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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나유진 양 · 노동규 군, 「제7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학(원)생 인쇄광고 공모전」서 ‘대상’과 ‘은상’ 수상

‘중소기업 수출, 중요하고 소중하게’(대상 나유진), ‘달나라라고 무역하지 말라는 법 있나’(은상 노동규)로 각각 장학금 500만 원, 100만 원 받아…12점 작품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 1,150만 원 장학금 수여…6월 30일(금)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서 시상식 가져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예술종합평생교육원 3학년 나유진 양(시각디자인 전공)과, 2학년 노동규 군(시각디자인 전공)이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문재도)가 주최한 「제7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학(원)생 인쇄광고 공모전」에서 ‘대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6월 30일(금)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제7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학(원)생 인쇄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한자 ‘中小’(중소)를 이용해 공사의 중소기업 지원 역할을 재치 있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서경대 나유진 양의 ‘중소기업 수출, 중요하고 소중하게’를 대상 수상자로, 또한 중소기업 수출의 신시장 개척을 극대화 하는 의미로 달나라라는 아이디어를 컨셉으로 삼은 노동규 군의 ‘달나라라고 무역하지 말라는 법 있나’를 은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학(원)생 인쇄광고 공모전은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를 위해 ① 신흥시장 개척 ② 중소수출기업 지원 ③ 해외플랜트 수출지원 ④ 환율 리스크 관리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나유진 양, 노동규 군과 함께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12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총 1,15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나유진 양은 상장과 함께 장학금 500만 원을, 노동규 군 역시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만 원을 받았다. 야구공을 활용하여 ‘수출의 구원투수’라는 공사의 역할을 부각시킨 「퍼펙트 소방수! K-sure」를 출품한 카이스트 오세웅 군은 금상(200만 원)을 수상했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황정호 대홍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공모전에 참가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낸다."며, “금번 심사과정에서는 주제와 부합하는 작품 중 창의성을 살린  작품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무역보험공사 강병태 부사장은 “매년 개최하는 광고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고 실제 공사가 추진하는 홍보활동에 반영하고 있다"며 "공사가 창립 25주년을 맞는 올해, 수출지원기관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하는 과정에서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이 우리기업 수출증진의 밑거름이 되는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그동안 제자들의 공모전 준비와 출품 전 과정을 열정적으로 지도해 온 서경대 예술종합평생교육원 시각 디자인 전공 학과장 김문기 교수는 “졸업 후 진로나 취업을 결정하는 데 공모전에서의 성적이 매우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공모전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면서 “공모전을 준비할 때 학생들에게 항상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또는 소비자들의 관점에서 구상하고 컨셉을 잡아나가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학생들은 이같은 교수진의 가르침에 힘입어 최근 3년간 국내외 유수 공모전에서 30여 차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2015년과 2016년에는 장관상, 국회의원상 등 대상 수장자만 여러 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원문 출처>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703000105업코리아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48397이데일리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11&newsid=02122166615990584&DCD=A00101&OutLnkChk=Y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97229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7021017096225

김준 서경대 대외 부총장, 제2회 MAXIM K-MODEL AWARDS` 시상

6월 23일(금)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서, 가수 나다에게 ‘막 던지는 쎈언니상’수여김준 서경대학교 대외 부총장이 지난 6월 23일(금)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 2회 MAXIM K-MODEL AWARDS` 시상식에 참여해 가수 나다에게 ‘막 던지는 쎈언니상’을 수여했다.   이번 ‘맥심 어워즈’에서는 가수 나다 씨 외에 표창원 국회의원이 ‘올해의 댄스머신상을, 가수 브레이브걸스 유정 씨가 충격의 베이글상을, 방송연예인 사유리 씨가 간바레오또상을, 그리고 한국의 이예린 씨와 태국의 Kwintra Pattarawuttipak, 호주의 CHLOE HURREL이 각각 MISS MAXIM CONTEST 우승자상을 수상했다. 또, 개그맨 조세호 씨가 프로 불참러상을, 마술사 최현우 씨가 올해의 사기캐릭터상을, 모델 최설화 씨가 올해의 대둔근상을, 그라고 한국의 송수진 씨와 태국의 Phusanisa Pattarawuttipak가 MISS MAXIM CONTEST 준우승자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박무비 씨가 MISS MAXIM CONTEST 공로상을, 감독 봉만대 씨가 19금기의 화신상을, 아나운서 홍재경 씨가 재`섹`겸비상을, 가수 블락비 씨가 탈아이돌상을, 시노자키 아이 씨가 대자연의 선물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MAXIM K-MODEL AWARDS`는 6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 및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 한국방문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제12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내부 행사로 진행됐으며, 한국모델협회와 맥심코리아가 공동 주최 및 주관, 크리스탈존 후원으로 개최됐다. 서경대학교는 국제 잡지 월간 ‘맥심’과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행사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날 시상식에도 참여했다.  `맥심 어워즈`는 솔직하고 통쾌한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맥심의 톤 앤 매너에 걸맞게 개성 넘치는 시상식을 콘셉트로, 각 셀러브리티의 화제성과 개성을 고려한 상명을 통해 보는 이와 시상자 모두에게 유쾌함을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행사는 KBS WORLD를 통해 전세계 방영됐으며, 네이버 TV CAST, V앱, KBS MY K, KBS NOON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원문 출처>한국경제TV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06300335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 사회진출 및 취업준비 돕는 ‘2090 열정 커리어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1차 설명회 열어

6월 27일(화) 오후 2시 제이엠 커리어 서울숲 센터서…진로 · 취업 구체화하는 계기돼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6월 27일(화) 오후 2시 제이엠 커리어 서울숲 센터에서 ‘2090 열정 커리어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에 대한 1차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서경대 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취업지원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영수 제이엠 커리어 서울서부 지사장의 발표로 진행됐다. 20대 청년, 90일 만에 취업하기를 뜻하는 ‘2090 열정 커리어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미취업 청년의 철저한 취업역량 파악과 목표 설정을 통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많은 청년 구직 참여자들이 진로 미결정과 ‘묻지마’ 취업 준비 등으로 맹목적인 스펙쌓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이고 정확한 기업 및 직무 정보를 제공해 개인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목표를 설계해 줌으로써 청년 구직자 개인별 성공적 Output 도출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다.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는 다음과 같은 3단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경대학교는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청년취업 프로그램인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을 활용하여 선제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재학생과 졸업생의 사회진출 및 취업준비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서경대 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프로세스에 따라 개인별 심층상담, 집단상담, 직업훈련, 취업알선, 사후관리에 이르는 종합적인 취업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1차 설명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력서/자소서 클리닉, 기업/직무 분석, 진로상담 중 하나를 골라 개인별로 심층상담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심층상담을 받은 참가자들은 각자에게 맞는 취업목표를 설정했다.손영수 사무국장은 “요즘 취업 준비생들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따라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데, 목표설정 단계도 없이 자기에게 맞지 않는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제이엠 커리어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이 이같은 시행착오나 어려움을 겪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대학교는 ‘2090 열정 커리어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설명회 진행과 함께 취업지원센터에서 진로설계 프로그램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적성 및 진로 관련 검사에서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각종 경연대회 참가 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사회진출과 취업준비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김주연 서경대 취업지원센터장은 “2090 열정 커리어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취업에 대한 열정이 어느 때보다 강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며 “서경대 학생들이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가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이날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한 공공인적자원학부의 송소담 양은 “취업을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불안감도 많이 씻겨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설명회는 참가자를 50명씩 제한해 실시하고 있으며 2차 설명회는 7월 중에, 3차는 추후 있을 예정이며 설명회를 통해 추가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청년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 설명회에 대한 참가 신청 및 안내는 취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홍보실=김은지 학생기자>

‘실용학문의 요람’ 서경대,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과정 혁신

 서경대의 대표적 특성화 학과인 ‘미용예술대’는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SKU 뷰티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미용예술대 학생들이 실습하고 있는 모습. ‘실용학문의 요람’으로 불리는 서경대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래형 대학을 위한 교육 혁신에 나섰다. 미래의 핵심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사회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학 교육을 변화시키고 있다.   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대학의 발전 방향과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특성화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과정의 혁신, 국제 표준화 등 ‘서경대 대학교육혁신 10대 과제’를 통해 대학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전공교육과정을 혁신한 뒤 교육과정과 교과목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교과목의 수준과 사회 적합성 등을 관리하겠다는 의미다. 또 서경대의 교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국제 표준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47년에 창학한 서경대는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변화해왔다. 2007년부터 교과과정 조정, 단과대 신설, 학과 통폐합 등을 통해 특성화와 실용화를 발 빠르게 추구했다.   기존의 학과에서 인문학은 문화콘텐츠학부로, 언어는 글로벌비즈니스학부로 진화시켰다. 문화콘텐츠학부는 캐릭터, 테마파크, 문화기획 등 새로운 학문 수요에 맞춰 인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도록 했다. 21세기 신(新)성장동력인 문화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4개 학과를 통합한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5개 전공으로 구성했다. 영어는 필수전공으로, 다른 언어는 선택전공으로 지정해 이 학부 학생은 최소 2개 외국어를 전공하고 졸업하도록 했다.   미용 관련 학과를 학사·석사·박사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단과대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실무에 탁월한 인재 양성을 위해 공연예술학부는 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했다. 예술대 특성화의 일환으로 패션을 통한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코스튬 갈라쇼 허브(COSTUME GALA SHOW HUB)’를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 음악 뮤지컬 실용음악 공연예술 미용예술 패션 무대제작 모델 등 한류예술 전 분야에 걸쳐 관련 학과를 둔 서경대는 K팝, K뷰티 등 한류 콘텐츠를 생산·전파하는 전진기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미용예술학과는 연평균 100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이 찾아와 교육받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서경크리에이티브센터, 서경레코딩스튜디오 등은 실용음악, 무용예술, 패션, 모델·연기, 메이크업 학과의 교수와 학생들이 한류예술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연마하는 창작공간이자 플랫폼이기도 하다.   이 밖에 서경대는 가상현실연구센터 설립, 학생역량평가 시행, CREOS(Creativity, Response, Experience, Obligation, Sharing·서경대가 양성하려는 인재의 덕목) 졸업인증제 도입, 대학 재정지원사업 수주 확대, 복합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대학로 제2캠퍼스 개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자억 서경혁신원 원장은 “서경대는 교육환경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교육을 혁신하고 있으며 사회선도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인정받는 인재로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0629/85110483/1

고척 스카이돔서 ‘서경대 데이’ 이벤트 성황리에 열려

넥센 후원해 온 서경대, 6월 23일(금) 넥센 - 엘지 전 택해 개교 70주년 기념 다양한 행사 가져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지난 6월 23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넥센 히어로즈와 엘지 트윈스의 경기에 `서경대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서경대학교는 모기업의 지원 없이 독립 운영하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를 2012년부터 후원해 왔으며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넥센 경기가 있는 날을 택해 ‘서경대 데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경대 데이’에는 서경대 학생과 교직원 500여 명이 초대되었으며 이날 경기장 안과 밖에서는 서경대 총학생회장과 예술대학 부학생회장의 시구 및 시타, 개교 70주년 홍보부스 운영, OX 퀴즈, 후크볼 게임,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벌어졌다.   경기 시작 전 오후 5시, 스카이돔 경기장 E구역 출입구 앞 광장에 마련된 서경대 홍보부스에서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진행되었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게임에 참여하였고 개교 70주년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특히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참여도가 높았던 것은 후크볼 게임과 포토존 이벤트였다. 후크볼 게임은 1부터 9까지 숫자가 그려진 보드판에 후크볼을 2차례 던져 맞춘 숫자를 합산해 얻어진 점수에 따라 넥센 모자와 유니폼, 응원막대, 머그컵, 영화 관람권, 핸드 크림 등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지급,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홍보부스 옆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가족이나 연인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 하면 서경대 마스코트인 스콘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SNS에 업로드된 영상은 유튜브나 블로그에 올려 공유할 예정이다.   6시 30분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에는 구장 안 홈 페이스에서 시구, 시타 이벤트가 진행됐다. 서경대학교를 대표해 류기선 총학생회장과 김혜빈 예술대학 부학생회장이 각각 투수와 타자로 나서 시구와 시타를 했다. 서경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넥센 히어로즈를 후원해 온 서경대학교 학생들이 시구, 시타를 한다는 장내 아나운서의 안내 멘트가 있었고 관중석에 모인 많은 관람객들이 이를 관심 있게 지켜봤다.   경기 진행 중간에는 구장 안 대형 전광판에 서경대 개교 70주년과 관련한 OX 퀴즈 문제를 띄우고 정답을 맞춘 관람객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서경대학교는 서울 정릉에 있다’, ‘서경대학교의 상징은 월계수잎이다’, ‘서경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았다’ 등의 문구가 전광판에 큰 글자로 새겨졌고 경기를 관전하던 많은 관람객들에게 서경대학교의 상징(교포)은 월계수잎이고 서울 정릉에 학교가 있으며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좋은 기회이자 자리가 됐다.   이날 야구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가 서경대 홍보부스에서 진행된 게임에 참여한 김 훈 씨는 “서경대학교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런 이벤트를 통해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서경대 데이 행사에 초대돼 경기장에 온 서경대 나노융합공학과에 재학 중인 노성욱 군은 는 “국제대학교 시절부터 7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우리 학교가 자랑스럽고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류기선 서경대 총학생회장은 “학우들을 대표해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서경대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았는데, ‘서경대 데이’를 통해 이를 널리 알리고 많은 학우들이 경기에 초대돼 우리 대학이 후원하는 넥센을 응원하고 함께 경기를 즐기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의 박지원 군은 “넥센 팬인데 넥센 스폰서 데이를 통해 야구를 관람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엘지 트윈스와의 경기는 8-3으로 넥센이 승리했다.<홍보실=김은지 학생기자>   <관련기사>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680055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6324스포츠서울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24955

서경대 3, 4학년 학군사관 후보생, 하계입영훈련 실시

6월 26일~8월 25일 두 달간 충북 괴산 학생군사학교서 A, B조로 나눠 4주간 훈련앞서 6월 23일 입영훈련 신고식 가져…최영철 총장 “훈련 성공적으로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길” 당부신고식 후, 학군단 홈커밍데이…인성함양 차원 실시한 펜글씨 교육에서 우수한 성적 거둔 후보생 6명에게 상장과 부상 수여…선후배 만남의 시간 갖고 기증품 전달식도  서경대학교 학군단(단장 중령 최정수) 3, 4학년 학군사관 후보생 106명은 6월 26일(월))부터 8월 25일((금)까지 두 달간 A조와 B조로 나눠 4주간의 하계입영훈련을 실시한다. A조가 먼저 훈련에 들어 갔고 B조는 A조가 훈련을 마치면 순차 교대 형식으로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훈련장소는 충북 괴산에 있는 학생군사학교로, 후보생이 되면 매년 동계와 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장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23일(금)에는 후보생들의 성공적인 하계입영훈련을 다짐하는 입영훈련 신고식이 있었다. 신고식에서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훈시를 통해 “대한민국과 부모, 형제를 위해 호국의 간성이 되고자 하는 학군사관 후보생 여러분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무더운 날씨와 고된 훈련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知), 신(信), 용(勇)을 겸비한 장교로 거듭나는 입영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전 교직원들과 함께 후보생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신고식 후, 학군단 홈커밍데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난 3월 육군 소위로 임관한 학군 55기 36명이 초등군사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야전에 부임하기 전 학군단을 방문해 56기, 57기 후배들과 함께하는 조촐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홈커밍데이 행사 중에, 지난 1학기 동안 후보생 인성함양 차원에서실시한 펜글씨 교육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학년 이유나(군사학과) 후보생 등 6명에게 권근원 서경대 명예교수이자 한국서화예술협회 회장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 55기 임관 소위들이 학군단 후배들의 학군단 생활에 불편을 덜어 주고자 1,500,000원 상당의 식수컵 자외선 소독기와 전자벽시계 등을 전달하는 기증식이 있었다. 이와 함께, 28년 전에 후보생 생활을 했던 ROTC 28기로, 지금은 사회인이 된 지 오래인 예비역 장교 3명이 모교를 찾아와 후보생 후배들을 격려하고 하계입영훈련을 건강하게 마치고 멋진 장교로 거듭나길 당부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경대와 학군단에 대해 한 가족이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신세영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부학장, ‘K-뷰티 엑스포 베트남(K-BEAUTY EXPO VIETNAM)' 참가…K-뷰티의 세계적인 아름다움과 역동성 알려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의 신세영 미용예술대학 부학장은 지난 6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3일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창) 주최로 베트남 호치민시 사이공엑스비션컨벤션센터(SECC)에서 개최된 ‘K-뷰티 엑스포 베트남(K-BEAUTY EXPO VIETNAM)'에 참가해 K-팝과 함께 한류예술의 두 축을 이루고 있는 K-뷰티의 세계적인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알렸다.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의 170개 미용예술 관련 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메콩강 유역의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를 아우르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인 메콩 박람회와 함께 열려 한류문화의 저변 확산과 이를 통한 K-뷰티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대회로 국내 및 현지 언론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컨퍼런스에서 신세영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부학장은 이철헤어커커, 준오헤어의 유명 강사들과 함께 그리에이트, 나산, 나눌, 머스테브, 브리티시엠, 진민 등의 제품들을 이용해 다양한 최신 K-뷰티 트렌드를 직접 시연했다.컨퍼런스 직후 현지 참석자들은 SNS 등을 통해 K-뷰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베트남 현지 언론들도 신세영 부학장 등을 대상으로 인터뷰 요청을 하는 등 베트남에서 K-뷰티 스타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금번 컨퍼런스는 한류의 영향으로 이른바 'K-뷰티'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에서 전문가용 화장품과 뷰티 교육기관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현지 빅바이어인 Mr. Pham Dinh Trong은 컨퍼런스를 참관한 후 "베트남에서 K-뷰티와 관련해 대규모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컨텐츠, 프로그램 준비, 진행 등이 훌륭했고 기회가 된다면 하노이에서 한 번 더 진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세영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부학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한류의 영향으로 국제사회에서 K-뷰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품, 교육, 인력 등 세 가지 콘텐츠를 합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 보인 자리로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면서 “자신은 물론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교수들이 이번 컨퍼런스와 같은 국제대회에 자주 참가해 K-뷰티의 세계성과 역동성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사진 출처> 독서신문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549

제2회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졸업패션쇼 성황리에 끝나 참여 학생들 모델 · 배우로 활동하며 학업 병행···다채로운 향연 펼쳐

6월 21일(수) 오후 7시 서경대 본관 컨벤션홀서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의 제2회 졸업(공연)패션쇼가 6월 21일(수) 오후 7시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이번 졸업패션쇼의 주제는 ‘BY_HIGH’로, 지난 4년간의 기억과 작별하고 새로움을 향해 높이 올라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뒤집고 바꾸어 새롭게 조합한 유머러스한 컨셉 스테이지의 로켓런치(Rocket x Lunch), 강렬하고 심플한 감각의 스포티룩 스테이지의 루트원(route 1), 모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미학을 표현한 스테이지 문수권(MUNSOO KWON), 터키옥색 컬러로 친환경과 동물보호 정신을 담은 스테이지 패일터콰이즈(Pale Turquoise), 래퍼 지바노프(jeebanoff)와 모델들의 컬레버레이션으로 꾸민 성장통과 어른으로 성숙되어지는 과정을 담은 스테이지 잔키(JAAN KEE), 로맨틱과 보헤미안 빈티지 감성의 드레스인 파푸리(Papury) 스테이지로 무대를 꾸몄다. 걸크러쉬 모티브의 메탈릭 디자인의 주얼리 핫듀(HOT DEW), 오래 신어도 아름다운 수제화 달썸(DALSSUM)이 협업하여 쇼의 완성도를 높였다.모델로 참여한 학생들은 김주경, 장기용, 성현아, 조근우, 윤건영, 곽도현, 한지민, 서제란, 김미미, 강초원, 이세진, 최웅, 서종훈 등으로 현재 활발한 모델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들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Face of Asia Contest 등에서 다수 수상했을 뿐 아니라 드라마, 뮤직 비디오, 영화 분야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모델연기전공(강신, 주정은, 김태연, 주지희 교수)뿐 아니라 무대기술전공(김만식, 김명남 교수), 미용예술대학(신세영 교수), 영화영상학과(장민용 교수), 디자인학부(서인숙 교수)와 협업하여 진행됐다.서경대 패션쇼는 산학연 연계로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모델과 패션 업계가 관심을 가지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졸업패션쇼도 영상과 무대, 촬영, 진행, 사은 등을 위해 지방성형 우진세상의원, ㈜메디미플러스, 인탁트 캔디, 이도(Idoh)화장품, 스킨애(Skinae), 마나술(manasul) 셀루션, 멈칫(Mumchit) 섬유향수, 네일스네일(Nail’s Nail) 네일아트, 비토피아(Beetopia)건강식품, 스위스퓨어(Swiss Pure)화장품, 초정탄산수, 보나쉬(Bonash)영양식품, 로얄엘리트(Royal Elite)음료 등 유수 기업들이 후원하였다.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의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모델과 최초 정규 4년제 남녀공학으로 모델 뿐만 아니라 멀티 퍼포밍아티스트 양성 중심으로 하나의 전공분야가 아닌 다양한 전공분야를 함께 배우고 각 전공분야와 협업을 이루어 작업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있다.또 대다수 학생들은 YG케이플러스, 에스팀, 가르텐, 제니퍼, 더모델즈, 엘삭, 클라이믹스, 초이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등의 패션쇼와 각종 패션 매거진,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 하고 있다. <공연 포스터> <패션쇼 사진들><관련 기사>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90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6919MBN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421436&refer=portal스 bnt뉴스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706221615113&mode=sub_view

서경대생의, 서경대생에 의한, 서경대생을 위한 여름맞이 2 – 지금 운동해야 몸매와 건강 관리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서경 스포렉스의 스피닝 룸과 암벽등반 시설서경대 학생들과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유담관 3층에 마련된 서경 스포렉스는 성북구 전체 헬스장 가운데 가장 좋은 기구와 시설을 자랑한다. 음악과 조명까지 잘 어우러진 스피닝장부터, 암벽등반, 넓은 스쿼시장과 카페, 체형의 교정과 균형을 잡아주는 필라테스실과 50명 정도의 인원이 수용 가능한 GX룸, 50여 가지의 기구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다. 서경 스포렉스의 기구 필라테스 시설이 모든 것이 서경대생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은 헬스장을 1회 8,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한 달 정기권도 50% 할인된 월 5만 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바쁜 학생들을 위해 개인 운동 레슨인 personal training, PT를 1회 30분씩 50% 할인된 회당 25,000원에 제공하며, 기구 필라테스 수업도 25분씩 주 2회 8번 수업으로 50% 할인해 한 달에 80,000원에 해준다. 이처럼 바쁘고 주머니 사정이 안 좋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GX룸에서 무료로 수업을 들으며 운동 중인 사람들-서경 스포렉스에서는 시간대별로 GX룸에서 하는 수업을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서경 스포렉스의 류일서 주임 교수는 “여름이 돼서 운동해야 겠다고 흔히 생각하는데, 시작하는 시기가 시기적으로 늦을 수 있다. 학생들은 지금 신진대사가 가장 활발할 때라서 본인이 원하는 건강과 몸매를 만들려면 2년 정도 운동을 해야 한다. 3개월은 본인이 알고 6개월은 남이 알고 12개월은 건강해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기 시작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흥미 유발점이 딱히 없지만 재미를 느끼려면 본인이 본인 몸의 변화를 느끼면서 할 때, 즐겁게 할 수 있다. 더 늦기 전에 많은 학생들이 운동을 시작했으면 좋겠다.” 고 말하며 학생들이 빠른 시간 안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내년 여름을 준비하는 길이라고 조언했다. 김회원 팀장이 학생에게 스쿼시 운동을 지도하고 있다.서경 스포렉스에서 학생들이 스쿼시를 즐기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로가 있다. 우선 정규 수업에 편성된 스쿼시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일주일에 2번 1시간 30분씩 무료로 수업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스쿼시 동아리는 월, 수, 금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학생들은 스쿼시 수업을 50% 할인된 가격에 들을 수 있다. 남학생과 지역 주민이 런닝머신을 뛰고 있다.스쿼시를 담당하는 김회원 팀장은 “스쿼시는 운동하면서 대회에도 나가고 다른 활동도 활발히 할 수 있다. 일반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유산소 운동을 지루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은 스쿼시를 통해 즐겁게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서경대 학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스쿼시를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학생들과 교감하며 운동하는 것을 특히 즐거워 했다. 남학생이 엉덩이와 허벅지 같은 큰 근육군을 키우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여름은 노출의 계절인 만큼 학생들도 몸매관리에 적지 않은 신경을 쓰고 있다.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 김하영 트레이너는 “몸매관리를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같은 당류의 음식보다 물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더울 때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다른 식습관보다 큰 도움이 된다.” 여학생이 팔 운동을 하고 있다.“한여름에 휴가 또는 노출을 위해 무리해서 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더운 날씨에 갑작스런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여름이 되기 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 몸매를 가꾸는 것이 현명하고 건강한 습관이다. 눈에 보이는 부분이라고 복근, 팔 운동만 하기보다는 엉덩이, 다리, 등 운동처럼 큰 근육군을 먼저 운동해야 효과가 있다.” 고 말하고 식습관 팁과 운동 팀을 전수 하며 운동동아리를 만들어 함께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남학생이 기구 역기 운동을 하고 있다.친구들과 세부 여행을 계획한 국제비즈니스어학부 노어전공 윤태오 군은 “여름휴가를 위해 2달 전부터 운동을 꾸준히 해왔다. PT수업을 신청하지 않았지만 트레이너 선생님들께서 오셔서 많이 알려 주셨다. 덕분에 휴가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 전문적으로 알아간 것 같다. 휴가를 다녀와서 PT를 신청해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다.” 고 말하며 자신의 건강과 몸에 만족해했다. 다양한 기구가 마련된 서경 스포렉스 내부 전경 서경 스포렉스는 학생들이 운동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설면에서부터 가격에이르기까지 학생들을 위해 맞춰진 만큼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기를 바란다. 김하영 트레이너는 “학생들이 많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젊은 나이이고 여유로운 시간이 가능한 대학생 때 체력과 근력을 만들지 않으면 더욱 힘들어지는 순간이 온다. 공부하는 시간에 짬을 내어 운동하면 체력이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강해져 더 열심히 놀고 공부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되도록 많이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서경 스포렉스에 문의사항이 있으면 02-919-4441로 연락하면 된다. <홍보실=소유진 학생기자>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인간 중심' 혁신이 기업의 성패 좌우

이상복 심의위원장 < 서경대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교수·품질경영학회장 >한국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 된 데에는 국내 기업이 기존 제품과 생산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신제품을 개발한 공이 크다. 선진국 문턱에 선 우리의 국가 경쟁력은 신기술로 승부해야 한다고 많은 이들이 강조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는 2000년부터 국내 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제정했다. 이후 매년 혁신성이 우수한 신제품 등을 출시한 기업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 혁신대상에 도전한 기업들은 실제로 “혁신대상이 혁신에 동기 부여가 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런 기업들은 혁신대상 심사가 끝나고 나면 바로 다음해 혁신대상에 도전할 신제품을 기획한다고 한다. 수상 기업들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이런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속 신제품 개발에 대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일단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공장(팩토리)이 중심이 된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더욱 인간 중심 신제품이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인간에게 편리한 기능을 개발해야 한다.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기능을 상상해 제공하는 신제품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둘째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0%’만 허용하게 엄격한 기준으로 신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원가가 올라가도 새로운 공정을 첨가해야 한다. 이런 사실이 알려질 때 기업들은 성공을 맛보게 된다.(의사들이 제안한 유해물질 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셋째 친환경적인 제품과 기술이어야 한다. 이는 곧 친감성적이면서 에너지 절감으로 연결된다. 환경 문제는 인류 공통의 과제다. 환경을 위해 헌신한다는 노력을 보여줄수록 기업에 유리하다. 친환경적이지 않다고 알려지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실패하는 시대다. 넷째 인간이 하는 업무는 정보기술(IT)을 이용한 기기를 적절히 도입해 해결하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 기업은 이 방향에 맞춰 나아갈 필요가 있다.기업들은 끊임없이 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을 창출한다. 제품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만 살아남는다.   이런 과정은 서비스 중심 기업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인간 중심의 신제품 개발로 선진국의 앞자리로 도약하길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이상복 심의위원장 < 품질경영학회장·서경대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교수 >   <원문 출처>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62104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