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과 유튜브 채널 개설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 공간 '스콘실용음악계의 신흥강자인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학과장 장웅상 교수)가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과 신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 여파로 대중음악 등 공연예술분야의 비즈니스가 언택트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비대면 공연 콘텐츠의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온라인 공연 개최와 함께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의 다각화를 시도한다는 취지에서다. ‘스콘’은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재학생들이 선보이는 온라인 공연현장 실습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공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스콘’을 통해 실용음악 전공교육의 패러다임을 경제・사회・환경의 조화를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추구의 문제해결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창의적 콘텐츠 생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뮤지션&레코딩스튜디오인 서경레코딩스튜디오 내 온라인 공연 콘서트 세트장 설치 등 인프라 구축과 함께 유튜브 채널 신규 개설에 대한 세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10월 중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식 오픈에 앞서 온라인상에서 유저들과 소통하며 콘텐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스콘’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와 함께 화상 인터뷰, 뮤지션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온라인 전시, 학교와 교육 프로그램의 짧은 영상 제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콘’ 개설 첫해에는 학생과 교수 60여 명이 참여해 총 10여 회 공연을 가질 계획이며 이듬해에는 20여 회 공연을 목표로 120명의 학생과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스콘’ 개설과 함께 유튜브 방송도 개시해 첫해에 1천 회, 2차 년도에 2천 회의 유료 구독자를 확보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스콘 설립과 유튜브 개설을 총괄 기획, 준비하고 있는 장웅상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은 "스콘은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 교육과정 및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혁신 전공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특히 대중음악분야는 체험영역과 관련된 비교과 프로그램이 전공역량 성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비교과 프로그램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어 재학생들의 비교과 프로그램의 참여 및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생수요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공연장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장웅상 학과장은 이와 함께 ”오늘날 유튜브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는 전 세계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변하는 네트워크 환경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로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유튜브 채널을 통한 매월 1~2회 공유를 목표로 온라인 확산을 통한 유튜브 채널 브랜딩의 고도화도 계획하고 있으며 스콘의 온라인 확산은 서경대학교의 인지도 및 지명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또 ”지난 4월 18일 빅히트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진행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조횟 수 5,000만 회를 넘겨 코로나 19에도 변치 않는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증명했으며, K팝 글로벌 성공 배경에는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다각화 전략이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전세계적으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엔터업계 비접촉 사업 개발 사례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여 서경대학교의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 오픈과 유튜브 채널 개설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며 스콘 오픈을 통해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역량과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는 콘텐트를 개발하고 스콘을 서경대학교의 온라인 비즈니스 무대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4/2020092402096.html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0447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020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226
2020년 2학기 도전해 볼 만한 공모전, 뭐가 있을까?
코로나 19로 인해 원격수업으로 진행되었던 1학기와 하계방학이 끝나고 2학기 개강을 맞은 지도 2주일이 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생긴 ‘여유시간’을 보다 가치있고 알차게 보내려는 학우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학우들을 위해 2020년 2학기에 도전해 볼 만한 공모전 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공모전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공모 주제, 일정, 시상 및 특전 등을 정리해 보았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의욕적으로 시도해 보고자 하는 공모전에 참가해 값진 성과를 얻고 보람찬 2학기를 보내길 바란다. 1. 제6회 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고양시 도시관리공사가 『최고의 전문성과 경쟁력으로 106만 행복도시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창조적 도시개발을 도모하고자 ‘제6회 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했다. 공모주제는 두 가지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첫 번째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고양 일산테크노벨리 사용 설명서> 이다. ‘오피스 웰빙’,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제안하고 일산테크노벨리만의 장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사용설명서를 기획하는 내용이다. 세부 지침으로 일산 테크노벨리의 기존 개발 계획에 있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보완할 사항’을 자유롭게 반영하고 성공적인 분양을 위한 사용설명서를 기획하면 된다. 또한 보완사항의 범위에 제한이 없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두 번째 주제는 <고양 성사 혁신지구, 언택트 핫플 탄생!> 이다. 300m 인근 원당 재래시장과 상생을 도모하는 아이디어를 공모 받고 있다. 문화적 다양성 (고양 28청춘 창업소와 연계 전시, 팝업 스토어, 공방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특별한 공간 마련 과 재미있는 시설물 설치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 세부지침으로 성사 혁신지구는 2019년에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되어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뉴노멀 시대,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핫플레이스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할 것인지, 위 내용 중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설명해야 한다. 만 19세 ~ 만 34세의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팀 (3인 이내)의 형식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공모전은 8월 24 (월)부터 10월 30(금) 까지 10주 동안 접수받고 있다. 개인 정보 활용 동의서 및 신분증 사본 (팀원 전체), 작품 활용 동의서와 함께 패널 파일(JPG 또는 PDF파일)과 발표자료 (자유양식, PPT 10매 이하, 발표시간 10분 이내)를 함께 첨부하여 아래의 구글 폼으로 신청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수상작 판넬은 고양종합운동장 및 고양시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수상자(1명)에겐 상금 300만 원, 우수상 수상자(1명)에겐 200만 원, 장려상 수상자(2명)에겐 각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자(팀)에게는 개별통보가 있을 예정이다. 구글 폼https://forms.gle/yj8gNpFJ1jXQ4Qrj7 관련 첨부파일 및 세부정보는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www.gys.or.kr/subpage/index/45/view/NOTICE/GYS/3312/0 2. 휴메딕스 필러 제품 ‘ 리볼라인’ 브랜드 캐릭터 및 웹툰 제작 공모전 ㈜휴메딕스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찾기 위해 ‘휴메딕스 필러 제품 <리볼라인>브랜드 캐릭터 및 웹툰 제작 공모전’을 주최했다. 공모주제는 ‘자연스러운 미소를 통해, 꿈꿔온 나를 만나다. 리볼라인’이며, 이 문구에 맞게 리볼라인 캐릭터 제작 및 브랜드 웹툰을 총 3편 제작하면 된다. 공모전 참가 최소 요건은 캐릭터 제작 및 웹툰 1편 제작이며 웹툰은 1편당 20컷 내외라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디자인에 관심 많은 디자인/ 웹툰 관련 학과 학생과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 하다. 해당 공모전은 2020년 9월 14일(월)부터 2020년 10월 18일(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디자인 파일 JPG파일을 함께 첨부하여 이메일 (revolline@humedix.com)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10월 말 앨라비에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개별 통보가 예정되어 있다. 시상자는 총 4명으로, 금상 1명에게 상금 300만 원, 은상 1명에게 상금 100만 원, 동상 2명에게 상금 50만 원으로 총 4명에게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www.elravie.com/web/home.php?mid=50&go=pds.list&pds_type=1&start=0&num=9 3. 2020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 대회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국내 중·고·대학생들의 국제적 언어 감각 습득과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한 ‘IYF 전국 중·고·대학생 영어말하기 대회’를 주최했다. 이 대회는 발음만 유창한 영어를 넘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논리와 메시지가 있는 스피치를 추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중·고등부와 대학생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대학생부는 한국 국적자에 한하여 국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20년 9월 1일(화)~2020년 10월 17일(토) 18:00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주제는 총 6가지로1) 나의 꿈 (십년 후 내가 소망하는 세상 등)2) 감동적인 순간 (행복했을 때, 잊지 못할 추억 등)3) 내가 존경하는 인물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에게 소중한 사람 등)4) 교류, 절제, 사고력5) 21세기 지구환경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제시 (환경정책, 과학기술, 적정기술 등)6)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에서의 인간의 역할 등이 있다. 심사기준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며 원고내용 40점, 발표능력 50점, 독창성 10점으로 평가된다. 원고와 발표는 동일해야 한다는 점 참고하길 바라며, 결선상품으로 총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원고양식은 4분 분량의 영어원고이며, 자세한 양식은 홈페이지 공시사항에 첨부된 샘플과 같은 양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 사이트 참고 및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 https://www.iyf.or.kr/- english@iyf.org 4. 제3회 세상을 안전하게, 사람을 아름답게 영상 공모전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두운 부분을 밝고 아름답게 개선하고자 하는 변화의 시작을 만들기 위해 ㈜셀린턴과 베스티안재단이 함께 공익적인 의미의 ‘제3회 세상을 안전하게, 사람을 아름답게’ 영상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0년 9월 7일(월)부터 2020년 12월 6일(일)까지 지원받고 있다. 30초~2분 30초 분량의 영상과 함께 ㈜셀리턴, 베스티안재단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bestianbsf@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주제는 화상과 관련된 3가지 중 한 개를 선택하면 된다.1) 가정 내 화상사고 예방에 관한 자유 영상2) 화상환자 인식개선에 관한 자유 영상3) 화상환자 인식개선 동화책 자유 표현 (2개 작품 중 1개)작품 – 할머니의 비밀 - 스타킹당선작 발표는 2020년 12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12,330,000원 (상금 : 4,500,000원 + 물품 : 7,830,000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200만 원), 셀리턴 LED 마스크 플래티넘 R 1대 (135만 원 상당)가,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 원), 셀리턴 LED 마스크 플래티넘 R 1대 (135만 원 상당)가, 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 원), 셀리턴 LED 마스크 플래티넘 R 1대 (135만 원 상당)가, 마지막으로 입상 (5팀)에게는 상장과 상금(20만 원권), 테라피 히알루론산 앰플 &테라피 골드 크림 세트 등이 상금과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ibestian.org/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86 5. 제7회 국방미래인재학술상 공모전 한국국방연구원이 국방정책 발전에 기여할 청년을 찾기 위해 일석사조(국방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청년 최고 스펙 논문도 쓰고, 상도 타고, 상금도 받고)라는 카피를 내걸고 ‘제7회 국방미래인재학술상 논문’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접수일 기준 만 39세 이하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공동저자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길 바란다. 원고는 2020년 4월 1일(수)부터 2020년 10월 9일(금)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이메일 kpdp@kida.re.kr 공모주제는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제외하고 <2020년도에 응모자 본인이 작성한 안보/국방 분야 논문>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중심으로 논문 심사위원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총 약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 상금 500만 원을, 최우수상 2명에게 각 상금 200만 원을, 우수상 (1~8명, 인원은 변경될 수 있음)에게 각 상금 100만 원씩이 지급될 예정이며, 수상논문은 한국국방연구원 발행 등재학술지 ‘국방정책연구’ 논문 피심사 자격이 부여될 예정이다. KIDA 홈페이지 내 ‘원고 집필요령 및 작성양식’을 참고하여 논문 원고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 참고 및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사이트 :https://www.kida.re.kr/frt/board/frtNormalBoardDetail.do?sidx=243&idx=597&depth=2&lang=kr- 이메일 : (kpdp@kida.re.kr)- 전화번호: (02-961-1888) 6. 근로복지공단 병원 응원 메시지 공모전 근로복지공단 병원이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근로복지공단 병원 의료진의 사기 독려 및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내라 공단병원!’ 2020년 근로복지 공단 병원 응원 메시지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외국인 및 공단 직원을 포함하여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참가만 가능하다는 점 유의하길 바란다. 공모주제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근로복지공단 병원> 의료진을 향해 따뜻한 응원을 건내 주세요’ 라는 주제로 2가지 중 한 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1) 주제 : 코로나 19로 고생한 공단병원 의료진2) 주제 :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공단병원 의료진을 응원하는 메시지 응모개수는 1인당 3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단 시상은 1인당 1개 작품으로 제한한다는 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출품 규격은 30자 이내의 간단한 메시지 형태로, 띄어쓰기 포함이며 초성문구나 줄임말도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또한 외국어와 기호 등 다양한 표기 조합이 가능하며 부연설명 포함해서 제출할 수 있다고 하니 많은 창의력을 발휘하면 좋을 것 같다. 응모일정은 2020년 9월 14일(월)~2020년 10월 8일(목) 24:00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020년 10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아래의 구글독스를 통한 접수 및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 신청 폼 : https://forms.gle/N7sGMceuqefdK6ym6 공정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심사 (1차) 및 외부전문가를 초빙한 심사 (2차)로 진행될 예정이며, 30개의 작품에게 총 상금 160만 원이 지급되며 대상 (1명)에게는 50만 원이,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 원이, 우수상 (2명) 에게는 각 20만 원이, 입선작 (6명)에게는 각 5만 원이, 참가상 (20)명에게는 각 5천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45081 7. 제5회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파크랜드와 한국마케팅학회가 <내 마음대로 아이디어 완성하기>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제 5회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2개 중 1개를 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주제 안내는 파크랜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 주제 1) 파크랜드의 새로운 온라인 비즈니스 전개 방향과 마케팅 전략 제안- 주제 2) 파크랜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극대화를 위한 IMC 전략 국내외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및 4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2020년 9월 7일(월)부터 2020년 12월 31일(목)까지 작품을 접수 받으며, 2021년 1월 15일(금)에 예선결과를 발표한다. 그리고 2021년 1월 28일(목)에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본선 PT 대회를 실시하고, 이는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 가능하다. 2021년 1월 29일(금) 본선 결과가 발표되며, 총 20개 팀에게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이,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200만 원이, 우수상 (2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이, 장려상 (6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이, 입선 10개 팀에게는 상장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 중 대상 특전으로는 광고대항사 ㈜대홍기획 체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3학년 이상 수상자에 한하며, 장려상 이상의 특전으로는 ㈜파크랜드 입사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www.parkland.co.kr/bbs/bbs.asp?bbsId=ZWO2&pType=view&idx=17194 8. [LH 공공임대 관리사무소] 네이밍 공모전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입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LH공공임대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을 여러분들의 참신한 생각으로 함께 만들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LH공공임대 관리사무소 네이밍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쉽고 친숙하게 기억될 수 있는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작품 응모를 원칙으로 한다. 2020년 9월 9일(수)부터 2020년 10월 9일(목)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2020년 10월 26일(월)에 당선작을 발표한다. 심사기준은 적합성 (30%), 대중성 (30%), 독창성 (40%)이 평가되며, 한글과 영문 조합이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시상은 총 8명에게 LH 사장상 및 포상금 총 250만 원이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5명)에게 각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www.lhnaming.com/ <홍보실=백가은 학생기자>
[조정근 서경대 경영학부 교수 조선비즈 국제세무 인터뷰 기사] "미국은 취득세·종부세 없다…재산세는 낸 만큼 소득공제"
조정근 서경대 교수는 "미국에서는 연방소득세를 내는 납세자에게는 사실상 재산세 부담이 없다"고 말한다 .“미국과 비교해 우리나라 보유세가 낮다고 말하는 것은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격입니다.” 보유세란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매년 부과하는 세금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국내총생산) 대비 보유세 비율은 0.87%. 캐나다(3.13%) 뿐만 아니라 영국(3.09%), 미국(2.69%), 프랑스(2.65%) 등 선진국뿐 아니라 OECD 33개국 평균(1.06%)보다 낮다. 정부는 이 통계 숫자를 최근 보유세 대폭 인상 근거로 제시한다. 그러나 미국 세법 전문가인 조정근 서경대 교수(경영학과)는 “보유세 비율이란 단순 수치만으로 한국과 미국 납세자들의 실제 세금 부담 수준을 비교하면 큰 오류가 생긴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에서 경영학석사, 프랑스 ESG Management School (Ecole Supérieure Gestion)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미국연방세무사다.■ “미국 재산세, 낸만큼 대부분 돌려받아” 미국 세법에서 보유세 항목은 재산세뿐이다. 이는 지방세로 우리나라 종부세처럼 국세는 없다. 따라서 미국 재산세는 50개 주는 물론 수십개 카운티(구)마다 과세 표준과 세율이 천차만별이다. 미국의 주별 주택 중위가격 대비 재산세 비율은 ▲하와이 0.27% ▲워싱턴D.C. 0.55% ▲뉴욕 1.71% ▲텍사스 1.81% ▲뉴저지 2.47% 등이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 2월 기준 실효세율이 가장 높은 뉴저지주(2.47%)의 경우 2019년 가구당 평균 재산세는 8104달러(약 963만원)였다. 반면 실효세율이 가장 낮은 하와이(0.27%)는 평균 1607달러(약 191만원)에 그쳤다. 이렇게 보면 보유세 부담이 우리나라보다 낮은 주도 있고 높은 주도 있는 것처럼 보인다. 미국의 주택가격대비 부동산 실효세율과 실제 납부세액 추이하지만 조 교수는 “명목세율 수치를 통한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했다. 실제 미국 납세자들은 지방세인 재산세 납부액을 연방소득세 신고 때 부부합산 연간 1만 달러까지 소득공제를 받는다. 때문에 가계의 소득수준에 따른 소득 공제 후 납부한 재산세의 실효세율은 매우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그는 “재산세만 내고 소득세를 내지 않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어차피 내야 할 소득세 상당부분을 세목만 바꿔 재산세로 납부하는 셈”이라고 했다. 여기에 소득공제 혜택까지 반영하면 실제 부담할 세금은 더 줄어든다. 우선 2017년 개정한 이른바 ‘트럼프 세법(Tax Cuts and Jobs Act)’에 따라 주택담보대출금 중 최대 75만 달러(약 8억8500만원)에 대한 이자를 연방소득세에서 공제한다. ‘홈에퀴티론(Home Equity Loan)’은 주담대에서 담보주택의 가격이 상승한 비율을 LTV에 반영해 발생한 여유분에 대한 추가 대출을 하는 제도인데, 이렇게 대출한 돈을 적격한 주택개량 및 보수비용에 사용하면 총 75만 달러의 주담대 한도내에서 홈에퀴티론 이자비용 역시 소득공제 항목에 포함된다. ■ “취득세는 없고, 양도세율도 15%로 낮아” 미국은 보유세가 높은 편이지만 취득·양도세 부담이 현저히 낮다.미국은 재산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신 거래세 부담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낮다. 조 교수는 “미국에서는 집을 살 때 취득세가 없다”면서 “뉴욕시만 100만 달러 이상 고가주택에 ‘맨션택스(Mansion Tax)’로 취득가액의 1~2.5%를 부과한다”고 했다. 소유권 이전등기에 필요한 행정 수수료 100~30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양도소득세 부담도 미국이 더 적다. 우리나라 개정세법은 다주택자의 양도차익에 최대 75%까지 세율을 부과할 예정인 반면, 미국은 1년 이상 장기보유 자산에 대해 15~20% 세율을 적용한다.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해도 2년 이상 실거주한 메인 홈(Main Home) 한 채를 부부 공동명의로 신고하면 부부합산 양도 차익 50만 달러(약 5억9000만원)까지는 비과세한다. 양도차익 100만 달러가 발생했다면 50만 달러에만 15% 양도세를 부과하는 것이다. 다주택 보유에 따른 양도세 중과는 아예 없다. ■ “미실현 수익에 과세? 조세 저항 부딪칠 우려” 조 교수는 “공시가격을 올려 보유세 부담을 높이는 현행 한국의 과세 방식에는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를 이유로 시세 상승률 이상으로 매년 공시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기준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비율(공시가격 현실화율)은 단독주택 53%, 공동주택 68% 수준이었다. 정부는 앞으로 시세 9억~15억 미만 주택은 70%, 15억~30억 미만은 75%, 30억 이상 주택은 80%까지 올린다는 목표다. 미국에서는 보유세를 매길 때 ‘세무상 과세표준(Adjusted Tax Basis)’을 사용한다. 일반 고정자산처럼 주택 취득 당시의 ‘취득 가격’을 기준으로 여기에 중개수수료·소유권이전등기 비용 등을 더한 값이다. 이후 과세 표준은 지방정부 소속 감정평가사가 매년 감정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변동하는데, 변동률은 일정 한도 이내로 제한한다. 예컨대 캘리포니아주는 1978년 이후 매년 감정가격을 전년 대비 2% 이상 올릴 수 없도록 돼 있다. 조 교수는 “미국에 비해 한국의 보유세는 미실현 수익에 대한 과세 성격이 강하다”면서 “자산가치가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세금 부담이 높아지면 자산은 있지만 소득이 없는 노년층 중심으로 조세 저항이 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주택 보유 비용이 늘어나면 시장에선 집을 사지 말라는 신호로 받아들인다”면서 “시장에서 거래가 줄어들 경우 발생할 부작용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원문 출처>땅집GO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8/2020091801183.html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1/2020092100854.html
성북구-관내 6개 대학교, 청년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우수 인재풀과 정보 공유·4차산업 인프라 공동 활용청년 취·창업 장려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발굴·지원 서울 성북구가 관내 6개 대학교 관내 6개 대학교(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성신여대, 한성대)와 지난 18일 '도전숙' 12호점 커뮤니티실에서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 성북구가 관내 6개 대학교(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성신여대, 한성대)와 지난 18일 '도전숙' 12호점에서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와 각 대학은 4차산업을 선도할 인적자원을 활용해 청년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어 지역 사업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이를 통해 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악화, 청년실업률 상승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타개하고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반등시키고자 했다. 구는 자치구 중 최다 대학 소재지로, 우수한 인적자원이 풍부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꼽힌다. 또한 최근 홍릉지역이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서 관·학 협력 MOU 체결로 지역의 신성장 산업 발전과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꾀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대학 창업지원단과 연계하여 1인창조기업인에게 제공되던 '도전숙'의 올해 하반기 공급물량을 창업 준비 대학(원)생까지에게까지 확대 개방함으로써, 주거비 부담을 줄여 창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을 동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관내 6개 대학교의 우수한 인력과 성북구의 인프라가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문 출처>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54
서경대, 코로나 19 장기화 속 2학기에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 19로 위축된 학습활동 및 대학생활 보완하고 교과과정 외 교육력 향상과 전공 및 실무 역량 강화 위해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로 위축되거나 결손된 학생들의 학습활동 및 대학생활을 보완하고 교과과정 외 교육력 향상과 전공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학기에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서경대학교 각 부서나 센터 등이 현재 운영 중이거나 실시할 예정인 프로그램은 학습전략검사와 서평 공모전, 심리상담 등으로 나름 특색도 있고 내용 또한 유익하다.■ 학술정보관 학술정보관에서는 지난 9월 1일부터 ‘Book Report Contest’라는 주제로 서평 공모전을 개최 중이다. 접수는 9월 30일(수요일)까지이며 학술정보관의 추천 도서 91권 중 한 권을 골라 읽고 A4용지 3매 이상 5매 이하 분량으로 서평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 대회 심사는 학술정보관위원회 위원이 맡을 예정이며 응모작 가운데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을 선정, 학술정보관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서평 양식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교내 홈페이지 공지사항 ‘[대학혁신] Book Report Contest 개최 안내’ 게시글과 학술정보관(02-940-703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교수학습지원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MLST 학습전략 진단 검사를 지난 9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MLST 학습전략 진단 검사란 자신의 학습 방법이나 전략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하고,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성격, 정서, 동기, 행동 등을 분석해 단점은 줄이고 장점을 살려 학습활동에 효율성을 높여주는 검사이다. 검사 시간은 약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습지원’, ‘학습 검사 및 상담’ 등의 순서로 접속하여 하단의 ‘MLST – II 검사 바로가기’를 통해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학생들은 올 2학기 동안 검사에 수시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상담 및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9월 9일(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ThinkWise’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ThinkWise’란 업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생산성과 혁신적인 성과를 경험하고 축적할 수 있는 프로젝트 협업 프로그램으로, ‘ThinkWise’ 프로그램 활용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실사용이 가능한 정품 인증 코드를 제공받는다. 이번 교육은 9월 23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라이브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실시되며 서경포탈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학생과 수료생 및 졸업생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문의는 유담관 L층 CLC존 내에 위치한 창업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전화 02-940-7613를 이용하면 된다.■ 인성교육센터 인성교육센터에서는 지난해 10월 실시했던 인성캠페인 사진공모전 ‘잘 생겼다 인성!’에 이어 ‘서경人 인성공모전’과 더불어 ‘We-Together’라는 이름으로 자율동아리 팀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인성공모전의 주제는 자기존중, 책임, 배려, 정직 등 인성의 핵심가치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진과 이미지, 영상 등 총 3가지 형식으로 공모를 받고 있다. 출품은 1인 또는 1팀 당 3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심사는 인성교육센터 운영위원 3인이 맡았으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입선작 6명 등 총 10명에게 각각 30만 원, 20만 원,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자율동아리 ‘We-Together’는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중에 있으며 팀당 4인~8인으로 구성된 팀들이 학습, 문화, 예술 등 대학 생활과 관련된 활동을 실시한다. 각 팀들은 활동 계획과 목표, 예산 등을 계획서에 기입해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메일(jekang@skuniv.ac.kr)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9월 23일(수)까지 진행되며 선발결과는 9월 29일(화) 서경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성교육센터(02-940-709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혁신처 교육혁신처에서는 양질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기 위해 ‘2020학년도 비교과 프로그램 공모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제는 코로나 19 등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한정했으며 10월 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상작은 10월 19일(월)에 발표되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낸 응모자를 선발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1명에게 각각 상금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 1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교육혁신처(02-940-290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로심리상담센터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의 코로나블루를 예방하고자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코로나 블루, 다독임’이라는 이름의 개인 상담과 ‘내 마음 클릭’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두 상담 모두 비대면(화상, 전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리·상담은 물론 학습·진로 검사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위와 같은 심리·상담 및 학습·진로 검사 외에 독서모임 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 각 팀들은 심리도서를 활용한 독서모임 활동을 실시하며 팀당 3회 이내의 상담사 자문은 물론 활동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9월 21일(월) 12시까지이며 9월 22일(화) 발표 후 9월 23일(수)부터 12월 21일(월)까지 3개월 동안 활동을 실시한다. 신청은 공지사항 게시글(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page=2&document_srl=180094) 첨부 파일의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해 gooeybye@skuniv.ac.kr로 발송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진로심리상담센터(02-940-76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에서는 앞서 안내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계획, 준비 중에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 수업은 물론 많은 교내 활동과 외부 대외활동이 중단되거나 취소돼 교과-비교과 활동이 위축되고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교육력 향상과 함께 스펙 쌓기와 진로 및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으며 동시에 활동비까지 지원받는 교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홍보실=민경범 학생기자>
서경대, 특성화고 출신 재직자 수시모집…경력 3년 이상
3년 이상 산업현장 재직시 지원 가능모집 학과,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 서경대는 이달 23~28일 특성화고교 출신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서경대에 따르면 수시 모집은 정부가 추진하는 '선 취업, 후 진학' 정책에 따라 진행되며,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모집 대상이다.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군대 경력 포함) 산업 현장에 재직했다면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도 지원 가능하다. 모집 학과는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로, 수업은 주 1회로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특전으로 서류전형 100%와 정규 학사학위 졸업장이 수여되며, 등록금 50% 할인 혜택과 기타 국가장학금도 제공된다.교양과목으로 사회복지 관련 과목을 수강할 경우 졸업장 외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할 경우 입학원서, 생활기록부, 재직증명서, 4대 보험 가입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원문출처>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16_0001168532&cID=10201&pID=10200
서경대 티칭이노베이션센터, 생애 단계별 교수법 지원 시스템 구축해 교원역량 강화
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는 생애 단계별 교수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재직 중인 교수들을 대상으로 교육 트랙별 맞춤형 교수법을 적용하여 교수역량을 강화시켜 왔다. 교육 트랙별 맞춤형 교수법은 교직 생애를 Master, specialist, expert, rookie, advance 등으로 분류해 교원을 교수 승진 대상자, 부교수 승진 대상자, 조교수, 신임교원, 강의평가 하위 교원 등으로 구분, 단계별로 각 트랙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수법 역량 자가진단, 동료교수 코칭, 교수법 집중 워크숍 및 세미나 참석, 학생의 이해, 교수법 전문가 일대일 강의 컨설팅, 자기 수업 컨설팅, 최신 미디어매체 활용 기법, 비대면 강의 전략, 원격강의 수행 전략 등 다양한 컨설팅 방법을 개발, 단계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생애 단계별 교수법 컨설팅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문적 흥미는 물론, 진로, 적성 등에 관한 관심까지 파악해 배려하고 지도할 수 있는 따뜻한 성품을 지니고 실력도 우수한 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로 필요한 역량, 교수 기법, 디지털 기기 활용법 등을 다양하게 제공해 왔다. 티칭이노베이션센터는 앞서, 교원 역량 강화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혁신 교육모형 연구’ 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생애 단계별 교수법 컨설팅 모형 개발 연구(연구책임자: 윤영란 인성교양대학장)’를 추진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교수기법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은 정책적으로 수년간 지속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법을 획기적으로 변화,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노력의 주체는 교수의 자발성이 전제되기 보다는 외부 전문가를 통해 교수법을 바꾸고자 하는 객체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식구조와 4차 산업혁명은 학습자와 교육환경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수학습방법을 요구하고 있다. 교수는 최고의 전문직으로서 자신의 강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방법을 구현하고 이를 교육 수요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교수 스스로 교직생애기간 동안 성찰적 실천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 생애 단계별 맞춤형 교수법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교수들이 저마다 자율적, 적극적으로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서경 공동체의 역량과 집단지성이 향후 효율적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15/202009150281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265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579
서경대 교육혁신센터, 새로운 형태의 혁신적인 교수법 개발
‘CREOS Enter 교육 모형’ 등 4개 모형, ‘학생 중심’ 수업이 특징자발적인 수업 참여 유도…전공·교양 역량 높이고 CREOS형 실무역량 강화 위해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교육혁신센터(센터장 윤영란 교수)가 학생들의 자발적인 수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전공 및 교양 역량을 높이고 CREOS형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혁신적인 교수법을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 교육부의 재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대학 혁신교수법 개발 및 적용’에 관한 실험연구 프로그램에 의해 개발된 이 교수법은 ‘CREOS Enter 교육 모형’, ‘공급사슬경영수업 모형’, ‘홀리스틱 리더십역량 구축 모형’, ‘SW 현장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기반 수업 모형’ 등으로,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 중심의 수업이 특징이다. CREOS Enter 교육 모형’은 입학 초기 1학년부터 글쓰기 역량 등 논리성 신장에 초점을 두었고, ‘공급사슬경영수업 모형’은 현장과 밀접한 실용교육과 이론이 연결될 수 있는 교육을 중시한다. 또, ‘홀리스틱 리더십역량 구축 모형’은 전인적인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SW 현장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기반 수업 모형’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지식을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형 수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가운데, ‘SW 현장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기반 수업 모형’은 앞서, 지난 2019년 2학기에 SW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법을 소프트웨어학과 전공 교과목인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응용’ 수업에 적용한 바 있다. 이 교과는 기존에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기업과 연계해 정의한 문제가 아니어서 현장감이 부족하였으며 이를 보완해 학생들에게 현장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학습법을 재구성했다. 교육과정 전반에 프로젝트 기반 학습법을 적용하고, 여러 변수에 따라 학생들이 어떠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실험적으로 운영한 결과 유의미한 내용이 도출되었으며 학생들의 수업방식 및 강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PBL교수법에 대한 만족도는 65%로 높음 ▶PBL방식의 효과성에 84.2%가 긍정적 서경대에서는 2020년 2학기부터 일부 학과와 전공에 이들 교수법을 활용한 수업에 들어갔으며 적용 범위를 다른 전공 및 교양 교과에도 확대할 예정이다. 윤영란 서경대 교육혁신센터 센터장은 “이 같은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교수학습법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수업방식 및 강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가을학기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실현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교육모형을 개발 중에 있어 보다 다양한 형태의 수준 높은 교육과 수업을 통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2019년 대학실험연구에 선정되어 운영된 학생 맞춤형 혁신 교수법 보고서들<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15/2020091502545.html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76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169
서경대 인성교양대 교양교육과정 개편 위한 학생참여형 연구회 공모
서경대 인성교양대는 교양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2020년 학생참여형 연구회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전했다. 교양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학생참여형 연구회 프로그램은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학생과 교수가 협업을 이뤄 혁신적인 교양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양교육 지원체제를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2명 이상, 교수 1인이 팀을 구성해 교양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연구모임을 운영하며 선발된 팀은 최대 100만 원을 연구개발비로 지원받아 교양교육과정 개발 및 지원체제 개선 연구 및 교과목 개발 연구 업무를 수행한다. 연구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이며 연구결과는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공모기간은 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이고 지원팀 가운데 8개 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서경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2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인성교양대에서는 2019년도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양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학생참여형 연구회를 공모해 운영해 오고 있다. 2019학년도 1회 차 시행 후 그 결과물을 반영해 모두 4개 교양교과목을 개발해 개설,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진행한 연구모임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교양교과목을 중심으로', '빅데이터를 통한 글로벌 시장 읽기', '창의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표현인문학', '영어로 진행되는 자율선택과목 설강' 등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 윤영란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은 “교양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학생참여형 연구회는 수요자 중심의 SKU 6C 기반 교양교과목 개발과 지원체제 개선 및 학생들의 연구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연구역량, 글쓰기능력, 팀 협업능력, 조직력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며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이 참여해 함께 과제를 논의하고 탐구활동을 수행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양교육과정 개편 위한 학생참여형 연구회 공모 <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14/2020091402437.html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685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49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996
[데이터로 본 대학] 2020 대입 경쟁률, 서강대 23.22대 1 ‘최고’
‘인서울’ ‘수도권’ 향한 뜨거운 열기…수도권 경쟁률 타 지역 ‘압도’전년 대비 ‘하락’, 학령인구 감소 탓…올해 전망도 ‘어두워’지난해 실시된 2020학년 대입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대학은 어디였을까. 수시모집·정시모집을 모두 포괄하는 전체 대입에서 정원 내 기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서강대였다. 서강대는 올해 23.2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한 해 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서울), 중앙대(서울) 등의 경쟁률이 타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상위 3개 대학만 봐도 알 수 있듯 서울권 주요대학과 수도권 내 대학들을 향한 수험생들의 지원 열기가 전반적으로 뜨거웠다. 학령인구 감소로 전년 대비 다소 경쟁이 줄어든 양상이었지만, 서울·경기·인천 등에 자리한 대학들의 평균 경쟁률은 10대 1을 웃돌았다. ■지난해 대입 경쟁률, 서강대·한양대·중앙대 순…‘전형설계’ 영향력 =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신입생 충원 현황’을 기반으로 지난해 대입에서 대학들이 기록한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대학은 서강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 외 모집을 제외하고 정원 내 모집만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다. 정원 외는 대학마다 모집 규모에 편차가 크며, 다양한 수험생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실시되는 것이기에 통상 경쟁률은 정원 내를 기준으로 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캠퍼스별 현황을 별도 공시한 대학은 본·분교 체제인 경우 별도 현황, 통합캠퍼스 체제인 대학은 통합 현황을 기준으로 경쟁률을 계산했다. 2020학년 서강대는 1576명 모집에 3만 6601명이 지원, 23.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 해 전인 2019학년에도 서강대는 1582명 모집에 4만 5347명이 지원해 28.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전국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대학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서강대 다음으로는 한양대(서울)의 경쟁률이 20.95대 1로 높았고, 중앙대가 20.29대 1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대입에서 2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대학은 이들 세 대학뿐이었다. 일반대가 아닌 각종학교로 분류되는 탓에 통계에서는 빠졌지만,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도 21.6대 1로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이외에도 경쟁률이 높은 대학은 대부분 ‘수도권’ 내에 위치한 곳이었다. △서경대 19.82대 1 △건국대(서울) 19.62대 1 △성균관대 19.43대 1 △동국대(서울) 17.67대 1 △한양대(ERICA) 17.16대 1 △경희대 16.59대 1 △가천대 15.87대 1 등 상위 10개 대학 가운데 수도권 밖에 위치한 대학은 없었다. 상위 20위로 범위를 넓혀도 수도권 내 대학들의 강세는 계속됐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GIST(광주과학기술원)와 을지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수도권 내에 캠퍼스를 둔 곳이다. 과학기술원은 워낙 모집인원이 적고,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곳이기에 경쟁률이 높을 수밖에 없으며, 을지대는 수험생에게 인기가 많은 의료·보건 계열에 특화된 대학이기에 불리한 위치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물밀 듯 몰려오는 수험생들로 기쁨의 비명을 지른 대학들과 달리 모집인원보다 적은 인원이 지원해 경쟁률 1대 1을 채우지 못한 대학도 존재했다. 영산선학대는 50명 모집에 6명이 지원해 0.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중앙승가대 경쟁률도 0.34대 1로 낮았다. 이외에도 대전가톨릭대를 비롯해 수원가톨릭대와 광주가톨릭대가 1대 1을 밑도는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목포가톨릭대는 정확히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들 대학은 모두 종교인을 양성하기 위해 세워진 소규모 대학으로 일반 수험생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에서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서울대와 고려대(서울), 연세대(서울) 가운데 상위 20개 대학에 이름을 올린 것은 13.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연세대(서울) 뿐이었다. 고려대는 8.03대 1, 서울대는 6.31대 1로 경쟁률이 다소 낮게 나타났다.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인문·자연계열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교과전형·논술전형 가운데 일반적으로 가장 경쟁률이 높은 논술전형의 유무에 따라 경쟁률이 엇갈린 것으로 보인다. 이들 세 대학 가운데 논술전형이 있는 것은 연세대(서울)뿐이다. 이들 세 대학의 사례처럼 대학이 전형을 어떻게 설계했는지에 따라 경쟁률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논술전형이 있는 대학은 상대적으로 없는 대학에 비해 경쟁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적성고사전형도 논술전형처럼 전반적인 경쟁률이 높아지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정시모집에서는 가군·나군보다 다군에서 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쟁률이 높게 형성된다. 이처럼 전형에 따라 경쟁률의 수준이 다르게 나타나기에 대학별 경쟁률은 대입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지표다. 전반적인 수험생 선호도를 살피는 선에서만 참고하고, 수시모집 지원 전에는 개별 대학의 전형과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필히 살펴야 한다. ■‘편차 큰’ 지역별 경쟁률…수도권 1~3위 ‘싹쓸이’ = 경쟁률이 높은 대학들 중 태반이 수도권 내 자리한 대학인 것에서 알 수 있듯 ‘지역’을 기준으로 경쟁률을 재집계한 결과 편차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서울’ 내지 ‘인수도권’이란 말이 왜 존재하는지를 증명하듯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내 대학들을 향한 열기가 뜨거웠다. 역량이 뛰어난 대학들이 수도권에 집중 분포돼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대학이 지닌 역량 이상으로 소재지가 미친 영향은 상당했다. 전국 17개 시·도를 기준으로 캠퍼스 소재지까지 분리 계산해 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서울의 경쟁률이 단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만 2335명을 모집한 서울권 대학에는 무려 100만 1809명의 지원자가 몰려 13.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인천이 10.94대 1, 경기가 10.74대 1 순이었다. 지역 경쟁률이 10대 1을 넘긴 것은 이들 세 지역 외에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수도권 대학의 경쟁률과 비수도권 대학의 경쟁률을 비교하면, 수도권이 2배 정도 차이를 보일만큼 높다”고 했다. 반면, 지역 대학들은 다소 고전하는 양상이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제주대가 대학알리미 통계에서 누락된 탓에 제주국제대만이 남게 된 제주를 제외하면, 전남의 경쟁률이 5.12대 1로 가장 낮았다. 경남은 5.3대 1, 경북은 5.6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5대 1에서 6대 1 수준의 경쟁률을 보이는 지역이 많았다. 편차가 큰 지역별 현황과 달리 ‘설립유형’에 따른 편차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립대가 13.25대 1로 가장 높고, 국립대법인이 6.48대 1로 가장 낮은 등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학 수가 워낙 적어 유형에 따른 영향이 있다고 보긴 어려웠다. 현존하는 공립대는 서울시립대가 유일하며, 국립대법인은 서울대와 인천대 2개교뿐이다. 다만, 어느 정도 유의미한 수를 지닌 사립대와 국립대를 기반으로 보면, 사립대가 다소 경쟁률이 높은 모양새다. 사립대는 9.32대 1로 국립대의 7.03대 1 대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권 주요대학을 비롯해 지역별로 선호도 높은 대학들이 대부분 사립대학이기에 생긴 현상으로 보인다. ■전년 대비 하락세, 학령인구 감소 탓…지역 소재 대학 경쟁률 하락 전망 = 대학들의 경쟁률을 전년과 비교하면, 하락세가 완연했다. 통계에 포함된 전국 200개 대학이 기록한 경쟁률은 8.84대 1로 한 해 전 기록한 9.38대 1 대비 하락했다. 모집인원은 한 해 전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지원자는 18만여 명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전체 지원자가 줄다 보니 상대적으로 인기가 많은 대학들도 경쟁률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서강대를 비롯해 한양대(서울)·중앙대·서경대·건국대(서울) 등 가장 경쟁률이 높은 대학들도 한 해 전과 비교하면 모두 경쟁률이 낮아졌다. 지역별 경쟁률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경쟁률이 낮아진 이유는 ‘학령인구 감소’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고3은 한 해 전과 비교했을 때 7만여 명 가까이 줄었다. 대학들의 모집인원은 큰 차이가 없는 반면, 대입 지원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고3 수는 줄어든 탓에 전반적인 경쟁률 하락을 피할 수 없었다는 얘기다. N수생이 예상을 깨고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고3 수에 비해 적어 수험생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는 어려웠다. 문제는 학령인구 감소가 올해도 이어진다는 점이다. 지난해보다는 정도가 덜하지만, 올해도 고3 수가 6만 3000명 이상 줄었기에 올해 대학들의 경쟁률 전망은 어둡다고 봐야 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수험생 선호도가 낮은 지역 소재 대학들이 충분한 경쟁률을 확보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원문 출처>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