수능 상위 2개 영역 반영   서경대학교 전경 서경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신설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10명이다.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 폐지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페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변경, 수능 상위 2개 영역 반영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으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으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정시 원서접수는 2024년 12월 31일(화)부터 2025년 1월 3일(금)까지 4일간 우리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며,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5년 1월 7일(화)까지 접수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 최창열 입학처장<원문출처>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6_0002998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