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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국제공인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양성과정 수강자 모집

중소·중견기업 성공적 프로젝트 목표달성 위한 PMP 전문가 양성 및 글로벌 진출 위한 실무과정 서경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소장: 한문성 교수)는 2022년 1월 8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종일교육으로 35시간에 걸쳐 진행하는 국제공인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실무자 양성과정 개설을 확정하고, 1기 수강자 20명의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본 프로그램은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삼성탈레스, 한화 등에서 근무한 베테랑 컨설팅 강사들이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본 과정은 전문프로젝트관리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예비)프로젝트관리자 및 관련 분야 업무수행자들이 국내외 글로벌프로젝트관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말 특별 프로그램이다. 본 과정의 특징은 비즈니스 실무경력자들이 대기업,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프로젝트관리업무를 컨설팅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글로벌프로젝트관리 표준지식체계, 글로벌프로젝트관리 프레임, 프로젝트관리 프로세스와 지식영역인, 통합관리, 범위관리, 일정관리, 원가관리, 품질관리, 자원관리, 의사소통관리, 리스크관리 및 구매조달과 계약관리, 그리고 신규프로젝트 개발 방법과 글로벌창업기획 등에 집중하여 수강생들로 하여금 글로벌프로젝트관리 경쟁력 확보와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 올리는 것이다. 한문성 서경대 산업경영연구소장 겸 대학원장은 “다년간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프로젝트관리 현장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이 실무중심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본 과정을 이수한 프로젝트관리자 및 관련 업무종사자들은 대기업,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경영컨설팅 전문가(MCP) 실무과정과 국제공인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과정을 연계하여 중소·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첨부자료: (공고) 2022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양성과정 안내 및 신청서(안)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 지역 상생 및 상권 활성화 위한 프로그램 성료

‘정릉 아카데미’, ‘정릉인 매핑’ ‘정릉상인 경영개선 교육’, ‘학교 밖 정릉’ 등 진행, 지역사회 발전 기여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캠퍼스타운 사업단(총괄 한정섭 교수)은 지역상생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된 ‘정릉 아카데미’, ‘정릉인 매핑’ ‘정릉상인 경영개선 교육’, ‘학교 밖 정릉’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정릉 아카데미’는 서경대-동덕여대-한성대와 성북구청이 ‘성북 캠퍼스타운 온라인 아카데미 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교육 분야 다양성을 제공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비대면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1학기 과정인 ‘크리에이터 유튜버 교육’과 ‘4주 완성 방구석 음원 제작’ 온라인 클래스를 시작으로 2학기 과정인 ‘3D 프린팅 모델링’과 ‘트렌드 메이크업 & 네일아트’까지 총 32회차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4개 프로그램에는 153명이 신청해 지역주민 총 80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진행하였다. ‘정릉인 매핑(걸어서 정릉속으로)’은 정릉지역 일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 지역 상권 회복 캠페인으로 서경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9개 팀의 ‘걸어서 정릉속으로’ 서포터즈가 정릉 일대를 함께 탐색하며 지역 상권 및 환경을 탐구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서포터즈는 창의적인 지역 코스 개발을 토대로 정릉지역 일대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상점을 포함한 위치를 온라인 매핑하여, 블로깅 및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30개 코스 및 상점 매핑을 추가로 완료하였으며, 향후에는 지역의 범위와 상점 수를 확장해 정릉동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릉 상인 경영개선 교육’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권 회복 및 활성화에 필요한 과정을 제공하여 지역상인의 능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성북구 일자리경제과 ‘정릉골 지역특화사업 디자인 개선’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하였으며, 정릉골 상인회 소속 26개 상점과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2021 정릉골 간판개선 사업 가이드북’을 출판하였다. 가이드북은 향후 정릉골 상점가의 아트테리어 사업의 지속성과 쇠락해 가는 동네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 밖 정릉’은 서경대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기반 디지털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하여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서경대학교 지역연계 수업 수강 학생들과 뮤지컬학과, 실용음악학과,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이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이 성북구의 숨은 곳곳을 찾아보고, 성북구 마을 활동가분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으며, 성북구와 정릉, 길음에서 경험하고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가사와 음원으로 만들어 뮤직비디오에 담았다. ‘우리집 정릉’, ‘우리의 꿈’, ‘모여라’, ‘SKY WAY’라는 제목으로 총 4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완성하였으며, 현재 유튜브에 게시되었다. 우리 성북구 관내 지역의 소중한 숨은 명소들이 디지털 콘텐츠로 확산되어 지역홍보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교수(예술대학, 문화예술센터장)는 “올해 서경대는 캠퍼스타운 단위형 사업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지역 상가 및 음식점을 온라인에 소개하고, 지역 브랜딩을 제안하여 상인들의 호응이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지역주민 대상으로 문화예술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제공해 누적 수강자가 1,600명에 이를 만큼 활성화가 됐다. 지난 10월 29일에는 지역활성화 1차 협의회를 통하여 지역의 다양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진행될 종합형 사업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상인회장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며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학교 밖 정릉’, ‘정릉인 매핑’을 비롯한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유튜브 채널과 캠퍼스타운 사업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교 밖 정릉 뮤직비디오 링크] ‘우리집 정릉 https://youtu.be/EnyUN52neeY’, ‘우리의 꿈 https://youtu.be/Z4XsNky8S0w’, ‘모여라 https://youtu.be/rJCI0WNuntY’, ‘SKY WAY https://youtu.be/aKFWWXGvV_k’ [정릉인 매핑 스케치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PaTVpG1Z4Xs [정릉인 매핑 코스 개발 링크] https://www.google.com/maps/d/u/0/viewer?mid=1KHVoNSHffKInI4MFVwkZN69gs6m2CODh&ll=37.610177624691765%2C127.01108324966734&z=15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12/02/2021120201037.html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172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226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388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 ‘실전창업교육’ 일환 ‘성과공유경진대회’ 성황리에 마쳐

캠퍼스타운 사업 참여 활동 및 주요 성과 공유 투자 유치 및 파트너 발굴 기회 제공 등 지속적인 후속 지원 예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캠퍼스타운 사업단(총괄 한정섭 교수)은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실전창업교육’ 과정의 ‘성과공유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성과공유경진대회’는 2021년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14개 입주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자리로, 사업 성과 및 장래 비전 여부에 따라 우수 창업자들에게는 상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AI 카메라를 활용한 스포츠영상 제공 플랫폼을 선보인 ‘플레이카니발(대표: 강성모)’과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온라인 스튜디오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한 ‘필디(대표: 신동윤)’ 및 역사와 인물을 스토리텔링하여 패션디자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한(대표: 장범준)’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 최우수상 5개 팀과 우수상 5개 팀 등 총 1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창업팀들의 성장을 위해 ‘데모데이’를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 및 파트너 발굴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지난 8월에 진행된 ‘2022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사업’에서 종합형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앞으로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지역-대학의 상생을 위한 창업팀 선발 및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우수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북구청 및 지역과 연계하여 불법 유해업소 밀집 지역이었던 성북구 삼양로 일대를 도시변화에 맞춰 젊음과 문화가 넘치는 거리로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음으로써 동북권 K-컬처 청년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할 계획이다.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교수(문화예술센터장,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는 “문화예술과 신기술이 융합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견인하는 K-컬처 창업타운의 조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12/01/202112010193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849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0115370129843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199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0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1638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12019127d 

서경대학교, ‘2021 Lean Canvas 창업캠프’ 개최

11월 25일(목), 26일(금) 이틀간 비대면 실시간으로 성황리에 진행 Lean Cavnas 9 Block Matrix를 활용, 초기 스타트업에 필수적인 핵심요소 통해 비즈니스모델 수립하는 기회 가져   서경대학교 교육혁신처 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국희 교수)는 11월 25일(목), 26일(금) 이틀간의 일정으로 ‘2021 Lean Canvas 창업캠프’를 창업동아리 및 창업에 관심있는 재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비대면 실시간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번 Lean Canvas 창업캠프는 Lean Start-Up에 대응해 손쉽고 빠르게 스타트업을 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개요을 정리한 프레임 워크인 Lean Canvas 9 Block Matrix를 활용해 초기 스타트업에 필수적인 9개의 핵심요소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Lean Canvas 창업캠프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언택트 실시간 화상 플랫폼인 Zoom과 온라인 협업도구인 패들렛을 활용해 진행되었다. Lean Canvas에 대한 기초적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개의 핵심요소를 이해하고 실습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외부 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들이 참여해 각 팀별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실전 멘토링을 지원하였다.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창업 관련 프로그램간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창업지원 체계의 일원화를 위해 Lean Canvas 창업캠프에서 나온 결과물을 토대로 오는 12월 10일(금)에 진행될 ‘2021 서경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장인 김국희 교수는 “Lean Canvas 창업캠프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 손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업지원센터는 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의 문제해결역량과 창의역량을 강화하고 교내 창업문화의 확산 및 창업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11/30/2021113001347.html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89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160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05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0110492565218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06545

경기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청년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문화어활' 시행

▲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국화리에 위치하는 국화도에서 “청년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문화어활”을 시행했다. 경기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 이승재)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국화리에 위치하는 국화도에서 “청년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문화어활”을 시행했다. 경기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와 서경대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하 청문단, 운영위원장 광고홍보콘텐츠학과 방미영 교수)이 함께하였다.  “청년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문화어활”은 청년의 시각으로 어촌마을의 장점과 단점을 담은 영상콘텐츠 제작하여 홍보하는 사회공헌으로 2013년 창단된 서경대 청문단과 함께 청년세대가 어촌지역에 필요한 재능을 나누고 어촌지역의 문화산업의 경쟁력과 청년인구 유입을 증대시키는데 목표를 두었다.  어촌 일손돕기 및 문화마케팅을 위한 청년집단지성인의 문화어활은 어촌의 청년 인프라 구축은 물론이고, 어촌지역 문화의 독창성을 발견하여 문화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경기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문화어활을 통해 경기도 바다와 귀어귀촌을 홍보하고,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어촌의 고령화되고 낙후된 현재에 대해 발전될 수 있는 미래에 대한 기회와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수원화성신문 http://m.esuwon.net/72204#_enliple 

화제 속에 진행되고 있는 서경대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의 성북구 알리기 프로젝트 <성북구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일곱 번째 영상 업로드 돼 큰 관심과 사랑 받아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하 청문단, 운영위원장 방미영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과 성북구청이 함께하는 성북구 알리기 프로젝트 ‘성북구에서 살아남기’의 일곱 번째 영상이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성북TV’에 업로드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성북구에서 살아남기’는 서경대학교 청문단이 기획, 섭외, 촬영, 편집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 사회에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이번 영상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잠시 업로드가 멈추었다가 다시 게시하게 된 첫 영상으로, ‘북구’를 기다리던 많은 지역 주민들과 시청자들에게 반갑게 다가갔다. 이번 영상에서는 주인공 북구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길음동’을 소개하는 주제로 제작되었다. 매달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고 있는 <성북구에서 살아남기>는 달마다  성북구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해 직접 소개하고 체험하는 에피소드 중심의 예능형 영상 콘텐츠이다. 다양한 컨셉 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성북구의 명소를 소개하여 재미와 유익함 모두를 잡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청문단 협업 서경 TV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byVWE-hW7o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과거-현재가 소통하는 ‘사유의 방’[이즈미의 한국 블로그]

소극장만 한 439m2(약 133평) 공간에 나지막한 타원형 무대가 있고 두 점의 조각상이 올려져 있다. 마치 무대 위에서 조용히 앉아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리는 꽃미남 배우 같다. 11월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보 금동미륵반가사유상 두 점이 나란히 전시된 새로운 상설전시실을 공개했다. 바로 ‘사유의 방’이다. 이 전시실은 지금까지 박물관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특별한 공간이다. 그 속의 두 반가사유상은 왼쪽 무릎 위에 오른쪽 다리를 얹고, 오른쪽 손가락을 살짝 뺨에 댄 채 깊은 생각에 잠겨 완벽한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유의 방’으로 이어지는 어둡고 고요한 복도를 천천히 걸으며 나는 마치 일본 다실에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을 했다. 그러나 실제로 들어가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넓고 밝게 느껴지는 공간이 나타나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웠다. 게다가 두 반가사유상과 관객을 가로막던 유리창도 없었다. 어색하게 느껴진 것도 잠시였고, 관람객들이 들어오자 신기하게도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미륵반가사유상들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지금부터 약 40년 전, 대학생 때였다. 종교학 강의 시간에 교수님에게서 교토 고류지(廣隆寺) 반가사유상의 손가락이 부러진 사건을 말씀하셨다. 1960년 8월 당시 교토대 법학과 3학년 남학생이 아름다운 반가사유상에 반해 무심코 입을 맞추려다 약지손가락을 부러뜨렸고, 당황한 나머지 그 손가락을 집에 가져갔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다. 그 후 학생은 자수했고 손가락을 돌려줘 수리했다고 하는데 일본 국보 1호 손가락을 부러뜨렸다는 이야기가 충격적이라 계속 기억에 남았다. 그때부터 반가사유상을 마음에 두게 되었고 얼마 후 나는 교토에 가서 그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2016년 국보 미륵반가사유상과 일본 나라현 주구지(中宮寺)의 반가사유상이 함께 한국과 일본에서 전시됐던 것도 기억이 선하다. 나는 일본에서 보지 못했던 것을 한국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처음 볼 수 있어서 감개무량했다. 국보 미륵반가사유상 두 점과 일본 고류지의 반가사유상과 일본 주구지의 반가사유상. 일본에 있는 불상은 목조이고, 한국은 금동이란 차이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공통점이 많아 고대에 있어 두 나라의 깊은 관계를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었다. 일본의 불교학자 이시가미 젠노(石上善應) 교수는 “미륵반가사유상은 일본과 신라 불교 사이에 가교가 되는 불상군(佛像群)이다. 미륵이 자비를 베풀어 일본에 건너가려고 분신을 파견했다고 생각할 만큼 훌륭한 아름다움의 전통을 일본에 전했다”고 했다.  대학 시절의 인연으로 미륵반가사유상은 내게 특별한 의미를 주는 가까운 존재가 됐고, 한국에 살면서부터는 두 불상을 수없이 찾아갔다. 이전 상설전시실은 아담한 공간의 중심에 한 점만 전시돼 있어서, 나는 혼자 박물관을 갈 때 전시를 보다 지치면 이곳을 찾았다. 반가사유상과 일대일로 마주앉아 있다 보면 마음과 몸이 편안해졌다. 하지만 이곳은 몇 사람만 들어서면 좀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사유의 방’은 다르다. 일대일로 마주한다기보다 두 반가사유상과 그곳에 있는 관람객들과 공간을 공유한다. 두 사유상과 함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는 방이다. ‘사유의 방’을 디자인한 최욱 건축가는 “관객이 무대에 선 배우를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가 24m인 것을 고려해 전시장을 디자인했다”고 한다. 소극장 정도 넓이로 구성된 이 공간에서 사유상이 숭배의 대상보다는 미의 대상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든 각기 다른 느낌으로 잔상을 남기며 계속 연결되는 시퀀스를 중요하게 고려해 연출했다고 한다. 마당처럼 열린 공간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길 바란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를 겪으며 비대면 시대의 한계를 느꼈다. 이웃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재확인했다. 서로가 인연을 맺으면서 협력해야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이시가미 교수는 “내가 여기에 있고 나와 관계하는 상대가 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사람들 사이의 공감대가 확대돼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번에 마련된 미륵반가사유상만의 특별한 전시실에서는 특정 종교의 신앙 대상이라는 사실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이 찾고 소통이 이뤄지는 곳이 됐다. 이곳이 조용한 사유를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휴식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 사유의 방에 들어가기 전과 다녀온 후의 달라진 마음의 치유를 모두가 경험해 보길 바란다.  이즈미 지하루 일본 출신·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원문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1126/110465325/1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이틀에 걸친 자체 체육대회로 선후배 간 의미 있는 시간 만들어

서경대학교 군사학과(학과장 채성준 교수)가 ‘위드 코로나’ 시행 지침에 맞춰 지난 11월 22일(월)과 24일(수) 이틀간에 걸쳐 자체 체육대회를 열었다.   2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농구와 풋살 경기를 펼쳤고, 24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족구와 피구 경기를 진행했다. 풋살 경기는 서경대 풋살 파크에서, 족구 경기는 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그 외의 경기는 서경대 수인관에서 열렸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와 서든어택 두 가지 종목으로 e스포츠 대회도 진행했는데, 이는 학생들의 수업이 모두 끝난 오후 6시 이후에 자율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다. 모든 경기는 군사학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되었고, 추후 하이라이트 편집본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서경대 군사학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ku__militaryscience/   이번 군사학과 자체 체육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서로 친숙해질 기회가 적었던 학과 선후배간의 소통과 인화단결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군사학과 전 학년이 참가해 더욱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학생회 회의를 통해 결정된 이번 군사학과 자체 체육대회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학생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입장 전 체온 체크와 명부 작성을 철저히 했으며 경기 중 마스크를 내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등 철저한 방역에 힘썼다. 군사학과 학생회장 송우진 학우를 만나 이번 군사학과 자체 체육대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진행 과정에 대해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군사학과 학생회장 송우진이라고 합니다.”   - 이번 군사학과 체육대회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이번 체전은 군사학과 자체 체육대회로 풋살, 농구, 족구, 피구는 물론이고 족배구, e스포츠까지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19 사태 때문에 학교 행사를 경험하지 못한 1, 2학년 학생들과 이제 곧 졸업을 앞둔 4학년, 그리고 학교 행사를 한 번밖에 경험해보지 못한 3학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각 학년이 한 팀이 되어서 학번을 기준으로 홀수, 짝수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르고, 이긴 학번이 결승에서 만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스포츠는 다른 구기 종목과는 다르게 수업이 모두 끝난 오후 6시 이후에 자율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코로나 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은 부학생회장을 맡은 군사학과 김선제 학우의 의견이었습니다. 군사학과 학생회는 특히나 선후배 간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고, 서로 친숙하게 지내는 것을 항상 바라왔는데 작년부터는 학생회의 행사가 모두 사라지게 되어 지금 1, 2학년 학생들은 선배들을 잘 알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생회에서 관련 안건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고, 위드 코로나가 시행된다면 할 수 있는 행사는 최대한 해보자는 생각에서 체육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학년과 성별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전부 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서로 친해지기도 하고, 근본 목적이었던 선후배 간의 관계도 돈독해질 수 있었습니다.”   -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한 어려움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또 그러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학생들이 최대한 즐겁게 체육대회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방역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학생들만 선수로써 출전할 수 있게 제한을 두었고, 매 경기마다 심판을 2명 이상 배치해 혹시 학생이 마스크를 내릴 시 경고 혹은 경우에 따라 퇴장을 시키는 규칙을 추가했습니다.   참가자 체온 체크와 명부 작성 또한 철저하게 진행했고, 경기를 관람하고 싶은 학생들은 직접 경기장으로 오지 않고, 군사학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학생회에서도 선수들에게 공용 음료 대신 개인용 생수를 각 한 병씩 지원하는 등 방역에 힘썼습니다. 또한, 이번 군사학과 체육대회는 방역지침 면에서 학생처와의 회의 및 면담을 통해 승인을 받고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체육대회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특별히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또,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군사학과 학생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길 바라나요?   “제가 곧 졸업을 앞둔 4학년이고, 학군단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회 부장들과의 회의를 주관해야 하는 학생회장이 회의에 불참하는 상황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최고 학년으로써 후배들을 제대로 못 이끌었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컸는데, 다행히도 부학생회장과 학생회의 여러 부장이 회의를 잘 이끌고, 행사가 차질 없게 진행되도록 저한테 보고도 잘 해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체육대회 시간표를 짜는 것이었는데요, 학년별로 시간표가 다르다 보니 일정을 맞춰 경기 시간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군사학과 체육대회가 처음 개최되었기도 하고, 정식으로 열리는 행사도 아니었기 때문에 준비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학과 학생들과 전공 교수님들께서 협조를 잘 해주셔서 다행히 성공적으로 진행,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희 군사학과는 선후배 간 친밀한 관계를 정말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같은 학년끼리는 물론, 선후배 간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 체육대회에 참가한 군사학과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선배들이 무섭고 어려웠을 텐데 행사에 잘 참여해준 1학년, 경험해보지도 않았던 행사를 잘 진행해준 2학년, 같이 재밌게 즐기고 잘 참여해준 3학년, 최고학번이라 귀찮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후배들 생각하며 체육대회에 참여해준 4학년들에게 모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행사 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좋은 의견 내준 학생회 부장들, 부학생회장 선제까지, 너희들 덕분에 이번 행사 잘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해. 내가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도 잘 진행해줘서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학생회장으로써 아무것도 못 하고 졸업할 줄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행사 진행하고 가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 학생들, 그리고 진행을 맡은 부장들, 그리고 부학생회장까지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행사 많이 진행해줬으면 좋겠어! 고맙다 얘들아!”   <홍보실=박진아 학생기자>

진세근 서경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칼럼:[아침광장] 대권(大權)이 아니라 대임(大任)이다

중국 역사에서 명군(名君)은 몇 명쯤 될까? 그 숫자를 정확히 알 순 없겠지만 명군의 정의만큼은 분명하다. 중국 역사가들이 꼽은 명군의 조건은 네 가지다. 첫째, 나라를 세우거나 천하를 통일한 군주다. 진(秦)시황제(始皇帝), 한(漢) 태조(太祖) 한 광무제(光武帝), 수(隋) 문제, 당(唐) 고종, 명(明) 태조 등이다. 둘째, 최고의 성세(盛世)를 이룩한 군주다. 한 문제, 한 무제, 당 태종, 당 현종, 명 성조(成祖), 청 성조(聖祖)쯤 된다. 셋째, 국가가 기울어가고 사직이 흔들리는 쇠망기에, 탁월한 지도력으로 나라를 다스려 국가를 중흥시킨 군주다. 한 선제(宣帝), 당 헌종(憲宗)이 여기에 해당한다.   넷째, 국가를 창건하지도, 성세를 이끌지도, 중흥을 이루지도 못했지만 중흥의 기틀을 다진 군주다. 진(晉) 명제(明帝), 위(魏) 효문제(孝文帝), 진(陳) 문제(文帝), 주(周) 무제(武帝), 주 세종(世宗)이 꼽힌다. 영웅들의 눈에 가장 끌리는 군주는 아마도 창업 군주일 것이다. 하늘의 뜻을 받아 백성을 일으켜 구악(舊惡)을 일소하고, 혁명 정부를 세우는 것만큼 매력적인 일이 또 있을까. 이게 아니라면 성세 군주쯤은 되고 싶을 것이다. 이처럼 역사 위에 우뚝 설 일도 드물기 때문이다. 이것도 아니라면 내리막길을 내닫는 국가의 수레바퀴를 멈춰 세우고, 재등정을 성공시킨 업적은 어떤가? 성세 못지않은 매력적인 목표임에 틀림없다. 문제는 이 세 가지 목표가 오늘의 세상에서는 뜬구름 같다는 점이다. 치밀하게 조직되고, 촘촘하게 외부와 연결된 국가를 뒤집고 새 국가를 세우는 일이 어디 가능한 노릇인가? 성세나 중흥은 또 어떤가? 대통령 혼자 힘으로 될 일이 아니다. 남은 선택지는 하나, 중흥의 기초를 놓는 일이다. 지도자 혼자만 제대로 깨어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욕먹을 각오하고, 사욕(私欲)을 공적인 욕구로 승화시킨다면 못할 것도 없다. 이게 현대적 의미의 개국이고, 진정한 개벽(開闢)이라고 믿는다. 개벽은 개천벽지(開天闢地)의 줄임 말이다. 하늘을 열고 땅을 쪼갠다는 말이다. 새로운 천지를 연다는 의미다. 조선의 백성에게 개벽은 소망과 동의어였다. 동학의 ‘후천(後天) 개벽’ 사상이 그렇다. 양반 중심의 사회가 끝나고 백성들이 바라는 새로운 세상, 즉 후천이 열릴 것이라고 동학은 얘기했다. 선천(先天) 시대에 억눌린 사람들이 참다운 자유와 평등을 얻게 될 세상이 후천이다. 살아 있는 이 땅에서 일궈낼 세상이다. 원불교를 개창한 소태산(少太山) 박중빈 대종사는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개교 법어를 내걸었다. 물질문명만 발전하고 정신문명이 뒤처지면 제대로 된 문명이 될 수 없으니 정신문명을 일으켜,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완전한 문명을 이루자는 말씀이다. 정신개벽을 이루는 방법으로 원불교는 삼대력(三大力)을 제시했다. 정신수양으로 얻는 수양력, 사리탐구로 얻는 연구력, 노동으로 얻는 취사력이다. 대통령 후보들이 어떤 군주를 꿈꾸는 지, 우린 모른다. 분명한 건 과욕을 품으면 진다는 점이다. 선거에서 승리해도 마찬가지다. 역사에서 ‘혼군’(昏君·나라를 망친 어리석은 군주)으로 기록될 것이니 결국은 지는 셈이다. 후보들에게 제안한다. 창업, 성세, 중흥 같은 과욕은 내려놓으시라. 대신, 중흥의 초석 놓기에 집중하시라. 대권(大權)이 아니라 대임(大任)에 주목하시라. <원문출처>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489

서경대학교 액셀러레이터 주식회사 액틴(Actin),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IM Workshop&액틴 Demo Day’ 성공적 개최

11월 11일, 12일 양일간 The K Hotel Seoul서, 해외 스타트업 대거 참여, 국내시장 진출 및 정착 위한 지원·투자연계 등 제공 받아 서경대학교 액셀러레이터 주식회사 액틴(Actin)이 지난 11월 11일(목), 12일(금) 양일간 The K Hotel Seoul에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IM Workshop & 액틴 Demo Day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액틴은 정보통신진흥원(NIPA)이 주관하는‘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운영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참여 중이다. 이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해외 스타트업들을 선발하여 국내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스타트업들에게 시설, 교육, 투자, 멘토링 등 국내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형식의 창업 경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운영사업’으로 올해 129개국 2,5668팀이 지원하여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58개 팀이 선발되었다. 오디션에 합격한 58개 팀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고, 그중 Nipa 최종 Demo Day에 선발된 30개 팀에게는 국내 시장 진출 및 정착 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연계 등이 제공된다. 해외 스타트업들은 IM Workshop&액틴 Demo Day 행사를 통해 Investment Memorandum 교육으로 국내 시장에서 투자받기 위한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이어 11월 16일부터 있을 NIPA 최종 Demo Day에 대비해 Pitching Deck을 만들고 Pitching 발표를 통해 심사 후 피드백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들은‘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운영사업’에 액틴 소속으로서 프로그램 참여 중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사 및 투자자들과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멘토단과 심사위원 및 투자자들은 해외 스타트업이 한국시장에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과 조언을 나눴다. 액틴의 이석형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들의 역량과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액틴은 해외 스타트업들이 한국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며 국내 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640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