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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안내 <7> 이공대학 소프트웨어학과

서경대학교 이공대학 소프트웨어학과는 21세기 고도의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컴퓨터에 대한기초 이론과 응용 지식을 기반으로 정보화 산업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용능력을 길러 바른 가치관을 가진 지성인으로서 차세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 선도하는 미래 S/W 인재 양성 ‘소프트웨어 세상,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움직이고 자동차를 달리게 하며 인간을 대신하는 바야흐로 소프트웨어의 시대입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이 화두로 떠오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응용, 모바일 컴퓨팅 등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미래사회의 핵심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7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규모는 11,400억 달러로 반도체 시장의 2.8배, 휴대폰 시장의 2.4배 규모이며, 향후 소프트웨어 중심사회가 이루어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수십 년 간 IT 산업에 집중 투자한 결과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IT 산업이 우수한 하드웨어 개발에 초점을 맞추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 기술개발의 축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국가 정책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의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소프트웨어학과를 육성하는 등 종합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는 이러한 미래의 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9학년도부터 기존의 컴퓨터과학과를 소프트웨어학과로 변경하여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기존 컴퓨터과학과는 1991년 서경대학교 이공대학에 가장 먼저 설치된 학과로서 그동안 많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 발표된 2017년 교육부 공시 취업률에서 82.7%, 2016년 교육부 공시 취업률에서 82.4%, 유지취업률에서는 92.8%의 취업률을 보이는 등 최우수 취업률을 기록하면서 전국 대학 유사학과 대비 취업률 우수 학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상하는 독보적인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높은 취업률은 단순히 양적인 숫자가 아니며 취업의 질적인 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은 대부분 전공분야의 전문직으로 취업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7학년도 졸업생 중 다수의 학생들이 삼성전자, 카카오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입사하였으며, 은행 및 금융회사의 IT 지원부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업체, 관련 연구소 등에 취업하여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는 7개의 연구실과 최신 시설을 갖춘 전용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11명의 전임교수들이 실력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학과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S/W 인재 양성’을 학과 특성화 목표로 선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세부과제를 선정하여 학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선 학과 교육과정을 최신 기술 개발 동향에 발맞추기 위해 주기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요구하는 최신 기술 동향에 적합한 인재를 교육하기 위함이며, 또한 이 과정에서 기업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기업의 요구사항을 교과목 개설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업이 학과가 보유하고 있는 4개의 전용 실습실에서 실습과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되며, 창의적인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지향함으로써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코딩 능력 등 소프트웨어 기초 교육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강화하여 새로운 시대 변화에 발맞추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대학 및 학과의 유기적인 협업 하에 체계적인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멘토 교수를 지정받아서 졸업할 때까지 학업, 진로, 고충 상담 등 학교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세심한 지도를 받습니다. 방학 중에는 전공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 교수들이 주도하는 프로그래밍 캠프를 열어 기초가 취약한 학생이라도 전공교육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구실 별로 교수가 주도하는 스터디를 실시하여 고급 지식을 갈망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졸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졸업작품전에 발표하여야 하며, 작품의 수준 제고를 위해 각 학생별 책임 지도교수제와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졸업생이라면 누구든지 일정 이상의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학과에 설치된 데이터컴퓨팅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수업 외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업체의 현황을 직접 듣기 위해 매 학기 기업체의 CEO나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과의 협업으로 딥러닝, 빅데이터 등 분야의 기술 특강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과 연구실에 소속된 학부생들이 산학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여 대학원 수준의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프로젝트 인턴십, 기업체 현장실습 등 실무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함으로써 졸업 전에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취업과도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내 창업지원센터와 협력 하에 취업 및 창업 세부 프로그램을 학과의 특성에 적합하도록 수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매 학기 캡스톤설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창의적인 프로젝트 활동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동아리 활동, 초등학생 방학 코딩캠프 봉사활동, 교내 프로그래밍 대회 참가 등 학생들이 교과과정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공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외 공모전 및 경진대회 참가를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교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입시 및 전형소프트웨어학과는 수시에서 48명, 정시에서 32명 등 모두 8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시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과, 학생부교과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가진 전형으로 구분하여 학생을 선발합니다. 진로컴퓨터 소프트웨어 관련 연구소 및 기업체, 정보시스템 관련 SI 또는 정보기술업체, 기업의 경영 및 시스템 적용 관련 컨설팅 업체, 벤처기업 창업 및 취업, 공무원(기술고시), 대학원 진학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 18학번 신입생 공연 개최

9월 14일(금) 오후 6시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서 ‘樂葉(낙엽)’ 주제로실용음악학과 입시 경쟁률이 왜 ‘전국 최고’인지 유감없이 증명해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학과장 장웅상) 18학번 신입생들의 공연이 지난 9월 14일(금)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樂葉(낙엽)’이라는 주제 개최됐다. 1부와 2부로 나눠진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 준비했고 교수님의 지도와 선배들의 도움으로 무대가 꾸려졌다. 재즈, R&B, 연주곡,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탄탄하고 현란한 실력을 뿜어내 서경대 실용음악학과가 입시에서 매번 왜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는지 그 진가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이번 공연의 주제인 ‘락엽’은 서경대학교의 심벌마크인 월계수잎을 인용한 것으로,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에 한다는 뜻도 담겨 있으며 동시에 즐거울 락에 나뭇잎 엽의 한자를 사용해 재미있게 즐기며 공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더불어 우리라는 작은 나뭇잎들이 모여 크고 울창한 숲이 되어보자는 신입생들의 멋진 패기도 담겨 있다. 이 날 공연은 전율과 소름의 연속이었다. 객석 곳곳에서는 연신 환호가 터져 나왔고, 기립박수도 자주 등장했다. 보컬은 우렁찬 성량과 저마다의 소울을 담아냈으며,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자들은 현란한 솜씨로 귀를 자극하며 몸의 온 신경체계를 깨우는 기분이었다. 그 현장의 열기는 마치 음악의 천재들이 모여 소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무대 위의 연주자와 보컬, 연주자와 연주자가 서로 소통하고, 연주를 주고 받으며 함께 리듬을 타는 모습은 관객도 그 무대 위에서 함께 연주하고 소통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학생들이 연주하는 곡에 연신 환호를 보내며 박수를 치는 교수님의 모습에선 학생에 대한 애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엿보였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독자적인 음악가로 존중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교수님은 리허설 때에도 조명이나 음향 하나까지 일일이 신경 쓰며 학생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과 교수님의 애정과 열정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무대는 당연 최고였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은 학생들의 곡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음악성이 뛰어났으며 보컬, 연주자 모두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재즈의 필수인 금관악기의 찢어지는 듯한 고음에 온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마지막 피날레 곡인 위대한 쇼맨의 OST인 ‘This is me’는 겹겹이 쌓인 화음과 리드미컬한 생생한 연주가 더해져 존경심을 표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 공연에 참가한 18학번 실용음악학과의 과대표 보컬전공 박라린 양은 “학교 수업과 병행하며 준비했고 밤샘 연습으로 목 관리가 어려웠고 1학년이라 여러 가지로 서툴고 힘든 점이 많았다. 그러나 교수님과 선배님들이 개인 시간을 별도로 할애해 저희를 도와주시고 친절하게 조언해 주셨기에 좋은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함께 고생한 동기들에게 고맙고 선배님들과 교수님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번 공연을 통해 나름 적지 않은 경험을 쌓게 되었고 보람 있었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며 소감의 일단을 피력했다. 또한 실용음악학과 정학생회장 조승주 군은 “입학 후부터 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각자 노력의 양이 다르고, 개개인의 힘든 양이 다르겠지만 좀 더 열심히 할 걸이라는 아쉬움보다는 노력에 보답받는 멋진 무대가 나올테니 열정적으로 자신의 공연을 즐기기를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실용음악학과는 매년 600대 1이 넘는 최고의 입시 경쟁률을 자랑한다. 이는 곧 음악을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서경대학교에 지원한다는 의미다. 경쟁률이 높은 만큼 학교에 입학하는 사람들의 실력과 기준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최고의 학생들이 모여 만든 공연이기에 아무리 신입생 공연이라 한들 최고일 수밖에 없다.  이들은 머지 않아 미래의 비틀즈, 밥 딜런, 마이클 잭슨, 글린카, 라흐마니노프, 바흐, 하이든, 존댄버, 리처드 막스가 될 훌륭한 음악가이다. 이런 음악가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행운은 이들이 학교를 다닐 때 밖에 누릴 수 없다. 아직 실용음악학과의 공연을 안 본 서경인이 있다면, 장담하건데 이 공연은 서경인이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특권을 우리 모두 누리길 바란다. <홍보실=소유진 학생기자> 

학과 안내 <6>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는 통일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사전문가 및 전문 직업군인을 양성하기 위해 군사 정책 및 전략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배양하고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미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군사력 응용 능력과 장교로서 임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투철한 국가관과 강인한 체력을 배양하는 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군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 양성…전국 최고의 군사학과 명문대학으로 정평 나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소재 4년제 종합대학 가운데 최초로 국가 안보를 책임질 정예 장교를 양성하는 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있는 학교가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군사학과가 바로 그 곳. 서경대학교 군사학과는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가진 대학생, 군사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우수한 장교,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개설되었습니다.   올해로 개설 10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 군사학과는 지상전을 주임무로 하는 육군과 바다를 지배하는 해군, 항공우주력이 핵심인 공군 및 용맹성과 강인한 체력이 상징인 해병대의 장교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군조종사장학생(장교)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장래 파일럿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겐 꼭 들어가고 싶은 학과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여학생도 육군(학군/학사), 해군, 공군의 학사장교 지원이 가능하며 남녀 학생 모두 군에 장기복무를 선택할 수 있어 진로 또한 다양하고 안정적입니다.   2018년 현재까지 7개 학년 300여 명이 졸업해 장교로 임관하여 전·후방 각지에서 군의 간성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학과가 개설된 지 10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졸업생 중에는 이미 공군전투기 조종사로 복무 중인 졸업생이 여러 명이나 되며 야전뿐만 아니라 군 수뇌부에서 요직을 맡아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도 적지 않습니다.   지난 2013년에는 육군본부와 학·군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군과 협약을 체결,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기 위해선 군으로부터 협약을 위한 평가를 받아 우수성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또, 군 관련 학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 해병대 그리고 육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과 학·군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육군사관학교와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 운영하는 등 군에서 전국 최고의 군사학과로평가 받고 있습니다. 매년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도 전국 대학 유사학과 대비 취업률 100%로 교내에서 우수 학과로 표창을 받는 등 이른바 스타학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군사학과 1학년 신입생들은 전원 기숙사 생활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2~4학년 학생들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 전원이 군사학 전공 외에 다른 한 전공과목을 선택, 이수하도록 복수전공을 의무화하여 졸업 시 2개 학위를 동시에 수여받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 및 군 관련 기관, 교수요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학사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도 신설하여 석사과정을 이수토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학기간 중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영어 토익 700점, 전산, 무도 1단 이상, 한자 2급 이상 등 10여 종의 자격증을 취득케 하여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군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전국 최고의 군사학과 명문대학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교수진도 각 분야의 박사학위 소지자 및 영관급 이상의 고급장교 출신자들을 영입하여 학생들의 역량 개발과 훈육 지도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군사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군사 정책 및 전략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미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군사력 운용 능력과 장교로서 임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투철한 국가관과 강인한 체력을 배양하는데 진력하고 있습니다.입시 및 전형군사학과는 매년 50명을 모집하는데 수시모집 70%(35명), 정시모집 30%(15명)로 내신 및 수능 성적순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실기고사로 1.5km 달리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평가합니다. 현재 재학생 200여 명 전원이 육군 학군장교 후보생, 육•해•공군 및 해병대 군 장학생으로 선발돼 미래 국가안보를 책임질 정예 장교가 되기 위해 역량 개발과 면학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진로육·해·공·해병대 장교 임관, 군무원, 국방 공무원, 교수요원, 군 연구기관

학과 안내 <5> 사회과학대학 경영학부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영학부는 경영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기법을 포괄적으로 교육하고 기업의 중요한 실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을 주축으로 한 모든 경영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경영의 원리와 실무를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실용적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을 지닌 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경영전공 / 글로벌경영전공실용적 전문지식과 창의적인기업가 정신을 지닌 경영전문가 양성 서경대학교 경영학부는 2010년대 들어 행정고시, 공인회계사, 미국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들을 다수 배출하면서 무섭게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시대적 필요성을 인식한 경영학부 구성원 모두가 구조개혁의 고통을 감내하고 자기계발 노력을 지속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경영학부는 1962년 경영학과, 1978년 국제통상학과, 1987년 회계학과로 개설되어 학과 단위로 운영되다가, 학생들이 정말 자신이 하고 싶고 적성에 맞는 학문분야를 찾아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7년부터 경영학부로 전환하였습니다. 학부 내에 경영학 전공, 국제통상학 전공, 회계․세무 전공 등 3개 전공과정을 운영하였으며, 2013학년도에는 금융경제학 전공과정을 추가로 개설하였고, 2014학년도부터는 물류․마케팅 전공을 추가로 개설하여, 총 5개의 전공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2008년에는 미국 SNHU(Southern New Hampshire University)와의 공동학위과정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세계시장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주력하였습니다. 공동학위과정은 2017년부터 글로벌경영전공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경영학부의 교육목적은 경영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실용적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기업가정신을 지니고 사회 각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있습니다. 아울러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인류공영의 이상사회 구현에 기여한다는 본 대학교의 건학이념에 부응하여 꾸준한 학술적 연구와 실무능력 배양을 통하여 학문적 발전을 꾀함과 동시에 사회와 국가의 발전 및 세계경제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완전한 인격체의 양성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영학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첫째, 경영의 기초지식 및 이론을 체계적으로 이해시키고 경영의 제 현상을 규명할 수 있는 연구방법을 습득케 함으로써 이론적 분석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합니다. 둘째, 실무교육을 통하여 효과적인 기업 경영과 합리적인 업무처리 능력을 배양시켜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적인 경영인을 양성합니다. 셋째, 국제화, 지식정보화 시대의 새로운 경영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감각과 자질을 갖춘 국제적 전문인을 양성합니다. 넷째, 교수와 학생 간의 인격적 교류를 활성화하여 지식의 전수를 넘어 보다 바람직한 대학 생활의 지침이 되고 나아가 대학이 전인교육의 장이 되도록 함으로써 자본주의 경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인격체를 양성합니다. 현재 경영현장에서는 일반적인 경영능력의 바탕 위에 인사, 마케팅, 재무, 회계 등 보다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영학부는 학부 내에 5개의 전공 트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공교육과정은 1학년의 전공기초과정, 2학년의 전공핵심과정, 3, 4학년의 전공심화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공기초과정과 전공핵심과정은 경영학부의 각 전공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기초교과목과 핵심교과목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경영학부 학생이 이수하여야 합니다. 3, 4학년의 전공심화과정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전공 관련 교과목인 전공심화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관심분야에 따라 자신이 수강할 세부전공트랙을 지도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4학년이 되면 ‘경영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이수하는데, 여기에서는 멘토교수의 지도 아래 그동안 이수한 이론들을 바탕으로 실제 경영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실습을 경험합니다. 학생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론 검토, 설문 구성, 자료 수집, 통계 처리 및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의사결정과정을 실습합니다. 그 외에 실용영어교육과 전산교육 특성화 방침에 따라 학과에서 요구하는 일정 이상의 자격기준을 획득하여야 합니다. 경영학부는 각 전공이 개설된 이래 기라성 같은 인재들을 수 없이 많이 배출하였습니다. 졸업생들은 정부와 기업은 물론, 금융계와 학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졸업생들의 업적은 어렵고 힘든 여건 아래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입니다. 또한 선후배들 간에 서로 신뢰하고 단합함은 물론, 교수들과도 일체가 되어 학부의 발전과 개인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입니다. 25명의 교수와 약 650명에 달하는 재학생들은 계화 시대의 경영감각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경영학부의 교육목표에 따라 학문을 연마하고 인성을 함양하는 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가 전개되고 있는 현 시기는 경영학부에 입학할 예비 학부생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비 학부생들 개인적으로는 서경대학교 경영학부 호에 승선하여 앞으로 4년 동안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세계화와 정보화의 물결에 참여할 준비를 굳건하게 해야 되겠으며, 학부 차원에서는 예비 학부생, 재학생, 동문, 그리고 교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경영학부를 사랑하고 발전시켜 가야 할 것입니다. 입시 및 전형경영학부는 입학정원 90명 중 수시에서 54명, 정시에서 36명을 모집합니다. 수시에서는 학생부와 적성고사로 일반학생 26명, 학생부성적으로 일반학생 26명, 사회기여자 2명을 선발합니다. 그 외에 특성화고등학교 등을 졸업한 재직자 30명과 농어촌학생 6명을 정원 외로 뽑습니다. 정시에서는 수능성적을 통하여 일반학생 36명과 정원 외로 특성화고 졸업자 4명을 선발합니다. 진로일반 기업체 취업, 중소기업 및 벤처창업, 경영 컨설턴트, 국제통상 전문가, 회계·세무 및 금융경제 전문가,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관세사, 무역사, 신용분석가, 인적자원전문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성북구와 손잡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뮤지컬에 대한 꿈에 날개 달아줘

서경대학교와 성북구청이 공동으로 5회차 ‘뮤지컬 드림캠프’ 개최관·학이 함께 장기적 비전 가지고 안정적인 예술교육사업 진행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는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와 함께 10월 13일(토) ‘제5회 뮤지컬 드림캠프’를 연다.   지난해 7월 처음 시작된 ‘뮤지컬 드림캠프’는 성북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뮤지컬 교육으로, 지역사회의 종합예술교육애 대한 수요 해소는 물론, 평소 뮤지컬 배우를 꿈꿔온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뮤지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성북구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들에게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와 뮤지컬학과가 교육과 체험을 통해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학이 함께 만들어 나아가는 지역 특화형 예술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 드림캠프는 9월 17일(월)부터 마감 시까지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매번 조기 마감될 만큼 매우 인기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서경대 예술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교육의 시행으로 대학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서경대 뮤지컬학과 최은정 교수를 비롯한 교·강사진의 참여로 뮤지컬에 대한 기본 이해와 창의성 발현을 위한 개사, 안무 동작 개발 등의 종합적인 예술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마지막 차시에는 서경대학교에서 그 동안 배운 결과에 대한 결과발표회(공개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의 책임자인 한정섭 교수(서경대 예술교육센터 부센터장)는 “서경대는 그동안 성북구와 함께 다양한 예술관련 활동을 기획 및 운영해오며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그 결실로 수요자에게 만족도 높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단위학교나 사교육현장에서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예술교육을 비용이나 장소의 한계를 넘어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의 역할을 확고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교육센터는 2011년부터 문·예·체 멘토링 지원사업(성북구청),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교육부),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성북강북교육지원청)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서경대는 2019년 시행 예정인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단위형 2단계 사업’의 선정대학으로 지역의 문화특성화를 위해 관내 종합예술교육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985142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912087418052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17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28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680

서경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교양교육 협력협정 체결

9월 17일(월) 오후 5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 U-11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총장 민상기)와 9월 17일(월) 오후 5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 U-11에서 교양교육의 발전과 공동이익의 증진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두 대학은 앞으로 △교양교육 프로그램의 연구 · 개발 및 운영 △교양교육 관련 교수 및 연구인력의 교류 △인성 · 의사소통 · 기초과학 비교과프로그램의 개발 및 발전 △기타 교양교육의 발전 도모 등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이날 협정식에는 서경대 구자억 대학원장 겸 인성교양대학장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안세근 교양대학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 겸 인성교양대학장은 "오늘 협정식에서 약속한 다양한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시행돼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앞으로 두 대학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우호 협력 관계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서경대 인성교양대학은 학생들의 인성, 도덕적 소양, 창의적 · 통합적 사고능력을 총체적으로 키워주기 위한 교양교육을 위해 CREOS 인중센터 등을 신설하고 6대 핵심역량(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개발 및 증진, 370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원어민외국인교원 확충, 강의품질관리제 시행 등을 진행하고 있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982369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08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00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658

학과 안내 <4>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정부, 공기업 등 공공분야에서 활약할 인적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공직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익히고 확고한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있습니다. 법학과 행정학 전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구체적으로 공무원 시험 및 각종 자격시험준비를 위한 실용교육, 적성과 장래희망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교육, 희망진로에 따른 다양한 로드맵에 의한 맞춤형 전공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공기업 등 공공분야에서 활약할 인적자원 양성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의 전신인 법학과는 1948년 서경대학교의 전신인 한국대학의 설립과 함께 설치돼 운영되어 왔습니다. 행정학과는 1984년부터 개설되어 운영되어 왔습니다. 2008년부터 법학과와 행정학과를 공공인적자원학부로 통합 운영하는 과정을 거쳐 2018년부터는 공공인적자원학과로 완전 통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로 단일화하고 수업과목을 체계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재도약하고 있는 배경에는 공무원시험 준비를 위한 교과목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학생들의 각종 수요를 충족하고 변화하는 수험가와 채용 시장에서의 현장상황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학교 측에서도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분위기도 매우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교수님들도 모두 멘토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면서 학생들을 적극적이고도 구체적으로 잘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일반행정직, 법원직, 검찰직, 경찰직 등 각종 직렬에서 놀라울 정도로 합격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법원직의 경우 평균 대비 600%의 합격률을 보이는 성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공공인적자원학과에 개설되어 있는 법률 및 공공관리에 관한 전문지식은 지식정보화 시대인 오늘날 공·사를 비롯한 각급 기관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지식입니다. 최근 120여 개의 정부기관에서 법률지식과 공공기관 관리지식을 겸비한 공무원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재의 인력시장을 분석하면 특히 로스쿨제도가 정착되면서 법률지식을 학부에서 연마하고 익힌 인재를 필요로 하는 사정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와 달리 공무원의 내부 승진기간이 점점 단축되면서 승진의 기회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인적자원학과의 졸업생들은 공무원시험을 통하여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등 다양한 곳의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기업, NGO 등 공공분야의 인적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고, 법무법인 등 법조계나 법률 및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민간 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부 졸업 후 법학전문대학원 등 각종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으며, 변리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공인중개사 등 법률 및 관리에 관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여 개업하거나 취업할 수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익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고 일할 전문지식을 가진 인재가 점점 더 필요해져 가는 시점입니다. 또한 서경대학교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이 정부를 비롯한 공공부문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이러한 상황에서 공적인 업무를 잘 담당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해 나갈 것입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의 수업은 추상적인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학생들이 대학교육과 그 이후의 공무원 시험 준비 등 직업교육을 하는 시간을 각각 분리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단계의 시간을 모두 통합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대학에서 볼 수 없는 특징적인 것들로는 첫째 해당 전공과목의 경우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출제되는 객관식 문제들을 자주 풀어주어 학생들에게 이론의 이해와 실제 적용을 병행하는 교육방식입니다. 둘째, 공무원 시험에서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국어, 영어, 국사 등의 비중 있는 과목들에 대하여는 1년 내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상시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 재학 중에 휴학을 하지 않고도 이들 중요한 과목의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목들에 대한 훈련을 잘 시킬 수 있는 훌륭한 교수진들이 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셋째, 학원가의 동영상을 무료로 언제나 들을 수 있도록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학비와 학원비의 이중고로부터 크게 벗어나게 해 주면서 학교 수업이나 학원 수업 어느 하나에 치중해야만 하는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넷째, 학원가의 유명강사 선생님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실제 시험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수받게 합니다. 이를 위한 특강 프로그램이 잘 정착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교수님들이 적극적인 멘토 역할을 하여 학생들과 수시로 대화하고 상담을 하여 학생들과 마음을 나누며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안내와 대학생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의 교육은 이론적인 이해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시험이나 사회생활에서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해당 전공 과목과 수험 과목들에 대하여 발생하거나 출제될 수 있는 각종 사례들을 스스로 풀어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예들을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이를 위해 대학교육과 학원교육을 연계시키는 데 많은 예산과 인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교육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한 예산을 뒷받침하여 1년 내내 무료로 공무원 시험 과목들에 대한 학원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 시스템을 도서관 홈페이지에 구축하여 두었습니다. 또한 학원가의 교재들을 비치해 두는 것은 물론 언제나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청각실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하는 조교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핸드폰이나 탭으로도 언제나 동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예는 다양한 공무원 직렬별, 그리고 로스쿨 반 등으로 소그룹을 운영하고 이를 위한 공간과 비용 및 지도 등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의 예들은 학교 측의 학생들에 대한 열정과 실용적이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구체화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가 추구하는 교육의 목표와 가치는 영화 ‘빠삐용’에서 던지는 주요 메시지 중의 하나인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대학에 와서 방황하는 시간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도전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공공분야로 가서 직업을 가지고 예산과 권한을 행사하면서 공적인 이익을 위하여 봉사하는 전문성을 갖출 것을 강조합니다. 이론적이고 철학적인 공부를 통하여 기반을 잘 다지고, 나아가서 실제 시험에서 강조되는 지식과 사회에서 필요한 지혜를 습득하여 스스로 잘 적용해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인삼 농사보다도 더 많은 인내와 배려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교 측과 교수님들, 그리고 학생들, 나아가서 졸업생들까지 모두 공공부문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으로 큰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입시 및 전형공공인적자원학과는 공공부문의 인재로 활동하고자 하는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아무런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우수하면서 열망이 가득한 수험생 여러분들의 뜨거운 지원을 기대합니다. 수시 24명과 정시 16명으로 나누어 모두 40명을 선발합니다. 진로공무원, 공기업, NGO 등 공공분야, 법조계, 변리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올 수시 최고 경쟁률은 서경대 실용음악과... 3명 모집에 1863명 지원

2019학년도 대학 수시원서 접수 결과 실용음악과에 지원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4년제 대학 수시 원서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보컬 전공으로 3명 모집에 1863명이 지원, 621.0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위는 한양대(에리카)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으로 4명 모집에 1천 910명이 지원, 477.50대 1(전년도 441.00대 1)을 기록했다. 최근 들어 복면가왕, 팬텀싱어, 쇼미더머니, 프로듀스 101, 고등래퍼 등으로 진화하는 등 대중음악이 TV 예능 프로의 인기에 힘입어 실용음악 지망생들의 열기가 계속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대학중 실용음악과를 최초로 설립한 곳은 서울예술대학으로 1988년 개설했다. 4년제 대학으로는 1997년 한서대학교 영상음악과, 1998년 동덕여대 실용음악과가 잇달아 개설됐다. 2000년에는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포스터모던음악 전공이 개설되었고, 2001년에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생활음악과가 개설됐며 2006년에는 호원대에서 방송연예학부를 신설하여 대중음악전공이 개설됐다. 2011년에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실용음악학과,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학과가 각각 개설되었다. 최근에는 2014년도 서경대 실용음악학과가 개설됐다. 2018년 현재, 4년제 대학으로 실용음악 관련 학과로는 경기대(전자디지털음악과), 경희대(포스트모던음악과), 계명대(뮤직프로덕션과), 관동대(실용음악전공), 광주대(실용음악보컬전공), 단국대(생활음악과), 대구예술대(실용음악전공), 대불대(실용음악학과), 동덕여대(실용음악학과), 동신대(실용음악학과), 목원대(작곡,재즈학부), 백석대(기독교실용음악학과), 서경대(실용음악학과), 성신여대(현대실용음악학과), 중부대(실용음악학과), 청운대(방송음악과), 초당대(실용음악학과), 평택대(실용음악전공), 한서대(영상음악학과), 한양대(실용음악학과), 호서대(디지털음악학과), 호원대(실용음악학부) 등이 있다. < 원문 출처 >에듀프레스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792

학과 안내 <3> 인문과학대학 아동학과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아동학과는 생애발달 관점에서 아동의 발달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심리, 교육, 사회학적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합니다. 아동의 발달 특성과 아동을 둘러싼 가정과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함과 동시에 실습과 현장 경험을 통해 영유아 교육 및 보육, 가족 관련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실용교육으로 현장투입 가능한아동교육 전문가를 키운다 ‘믿고 뽑는 서경대 아동학과’라는 말이 보육 현장에서는 공공연하게 사용될 정도로 어린이집 보육계의 브랜드가 된 학교가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아동학과는 아동발달 이론과 아동교육 현장 실무경험을 겸비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아동발달 및 심리 이론을 바탕으로 아동교육의 교수방법을 학습하는데 매 수업에 교구제작, 모의수업, 어린이집 관찰 및 현장 실습, 발표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됩니다. 이를 돕기 위해 졸업생 선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아동교육 및 보육현장의 풍부한 경험을 들려주기도 합니다. 교수진, 선배, 현장 전문가 등의 든든한 조력자와 함께 학생들은 아동과 상호작용하는 법, 아동을 존중하는 바람직한 교사의 모습, 조직의 일원으로 원활히 협력하는 법을 익히며 성장해 나갑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차곡차곡 아동발달 및 교육 전문가로서의 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에서는 학생들의 아동발달 및 아동교육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학년별 자원봉사와 현장실습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합니다. 1학년에서는 어린이집 및 아동관련 기관 견학, 2학년에서는 다양한 아동교육과 관련된 영상자료를 활용한 참관 및 관찰 연습, 교구교재 제작 실습을 토대로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실무능력을 배양합니다. 3학년에서는 수업 중 모의수업과 매주 1일 이상 어린이집 사전실습 및 겨울방학 동안 6주간의 보육실습을 토대로 영유아 교사로서의 전문 능력을 배양합니다. 4학년에서는 매주 1~2일 이상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 역할 및 교재교구 개발에 대한 자원봉사를 통해 영유아 교육에 대한 전문능력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자신의 전문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자원봉사와 실습은 교수진이 선별한 우수 어린이집에서 진행되며, 6주간의 보육실습 중에는 교수진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실습 현황을 모니터링 합니다. 현장실습을 하면서 학생들은 아동들을 직접 만나는 기쁨에 눈을 반짝이게 됩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시간에 교수진에게 어린이집에서 실제 본 모습을 교재에서 배운 내용과 연결하여 질문하기도 하고, 상황별 아동 지도방법에 대해 토론의 장을 열기도 합니다. 교과서상의 지식이 아니라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이처럼 체계적인 아동교육 현장과 관련된 실무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의 아동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이후 우수 어린이집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년별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2학년 Skon Camp에서는 자기이해 및 진로탐색프로그램, 3학년 Dream Camp에서는 이력서 작성과 채용면접실습, 4학년 취업증진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집 및 아동교육기관 취업설명회 및 모의면접을 체계적으로 실시합니다. 프로그램의 핵심 참여자는 바로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졸업생들입니다.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아동교육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졸업생들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직장 어린이집 또는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가기관인 (재)한국보육진흥원이나 시도,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보육전문요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교육 전문가에서 아동정책 및 행정 전문가로서 당당히 활동하는 졸업생들은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해 주는 동시에 진로탐색 및 취업의 실질적인 모델을 제공해 줍니다.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출신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 유치원 교사, 보육관련 국가기관 등 다양한 아동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동발달 뿐만 아니라 아동교육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탄탄한 아동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아동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소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장려한 덕분입니다. 보육교사 및 유치원 교사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교과목을 필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1, 2학년이 영유아 발달, 보육학개론, 보육과정 등 아동발달 이론 및 교육과정 기초에 대해 익히는 기간이라면, 3, 4학년은 음악동작, 언어, 미술, 수학, 과학, 부모교육, 보육정책, 교육기관 운영 등 보다 실제적이고 심화된 교육이 이뤄지는 시기입니다. 또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우쿨렐레 연주,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소모임을 운영하여 현장 투입 시 바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경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게 되면 보육교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고, 일부 원하는 학생들은 유치원 정교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경대학교 아동학과는 학생들이 아동교육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린이집 교육 현장과 동일한 교재교구 및 환경을 갖추고 있는 실습실, 아동 교재교구 제작을 위한 교구 제작실, 2019년 개원을 앞두고 있는 최고 수준의 서경대학교 어린이집 등의 시설 환경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또 우수한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직장 어린이집 및 국공립 어린이집들과 산학연 협력관계를 맺고 학생들의 실습을 지원하여 추후 보육 교직원으로 인재를 추천하는 시스템도 갖춰져 있습니다. 그 결과 보육 교직원으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100% 국내 상위 1%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아동발달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실습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입니다. 입시 및 전형아동학과는 입학정원 60명 중 수시 36명과 정시 24명으로 나누어 선발하고 있습니다. 수시는 교과 성적 우수자 전형과 적성고사 전형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정시는 수능성적으로 뽑고 있습니다. 진로보육교사, 가정복지사, 사회복지사, 언어치료사, 임상심리사, 특수학교 교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대학 내 창업강의 2만3천개⋯ 중국 대학생들 '창업에 취업한다'

세계의 고등교육 ❹ 중국의 대학창업교육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대학창업교육포럼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는 300여명의 창업교육관련 대학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했다. 당시 놀란 것은 수많은 중국대학들이 창업관련 단과대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창업대학에서는 창업교육의 방향 및 체계를 만들고 한편으론 학사부터 박사까지 창업가를 양성하고 있었다. 중국에서 창업은 창신(创新), 혁신이란 말과 함께 쓰인다. 창신이란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것이고, 혁신이란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꾼다’는 의미이다. 영어로는 창신이나 혁신이나 모두 Innovation이라고 쓴다. 하지만 중국에서 쓰는 의미는 조금 다르다. 혁신보다는 창신을 더 중시한다. 그리고 창신 정신이 있어야 창업이 가능하다고 본다. 따라서 대학에 설치된 창업관련 단과대의 명칭도 대부분 창신창업대학이라고 쓰고 있다. 중국정부는 창업을 국가차원의 중요과제로 다루고 있다. 창업중시정책은 2014년 리커창 총리가 내놓은 쌍창(双创)정책에 기반한다. 쌍창정책이란 '대중창업 민중창신(大众创业 万众创新)'을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한편으론 군중의 지혜와 창조력을 계발하고, 한편으론 모든 국민이 창업을 하는 풍조를 만들자는 정책이다. 이런 정책 때문인지 사회일각에는 ‘대학생들이 창업에 취업한다(就业创业)’는 말이 유행하기도 하였다. 이제 중국은 매일 평균 1만5천개 이상이 창업되는 세계최대창업국가가 되었다. 중국의 창업환경은 세계 5위고, 85%의 중국인이 창업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알리바바 마윈의 기업가정신은 중국청년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중국의 창업대학생수는 매년 20만명 이상이며, 대학 내에 개설된 창신창업과정은 2만3천개 이상이다. 지난해 중국대학생 창업보고에 따르면 대학생의 89.8%가 창업을 고려한 적이 있으며, 심지어 18.2%의 학생은 강렬한 창업의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스타트업 육성만이 살길이라는 가치 하에 창업교육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명문 칭화대에는 <창신창업교육 영도소조>라는 조직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혁신과 창업을 이끄는 조직 정도로 보면 된다. 그런데 이 조직의 조장은 총장이다. 그만큼 창신과 창업을 중시한다는 의미다. 칭화대의 창업교육의 비전은 모든 학생들이 혁신 DNA를 갖도록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창조력, 리더십 등 여러 관련 역량과 가치를 교육시킨다. 지난 2010년 설치된 칭화대의 대학생 창업파크는 약 5천평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대학 내 창업공간이다. 중국에서 창업교육은 모든 학생이 창업을 해서 사장이 되라는 교육이 아니다. 창신창업의 정신 즉 기업가정신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첫째, 대학차원의 창업마인드 함양과 창업교육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창업교육체계가 미흡한 상황이다. 차제에 대학창업교육체계에 대한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 둘째, 재학생 창업서비스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대학은 창업하는 학생에게는 가장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주체다. 창업활동에 편리하도록 체계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의 대학생 창업에 대한 더욱 큰 관용과 지지가 필요하다. 창업은 커다란 위험이 존재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대학생 창업의 위험성을 보장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를 극복하고 다시 창업할 수 있도록 심리자문과 기금지원이 요청된다. 지금 대학생 실업문제가 심각하다. 과거 영국은 창업교육을 통해 이런 실업문제를 해소한 경험이 있다. 미국은 대학 졸업생의 20%가 창업을 선택한다. 중국은 아예 대학생 창업이 사회발전의 기초라고 보고 있다. 당연히 정부, 사회, 대학의 이에 대한 지원도 활발하다. 한국도 창업교육을 중시할 때가 됐다. 이제 정부든, 대학이든 먼저 나서서 창업교육을 주창해야 한다. 그것이 4차 산업혁명과 취업난에 대비한 한국의 묘책이 될 것이다. 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한국창업교육학회장 < 원문 출처 >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