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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뷰티맥스과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학과장 김은숙)은 ㈜뷰티맥스(대표 이수영)과 2월 24일(목) 오전 11시 서경대 유담관 5층에서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김은숙 학과장과 관련 교수진이, ㈜뷰티맥스에서 이수영 대표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화장품 상품 기획 및 프로젝트 개발, 지원 △마케팅 실무진과 프로세스 협업 진행 및 지속적 커뮤니케이션 기회 확대 △현장실무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학술 세미나 개최 △해외 화장품 브랜드 구축 및 참여 기회 활성화 △졸업 후 화장품 기업 취업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뷰티맥스는 업무협약과 함께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 팀 프로젝트 우수활동자 장학금을 기부했다. ㈜뷰티맥스는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 기업으로 국내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브랜드와 OEM ODM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소비자 조사로 제품의 다양화와 고급화를 추진 중에 있다. 특히 2022년 상반기에는 ‘FIFTYCO’라는 브랜드를 통해 미국 수출을 앞두고 있어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영역까지 판로와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인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뷰티산업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고 새로운 뷰티문화 콘텐츠 개발에 앞장설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특하고 실용적인 현장실무형 교육을 하고 있다. 김은숙 서경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의 뷰티테라피&메이크업 학생들과 교수진은 현업 실무진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품기획 및 마케팅 실무역량 강화, 뷰티 콘텐츠 기획·제작 경험을 통한 포토폴리오 구축, 해외 화장품업계의 전문 브랜드 개발 참여 등의 기회를 갖게 되었고 화장품 기업 취업 연계 전략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K-뷰티문화를 선도하는 전문가 양성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를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뷰티맥스 이수영 대표는 “금번 협약체결로 전공자 학생들과 함께하는 MZ 트랜드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상품기획과 새로운 아이디어 및 특색 있는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다양화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대한민국 뷰티계의 선두주자이자 인재 양성의 산실인 서경대학교와 공식적인 산학 협력과 협업을 할 수 있는 분야를 더욱더 개척하여 대한민국 뷰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뷰티업계의 발전을 위해 서경대학교와 상품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 공동 연구도 함께 진행해 산학협력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25/202202250097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114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511061930888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5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56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5473

층간소음 개선에 여야 뭉쳤다...하영제·김회재·공감신문 토론회 개최

층간소음, 사회적 문제로 심화...해결책 논의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감신문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층간소음 원인 해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문제로 심화된 층간소음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역시 축전 영상을 통해 층간소음 심각성과 해결을 위한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감신문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층간소음 원인 해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영제 의원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지난 2019년 감사원이 층간 소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당시 시중에 유통되고 있던 바닥 완충재의 76%가 성능 미달 제품이었으며 성능 인정서 부정 발급, 부실시공 등의 실태가 적나라하게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국토교통부는 오는 7월부터 바닥 충격음 차단 성능의 시공 후 검사를 의무화하는 사후 인정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만으로는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 주택의 현행 바닥구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진단해 대안을 도출해야 한다"며 "앞으로 국민들이 층간 소음으로 고통받지 않고, 이웃 간의 정을 돈독하게 나눌 수 있는 사회가 돌아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회재 의원 역시 "층간소음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68%인 우리나라에서 피할 수 없는 이웃 간 갈등 요인이 돼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장과 학교 수업의 온라인 전환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층간소음은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는 "층간소음 갈등은 이웃 간 흉악범죄로까지 비화되고 있지만 해법은 요원하다"며 "국토부와 환경부 모두 개선 방안을 준비하고 있지만 임시방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층간소음 현장진단을 접수한 6만61건 중 '뛰거나 걷는 소리'(중량충격음)가 4만598건(67.6%)으로 가장 많았다. 전 대표는 "중량충격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행 아파트 바닥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며 "반드시 바닥구조 개선 등 대안이 도출돼 앞으로 지어질 아파트에서만큼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감신문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층간소음 원인 해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류종관 전남대학교 교수는 이후 이어진 발표에서 바닥구조의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교 교수는 이후 이어진 발표에서 바닥구조의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류 교수는 "스티로폴과 고무 계열 완충재를 활용하는 국내의 뜬바닥마감구조의 경우 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의 중고주파대역에서 유효하게 작용하지만 저주파 충격력이 강한 중량충격음의 저주파 영역에서는 소음저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량충격음의 공진현상을 최소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우선, 바닥구조체의 고유진동수가 공진주파수 영역을 피할 수 있도록 건축구조, 바닥판구속조건 및 바닥면적 등을 설계하는 방안과 더불어 뜬바닥(마감)구조 시스템의 개선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우경헌 삼성물산 책임은 "완충층 제거로 인한 슬라브를 통한 열손실은 현 내단열에서 외단열로 단열 방식을 변경할 경우 열손실을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재 '내단열+층간단열재'보다 단열성능이 더 높아져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문제점인 윗세대의 난방이 하부층으로 전달되는 문제는 단열재의 위치를 현재 온수 배관과 슬래브 사이에서 슬래브 하부로 이동해 필요한 층간 단열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며 "현재 화장실의 층간 단열과 같이 슬래브 하부에 단열재를 일체 타설하는 방식으로 단열을 설치할 수 있어 시공성도 더 높아지게 된다"고 알렸다.   그는 다만 "이 경우 외단열과 동시에 적용이 돼 외부로 손실되는 열을 동시에 차단해 주어야 한다"며 "현재의 층간 단열 관련해 위치와 그 성능을 규정하고 있는 건축물의에너지절약설계기준도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223000727 <관련기사> 공감신문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19990

서경대학교 제72회 2021학년도 전기 졸업자 4인 인터뷰

서경대학교는 지난 2월 17일(목) ‘제72회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박사 20명, 석사 106명, 학사 969명 등 총 1,095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홍보실에서는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학사과정 졸업생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학교발전에 나름 기여한 졸업생을 선정해 인터뷰를 갖고 졸업 소감과 함께 4년간의 학교생활 동안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 또, 졸업 후 진로와 목표,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등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인터뷰에는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과 16학번 민경범 졸업생, 이공대학 컴퓨터공학과 16학번 신근식 졸업생, 예술대학 다지인학부 18학번 임수빈 졸업생,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 18학번 이민희 졸업생이 응했다. ■ 이공대학 컴퓨터공학과 16학번 신근식 졸업생  신근식 졸업생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신근식 졸업생: “안녕하세요. 이공대학 컴퓨터공학과 16학번 신근식입니다.” - 우선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소감은 어떤가요? 신근식 졸업생: “아직 졸업했다는 실감이 안 듭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매년 볼 수 있었던 졸업식의 분위기를 느끼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을 또 다시 한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이 됩니다.” - 어떤 이유로 지금의 전공을 선택했고 선택한 전공을 4년 동안 학습하면서 어떤 것을 배웠나요? 신근식 졸업생: “어렸을 때 막연하게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이유로 컴퓨터공학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없지만요. 전공을 학습하면서 생활 속에서 컴퓨터공학이 어떻게 적용되어 가고 있는지를 배운 것 같습니다.” - 지금의 전공이 자신의 진로 또는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나요? 신근식 졸업생: “전공이 저에게 잘 맞는 분야라고 생각해서 진로에 대해 크게 혼란스러운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활동을 비롯한 여러 사회활동들이 크게 위축되어 졸업 후 목표(진로)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어려움들이 있었고 어떻게 준비했나요? 신근식 졸업생: “취업시장의 문이 좁아진 건 사실이지만 신입의 수요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저런 회사를 알아보고 여러 차례 면접을 보면서 제 적성과 잘 맞는 직무의 기업과 부서를 찾게 된 것 같습니다.” -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거나 진로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이나 활동들이 있었나요?  신근식 졸업생: “아무래도 총학생회 정학생회장으로 활동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 사회와 학교의 발전을 위해 1년 동안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1년을 보내다 보니 스스로가 게을러지지 않고 열정 있게 1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 학교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신근식 졸업생: “대학교 4년이 긴 시간이지만 돌이켜보면 되게 짧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4년을 생각하면 내가 무엇인가 바뀌어 있겠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학업이나 대외활동 등과 같은 것들에 열성을 다해서 4년 동안 바쁘게 살면서 조금씩 만들어가야 내가 생각했던 졸업생의 모습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해야 하는 것만 하고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내가 바뀌어 있겠지 보다는 나를 바꾸기 위해 4년 동안 무엇을 해야지 라는 능동적인 태도로 4년간의 학교생활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부 16학번 민경범 졸업생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민경범 졸업생: “안녕하세요,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부 철학 전공 16학번 민경범입니다.” - 우선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첫 발을 내딛는 소감은 어떤가요? 민경범 졸업생: “솔직히 걱정이 먼저 앞서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같아요. 고등학교 3학년 이후로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왔지만, 사회에 던져진다는 건 차원이 다른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한편으론 설레기도 하는 것 같아요.” - 어떤 이유로 지금의 전공을 선택했고 선택한 전공을 4년 동안 공부하면서 어떤 것을 배웠나요? 민경범 졸업생: “원래 저는 스무살 때 대전에 있는 대학으로 입학을 했었는데요, 당시 전공이 맞지 않아 수능을 한 번 더 보게 됐어요. 원래부터 카메라로 사진이나 영상을 찍고 콘텐츠로 만드는 게 재밌어서 문화콘텐츠학부로 입학하게 됐고, 1학년 때 국문학과 철학 중 복수전공을 선택해야 했는데 당시 들었던 철학 수업이 재밌어서 철학으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학과 특성 상 정말 여러 가지를 배웠던 것 같아요. 축제 기획, 영상 시나리오 작성, 카드뉴스 제작, 마케팅 제안서 제작, 각종 영상 제작 등 콘텐츠에 있어서 만들어보지 않았던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철학에서는 고대, 중세, 근대 등 모든 시대를 향유하는 동서양 철학 이론을 배웠고 철학자들의 사상에 대한 논문을 주로 작성했습니다.“ - 지금의 전공이 자신의 진로나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나요? 민경범 졸업생:“현재 홍보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많은 부분에서 제가 배운 전공이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홍보 관련 글을 작성하거나 제안서를 만들고 이미지나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데에서 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현재의 진로로 가는 것이 원래의 목표는 아니었지만, 전공 수업에서 정말 여러 가지를 배웠기 때문에 그만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 폭도 넓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활동을 비롯한 여러 사회활동들이 크게 위축되어 졸업 후 목표(진로)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어려움들이 있었고 어떻게 준비했나요? 민경범 졸업생: “저 같은 경우 취업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다만 3, 4학년 때 공모전 출품을 위해 촬영이 필요했는데 장소 섭외나 배우 촬영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잦았고, 촬영이 필요할 때에는 하루로 몰아서 한 번에 처리하는 등 나름의 해결책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거나 진로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이나 활동들이 있었나요?  민경범 졸업생: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공에 있어 정말 많은 것들을 했는데, 전공 외에도 여러 가지 활동들을 했었습니다. 학과 교수님께서 연결해주시는 각종 콘텐츠 관련 프로젝트들에서 pm을 맡아 진행하기도 하고, 여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마케팅 전략 실습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에는 인문대 정책국장, 그리고 작년에는 세움 총학생회 부회장이 되어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주어진 업무가 많아 거의 매일같이 학교에 나왔었어요.  그리고 2020년 3월부터 작년 12월까지는 학교 홍보실에서 일을 했었는데, 그 기간 동안 여러 가지 글들을 썼던 게 현재 수행하고 있는 회사 업무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학교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민경범 졸업생: “원래 제 모토는 “놀 때는 놀기만 하고, 일할 때는 일만 하고, 공부할 때는 공부만 하자.”였어요. 근데 공부는 잘 안 했던 것 같네요. 교수님께서 해주시던 말씀 중 하나가 학점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거였는데, 옳은 말씀인 것 같아요.  저는 학점에 크게 집착하지 않고 공모전이나 대외활동, 각종 프로젝트 등 저의 진로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에 집중했어요. 그렇게 이것 저것 4년 동안 하다 보니 포트폴리오에 쓸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졌고요. 다른 전공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전공 같은 경우는 정말 여러 가지 활동을 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상을 못 받더라도 공모전에 수차례 도전하면서 이미지나 영상 툴을 익히고, 그렇게 갖춘 능력들을 다른 프로젝트들에서 발휘한다면 자연스럽게 진로를 위한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18학번 임수빈 졸업생 임수빈 졸업생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임수빈 졸업생: “안녕하세요.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18학번 임수빈입니다.” - 우선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소감은 어떤가요? 임수빈 졸업생: “사실 저는 졸업하기 전에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입학하면서부터 목표로 삼아왔기 때문에,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굉장히 기다렸습니다.  막상 졸업이 코앞으로 다가오니까, 내가 잘할 수 있을지, 입사를 하게 된다면 드라마에 나오는 무서운 상사님들이 계시진 않을지, 그런 일들이 나에게 닥친다면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 할지 등등 별별 걱정들이 들어서 졸업을 하기 싫은 마음이 막 생기더라고요. 회사에 입사를 해서 일하고 있는 지금 생각해 보면 취업을 했던 것도 아닌데 미리 사서 걱정부터 했던 것 같아요. 대학교에선 4학년 선배였지만 사회로 나와 또다시 막내가 되어보니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초중고부터 대학교까지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사회인이 되어 나름 자유롭게 되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나태해지거나 위축되어 방황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 어떤 이유로 지금의 전공을 선택했고 선택한 전공을 4년 동안 공부하면서 어떤 것들을 배웠나요?  임수빈 졸업생: “저는 디자인학부 생활문화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생활문화디자인은 정말 단어 그대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디자인합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이를 활용하여 패턴, 브랜딩, 패키지, 포토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정말 여러 방면의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제품 전공자가 가방 만드는 것과, 패션 전공자가 가방을 만드는 것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관점 때문에 결과물이 천지 차이라고 하는데, 저도 여러 가지를 배우는 덕분에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다채로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년 동안 디자인을 하면서 기술적인 것도 배우지만,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안목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저는 앉아서 컴퓨터만 바라보는 것보다는 무언가를 계획하고 직접 손으로 만들어내는 아웃풋이 확실한 것들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드라마에서 보이는 다수의 디자이너가 많은 사람들과 의사소통하고 화이트보드에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회의하고, 실용적인 것들, 더 예쁜 것들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지라 저도 꼭 저렇게 멋진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환상도 많은 영향을 줬던 것 같습니다. “ - 지금의 전공이 자신의 진로나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나요?  임수빈 졸업생: “패턴, 브랜딩, 패키지, 포토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등 여러 가지 과목들을 배우니까 머리가 복잡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사실 디자인이면 다 좋았거든요. 3학년 때까지만 해도 다 좋아서 쉽게 결정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졸업이 다가오고 진로를 확실하게 정해야 하니까 진지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해 보니 유독 학점이 잘 나오거나 잘 맞고 기억에 남는 수업들이 추려지더라고요.  패키지와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특히 더 관심이 갔는데 특정 분야로 추려지니까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 마음이 저절로 취업을 하고 싶은 만큼 커졌습니다.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예전에 교수님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때는 와닿지 않았는데 4년이나 지난 지금 와닿는 게 신기합니다. “ -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활동을 비롯한 여러 사회활동들이 크게 위축되어 졸업 후 목표(진로)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어려움들이 있었고 어떻게 준비했나요?  임수빈 졸업생: “저는 워낙 낙천적이라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을 믿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 활동이 위축되고 구직활동이 어려워졌다고 해도 취업하는 사람들은 한다는 기사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뭔들 불가능한 것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직이 어려워진 게 현실이지만 생각하는 대로 될 거니까 취업할 수 있다.’,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진부하지만 취업이 될 거라고 믿고 무작정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탄탄하게 취업준비를 할 수 있었고 면접을 보면서 면접관님에게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하려는 마음이 좋게 보여져서 취업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거나 진로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이나 활동들이 있었나요?  임수빈 졸업생: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총학생회 활동이었습니다.  저는 선전국장이라는 직책을 맡았는데 운영에 필요한 이미지나 포스터를 제작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디자인학과 선후배 동기들이 아닌 다른 시각을 가진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디자인학도의 시각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사안을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는 것이 색다른 경험이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배울 점들과 내가 부족한 점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은 고쳐나가면서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현재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디자이너들끼리의 대화보다는 거래처나 다른 부서의 사람들과 대화할 일들이 많아서 총학생회 임원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학교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임수빈 졸업생: “진부하지만 선배님들이 왜 이렇게 말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무조건 다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일도 때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설령 중간에 포기하게 되더라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 한 노력들이 나의 삶의 근육으로 붙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이 되기도 하고, 도전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실제로 행하다 보면 현재 나의 위치나 능력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뭐든 도전해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또한 여행을 최대한 많이 다니는 것을 적극 추천드려요.  저는 방학 때마다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베트남, 사이판 유럽 6개국 정도로 많은 여행을 다녔어요. 당시엔 그냥 마냥 즐거운 여행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그 여행들이 당시에 즐거웠던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언제든 동기부여가 되는 경험이더라고요.  가끔 일에 치이거나 우울할 때 여행 가서 찍었던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최근에 정말 정말 느끼는 것은, 모두에게 해당이 되겠지만 예체능을 전공하는 친구들이라면 조금 더 와닿을 것 같은데 꼭 남의 말이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고집이나 신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인들이나 주변인들이 해주는 충고나 지적은 주된 고집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요.  자신만의 고집이나 신념이 없는 사람은 좋아 보이는 것에 자꾸 끌려다니다 보니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버리기 쉬워지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이도 저도 아닌 것이 돼버리고..., 그래서 저는 순위에서 밀리고 뒤처지더라도 아직 순서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단점을 보완하다 보면 언젠가는 순서가 돌고 돌아 자신에게 기회가 오게 되어 있으니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경대학교 후배님들 파이팅입니다!“ ■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 18학번 이민희 졸업생 이민희 졸업생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민희 졸업생: “안녕하세요.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 18학번 이민희입니다.” - 우선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소감이 어떤가요? 이민희 학우: “처음 학교에 발을 디뎠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생 신분에서 벗어난다고 하니까 설렘 반 불안 반인 것 같습니다. 제가 첫 발을 내딛는 곳은 군대이다 보니까 더욱 책임감도 따르고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는 게 사실입니다.” - 어떤 이유로 지금의 전공을 선택했고 선택한 전공을 4년 동안 공부하면서 어떤 것들을 배웠나요? 이민희 졸업생: “사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반에서 성적이 꼴찌였고, 학교에서 하루종일 운동하는 것만 좋아해서 선생님들께 많이 혼났던 말썽꾸러기였어요. 그러다가 DMZ 목함지뢰 도발사건이 발생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처한 군사적 문제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무렵 담임선생님과 대학진학과 관련해 상담을 받던 중 선생님께서 서울에 장교를 양성하는 군사학과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고 순간 이거다! 싶었어요. 그런데 성적은 턱없이 부족했기에 서경대학교 군사학과에 지원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때부터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최선을 다한 끝에 결국 합격했던 기억이 나네요. 군사학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장교의 리더십 및 부대관리 요령, 군사력 운용능력, 군사 정책 및 전략에 필요한 군사전문 지식 등을 배우고 나아가 군의 장교로서 갖추어야 할 정보화, 어학, 국가관, 전산 실무능력 등을 배웠어요.  특히 제가 기억에 남는 과목은 북한학인데, 아무래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과목은 아니다 보니까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 지금의 전공이 자신의 진로나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나요?  이민희 졸업생: “처음 신입생으로 입학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장교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수업도 듣고 훈련도 다녀오고 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의 무게가 어깨에 쌓이는 걸 느꼈어요.  이 곳에서 4년 간 열심히 갈고 닦은 제 능력으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활동을 비롯한 여러 사회활동들이 크게 위축되어 졸업 후 목표(진로)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어려움들이 있었고 어떻게 준비했나요? 이민희 졸업생: “우선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많아졌던 것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군사학과 체계 상 기숙사, 내무지도 등 대면이 반드시 필요한 수업이었기 때문에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코로나 19로 제한되었던 활동들도 많이 있었지만 학과장님 판단 하에 필요한 교육은 학교에 허가를 받고 대면 수업을 실시했기 때문에 처한 상황에 맞춰 준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거나 진로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이나 활동들이 있었나요?  이민희 졸업생: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학교생활 중 학생회 활동이 졸업 후 오래오래 간직할 추억이자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2학년부터 쭉 대외활동을 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2021년도 세움 총학생회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주 2회 학생회실에 모여 정책회의를 하고 그 회의를 바탕으로 학우 여러분들께 행사 및 복지를 실천하는 것이 대학생 신분으로서는 가장 큰 규모의 활동이었기에 이 경험이 사회에 나가 한 분야의 리더 역할을 맡았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회로 나가 군인 신분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저는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저만의 기준이 생겨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학교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이민희 졸업생: “학교생활을 하면서 성적관리도 미래를 위해 정말 중요하지만 제가 후배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딱 하나예요. 동기들과 졸업, 취업, 결혼 그리고 그후 죽을 때 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삶이 힘들 때 한 번씩 꺼내 위로받을 수 있는 그런 추억들 말이에요. 특히 사람들의 대부분은 행복했던 기억을 곱씹으며 살아가기 마련이니까요. 후배님들께 현재 서경대학교는 어떤 의미인가요? 단지 등록금을 내고 때가 되면 학사학위를  받는 기관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우리 서경대학교 더욱 훌륭한 학교로 만들어주실 거라 믿고 마음 편히 학교를 떠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홍보실=김태훈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현장실습 활성화 방안 모색 및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강화 위해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참여 기업 방문, 기업 관계자와 참가 학생 목소리 ‘경청’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김주연 교수)는 지난 1월 25일, 26일 양일간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참여 기업과 참여 기업에서 현장실무 경험을 쌓고 있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실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 방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 방문은 2021학년도 동계방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참여 중인 이트너스㈜, 메가넥스트 주식회사, ㈜스마티브, 주식회사 세이베베, 주식회사 그레이비랩 등을 대상으로 대학 지도교수 및 담당 행정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습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며 대학과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근로장학사업인 취업연계 중점대학은 국가에서는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능력을 갖춘 학생 인력을 지원해 인적 자원을 확보하게 하며 대학에서는 학생에게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실제 취업과 연계되도록 지원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서경대학교는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과 현장실습 학기제 교과목 신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현장실무 및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갖도록 독려하고 있다. 향후 해당 사업과 교과목의 연계과정인 4+2 또는 4+4 모델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등 실무중심의 매칭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주연 서경대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이번 기업 방문을 통해 기업과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취업연계 중점대학 및 현장실습을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더욱 개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가능한 많은 학생들이 취업연계 중점대학 및 현장실습에 참여해 취업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24/202202240170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87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415264244792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42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52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5477

서경대학교, ‘2021년 취업연계 중점대학’ 2차년도 사업 성공적 수행

학생·기업 만족도 높아···취업경쟁력 강화 및 취업률 제고 ‘기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국가근로장학사업인 ‘2021년 취업연계 중점대학’의 2년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기업 수요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취업연계 중점대학’은 한국장학재단의 국가근로장학 지원사업의 유형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역량을 제고하고 실제 취업성공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2021학년도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지난해 대비 42% 가량 증액된 총 10억7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수주해 연중 150여 개 기업 및 300여 명의 국가근로장학생 배정을 목표로 각 분야별, 직무별 맞춤형 매칭 시스템을 통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이들에게 기업 및 대학 전담멘토를 개별적으로 붙여 밀착 교육 및 관리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근로 및 실습에 제약이 따르는 가운데서도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가며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진행해 참여 학생과 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그 결과, 기업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학생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었고 학생들은 직무경험을 졸업 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 학생 중에는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이 많아 취업대상자의 취업연계비율이 전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경대학교가 운영하는 취업연계 중점대학 프로그램은 단순히 사업비를 증액해 기업체와 학생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실무 경험이 실질적으로 취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우수 기업, 단체 및 공공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운영함으로써 남다른 사업성과를 거두고 있다. 서경대학교의 졸업생 취업률이 서울지역 주요 종합대학 가운데 2019년 5위, 2020년 9위 등 상위권를 기록한 것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향후 취업연계 중점대학 및 현장실습 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인 4+2 또는 4+4 모델을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등 실무 중심의 매칭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사업성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김주연 서경대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취업연계 중점대학은 전공과 관련한 근로현장에서 직무를 체험하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강화와 취업률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서경대학교는 앞으로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을 현장실습 학기제와 연계해 대학 교육 단계에서부터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에 특화된 일관된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경로를 구축해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23/202202230112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43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310270596093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28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396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사경고자 학생 대상 ‘Dream Explore 프로그램’ 운영

중도탈락 예방 및 성적 향상 효과, 고위험 소수자 학업적응력 향상 위한 맞춤형 지원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이지나 교수)는 2월 15일(화) 학사경고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Dream Explore(학사경고자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Dream Explore’는 학사경고로 인해 학습 의욕을 잃은 학생에게 학습의욕을 북돋워주고, 중도 이탈 방지 및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체계적 관리를 위해 3단계로 진행되고 있다.   1단계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멘토 지도교수와 상담을 진행해 개선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사전에 U&I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했다. U&I 학습유형검사는 학생이 학습과정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문제와 성격적 특징을 분석해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방법을 제안하는 검사로 학업 부진의 원인을 파악하고 자존감과 효능감을 향상시켜 학습동기를 고양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2단계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부 학습상담 전문가(한국심리연구소, 김현영 소장)과 연계하여 소그룹 학습 상담을 진행했다. U&I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노하우, 습관, 정서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 개인별 상황과 원인에 맞춰 상담이 진행되었다.   3단계로 대학생활 적응도를 높이고, 학업성취도 향상 및 중도 탈락을 예방하기 위해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타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지원 및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76점으로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오**학생은 “일반적인 학습법에 관한 강의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 성격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특성과 고쳐야 할 점, 효율적인 공부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좋았다” 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른 학생들 역시 ‘자신의 문제점을 잘 알게 되었고 각자의 특성에 맞게 해결책을 알려준 점이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지나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Dream Explore 프로그램은 지난 학기 참여 학생 중 80%가 학사경고에서 벗어나 성적향상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며 “센터에서 운영하는 다른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앞으로도 중도 이탈 방지 및 대학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22/2022022201368.html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215123199020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218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 ‘SKU 5SSU(5step Start-up)’ 창업지원체계 통한 단계별 창업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교육 및 창업보육 지원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국희)가 창업기초 → 창업심화 → 창업실전 준비 → 창업실전 → 창업보육 등 총 5단계로 구성된 ‘SKU 5SSU(5step Start-up)’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교육 및 교내 인프라를 활용한 각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서경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SKU 5SSU(5step Start-up)’는 기업가정신 함양 릴레이 프로그램, 창업에듀를 활용한 서경스타트업 스쿨(SeoKyeong Startup School), ‘Design Thinking’과 ‘Lean Canvas 9 Block Matrix’를 활용한 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Co-Working Space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창업공간을 제공해 학생창업자의 발굴 및 보육을 통한 창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먼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기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한 창업역량 강화 및 인식 전환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K-Startup 온라인 창업교육 포털인 창업에듀를 활용해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된 S.S.S(SeoKyeong Startup School)을 진행하여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냈다. 창업 마인드 제고 및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엑셀러레이터 대표, 스타트업 전문가, 현직 CEO 등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기업가정신 함양 릴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창업 친화적 학사제도를 활용한 창업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재학생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했다.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또, 재학생들이 실제적인 창업준비를 위한 아이템 선정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수요자 맞춤 형태로 구성해 운영했다. ‘Design Thinking’ 방법론을 적용하여 아이디어 및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는 ‘Design Thinking 창업캠프’와 ‘Lean Canvas 9 Block Matrix’를 활용하여 사업계획서와 비즈니스 모델을 빠르게 수립할 수 있는 ‘Lean Canvas 창업캠프’를 진행하였으며, 시제품 및 MVP 모델 제작에 대한 창업동아리 및 재학생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Fusion 360을 활용한 3D 모델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 이와 함께 우수한 창업 아이템의 현실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창업아이템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재학생들은 창업 관련 아이템 및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창업아이템경진대회를 통해 검증받음으로써 창업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창업아이템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아이템으로 선정된 경우 수상자들에게 서경대학교 Co-Working Space의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3D 프린터를 통한 시제품 및 MVP 모델 제작을 지원했으며, 전문가들과의 멘토링을 주선하는 등 다양한 창업보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창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왔다.   김국희 서경대 창업지원센터장은 “‘SKU 5SSU(5step Start-up)’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들의 창업경쟁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키워 사회진출에 성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국희 교수는 “이를 위해 2022학년도에는 한층 더 재학생들의 수요와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보육지원 계획을 수립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21/202202210146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990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115331080871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070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내가 만드는 교양과목 공모전’ 개최

수요자 중심 교육 실현 및 교양 교과목 실용성 · 다양성 추구 위해 대상 · 우수상 · 장려상 등 수상자 6명 선정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학장 이주영 교수)은 신규 교양과목 아이디어 발굴 및 교과목 개발을 위해 ‘내가 만드는 교양과목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필요로 하는 내용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교과목을 창의적으로 발굴, 개발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교양 교과목의 실용성과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2021년 8월 31일부터 10월 8일까지 재학생 31명의 아이디어가 담긴 제안서를 를 접수 받아 이중 최고 평점을 획득한 6개 과목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는 교과목의 독창성과 주제의 적합성, 실제수업 적용성, 내용 공유 및 확산 가치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은 ‘내가 만드는 콘텐츠’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보는 것을 제안한 임*이(공연예술학부) 학생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슬기로운 로그생활’이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며 겪었던 시행착오 등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전문적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내용을 소개한 고*채(문화콘텐츠학과) 학생과 ‘SNS와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주제로 SNS에서 유명해진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분석‧연구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어볼 것을 제시한 김*영(경영학부) 학생에게 돌아갔다.   그 밖에 김*윤(뮤지컬학부) 학생의 ‘토론으로 말하는 능력 향상시키기’, 이*헌(국제비즈니스어학부) 학생의 ‘삶과 화’, 최*호(국제비스니스어학부) 학생의 ‘휴대폰으로 찍는 유튜브’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주영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은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교양 교과목 공모전에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응모했다.“며 ”인성교양대학은 학생들의 이같은 관심과 니즈에 부응해 수상작들은 물론 참가작들도 면밀히 살펴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주영 학장은 또, ”과거엔 학생 개인의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춘 응모 과목들이 많았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코로나 19 확산 및 장기화로 온라인을 통한 자기 브랜딩이 대세가 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사회적 흐름도 교과목 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21/202202210130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990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1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06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68

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 온택트 교육역량 강화 위한 혁신 교수법 DSP 프로그램 운영

연구·개발, 세미나, 컨설팅 등 3단계로 나눠 진행심화 학습법 추가 마련, 다양한 강의사례 보급·활용 통한 혁신교수법 확산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센터장 한영균 교수)는 온택트(Ontact)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혁신 교수법 DSP 프로그램(Teaching Innovation Development of Supporting Programs)을 2021학년도 1, 2학기에 운영했다.   1단계Teaching Innovation Development Research는 서경대학교 전공 교과 및 학습자 특성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으로, Mixed Learning, PBL, Blended Learning, Hybrid Learning, Micro Hybrid Learning, Metaverse 플랫폼 활용 등과 같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수법 개발이 이뤄졌다. 2단계Teaching Innovation Seminar는 전문가를 초빙해 혁신 교수법에 대한 심도있는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1, 2학기 모두 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신종우 교수(신한대학교, 미래융합교육 학회장, K에듀연구소 소장), 홍효정 교수(한국해양대학교, 교육성과관리센터 센터장)가 ‘인공지능 기반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교수법’, ‘PBL의 이해와 실제’, ‘위드 코로나의 블렌디드 수업 운영 전략’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Teaching Innovation Seminar에 참여한 교수들은 “실제 수업 사례 위주의 진행이 유용했고 참여자들도 함께 따라하면서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풍부한 교육 사례와 사용 교육 툴(앱)을 공유해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3단계 Teaching Innovation Application Consulting은 Teaching Innovation Development Research의 연구결과 공유를 통한 교수자간 교류 및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경대학교만의 혁신적인 교수법의 연구성과를 학내 교원들과 공유하고 교수법의 구체적인 활용방안 교육을 통한 혁신 교수법의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Consulting은‘Mixed Learning을 통한 효과적인 공직시험 대비 방안 연구’, ‘대학 이론과목에서 적용 가능한 PBL 교안 연구’, ‘녹화강의방식과 실시간강의방식을 혼합한 비대면 Blended 교수법’, ‘감염병 시기 대면·비대면 혼합 교육을 통한 뮤지컬 실기수업 및 공연화 과정 연구’, ‘전공 간 상생형 콜라보레이션 수업 사례 연구’, ‘SKU Hybrid Learning 혁신 교수법 개발 연구’, ‘Zoom을 활용한 상호문화 기반 디지털소통 언어프로젝트 교수법 연구’,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의 실효성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마이크로 러닝을 활용한 학습 방법에 대한 연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 YouTube 링크 공유를 통한 온라인 교육 형태로 진행되었고, 총 787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Teaching Innovation Application Consulting에 참여한 교수들은 “각 전공에 따른 교수법에 대해 알게 된 유익한 강의였다”, “미래 수업환경 변화와 현재 온라인 교육 환경에 대한 내용의 구성으로 추후 수업 시 활용도가 높아 유익했다”, “교수법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는데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비대면 강의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의 콘텐츠 개발과 공유가 계속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경대 티칭이노베이션센터는 “수업방식과 관련, 주차별, 주제별, 전공별로 보다 더 심화된 학습법이 추가로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다양한 강의 사례가 보급돼 교수자들이 이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란다”는 등의 참여자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향후 보다 양질의 혁신적인 DSP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한영균 서경대 티칭이노베이션센터장은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래에 대비해 온택트 교육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 이처럼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활용도가 높은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서경대학교의 교육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8/202202180140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98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916

서경대, ‘제72회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박사 20명, 석사 106명, 학사 969명 등 총 1,095명의 인재 배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월 17일(목) ‘제72회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서경대는 박사 20명, 석사 106명, 학사 969명 등 총 1,095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전체수석 졸업자에게 수여되는 이사장최우수상은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 최지우 학생이, 그리고 단과대학 수석졸업자에게 주어지는 총장우수상은 인문과학대학 아동학과 김경은, 사회과학대학 경영학부 남미선, 이공대학 전자공학과 오수진,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김유민, 미용예술대학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박혜인 · 주심죽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은 학위증, 수상자의 상장 및 상품 등을 16일부터 학과 사무실에서 개별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는 것을 서경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성껏 가르쳐주신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 뒷바라지 해주신 학부모 여러분께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영철 총장은 이어,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며 우리 앞길에는 기쁘고 즐거운 날도 있겠지만 때로 힘들고 어려운 날도 적지 않을 것”이라며 “어려움이란 멋진 결과를 성취한 사람들이 거치는 필수과정으로 역경의 순간에도 좌절하지 말고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전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총장은 이와 함께 “강자 앞에 비굴하지 않고, 약자에게 교만하지 않으며 사회에서 고립되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어려움에 처한 국가와 사회를 위해 ‘섬기는 사람’이 되어 달라”며 “우리 대한민국이 여러분 세대에 세계적으로 모범된 초일류국가가 될 수 있도록 꿈과 용기, 긍정의 자아상을 가지고 열정과 헌신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총장은 또, “여러분이 졸업을 해도 모교인 우리 학교의 역사와 긍지는 졸업생 여러분이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면서 “조국의 역사와 함께 75년을 이어오며 지구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4만 명의 서경대 동문들과의 유대는 앞으로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며 우리 학교도 오늘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 글로벌 시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세계 속의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