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언택트 학습전략 시리즈’ 성료
졸업인증제 캠프시기에 집중 Day로 운영, 총 7개 프로그램 5,507명 참여 학년별 학습주기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 자기주도적-협력학습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 거둬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이지나 교수)는 자기주도적 · 협력학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학년별 ‘언택트 학습전략 시리즈’를 'CREOS 졸업인증제' 캠프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CREOS 졸업인증제' 캠프는 서경대 교육혁신처 내 진로심리상담센터와 취업지원센터가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비교과 교육과정이다. 학생들은 학년별로 진행되는 CREOS 캠프(1학년), SKON 캠프(2학년), DREAM 캠프(3학년)를 모두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언택트 학습전략 시리즈는 학년별 학습주기에 맞춰 설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1학년은 Level-Up 학습전략단계로 맞춤형 기초학습 관리 프로그램, 2학년은 Grow-Up 학습전략단계로 자기주도적 학습관리 프로그램, 3-4학년은 Skill-Up 학습전략 단계로 협력적 학습관리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학년별 학습자 특성별로 구성되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도 코로나 대응 ‘언택트’ 방식으로 총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5,507명이 참여했다. 1학년 CREOS 캠프에서는 Level-Up 학습전략 시리즈로 MLST-Ⅱ 학습전략검사를 통해 ‘나만의 학습법 찾기’, 교양과목 필승 전략 등 학생 맞춤형 기초학습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학년 SKON 캠프에서는 Grow-Up 학습전략 시리즈로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동기부여’, ‘내 생활을 바꿔주는 효율적인 시간관리’, ‘A+학점을 위한 암기와 기억하기’, ‘만점 받는 노트 필기 전략’ 등의 프로그램을 ‘랜선 토크콘서트’형태로 진행하였다. 3학년 DREAM 캠프에서는 Skill-Up 학습전략 시리즈로 ‘셀프 리더십으로 스텝 업!’과 ‘협동학습 깨부수기’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언택트 학습전략 시리즈’는 전년도 대비 만족도가 대폭 향상된 것으로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캠프에 참가했던 임*환 학우(16학번)는 “‘A+학점을 위한 암기와 기억하기’ 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고, 어떻게 생각하면 기본이지만, 대학생활을 하며 잠시 소홀히 했던 청소년 때의 암기력, 노트 필기방법 등을 다시 리프레시 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자기주도적 협력 학습자 양성’을 목표로 3-Step(진단->교육->검증) 기반의 핵심역량별·단계별·학년별·영역별·학습자특성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성, 시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전주기적 학습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S-Learning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하였고, S-Learning Clinic, S-Learning Tutoring, S-Learning Contest, S-Learning Academy, S-Learning Major Suppor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나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학습전략 시리즈는 특히 졸업인증제 캠프시기에 집중 Day로 운영하고 있고, 학년별 학습주기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학생들의 호응도 좋고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며 “올해부터는 학습전략 시리즈 프로그램을 S-Learning Academy로 확대 운영하여 메타인지 학습법, 디지털리터러시, 메타버스 활용 교육 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1/24/202201240128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32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9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31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450
권재욱 서경대 특임교수 칼럼:[시론] 개와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
그 일은 생각할수록 어처구니 없고 미안한 일이었다. 유년시절 초등학교 3, 4 학년 때 쯤으로 기억된다. 여름방학이라 이웃집에 부산에서 또래 친구가 와 있었는데, 얼굴이 하얗고 아는 것이 많았다. 그렇게 보였다. 다소 거들먹거리는 게 거슬렸지만 대도시의 신기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 틈만 나면 그와 어울렸다. 영도다리가 하루 두 번씩 하늘 위로 열린다는 이야기, 한 학년이 우리 학교 전교생보다 많은 12반이라 수업을 오전 반과 오후 반으로 나누어 한다는 얘기 등 놀라운 얘기에 우리 시골 아이들은 귀를 쫑긋 세웠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터였다. 부산 용두산 공원에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잠시 당황하며 계산을 해보았다. 이순신 장군이 언제적 사람인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막내 동생이라도 그렇지, ‘동상’이 여태 살아있다는 소리는 우리를 촌놈이라고 깔보는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거짓말 말라며 버럭 소리쳤다. 그는 틀림없다고, 아버지와 가서 직접 봤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그 후로 다시는 그와 놀지 않았다. 동네 아이들에게도 설명해 주었다. 이순신 장군의 친 동생은 커녕 팔촌 동생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고, 임진왜란 발발 년대와 사람 나이를 계산해가며 얘기해 주었다. 내 말을 쉽게 알아들은 친구들도 하나 둘 그와 거리를 두기 시작했고, 그는 며칠 안되어 부산으로 되돌아 갔다. 그때까지 우리 마을에는 아직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석유 등잔불 아래서 숙제를 하고 나면 콧구멍이 연기에 절어 새까매진 채로 나다니던 우리들은 동상이라는 것을 본 적도 알지도 못했다. ‘동상’이라는 말은 할머니와 엄마로부터 귀 아프게 들어 온 ‘동상을 잘 데리고 놀아라’, ‘동상과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이 전부였다. ‘동상’은 오로지 동생을 의미했다. 지금까지도 어디선가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는 말이 들리면 부끄러워져 얼굴이 붉어진다. 살다보면 단어의 의미에 대한 해석과 작은 오해가 큰 갈등을 불러오는 경우가 많다. 대선을 앞두고 토해내고 있는 후보자들의 열띈 발언들을 듣고 있으면 새삼 어휘에 대한 바른 정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한다. 유감이다, 사과한다, 같은 흔한 말이나, 법치, 개혁, 공정, 정의, 내로남불, 정권교체 등 무거운 단어들, 심지어 자유와 평등, 상식 같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말들까지 그것의 의미를 각각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고 발설함으로써 토론은 독백이 되고 정책 경쟁은 말싸움으로 전락하고 있다. 따라서 누군가 말을 하면 핵심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다음에 앞 뒤 맥락을 짚어보고, 때로는 그 말이 나온 상황까지 감안하여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와 이야기하고 싶다면 먼저 너의 용어를 정의하라“고 깐죽댈 수는 없지 않은가. 계몽주의 사상가 볼테르의 말이다. 그는 적확한 어휘와 빛나는 재치로 18세기 타락한 권위와 광신을 맹폭하여 프랑스 대혁명의 아버지가 된 인물이다. 한때 뒷골목에는 불량배들이 설쳤는데, 지나가는 학생을 붙들고는 돈 좀 빌려달라며 손을 내밀곤 했다. 학생들은 꼼작없이 돈을 내주었는데, 이때 그 돈을 되돌려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친구는 없었다. 불량배가 사용한 ‘빌려달라’는 말은 그냥 ‘달라!’는 의미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 ‘존경하는 아무개님! 이라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는 말이 회자됐었는데, 자신의 과거 언행과 최근의 현란한 논법을 제대로 감안하여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의 경솔함을 오히려 나무라서 많이들 머쓱해 했다.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말이 있다. 어느 프랑스 시인이 쓴 표현인데, 해 질 무렵 산등성이에서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는 실루엣이 나를 맞이하러 나온 개인지 해치려는 늑대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시간을 일컫는 말이다. 어스름 속에 희끄므레하게 보이는 모양새로는 개인지 늑대인지 구별하기 힘들다. 우는 소리도 비슷하여 쉽지는 않으나, 세심하게 들으면 분별할 수 있다. 눈 앞에서 그의 태도나 동작을 볼 수 없다면 소리로 판별할 수 밖에 없다. 사람도 일차적으로 그가 하는 말(言語)로 그 됨됨이를 짐작한다. 말의 진실성은 행동으로 증명된다. 말은 쉽게 꾸밀 수가 있으나 행동은 거짓으로 꾸미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급할 때는 말과 행동의 일치여부만 잘 살펴보아도 구별의 실익이 있다. 요컨대 사람은 말을 할 때 어휘의 뜻을 정확히 해야 하며, 듣는 사람은 화자가 스스로 밝히지 않더라도 그의 과거 화법과 행적을 고려하여 새겨서 들어야 한다. 그래야 얼마 남지 않은 어스름 시간에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저 실루엣의 정체가 개인지 늑대인지 제대로 판별할 수 있다. 사람의 됨됨이는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화려한 몇 마디 말로 가늠할 수 없다. 그리고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 법이다. <원문출처>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1191558334440513
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칼럼:‘유니콘 세계 2위’ 중국의 비결은?
숏폼 동영상 네트워크 플랫폼 틱톡의 바이트댄스를 비롯해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기업가치 10억달러(1조원) 이상인 유니콘 기업이 155개로 세계 2위인 나라(CB인사이트 2021). 15억 인구의 풍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신설기업 451만개, 하루평균 1만6500개(2017년 1~9월)로 세계 전체 신규 취업의 25%를 차지하는 나라. 세계 전자상거래의 39.2%(2016) 수준으로 인터넷쇼핑 구매자가 4억7000만명에 달하는 중국 이야기다. 중국 상하이 전경. 중국은 어떻게 세계 2위의 유니콘 국가가 됐을까. 중국의 스타트업은 2015년 3월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리커창 총리가 대중창업을 장려하는 ‘대중창업, 만인혁신’을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중국경제가 생산가능 인구의 감소, 일부 업종 과잉설비,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한계에 봉착하자, 스타트업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및 일반 대중의 창업 활성화 계기가 됐다. 창업을 지원하는 중국형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중창공간’도 창업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중창공간은 스타트업 지원서비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초기 단계부터 회수(Exit) 단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어 창업생태계의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같은 세계적인 기업의 성공 모델은 청년 창업 활성화의 기반이다. 글로벌 민간기업인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전국에 이노베이션 센터를 건립하고 입주 공간을 제공한다. 자금조달 창구역할도 맡아 벤처캐피털을 통한 투자액의 42%를 투자한 것도 ‘창업생태계 선순환’에 영향을 끼쳤다. 알리바바그룹 설립자인 마윈(왼쪽에서 두 번째)이 2018년 6월 말레이시아 지사 개설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창업 액셀러레이터 ‘중창공간’의 활약 최근 들어 전자상거래의 빠른 증가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창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창업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사업자등록증 하나로 통일한 ‘다중합일’ 제도, 창업자금 지원을 위해 조성한 400억위안 규모의 ‘국가신흥산업 창업투자 인도 기금’, 기술기반 스타트업 장외거래시장인 ‘신삼판’의 전국 확대도 도움이 됐다. 또한 벤처투자자의 투자금 회수(엑시트) 기간도 미국(7년)보다 짧은 4년이고, 알리바바 마윈 같은 창업에 성공한 롤모델도 창업의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인터넷 및 모바일 결제의 급증으로 전자상거래가 활발해진 것도 알리바바와 같은 전자상거래 창업에 불을 지폈다. 이러한 정부의 적극적인 창업지원 덕분에 벤처캐피털 투자금액이 408억달러(약 48조5000억원)로 미국의 80% 수준이다. 중국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혁신지수(GII) 랭킹에서 2018년 전년보다 5단계 오르며 17위에 올랐다. 신흥국으로 분류되지만 자금조달과 시장접근, 인재확보 등 창업환경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처음으로 20위권 내로 진입했다. 베이징과 상하이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분석기관인 미국의 ‘스타트업 지놈’이 발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평가’에서 2017년 각각 4위와 8위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다. 리옌홍 바이두 회장. 스타트업에서 기업가치 10억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바이트댄스가 있다. 틱톡을 발판으로 인공지능(AI),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기업가치만 약 160조원에 이르는 거대기업이 됐다. 핀테크 및 결제 소프트웨어 회사인 스트라이프, 물류창고 자동화 솔루션 공급업체 하이로보틱스 등도 있다. 중국 스타트업 성장의 이면에는 해소해야 할 약점도 존재한다. 신설기업의 69.7%가 IT서비스, 공유경제 등 고객서비스 산업에 치우치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인 통신, 금융, 전문서비스 분야의 창업은 8.2%에 불과하다. 과도한 경쟁으로 유행에 따른 유사분야의 창업이 급증해 부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안정성에 기반을 둔 성장·성숙기 기업에 85.2% 금액이 몰리는 등 투자 양극화가 일어난 점은 부담이다. 투자의 양극화 등 그늘도 존재 미국의 구글과 아마존, 페이스북 같은 IT 선도기업의 미국 벤처투자 비중이 5%인 반면 중국의 BAT는 스타트업에 42%를 투자하는 등 생태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지만 풍부한 자금력으로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중국 선전에 있는 텐센트 시프런트 타워의 전경. 중국경제의 급성장과 소득증가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의 부동산 가격 급등과 큰 폭의 임금상승을 불러왔다. 이는 창업비용 증가로 이어졌다. 이 같은 이유로 청년 창업자들이 비용이 적은 ‘고향에서의 창업’을 선택하면서 대도시와 달리 적절한 투자 및 정부지원 혜택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이 세계 스타트업의 중심국가로 성장한 배경에는 정부의 ‘다중합일’ 같은 규제 축소와 벤처기업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신삼판’의 전국 확대 등이 주효했다. BAT 같은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투자, 창업으로 성공한 롤모델이 창업의 사회인식을 좋게 만든 영향도 컸다. 무엇보다 정부의 다양한 창업 지원정책은 앞으로도 창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출처> 주간경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7&artid=202201141504511
『수강 신청 5초컷! 우리 대학 인기 교양과목 소개』 <2> ‘스무살 부자되기’
재작년 초부터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 및 장기화로 대부분의 학교수업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은 대면수업 때와 다른 생활방식과 새로운 학점 취득 전략을 세우는 등 대학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대부분의 수업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통학을 하지 않아도 되는 학생들은 통학시간으로 사용했을 시간동안 자기개발에 힘쓰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보다 여유로운 스케줄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우리 대학은 2021학년도 2학기부터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 한해 강의 정원의 50%까지 A+~Ao등급을 부여할 수 있도록 성적평가 방식을 변경하였다. 이렇듯 한 학기의 성적과 생활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강의 시간표라 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의 경우 각 학과·전공·학년별로 졸업요건이 상이한데 그 중 대다수의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수강하는 교양선택 과목들 중 수강신청 첫 날 눈 깜짝할 사이에 신청이 마감되는 대표적인 우리 대학 인기 교양과목들이 있다. 이에, 다가올 2022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을 앞두고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과·전공·학년에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는 우리 대학의 인기 교양선택 과목 10개를 선정하여 소개하는 시리즈를 마련하였다.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스무살 부자되기’강의를 진행하는 함형준 교수를 만나 과목에 대한 소개, 함 교수가 생각하는 강의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 대면수업 상황과 비대면 수업 상황일 때 강의방식의 차이, 수강신청 전 학생들이 참고하면 좋은 사항 등 강의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함형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스무살 부자되기’ 수업을 진행하는 함형준 교수 -‘스무살 부자되기’는 어떤 수업인가요? 함형준 교수: “우리는 하루도 ‘돈’ 없이 살 수 없지만, 돈에 대해서는 늘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죠. 또한, 모두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있지만, 어떤 사람이 부자인지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 수업에서는 이러한 ‘돈’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부자’에 해당이 되는지, 그리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수업입니다.” 지난 2021학년도 2학기에 진행했던 ‘스무살 부자되기’강의 중 일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특별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함형준 교수: “이 수업은 크게 두 가지 과제가 있어요.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것들을 나열하고, 그중 돈이 필요한 것들을 적어 보는 것이 하나이고, 나의 수입과 지출을 분석해 보는 것이 나머지 하나입니다. 이 과제를 희망자에 한하여 발표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다른 학생들이 어떤 소망을 갖고 사는지, 또 수입과 지출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생활방식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수업 내용이 좋았다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것을 배우고 느끼시길 바라시나요? 함형준 교수: “‘부자’라는 것이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나와는 상관이 없는 굉장히 먼 얘기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관점을 바꾸면 누구나 될 수 있기도 한 것이거든요. 따라서 사회 진출을 앞둔 우리 학생들이 ‘돈’과 ‘부자’와 관련된 개념을 이해하고, 재무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학생에게 이 수업을 권하고 싶으신가요? 함형준 교수: “중, 고등학교 과정에도 금융이나 경제와 관련된 과목이 있지만, 수능 위주의 커리큘럼에 치어 사실상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학생들이 이러한 돈과 금융에 대한 기초적인 수업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평소 늘 돈이 부족해서 고민인 학생들, 저축을 하고 싶지만 잘 안되는 학생들, 자신의 수입-지출관리를 체계적으로 해보고 싶은 학생들은 수업을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 -대면수업일 때와 비대면 수업일 때 강의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함형준 교수: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 수업은 발표와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정보와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2020학년 1학기에 처음 녹화방식으로 비대면 수업을 할 때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녹화방식으로 이론 강의를 진행하고, 발표와 토론은 실시간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면수업과의 차이를 거의 없앤 상태이지만, 그래도 수업의 특징상 대면수업이 훨씬 활기차고 재미있습니다.” -강의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함형준 교수: “저는 매 학기 이 수업을 진행하고 마지막 수업에 익명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학생들의 돈과 관련된 생활 태도와 수업에서 좋았던 점, 앞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을 묻는데, 수업 내용이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돈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했다는 등의 답변을 보면 매우 보람 있습니다. 또한,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 1~2년이 지나거나 졸업을 한 후에 수업 내용이 유익했고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잘 활용하고 있다는 연락을 주면 정말 큰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함형준 교수: “그렇지 않아도 쉽지 않은 취업환경 등 학생들의 사회 진출 여건이 Covid 19로 인하여 더욱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칫 움츠러들기 쉬운 상황이에요. 저는 우리 학생들이 이제 막 그림을 그리려고 펴 놓은 깨끗한 스케치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죠. 둘러싼 여러 환경이 어렵긴 하지만 계획을 잘 세우고, 작은 결심부터 하나씩 이뤄가다 보면 결국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두 어깨 쫙 펴고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안고 도전하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홍보실=김태훈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 ‘2021학년도 서경대학교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개최
‘셀퍼스’ 등 3개 팀 수상자로 선정···Co-Working Space 통한 창업공간도 제공 2021학년도 서경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모습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국희 교수)는 지난 12월 24일(금)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우수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1학년도 서경대학교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에는 총 8개 팀 25명이 참가해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내외부 창업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3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총장상은 ‘국내외 K-POP 팬덤을 대상으로 한 나만의 굿즈인 방구석 콘서트’ 라는 아이템을 선보인 셀퍼스 팀(팀장 문화콘텐츠학부 김지현)이 수상했으며, 부총장상은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DIY 아이템’을 선보인 SAFE THE EARTH 팀(팀장 공연예술학부 추유빈)이, 창업지원센터장상은 ‘인공지능 기반 코딩 학습 프로그램 아이템’을 선보인 코.알.라 팀(팀장 컴퓨터공학과 이민규)이 각각 수상했다. ‘2021학년도 서경대학교 창업아이템경진대회’ 중 총장상을 수상한 ‘셀퍼스’팀의 프레젠테이션 모습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에서는 경진대회 수상자들은 물론 서경대 학생들 가운데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학생들을 발굴해 캠퍼스 내 Co-Working Space를 통한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장인 김국희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성 계발과 다양하고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로 청년 취·창업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서경대학교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는서경대학교의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재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에 대한 성공 가능성을 미리 검증해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업지원센터는 본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지닌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후속 지원을 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거나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1/18/202201180066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155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118102958847940&titleGbn=&pag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85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41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59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성황리에 마쳐
10월 11일~11월 19일 약 한 달간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최우수상 등 5개 수상작 선정 서경대학교‘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이지나 교수)는 2021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의사 표현 및 소통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경대학교의 대표적인 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기존의 오프라인 발표로 진행되던 형식에서 벗어나 발표영상을 찍어 공모전에 출품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의 열띤 경쟁을 거쳐 수상자가 가려졌다. 이번 공모전은 논리성, 일관성, 전달성, 의사소통, 독창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정했다. 최우수상은 김*예(공공인적자원학과 20학번)의 ‘다양한 1인 크리에이터의 매력 포인트 살펴보기’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정*태(전자공학과 17학번)의 ‘경험은 나의 스펙’과 김*정(소프트웨어학과 21학번)의 ‘일본 헤이안 시대의 미술-겐지모노가타리 에마키’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외에 장려상 수상자로 2개 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 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상금이 수상자에게 주어졌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요즘 가장 핫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소개했는데 각 분야별 유명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짧게 편집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상자인 김*예 학생은 “작년에는 공지를 뒤늦게 확인하여 참석하지 못해 매우 아쉬웠고 이번에는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3주 동안 PPT를 제작하고 발표를 준비했던 과정들이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낸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고 앞으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경대학교‘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우수상을 수상한 김*정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흥미를 느꼈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다른 학우들의 발표를 직접 듣는 것이 불가해 아쉬웠지만 지금보다 발표 경험을 더 많이 쌓고 발전된 모습으로 한 번 더 참가하고 싶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지나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서경대 학생들의 뛰어난 창의성과 수준 높은 발표력, 적극적인 참여가 인상적이었다.”며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S-Learning Contest의 일환으로 프리젠테이션 뽐내기, Learning Know-How Sharing, Best Lecture Sharing 등의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MZ세대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1/17/202201170056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120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11713391255767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77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319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습 배려자 밀착 지원 강화 위한 ‘일대일 학습전략 컨설팅’ 실시
11월 22일부터 1월 7일까지 약 한달 반 동안···대상 인원 확대해 비대면으로 단계별 진행 학습 배려자 역량 지원 체제 강화에 역점, 학업성취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 거둬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이지나 교수)는 학업 저성취자 및 평소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교내외 전문가의 '일대일 학습전략 컨설팅'을 21년 11월 22일부터 22년 1월 7일까지 약 한달 반 동안 실시했다.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 저성취자를 대상으로 학습상담 전문기관인 '마음과 배움'과 연계해 학습전략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올해도 지난해 나타난 성과와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감안해 학내 대상 인원을 더욱 확대하였다. 특히, 학습상담 전문기관인 '마음과 배움'과 체계적으로 연계해 zoom을 활용한 개별 맞춤형 비대면 컨설팅을 단계별로 지원하면서 학습 배려자 역량 지원 체제를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이번 '일대일 학습전략 컨설팅'은 학업 부적응의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개별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3단계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단계로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개설된 MLST-Ⅱ 학습전략검사를 실시했다. MLST-Ⅱ 학습전략검사는 Multi-dimensional Learning Strategy Test의 약자로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성격적 요인, 정서적 요인, 행동적 요인 등을 측정한다. 2단계로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학습자의 학업 부적응 및 학업 저성취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개별 처방을 컨설팅 과정에서 제시한다. 학습동기 강화, 우울 · 짜증 ·불안과 같은 정서요인의 완화, 시간관리 · 노트필기 · 집중전략 · 기억전략 · 시험준비 등 개인별 상황과 원인에 맞추어 짧게는 1회차부터 길게는 4~5회차까지의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3단계로 학교생활 적응, 학업성취도 향상 및 중도 탈락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적, 지원, 관리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번 학습전략 컨설팅에 참여한 무용예술학과 1학년 나*이 학생은 “학습과 관련된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으며 컨설팅을 통해 노트 필기법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고 실생활에 적용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소감을 밝혔다. 나노융합공학과 2학년 박*준 학생은 학습과 관련하여 “실천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목표와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찾게 되었고, 상담을 통해 배운 시간관리법을 적극 활용하여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를 높이고 중도 탈락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적 학습전략검사를 시행해 오고 있다. 또한, 학사경고자 학습지원프로그램(Dream Explore) 운영, 성적향상장학금 지급, 튜터링 및 멘토링 등의 학습공동체 활동 지원 등 학습배려자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지나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학습배려자(학사경고 학생, 학업 저성취자, 편·복학생, 장애학생 등)를 유형별로 범주화하고 학습방해 원인을 분석하며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개인밀착형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학교현장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력을 높이며 중도 탈락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1/14/202201140127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074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1141538232053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25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15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4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1413
2022년, 한 해를 시작하며 도전해볼 만한 대학생 대외활동엔 어떤 게 있을까?
3년째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한해를 맞았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사회 곳곳에서는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혁신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나 모색을 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적지 않다. 특별한 대외활동으로 남다른 경험은 물론 자신감도 키우고 전공 관련 스펙도 쌓을 수 있는 때가 지금이 아닌가 싶다. 이에, 신년을 맞아 색다른 일을 모색하며 더욱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학우들을 위해 2022년, 한해를 시작하며 도전해볼 만한 대학생 대외활동은 어떤 게 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현재 참가 학생을 모집하고 있는 대외활동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활동내용과 신청 방법, 일정 등의 정보를 정리해 보았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2022년의 학교생활을 의욕적이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 반도체, 제약바이오 기업 탐방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서울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기업탐방 참가자를 모집한다. 1월 16일(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xxzLhjPDVtkdDxk2A)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같은 날 19시에서 21시까지 온라인 비대면 교육이 진행된다. 해당 교육은 총 두 가지 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신청자는 반도체기업 과정과 제약바이오기업 과정 중 한 개의 과정만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해당 기업과 직무를 소개하고 멘토링 과정을 거친 후 질의응답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대외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문의는 070-4800-6228 또는 hr-cyj@naver.com으로 하면 된다. ■ 예스잼스튜디오 제1기 프로젝트 매니저 예스잼스튜디오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모집한다. 17세부터 25세까지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서울 및 경기도에서 활동한다는 점은 알아둬야 한다. 1월 21일(금)까지 지원서를 받고 있으며, 활동은 2월 1일(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공고에 첨부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한 후 메일(yesjam.official@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대외활동은 활동 내용에 따라 세 가지 팀으로 나뉘는데, 웹드라마나 단편영화, 예능이나 다큐멘터리를 기획 및 제작하는 것에 흥미가 있다면 콘텐츠창작팀을, 제작한 영상물을 개시하고 유튜브 계정을 관리하며 홍보하는 것에 흥미가 있다면 콘텐츠전략팀을, 이밖에 자료와 재정관리, 사업회계 등의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업무지원팀을 지원하면 된다. 예스잼스튜디오에서는 선발된 사람에게 웰컴 키트와 활동비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위촉장과 경력증명서,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해 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대표이사 표창도 추가로 시상할 예정이다. 해당 대외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공고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immediate-iridium-7e3.notion.site/1-21-a5ebb42ed42b47d6a0f519b519b87249 ■ 진학사 대학생 크리에이터 2기 진학사가 함께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출연할 대학생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부터 휴학생, 예비대학생까지 유튜브 출연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1월 23일(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와 면접을 거쳐 2월 25일(금)부터 8월 31일(수)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링크로 배포된 지원서(https://bit.ly/3GNeXy2)를 다운로드받아 이메일(aimho@jinhak.com)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한 사람은 매월 정기회의에 참여하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며, 주 2~3회씩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출연하게 된다. 진학사에서는 매월 활동비를 지원하고, 촬영장비는 물론, 스튜디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에 대해서는 담당 이메일로 문의할 수 있다. ■ 한국잡지교육원 취재기자 22기 미디어에디터 신규인력 연수생 한국잡지교육원에서는 언론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취재기자 신규인력 양성 과정 연수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2년 2월 2일(수)까지 참가 희망자를 모집하고, 총 36명의 인원을 선발해 2022년 2월 10일(목)부터 6월 9일(목)까지 하루 6시간, 주 5일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재기자 취업을 원하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나, 반드시 교육 개시 전일까지 고용보험 상실이 확인되거나, 미가입자여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한국잡지교육원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응시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회원 가입을 한 뒤, 지원서를 올려야 한다.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www.magazineschool.co.kr/Default.asp ■ 포인핸드 매거진 에디터 11기 포인핸드가 4-5명의 매거진 에디터를 모집한다.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만드는 포인핸드에서 분기별로 포인핸드 매거진이라는 잡지를 발행하는데, 입양 정보, 유기동물 입양문화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실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반려 생활 정보 등을 실어 올바른 입양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1월 16일(일)까지 입양 문화를 자신의 글로 알리고 싶은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구글폼(http://naver.me/FYA3lIIi)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활동은 최종 합격 발표일인 1월 18일(화) 이후부터 3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동물권과 관련된 콘텐츠를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물론, 디자인 작업까지 함께 논의하는 등 매거진이 실물로 발행되기 전까지 약 3개월간의 전반적인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활동을 마친 후, 포인핸드에서는 매거진, 굿즈와 함께 에디터 수료증과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포인핸드 홈페이지(http://pawinhand.kr/)를 참고하길 바란다. ■ 고용노동부 주최, 2박 3일 실무경험 프로젝트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오픈놀이 운영하는 ‘2박 3일 실무경험 프로젝트’가 1월 16일(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대외활동은 기획 및 마케팅 직무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활동 내용은 직업 가치관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을 수 있는 ‘나의 기업 찾기’, 현직자에게 기획과 마케팅 업무나 취업 준비 꿀팁을 듣고 회사생활에 대해 소개받는 ‘기획/마케팅 직무 파헤치기’, 기업 스토리 및 실무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탐방’, 2박 3일간 팀으로 수행하는 ‘기업 실무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월 19일(목)부터 1월 21일(금)까지 총 3일간의 활동으로 참가비용은 없으나, ‘기업 실무 프로젝트’ 활동을 위해 개인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등의 전자기기를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대면으로 진행되는 활동인 만큼 방역 패스 적용자에 한해 참가할 수 있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숙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방법과 활동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bit.ly/32BvjM5 <홍보실=박진아 학생기자>
2022년 동계방학 기간 중 도전해 볼 만한 공모전 뭐가 있을까?
지난 12월22일(수)을 끝으로 다사다난했던 2021학년도 서경대학교 정규학기가 마무리되었다. 올해로 코로나19가 지속된 지 3년째이기 때문에 대면활동이 크게 위축되어 정규수업은 물론 공모전이나 대외 활동 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많은 비교과활동도 크게 위축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위축되었던 활동들을 다시 활기차게 전환하고 전공 관련 스펙 쌓고 그리고 포트폴리오 완성을 다짐하는 학우들을 위해 2021학년도 동계방학에 시작되는 공모전을 소개한다. 각자의 관심 분야에 맞는 공모전에 참가해 값진 성과를 얻어 2022년 새해 상쾌한 출발을 하길 바란다. ■2021-22 한-메콩 교류의 해 기념 논문 공모전 외교부에서 2021년 12월 20일(월)부터 2022년 2월 28일(월)까지 '한-메 콩 교류의 해 기념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해당 공모전은 한국과 메콩의 교류와 협력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 및 연구의욕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새로운 한-메콩 협력분야 발굴을 위한 연구 저변 확대 도모를 취지로 두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과 메콩 협력의 미래 발전 방향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그리고 대학원생이라면 국적과 무관하게 접수할 수 있고 개인 및 3인 이내의 팀 참가가 가능하다. 단, 팀의 경우 대표 1인이 접수하는 방식을 진행된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되며, 외교부에서는 최우수상(1편)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원을, 우수상(2편)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을, 마지막으로 장려상(5편)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논문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thesiscontest2021.com/ ■stop Covid-19 SW Challenge 아이디어 해커톤 재단법인 미래와 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전자신문과 이티에듀 그리고 코드 클럽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Stop Covid-19 SW Challenge 아이디어 해커톤'이 2021년 12월 28(화)일부터 2022년 2월 20(일)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회활동이 제한된 요즘, 교육이나 문화 등 여러 부문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해당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이런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사회 피해를 줄이고, SW를 기반으로 코로나 시대를 변화시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주제는 교육, 재택근무, 문화, 의료, 병역, 소상공인 부문으로 나뉘는데, 전 부문 자율주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기획서는 글, 이미지, 도면, 표 등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전국의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팀으로 참가할 시엔 인원이 3명으로 제한된다. 모든 일정은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며 접수 기간이 끝나면 1차 서류 심사를 거친다. 합격자 발표 후에는 전문가 멘토링 기간을 거쳐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해커톤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 진출한 팀은 최종 발표를 하는데, 발표는 아이디어 최종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평가위원들의 실시간 평가가 진행되고 발표 시 설명에 필요한 추가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발표가 끝나면 질의응답 시간을 마지막으로 최종발표 심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되어 있고 대상(1팀)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재단법인 미래와 소프트웨어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1팀)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전자신문 사장상이 수여된다. 우수상(2팀)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이티에듀 사장상이 수여된다. 장려상(4팀)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코드 클럽 한국위원회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2022년 4월 1일(금)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이티에듀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www.etedu.co.kr/shop/item.php?it_id=1640589459 ■2022년 워터 웹시네마 단편영화제 공모전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개최하는'2022 워터 웹시네마 단편 영화제 공모전'이 2021년 12월 20일(월)부터 2022년 2월 21일(월)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물을 소재로 활용하거나 물이 배경인 단편영화로 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다. 장르에 제한은 두지 않으나, 작품의 길이는 엔딩 크래딧을 포함하여 10분 내외여야 한다. 또한, 작품은 반드시 출품 자 본인이 제작하거나, 관련 권리를 가진 영상이어야 하며, 사용된 음악 및 영상은 저작권 사용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접수 기간이 끝나면 2022년 3월 11일(금)까지 심사를 거치고, 2022년 3월 14일(월)에 결과 발표를 하게 된다. 시상식은 2022년 3월 21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되어 있다. 대상(1명)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환경부장관 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1명)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을 수여한다. 우수상(2명)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을 수여한다. 장려상(6명)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을 수여한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2022 워터 웹시네마 단편영화제 운영 사무국 블로그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blog.naver.com/ilovekwater/222600128449 ■ 서울시 자치경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주최하는 '서울시 자치경찰 아이디어 공모전'이 2021년 12월 15일(수)부터 2022년 1월 19일(수)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치경찰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분야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서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실효성, 참신성, 긴급성, 효과성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작품은 본인이 직접 창작해야 입상이 가능하다 또한 입상 작의 모든 권리는 서울시 자치경찰 위원회에 귀속되는 것과 응모작이 동일한 경우 접수 순서에 따라 수상작이 선정됨을 유의해야 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으로 구분되어 있다. 최우수상(1명) 수상자에게 100만원의 문화 상품권을 수여한다. 우수상(3명) 수상자에게는 50만원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장려상(10명) 수상자에게는 20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마지막으로 입선(10명) 수상자에게는 5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내 손 안의 서울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mediahub.seoul.go.kr/gongmo/2000176 ■ 공공조달 빅데이터 경진대회 조달청과 사단법인 한국지능시스템학회가 개최하는' 공공조달 빅데이터 경진대회'가 2021년 11월 1일(월)부터 2022년 2월 25일(금)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공조달 데이터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고 기획서 소스코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부문은 빅데이터 분석과 아이디어 기획으로 구분도어 있으면 조달청 공공조달 데이터를 필수로 활용해야 한다. 공공조달 데이터는 조달 정보 개방 포털, 온통 조달 등에서 볼 수 있고 필요시 다른 기관, 분야의 공공데이터 또는 민간 데이터와 융합이 가능하다. 심사는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 총 2단계로 진행되며 접수가 끝나는 2022년 2월 25일부터 2022년3월 11일까지 서류 심사가 진행되고 최종 수상자의 2배수를 선정하게 되며 2022년 4월 1일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후 2022년 4월 8일 시상식을 통하여 수상자를 시상한다. 시상은 빅데이터 분석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고 빅데이터 분석의 대상(1팀) 500만원 최우수상은(1팀) 300만원 우수상(2팀)은 150만원이 수여된다 아이디어 기획의 대상(1팀)은 200만원 최우수(1팀)은 100먼원 우수(2팀)운 각각 50만원이 수여된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조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pps.go.kr/kor/bbs/view.do?key=00641&bbsSn=2111010006 ■ 전기안전 정책 경진대회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개최하는 '전기안전 정책 경진대회'가 2022년 2월 1일(화)부터 2022년 2월 28일(월)까지 접수를 받는다. 참가는 대학부와 일반부로 구분되어 있으며 대학부는 대학(원) 재학생이 3인 이내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고 일반부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3인 이내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고 전기 안전 법령에 관해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주제로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예선은 서면으로 심사하여 우수제안의 2배수를 선정하고 본선은 현장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우수제안을 선정한다. 예선은 2022년 3월 14일(월)부터 2022년 3월 18일(화)까지 진행되고 본선은 4월 둘째 주에 예정되어 있다. 시상은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되어 있다. 두 부문 모두 최우수상(2점)은 장관상과 400만원을 수여한다. 우수상(2점)은 기관장상과 200만원을 수여한다. 장려상(2점)은 기관장상과 1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상 수상자의 경우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특전이 부여된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한국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www.kesco.or.kr/bbs/selectBbs.do <홍보실=김태훈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학생들의 정신건강 관리 및 심리방역 위해 올 겨울방학에도 ‘코로나 블루 OUT! 서경UC(Uncontact Counseling) 프로그램’ 운영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민미희 교수)는 이번 2021학년도 겨울방학에도 학생들의 정신건강 관리 및 심리방역을 위해 코로나 블루 OUT! 서경UC(Uncontact Counseling)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인해 긴장되고 고단한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 돌봄의 내용으로 전문적인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생기는 고립감, 소외감 등의 문제를 가질 수 있어 서로의 생활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통로의 장을 제공하고자 일주일에 2~3개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열어 소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매체를 통한 정서 돌봄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기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미술매체 프로그램은 3개의 테마 주제로 스트레스를 다룰 수 있도록 하여 시리즈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주제, 자신의 마음 살피기‘Ⅰ. 스트레스 휘뚜루마뚜루 살펴보기’프로그램은 1월 6일(목)과 13일(목) 두 차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미술매체 두 번째 주제, 자기이해 및 스트레스 살펴보기‘Ⅱ. 스트레스 휘뚜루마뚜루 이해하기’프로그램은 2월 1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마지막 시리즈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Ⅲ. 스트레스 휘뚜루마뚜루 다루어가기’프로그램은 2월 17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명상기법과 미술매체를 활용한‘만다라로 여는 겨울방학의 아침’프로그램은 1월 10일(월), 12일(수), 14일(금) 세 차례 오전 10시부터 12시에 진행된다. 또,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설계 ‘나를 브랜딩하다! 퍼스널 브랜딩(기초)’프로그램은 2월 9일, 16일, 23일 매주 수요일 3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겨울방학에 운영되는 코로나 블루 OUT! 서경UC(Uncontact Counseling)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인한 심리적 위기에 대한 예방 및 대처능력 함양을 비롯하여 대학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방학에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교내 포털 사이트에서 신청받아 온라인(zoom)을 이용해 진행된다. 각자 이용하기 편리한 장소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집단 프로그램 진행 하루 전에 온라인 링크를 문자로 전송하고 있다. 또한, 집단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미술재료 및 워크지 등은 이메일 및 택배 배송으로 학생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미술프로그램을 신청한 학생들은 프로그램 진행 5일 전에는 포털에서 신청을 해두어야 한다. 앞서, 지난 1학기, 여름방학, 2학기에 진행된 2021학년도 코로나블루 OUT! 서경UC(Uncontact Counseling) 프로그램의 집단 프로그램 갯수는 70여 개에 달했으며 650명 정도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4학년 고정은 학생은“프로그램 시작 때보다 다들 즐거워진 표정을 느낄 수 있었고, 서로 일상을 나누는 자연스러운 대화도 못하는 시기에 대화나누는 기회가 무척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으로 느껴졌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내면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3학년 유기쁨 학생은 “비교과 프로그램 중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 프로그램을 참여해보았는데, 같은 영화를 보며 각자 다른 생각이 있었고 그것을 나누어가며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고, 또 내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곳이 있다는 것에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1학년김하늘 학생은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서는 평소의 나조차도 인식할 수 없었던 내면 깊은 곳의 감정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마주함에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점도 깨달았다. 용기를 내어 함께 이야기 나누며 공감과 위로했던 시간이 가치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지쳐가는 사회가 되더라도 내가 프로그램에서 겪은 것처럼 서로의 온기를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래보며,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기회도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이 지속되면서 코로나 블루 등 우울감 및 불안, 긴장, 분노 등의 감정들을 해소할 기회를 가지지 못할 재학생들의 심리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심리적 방역 차원의 온라인 집단 프로그램을 학기 중에는 물론 방학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민미희 서경대 진로심리센터장은“2년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상담의 방식은 달라질 수 밖에 없었는데, 본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줌을 활용한 비대면 집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 위축 등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파악돼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방학 중에도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2022학년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등 사회변화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적인 상담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마음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1/13/202201130071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040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11315295457393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99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08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