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조 보이그룹 나인아이(NINE.i),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아이돌 부문 홍보대사로 나선다
차세대 한류돌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데뷔 앨범 공식 활동을 성공리 끝난 4세대 신흥 아이돌 나인아이(NINE.i)가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홍보대사[아이돌 부문]로 위촉돼 청소년 음악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나인아이(NINE.i)의 홍보대사 위촉식은 7월 21일(목) 오후 3시 서경대학교 유담관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나인아이(NINE.i) 멤버 10명과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 이상민 대표, 이승우 부사장,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한정섭 센터장, 박태용 사업기획부장, 김유미 운영지원부장, 정은희 사업팀장, 김현민 사업 담당, 노희정 운영 담당 등이 참석했다. 나인아이(NINE.i)는 홍보대사[아이돌 부문] 위촉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고 아이돌이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노하우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으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뷔 앨범[NEW WORLD]의 타이틀곡인 ’Parallel Universe‘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한 10인조 보이그룹 나인아이(NINE.i)는 한국인 멤버 9명(제원, 이든,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과 태국인 멤버 1명(위니)으로 구성돼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2’에 참가하고,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OST ‘Be my love’로 가창 대열에 합류했다. 오종범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이번 아이돌 부문의 홍보대사 위촉이 청소년을 위한 k-pop 프로그램과 공연 확대로 이루어져, 청소년이 k-pop을 더욱 즐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 센터장인 한정섭 서경대 교수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k-pop을 사랑하는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k-pop을 즐기며, 꿈에 한 발짝씩 다가설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인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음악적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재능있는 청소년의 음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예술에서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교육 사업과 음반(원) 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 기획, 음악 박람회, 음악창작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예술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시설에는 음악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그룹 연습실, 개인 실기실, 영상제작 스튜디오, 음악 도서관, 카페, 음악 전시관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7/22/202207220078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90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2103622860209&titleGbn=&page=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2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837 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60878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751851 일간스포츠 https://isplus.com/2022/07/24/enter/entertainment/20220724150108547.html 스포츠경향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7241122003&sec_id=540101&pt=nv 싱글리스트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71297 스타뉴스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2072409394421220
제1회 서경대학교 총장배 인터내셔널 골프챔피언십 개막…중ㆍ고ㆍ대학생 및 일반인 참가
8월 8~17일…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cc에서 열어 중ㆍ고등부 우수선수에게는 서경대 입학시 장학혜택 서경대학교는 올해 신설한 융합대학 스포츠테크놀로지학과 개설을 기념해 꿈나무들을 위한 ‘제1회 서경대학교 총장배 인터내셔널 골프챔피언십골프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오는 8월8일부터 8월17일까지 2주간 강원도 횡성의 명문 골프장인 웰리힐리파크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며, 100여명의 중·고교생 선수들과 일반인들이 참가한다.올해 처음 수시입시가 실시되는 스포츠테크놀로지학과에서는 창조적교육과 첨단기자재로 융복합형 미래인재 육성뿐만아니라, 스포츠와 테크가 만나 지능형 융합교육과 산학협력 진화형 실무교육 및 융복합 기술교육을 공부한다.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웰리힐리cc는 해발 600m의 천혜 환경과 한 덩어리가 되어 골프의 본질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남코스와 북코스 어느 곳을 선택하더라도 세계적인 골프거장 로버드 트렌드 존스 주니어의 자연 친화적인 예술혼과 만날 수 있다.개막 첫날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가 진행되며, 18홀 라운드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경기방식은 스트로크 방식. 경기는 대한골프협회의 규칙을 적용한다. 특히, 중등부와 고등부 우승자에게는 서경대학교 입학시 장학혜택를 제공한다.일반부는 8월 16,17일 이틀간 진행되며 일반부 역시 스트로크방식이다. 이틀 36홀 합산점수로 승부를 가린다.이번 대회는 스포츠한국 골프지도자연맹의 경기위원들이 경기진행을 맡으며 각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우승트로피 및 부상과 그린자켓도 수여가 된다.참가 접수는 7월 30일까지이며 조 편성표는 대회 전일 게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2)593-2664 또는 이메일 golfjh@hanmail.net을 통해 가능하다. <원문 출처>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02682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143개 대학 선정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핵심인재 연 4300여명 양성올해 420억 지원, 성균관대 6개 분야 최다 선정 반도체 등 국가혁신성장을 선도할 14개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에 143개 대학(중복 제외 64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들 대학에는 올해 총 420억원이 지원된다. 교육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지원대학을 발표했다.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은 국정과제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내 세부사업으로 신설‧추진되며, 교육부와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전문 부처가 협업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4300여 명, 총 1만 3000여 명의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정 대학을 분야별로 보면 미래형자동차 분야는 서울대 등 15개 대학, 자원개발 분야는 연세대 등 5개 대학, 수소·연료전지 분야는 서울과기대등 3개 대학, 온실가스감축 분야는 건국대 등 10개 대학, 이차전지 분야는 부산대 등 3개 대학,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가천대 등 30개 대학, 바이오헬스 분야는 성균관대 등 5개 대학, AI반도체 분야는 숭실대 등 3개 대학, 의료인공지능 분야는 아주대 등 5개 대학, 디지털물산업 분야는 국민대 등 3개 대학, 그린리모델링 분야는 경북대 등 2개 대학, 공간정보 분야는 경희대 등 8개 대학, 정보보안 분야는 서울여대, 지식재산 분야는 중앙대 등 32개 대학, 50개 학과가 선정됐다. 대학별로는 성균관대가 미래형 자동차 등 6개 분야, 부산대와 아주대, 인하대 등 3개 대학이 5개 분야, 가천대와 국민대, 서울대, 연세대, 전북대, 청주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이 4개 분야, 경북대와 경희대, 단국대, 중앙대, 충남대, 한국공학대 등 6개 대학이 3개 분야에 각각 선정됐다. 선정 대학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첨단산업 핵심기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들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현장실습과 직무실습 등 실무과정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각 부처는 이를 위해 대학의 인건비와 장학금,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시설·장비 등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특히 각 부처는 기업 등 산업계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과 취업연계 등을 지원한다.교육부 신문규 대학학술정책관은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대학이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부처별·산업별 인재수요를 토대로 반도체 등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원문출처>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49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장 기고] 국제질서의 재편과 우리 안보환경의 변화
미·소 양극체제 붕괴 이후 탈(脫)냉전시대 안보환경의 특징은 국제질서의 다극화에 따른 불확실성(Uncertainty) 증대와 더불어 안보위협 주체의 복잡ㆍ다기화 및 안보위협 성격의 초국가화로 규정할 수 있다. 안보의 개념 역시 전통적 안보(Traditional Security)의 중요성과 시급성이 낮아지면서 군사안보뿐만 아니라 경제·산업기술·자원·환경·생태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채성준 교수> 특히 내전 발발의 증가, 난민·기아의 확산, 범죄와 경제적 빈곤 심화 등에 직면하면서 ‘인간안보’라는 근본적 문제가 대두되기도 하였다. 여기에다 최근에는 신흥강국 중국이 초강대국 미국과 글로벌 패권을 두고 정치, 경제, 군사, 외교, 사회, 문화, 과학기술 등에서 전방위적인 경쟁을 벌이면서 국제질서가 또 다른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다. 미국 정치학자 그레이엄 앨리슨은 새로운 강대국이 부상하게 되면 기존의 강대국이 견제하는 과정에서 전쟁과 같은 무력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투키디데스의 가설’을 내세워 이를 신(新)냉전으로 규정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민주주의 국가 대(對) 반(反)민주주의 국가라는 대결 구도가 확인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환경은 이처럼 냉혹한 국제질서 속에 냉전체제의 산물인 분단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북한과 군사적 대치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이중 부담에 직면해 있다. 더구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미·일·중·러 4강이 바로 신냉전 시대의 주체라는 점에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지난 5월 개최된 한·미정상회담에서 알 수 있었듯이 미국은 양국 간에 군사동맹을 넘어 기술동맹, 경제동맹으로의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과 같은 이중적 자세는 더 이상 설 땅이 없다. 미·일동맹은 강화될 것이며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도 돈독해질 것이다. 이처럼 국제질서가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의 안보태세를 보다 새롭게 모색할 필요가 있다. 가장 중요한 안보위협 대상은 물론 주적인 북한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한 군비 태세를 확립해야 할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상응하는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정부에서 보여준 북한 눈치보기식의 대북정책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다. 다만 사안의 성격상 우리나라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 그렇지만 현재와 같은 신냉전 구도 하에서 과거처럼 ‘6자회담’을 통한 해결방식으로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음으로 안보개념의 확대에 따른 능동적 자세이다. 오늘날 세계 패권 국가들은 식량, 에너지, 희소자원, 첨단기술 등을 자신들의 패권을 강화하고 국가이익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이용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2019년 7월 4일 일본으로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개 품목(포토레지스트, 불화수소, 폴리이미드)에 대한 수출 제재를 당한데 이어, 2021년에는 ‘요소수 대란’까지 겪으면서 산업경제 분야의 위협이 단순히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군사 분야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게다가 미·중 간 패권경쟁이 군사적, 영토적 문제를 넘어 무역분쟁, 경제전쟁으로 확대되면서 이에 따른 제반 경제적 위협으로부터 우리 경제를 지키자는 ‘경제안보’라는 개념이 대두되고 있다. 앞으로 신(新)보호무역주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쟁국의 산업 및 핵심기술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범부처적 접근을 통해 조정과 총괄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 구축이 요망된다. 마지막으로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를 깊이 인식해 어느 한 축이라도 자신들의 국가이익을 좇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지 않도록 경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국제관계에서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정글의 법칙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정치(power of international polictics)에서는 적자만이 생존(survival of the fittest)할 수 있다. 구(舊)한말 세계열강의 틈바구니에서 겪은 수모와 국권 상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궁극적으로는 자주국방의 기틀을 확고히 해야 하는 이유이다. <채성준 교수 저서> <원문출처> 이슈게이트 http://naver.me/GuG7iZv2
[서경대] 정원내 862명 선발...SKU 논술우수자전형·재외국민 특별전형 신설
2023학년도 수시 모집_ 서경대 서경대 공연예술학부에서 진행한 2022 HUB 13(언택트 패션 갈라쇼)이다. 사진=서경대 서경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입학정원 1천309명 중 정원 내 862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인문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이 합쳐져 인문사회과학대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기존의 인문과학대학 내에 있던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광고홍보콘텐츠학과와 사회과학대학에 두었던 공공인재학부, 경영학부, 군사학과, 아동학과가 통합된 인문사회과학대학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공연예술학부의 무대기술(공연기획 및 제작) 전공도 무대기술(공연기획 및 운영)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어, 융합대학 내에 각각 정원 20명의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가 신설됐다.소프트웨어학과 정원 40명 증원이공대학의 소프트웨어학과는 정원이 기존의 80명에서 120명으로 40명 늘었고,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가 합쳐져 전자컴퓨터공학과로 학과 명칭이 변경되었고 정원이 120명으로 조정됐다. 그리고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의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VD 비주얼디자인 전공으로,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LF 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각각 전공 명칭이 변경됐다. 일부 학과의 모집시기도 달라졌다. 수시와 정시에 모집하던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무용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가 수시 때만 학생을 선발하고, 새로 신설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도 수시에 신입생을 뽑는다. 단, 수시모집에서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교과성적 우수자전형 수능 최저기준 신설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 수능 최저기준이 신설되었고 일반전형이 교과전형에서 SKU논술우수자전형으로 변경됐다. SKU논술우수자전형은 인문, 자연 등의 계열 구분 없이 공통문제로 진행되며 배점은 국어 90점, 수학 60점이고 반영비율은 학생부 60%, 논술 40%다. 또, 재외국민 특별전형이 신설돼 군사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를 대상으로 25명을 선발한다. 수능에서 어학특기자 전형 시 국어영역, 영어영역 2개 영역의 합이 10등급 이내이던 것이 각각 5등급 이내로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의 경우 패션모델파트에서 22명, 커머셜모델파트에서 3명을 각각 선발하며, 커머셜모델파트 3명은 수시만 모집한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의 실기전형도 발상과 표현 한 과목만 보던 것을 발상과 표현(9명), 창의적의상조형(4명) 2개 과목 중 택일하도록 변경됐다.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 사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군사학과는 수능과 면접, 체력고사 이외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모집단위별로 ‘가’군, ‘나’군, ‘다’군에서 선발하므로 지원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정한경 서경대 입학처장 <원문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36
[서경대] ‘현장중심 · 창의융합’ 교육…CREOS형 인재 키운다
2023학년도 수시 모집_ 서경대 서경대 공연예술학부에서 진행한 2022 HUB 13(언택트 패션 갈라쇼)이다. 사진=서경대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창조적인 탐구인·세계적인 교양인·실천하는 전문인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실용과 혁신에 기반을 둔 '현장중심·창의융합' 교육으로 사회와 시대를 선도하는 CREOS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CREOS는 창의(Creativity), 응답(Response), 경험(Experience), 책임감(Obligation), 나눔(Sharing)을 의미다.실용가치에 기반한 ‘현장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를 경험하고 스스로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실습과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3~4년 동안 매년 800명 안팎의 학생이 방학·학기 중 현장 실습에 참여했다. 미용예술대학과 예술대학, 이공대학 학생들이 특히 적극적으로 참여해 본인의 전공·관심 분야와 관련이 높은 미용·문화예술·반도체·전자·소프트웨어·바이오 분야 기관·기업에서 현장을 경험했다.캡스톤 디자인, 인문사회예술 계열에도 확대서경대는 기술 기반의 융합교육과정 강화도 놓치지 않고 있다.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캡스톤 디자인 교과를 대폭 확대했다. 2018년부터 정규 교과목에 도입된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이공계열뿐만 아니라 인문사회예술 계열로도 확대돼 지난해까지 19개 과목이 개설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 희망 산업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선행학습을 함으로써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안정적인 적응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창업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을 위해 서경대는 창업동아리, Design Thinking 창업캠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Lean Canvas 창업캠프,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창업 유형을 기술혁신형·융복합형·신산업창출형 등으로 구분해 단계적인 지원전략도 펴고 있다. 서경대는 창업에 나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과 장학금뿐 아니라 아이디어 고도화와 지식재산권 확보까지 지원한다. 서경대의 산학협력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국내 유수 중견기업들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로 각광받는 AI, 빅데이터, AR/VR, 클라우드 컴퓨팅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적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유연학기제와 자기주도 진로설계 프로젝트도 시행하고 있다. 유연학기제는 정형화된 4학년 8학기 제도를 탈피해서 한 학기 학사과정을 교육수요자 스스로 디자인하는 새로운 학사제도다.19개 특성화 학과로 4차 산업혁명 경쟁력 확보서경대는 학사정보시스템과 연동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시스템(웹엑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온라인 강의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4차 산업혁명에 의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대학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학부교육 특성화 학과를 육성하고 있다. 특성화 학과 육성은 실용, 산업, 미래, 사회, 시대 등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분야의 육성과 차별화된 학부교육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학부교육 특성화학과는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공공인재학부, 소프트웨어학과, 금융정보공학과,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물류시스템공학과, 영화영상학과, 공연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부, 뮤지컬학과,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등이다.<원문출처>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39
「2022년 인생나눔교실(수도권)」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중·장년 세대 자기주도 인문활동그룹 모집
7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약 3주간 총 12개 활동그룹 모집 ‘세대소통’ 및 ‘사회공헌’에 기반한 중·장년 세대 중심의 소규모 인문활동 지원 예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는 「2022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의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에 참여할 인문활동그룹을 운영지역별로 7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약 3주간 모집한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와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사업 중 하나로, 만 50세 이상의 중·장년 세대가 주체가 되어 삶의 경험에서 인문적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해보는 지역 중심의 소규모 인문활동 사업이다.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2019년부터 3년간 「인생나눔교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사업을 운영하며, 85그룹, 426명을 대상으로 총 756회차에 걸쳐 세대공감, 사회변화 등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적인 소규모 인문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세대소통’과 ‘사회공헌’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치확산을 통해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인문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밀도 있는 활동그룹의 지원을 위해 서울·경기북부 지역과 인천·경기남부 지역으로 운영지역을 구분하였으며, 서울·경기북부 지역은 (사)50플러스코리안 운영기관을 통해 7월 12일(화)부터 7월 29일(금)까지, 인천·경기남부 지역은 (주)청청프로젝트연구소 운영기관을 통해 7월 18(월)부터 7월 30일(토)까지 약 3주간 각 6개 그룹씩 총 12개 그룹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 공모 및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활동그룹은 사전워크숍 참여 후 8월 말부터 11월까지 활동그룹별로 10회차 이상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선정된 활동그룹에게는 그룹별 200만원씩, 총 2,4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공존, 공생, 공유, 공감을 지향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활동그룹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과 타인과의 공감,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공존, 공생의 계기를 마련하여 세대 간 교류 뿐만 아니라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활동그룹 모집과 관련한 안내는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https://ace.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사)50플러스코리안(서울·경기북부/02-6295-5063), (주)청청프로젝트연구소(인천·경기남부/032-872-2445)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7/19/202207190110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09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91233241606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703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서경대’팀(이진솔, 박서진, 김은서, 변종화 학우) ‘큐원 상쾌환’이 주최한 ‘상쾌환 대학생 광고 공모전’, TV-CM 스토리보드부문에 참가해 ‘대상’ 수상, 이영은 학우는 ‘은상’ 수상
반전 있는 메시지를 담은 비주얼로 숙취해소제 ‘상쾌환’ 기능 전달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학과장 김문기 교수) 21학번 이진솔, 박서진, 22학번 김은서, 변종화 학우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팀이 ‘큐원 상쾌환’이 주최한 ‘상쾌환 대학생 광고 공모전’의 스토리보드 부문에 출전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18학번 이영은 학우 역시 스토리보드부문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상쾌환 대학생 광고공모전’에는 총 452개 작품이 응모했고, 모두 3차례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거쳐 10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싱금 1,000만원과 광고대행사 인턴십 3개월이라는 부상이 수여되었다.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4점으로 총 1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공모전은 MZ세대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이진솔, 박서진, 22학번 김은서, 변종화 학우는 이번 ‘상쾌환 대학생 광고공모전’전에서 ‘개운하다, 산뜻하다, 가뿐하다’라는 반전 있는 내용을 담은 TV-CF 스토리보드로 표현하여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의도하였다고 한다. 스토리보드 초반에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는 주인공을 따라 ‘개운하다. 산뜻하다. 가뿐하다’라는 나레이션이 나오며, 이후 카메라의 시점 변화를 통해 빈 술병이 바닥에 빼곡하게 놓여 있는 모습이 나온다. 이를 통해 술을 많이 마셔도 상쾌환과 함께라면 다음 날 아침이 숙취 해소와 함께 개운하다는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여 대상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유수한 광고 공모전에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생들의 작품이 연속해서 꾸준히 수상작으로 선정된 데에는 본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과장 김문기 교수와 김희연 교수가 열정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고 공모전 스터디그룹(AD_leave 애드리브)을 통하여 학생들을 Personal Teaching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에도 학과장 김문기 교수는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광고인으로써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스펙임을 학생들에게 강조해 왔다. <자료출처> 큐원 상쾌환 https://easytomorrow.com/kor/enjoy/winner/view/74
서경인의 슬기로운 여름나기
2022학년도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지났다. 방학은 학기 중에는 수업과 시험 등으로 바빠 미뤄두었던 자기계발이나 특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시간이자 기회다. 자기성찰이나 인성함양, 미래에 대한 인생설계,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어떻게 하면 여름방학을 가치있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까? 독서와 영화감상, 여행을 통해 여름을 슬기롭게 보내려는 서경인들을 위해 추천할 만한 도서와 영화, 여행지를 간추려 보았다. <도서> 1) 에세이 - 청춘이여, 주저하지 말라, 김동길 긴 세월 속에 온갖 풍상을 겪고 이제 93세 노인이 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흥미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과 이유를 모색하고 고민하는 청춘들의 질문에 저자가 대답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젊은이들이 어떤 꿈을 꿔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 26가지 질문을 통찰력 있게 답변한다. - 돈독한 트레이닝 : 나를 나답게 만드는 금융 체질 개선 프로젝트, 김얀 ‘돈’독한 언니가 돌아왔다. 작고 귀여운 월급은 통장을 잠깐 스칠 뿐이고, 적금은 만기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연봉이 비슷한 동기가 모은 종잣돈이 부러워 짠테크를 하자니 막상 아등바등 살고 싶지는 않고, 본격적인 재테크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퇴근 후 배달 앱 앞에서 흔들리는 재테크 새싹들의 돈‘독’을 구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김얀 작가. 2019년 여름, 김얀은 부천의 조그만 빌라를 사기 위해 찾아간 은행에서 대출 불가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 듣고 돈과의 잘못된 만남을 이제 그만 청산하기로 결심했다. 돈이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문제가 아닌 기회와 여유를 사는 것’임을 깨달으며, 재테크의 필요성을 각성하고 습관을 개선했다. 김얀의 『돈독한 트레이닝』은 생활 밀착형 재테크에 직접 뛰어들어 돈을 번 실전 경험을 나눈다. 2) 경제/경영 - 모든 직장인을 위한 인공지능 : 디지털 전환시대의 AI 병법, 한세억 최근 몇 년 사이 기업과 학계 모두 AI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술진보와 대중의 관심에 이끌려 인공지능은 전례 없는 혁명적 기술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직장인들은 AI를 어떻게 대응하고 활용할지 경험적 조언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삶과 일, 모든 영역에 걸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인공지능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산업영역을 넘어 고령화 사회의 건강, 독거노인 복지, 홀로 사는 여성 안전, 범죄예방 등 공공문제까지 해결해 낼 것이다. 이미 알려졌듯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기술은 급진전하고 있다. 데이터 증가, Computing Power 향상 및 알고리즘 혁신으로 AI 활용이 확대될 것이다. 이른바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의 본격적 도래를 의미한다. 아직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AI가 직원교육과 재충전, 비즈니스 향상, 사회적 난제와 미래가치 창출 등을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개인, 조직, 국가수준의 AI Literacy 함양은 기본, 분야와 영역에 맞는 AI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특히, 개인은 AI 기반 Reskilling and Upskilling에 초점을 맞추면서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전문성과 인간적 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경력관리에 힘써야 한다.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경제 이야기. 3, 금융 편 : 돈이 흐르는 원리, 송병건 우리 주위를 둘러싼 금융의 세계가 어떻게 돈을 나누고 쪼개고 흘려보내고 흡수하는지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중요한 무대가 되는 곳은 은행, 그 중에서도 중앙은행이다. 기준금리 조절을 비롯해 우리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은행을 중심으로 금리, 물가, 환율까지 헷갈리는 금융지식을 차근차근 쉽게 정리해 나간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디선가 들어보긴 했지만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함께 다룬다. 주식, 펀드, 선물과 옵션을 비롯한 파생상품의 원리가 무엇이고 어떤 위험성을 가지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저자의 친절한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금융이 어느 순간 쉽게 이해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3) 인문일반 - 교양이 쌓일 만두 하지? : 일상의 빈틈을 채워주는 세상의 모든 지식, 팀 교양만두 구독자 62만,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 유튜브 최고의 역사·지식 교양 채널 〈교양만두〉의 첫 단행본이 출간됐다. 〈교양만두〉는 일상 속 엉뚱하고 사소한 질문들을 역사·과학·예술 상식으로 바꿔주며, 구독자들이 콘텐츠 발행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인기 채널로 자리 잡았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하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텔링은 물론, 2020년에는 ‘교사가 선정한 베스트 유튜브 채널’에 선정되며 재미뿐 아니라 유익함까지 보장받은 탄탄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일상에서 ‘이건 왜 그러지?’ 하는 엉뚱한 질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톡톡 튀는 개성의 캐릭터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를 감상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상상력이 폭발하는 지적 대화의 향연을 낄낄대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 이게 그런 이유였어?’ 하는 즐거운 깨달음에 다다른다. 무엇보다 쉽게 지나쳤던 평범한 일상에서 반짝이는 교양과 지식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은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던 일상을 완전히 새롭게 바라보는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 인터넷 때문에 : 인터넷은 우리의 언어를 어떻게 바꿨을까?, 그레천 매컬러 10대들이 언어 유행을 주도하는 것은 테크놀로지에 더 익숙하기 때문일까? 3D와 메타버스 기술이 훨씬 앞서 나가는 와중에도 왜 우리는 여전히 이모지에 열광할까? 인터넷 상용화 30여 년, 인터넷은 우리의 언어를 어떻게 바꿨을까? 언어학자 그레천 매컬러는 인터넷 사용자들의 언어학적 관습과 변화에 주목해 왔다. 『인터넷 때문에』 에서 저자는 인터넷 언어에 나타난 주요 양상들을 살피며 현재 진행 중인 언어학적 혁신을 포착한다. 처음 읽는 인터넷 언어학이자, 최신의 언어학이다. 세대론과 인터넷의 사회사를 아우르는 저자의 접근은 우리가 익히 접해온 언어의 오용과 파괴라는 관점으로부터 거리를 둔다. 인간이 완벽하지 않은 도구를 통해 좀 더 가깝고 정확하게 의사소통하고자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인터넷에서 일어난 언어학적 변화가 인간 언어의 놀라운 능력이라는 더 큰 그림에 어떻게 어우러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상대방이 보낸 말줄임표가 신경이 쓰인다면... 대화를 마치고 싶어서 ‘ㅎㅎㅎ’를 쓰고 있다면, 이미 당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 - 8마일(2002) “ 너 그럴 때 있니?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 디트로이트의 소외받은 계층은 생존 그 자체가 삶의 목적이다. 이러한 계층, 특히 빈민 흑인들에게 힙합은 탈출구이자 삶의 에너지였다. 그리고 지미 스미스 주니어에게도 힙합은 유일한 출구이자 그를 지탱해주는 에너지였다. 결손 가정에서 살고 있는 지미는 그의 친구들, 카리스마적 인물인 퓨쳐, 낙천적인 몽상가 솔, 행동파 DJ IZ, 느리지만 꾸준한 체다 밥과 그들만의 가족을 이룬다. 그리고 그들은 언젠가 성공하리라는, 이 암울한 현실로부터 탈출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밤이면 디트로이트의 힙합 클럽에 모여 그들의 꿈을 키운다. 힙합 클럽에서는 디트로이트 최고의 래퍼들이 모여 밤마다 랩 배틀에 참가하는데, 랩 배틀은 주로 상대방에 대한 공격으로 이루어진다. 가장 재치 있게 상대방을 공격한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지미 스미스 주니어의 랩 실력, 그러나 흑인들 사이의 차별과 억압으로 그는 무대에서 제대로 랩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 ‘래빗’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어머니의 집에 얹혀살며, 공장에서 일을 하며 심지어 여자친구까지 친구에게 뺏기는 그의 삶. 그러나 분노가 쌓이며 그는 그 속에서 희망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 벌새(2019) “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새들이 있지만 이 영화의 제목과 같은 새삼 신박한 새가 있다. 바로 벌새, 공룡의 일종인 수각류로 우리는 가장 작은 새로 알고 있다. 신기한 건 도저히 날 수 없을 것처럼 생겼지만 그 어떤 동물도 따라 할 수 없는 비행 능력을 가지고 있다. 초당 55번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를 가지며 날갯짓을 하고 이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비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런 엄청난 움직임을 하면서 좌우의 날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관절도 움직여 앞, 뒤 어느 곳으로도 비행이 가능하다. 그야말로 신비스런 존재이다. 이 영화는 너무나 평범하면서도 동시에 벌새와 같이 신비함을 가진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은 몸짓에 비해 너무나 큰 세상에 던져지듯 나타난 소녀는 자신의 세상에서 너무나 큰일들을 당한다. 여러 가지 고난에 휩싸이고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은 괴로움을 느낀다. 그러나 자신의 세상에 비교할 수도 없는 더 큰 충격들이 다가오고 마침내 소녀는 작은 자신의 세상이 아닌 진정한 세계를 깨닫는다. 이 영화는 한 소녀의 성장기이자 새로운 세상으로의 날갯짓을 보여준다. <여행> 1)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주소 : 인천 중구 용유서로302번길 16-15 인천 을왕동에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은 초승달처럼 반원으로 생긴 백사장이 유명한 주변 소나무숲과 바위들이 어우러져 있어 시원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반원 모양을 이루고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은 늘목 또는 얼항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곳이다. 백사장의 총 길이는 약 700m 정도이며, 평균 1.5m의 수심으로 꽤 큰 규모를 자랑하는데, 울창한 송림과 해수욕장 양쪽 옆으로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서해안에서 손꼽힌다. 간조 때에는 백사장의 폭이 200m 정도 드러난다.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넓은 잔디밭과 충분한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단체 수련을 위한 학생 야영장, 수련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배를 빌려 바다로 나가면 망둥어와 우럭, 노래미, 병어, 준치 등도 많이 잡을 수 있다. 해수욕과 스포츠, 낚시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 적격이다. 을왕리 해수욕장은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어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도 각광받는 여행지이다. 바다를 감상하다가 배가 고파지면, 해수욕장을 따라 형성된 맛집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배도 마음도 든든한 여행이 될 것이다. 예쁜 오션뷰 카페와 조개구이 맛집으로 즐비한 을왕리에서 식도락 여행을 하다보면 아름다운 낙조도 감상할 수 있는데 노을 지는 백사장을 바라보면 금세 시간이 훅 간다고 한다. 을왕리에서 맛있는 음식과 환상적인 노을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꽉 채워 여행해 보자 2) 파주 프로방스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새오리로 77 영업 시간 : 매일 10:00 – 22:00 천개의 이야기가 숨어 있는 테마 빌리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전철과 버스를 이용할 경우 경의중앙선 금촌역 하차 후, 일반버스는 900번 성동사거리 하차 후 도보 10분, 마을버스는 77-4번, 036번 프로방스마을 입구(성동리 구판장)에 하차하면 이용 가능하다. 프로방스 마을은 1996년 품격 높은 프랑스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정원과 이야기가 있는 벽화, 야간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유럽풍 베이커리와 카페, 이탈리안 레스토랑 , 한국적인 음식 등 전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생활용품, 체험시설 등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진 테마형 마을이다. 프로방스 마을은 따뜻한 색을 가진 독립된 건물에서 각각의 컨셉을 갖고 운영되는 상점들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30년 베이커리 명장이 매일 아침 구워내는 신선한 베이커리와 아름다운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 브런치, 돈까츠,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부터 전통 한국 음식까지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식음 매장, 트렌드를 이끄는 생활용품 및 소품샵, 유럽 전통 의상 대여 등 마을 내 각각은 독립된 개체로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여 각각의 상점이 최대의 경쟁력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프로방스 마을은 온실 및 야외 정원을 조성해 꽃과 물이 공존하는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축제 등을 기획하여 4계절 내내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과 새로운 체험, 아름다운 이벤트를 선사하고 있다. <홍보실=박주빈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수상자의 밤‘ 참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3월 27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사)보훈무용에술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여러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 중 4학년에 재학 중인 김가연, 김진주, 안소은 학우는 지난 6월 26일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수상자의 밤‘,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에 참가했다. 이번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수상자의 밤‘은 뛰어난 실력으로 수상한 참가자들에게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된 공연형식으로 이루어진 경연이었다. 특히 이날 경연에서 김진주 학우는 수많은 참가자 중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를 후원한 통일부의 ’통일부장관(권영세)상‘을 받았다. 그리고 김가연 · 안소은 학우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김진주_대상> <김가연_금상> <안소은_금상>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과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맞추어 본 행사를 진행해 왔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는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대회 출전과 수상은 전문 무용수로의 역량 향상과 인성 함양은 물론 진로탐색 및 취업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서경인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등 여러 가지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