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철 前 부총리, 서경대 총장에 -문화일보2008.2.1
최영철 前 부총리, 서경대 총장에 서경대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최영철(73) 전 부총리 겸 통일부 장관을 제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최 신임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소재 컬럼비아대 신문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한국일보 기자와 동아일보 정치부장을 거쳐 9~12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 12대 국회부의장, 37대 체신부 장관, 7대 노동부 장관, 2대 부총리 겸 통일부 장관 등 정·관계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기사 게재 일자 문화일보2008-02-01
서경대 총장 최영철씨-조선일보2008.2.1
서경대 총장 최영철씨 서경대는 1월 31일 이사회를 열고 최영철(崔永喆·73· 사진) 전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을 제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기자, 동아일보 정치부장을 거쳐 9, 10, 11, 12대 국회의원, 국회부의장, 체신부·노동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1년간 서경대 북한학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최 신임총장의 임기는 3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12일 서경대에서 열린다. 조선일보 2008. 02. 01
서경대 신임총장 최영철 씨-동아일보2008.2.1
동아일보 2008.2.1(금) 서경대 신임총장 최영철 씨 서경대는 31일 학원이사회를 열고 최영철(73·사진) 전 부총리 겸 통일부 장관을 제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 최 신임 총장은 9, 10, 11, 12대 국회의원, 체신부 장관, 노동부 장관, 통일부 장관 등을 지냈다.
최영철 前 부총리 서경대 총장에-한국일보2008.2.1
최영철 前 부총리 서경대 총장에 서경대는 1월 31일 학원 이사회를 열고 최영철(73) 전 부총리 겸 통일부 장관을 제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취임식은 12일 열리며 임기는 3년이다. 최 신임 총장은 한국일보,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9~12대 국회의원, 국회부의장, 체신부 노동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한국일보 2008.2.1
수도권 첫 군사학과… 새로운 취업기회 마련 - 동아일보 2007.12.12
■ 서경대 수도권 첫 군사학과… 새로운 취업기회 마련 <!- HTN_MPHOTO 3 -> 서경대는 ‘다’군에서만 전체 모집인원의 80%인 1300여 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21∼26일 인터넷 접수만 실시한다. 일반학생전형은 수능에 응시한 고교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논술과 면접 등은 실시하지 않는다. 실기고사를 반영하는 예술대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50%+학생부 50%’의 비율로 선발하며 고교계열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는 인문·사회과학대는 국어(30%) 영어(30%) 사회(30%) 수학(10%), 이공대는 수학(30%) 영어(30%) 과학(30%) 국어(10%)의 비율로 세부과목 중 석차등급이 가장 높은 각 3과목씩 12과목을 반영한다. 수능 성적은 인문·사회과학, 예술대가 언어(40%) 외국어(40%) 탐구 2과목(20%), 이공대는 수리(40%) 외국어(40%) 탐구 2과목(20%)을 반영한다. 이공대 지원자 중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 응시자는 각각 환산점수의 5%에 해당하는 점수를 총점에 가산한다. 군사학과는 언어와 외국어, 수리, 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농어촌학생전형과 전문계고교졸업자전형은 정원 외 모집으로 선발하며, 전형방법은 일반학생전형과 동일하다. 군사학과, 농어촌학생전형, 전문계고교졸업자전형은 별도의 지원자격을 갖춘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모집요강에 명시한 지원자격을 확인해야 한다. 수도권 최초로 신설된 군사학과는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02-940-7019, www.skuniv.ac.kr 김영호 교무처장
서경대 … 수도권 첫 군사학과 신설 - 중앙일보 2007.12.13
서경대 … 수도권 첫 군사학과 신설서경대학교는 정시 다군에서만 모집을 하며,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모집인원의 80% 정도인 1300여 명을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올해 개교60주년을 맞이해 2008학년도 모집에서는 주목할 부분이 있다. 학과 구조변경으로 작년과 비교해서 모집단위가 대폭 바뀌었다. 실용교육 중심으로 개편된 모집단위와 수도권 최초로 신설된 군사학과는 수험생에게 보다 많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거라 기대된다. 전형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일반학생전형은 수능을 응시한 고교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논술과 면접 등은 실시하지 않는다. 실기고사를 반영하는 예술대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50% + 학생부 50%의 비율로 선발하며, 고교계열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반영교과는 인문·사회과학대학은 국어(30%)·영어(30%)·사회(30%)·수학(10%)교과를, 이공대학은 수학(30%)·영어(30%)·과학(30%)·국어(10%) 교과의 과목 중 석차등급이 가장 높은 각 3과목씩 총 12과목을 반영한다. 예술대학은 국어·영어·사회교과 중 석차등급이 가장 높은 3과목씩 총 9과목을 반영한다. 수능반영 영역은 인문·사회과학, 예술대학에서는 언어(40%)·외국어(40%)·탐구 2과목(20%)을 반영하며, 이공대학은 수리(40%)·외국어(40%)·탐구 2과목(20%)를 반영한다. 이공대학 지원자 중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 응시자는 각각 환산점수의 5%에 해당하는 점수를 총점에 가산한다. 군사학과는 언어·외국어·수리·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1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며, 인터넷 접수만 실시한다.김영호 교무처장 [우리 대학 이렇게 뽑아요] 수능 영역별 가중치 꼼꼼히 살펴야中 중앙일보 2007.12.13(목)elementFontfont-familyfont-sizefont-stylefont-variantfont-weightletter-spacingline-heighttext-decorationtext-aligntext-indenttext-transformwhite-spaceword-spacingcolorBackgroundbg-attachmentbg-colorbg-imagebg-positionbg-repeatBoxwidthheightborder-topborder-rightborder-bottomborder-leftmarginpaddingmax-heightmin-heightmax-widthmin-widthoutline-coloroutline-styleoutline-widthPositioningpositiontopbottomrightleftfloatdisplayclearz-indexListlist-style-imagelist-style-typelist-style-positionTablevertical-alignborder-collapseborder-spacingcaption-sideempty-cellstable-layoutEffectstext-shadow-webkit-box-shadowborder-radiusOtheroverflowcursorvisibilityelementFontfont-familyfont-sizefont-stylefont-variantfont-weightletter-spacingline-heighttext-decorationtext-aligntext-indenttext-transformwhite-spaceword-spacingcolorBackgroundbg-attachmentbg-colorbg-imagebg-positionbg-repeatBoxwidthheightborder-topborder-rightborder-bottomborder-leftmarginpaddingmax-heightmin-heightmax-widthmin-widthoutline-coloroutline-styleoutline-widthPositioningpositiontopbottomrightleftfloatdisplayclearz-indexListlist-style-imagelist-style-typelist-style-positionTablevertical-alignborder-collapseborder-spacingcaption-sideempty-cellstable-layoutEffectstext-shadow-webkit-box-shadowborder-radiusOtheroverflowcursorvisibility
국내에서 미국 명문 대학 학위를 취득학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 시행_CEO magazine
"공동학위제로 글로벌 리더로의 도약" CEO magazine 10월호 서경대학교 총장 한철수 조기유학은 물론이고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는 인구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유학이라는 것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갈수 있는 쉬운길이 아닐뿐더러 그에 따르는 지출 또한 만만치 않아 먼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국내 현실 속에서 유학 없이 국내에서 미국 명문 대학 학위를 취득학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시행돼 많은 학생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제화·특성화·지식정보화·실용화 통해 세계 속 명문대학으로 발돋움
뷰티신문수 2007. 11. 1 창학 60주년 맞은 서경대학교 국제화·특성화·지식정보화·실용화 통해 세계 속 명문대학으로 발돋움
서경대 "글로벌 리더, 함께 만듭시다"_씨티신문 2007. 11. 5
서경대 개교 60주년-동아일보 2007. 10. 27
서경대 개교 60주년 사진 제공 서경대학교 2007-10-27 한철수 서경대 총장이 26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서경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개교 60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반장식 기획예산처 차관, 김낙순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등 동문과 재학생, 지역 주민 35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