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경대학교

서경 TODAY

SKU Today

서경대학교의 새로운 소식과 이벤트를 매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4134

서경대학교, 리윰필라테스 아카데미와 인재 양성 산학협력 체결

실용 학문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대학 서경대학교는 지난 12일 한국 필라테스 교육의 선두주자인 리윰필라테스 아카데미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필라테스 지도자 인재 양성을 위한 필라테스 일반과정을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서경대학교는 2022년 개교 75주년을 맞이하며, 실용건강체육 계열 지도자 양성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필라테스 전문지도자-CPPI‘ 과정을 서경대 예술교육원 일반과정으로 리윰필라테스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편성하여 2022년 6월에 개강한다. 창립 13주년을 맞이한 필라테스 전문기업인 리윰필라테스는, 특히 필라테스 교육분야에 있어서 탄탄한 교과목 구성과 깊이 있는 교육내용으로 일선의 필라테스 단체장들과 대표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필라테스 강사 자격 과정이다.필라테스 강사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라테스 기능해부학을 시작으로 신체 자세와 평가, 매트 필라테스, 리포머,캐딜락, 체어, 배럴시리즈 등 총 10과목으로 구성되어 총 190시간의 교육을 이수 받아야 하며, 수료생 전원에게는 서경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된다.리윰필라테스 아카데미의 설립자인 박은주 대표원장이 예술교육원 강사로 임명되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박은주 대표원장은 간호학을 전공하고 분당서울대병원, 보훈복지공단 척추관절센터 등 종합병원에서 10여 년간의 임상경험과 15년간의 필라테스 수련을 한 필라테스 마스터 강사로서 현재 국내 필라테스 교육의 앞서가는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서경대학교 생활체육과정 류일서 주임교수는 “현재 필라테스 분야의 발전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생겨나는 필라테스 강사 자격 과정들로 인해 많은 혼란이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 서경대 CPPI 필라테스 강사과정 개설을 통해 이론과 실기 능력이 함양된 강사들이 배출될 수 있는 필라테스 교육의 기준을 만들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원문출처>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057

[서경대 카드뉴스] ID Lab실 개방 안내

<관련 공지> ID Lab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임시 개방 안내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document_srl=209654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2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전체대상’, ‘대상’ 등 수상 쾌거 이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3월 27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사)보훈무용에술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여러 부문에서 '전체대상', '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뤘다. 먼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명근 학생이 일반부 남자부문에 참가해 '안중근’으로 전체 대상을 수상했으며, 동급생 조세연 학생은 일반부 여자부문에 참가해 '무고에 깃든 혼'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명근(안중근) - 전체대상 조세연(무고에 깃든 혼) - 일반부 창작 대상 또, 대학부 고학년 창작부문에 출전한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김가연, 신지원 학생은 ‘호접지몽, 그리다', '화무십일흥'으로 대상을 받았다. 김가연(호접지몽)-대상 신지원(화무십일흥)-대상 이어 김진주, 안소은, 최신혜 학생은 '붉은달, 나를 삼키다', '에밀레, 시린기도', '황후의 뜰...’로 금상을 수상했고 김애련, 조은서, 홍서희 학생은 '궁, 못다핀 꽃', '비에- 도미설화 중', '어룰없이 오는 비가...’로 각각 은상을 받았다. 김진주(붉은달, 나를 삼키다)-금상 안소은(에밀레, 시린기도)-금상 최신혜(황후의 뜰...)-금상 김애련(궁, 못다핀 꽃)-은상 조은서(비에-도미설화 중)-은상 홍서희(어룰없이 오는 비가...)-은상 그리고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에 재학중인 진경린 학생은 대학부 고학년 전통부문에 출전해 ‘강선영류태평무’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대학부 저학년 전통부문에 출전한 이예빈 학생은 ‘이매방류 승무’로 금상을 받았다. 또한 이예빈 학생과 동급생인 조준서 학생은 대학부 저학년 창작부문에서 ‘만년설’로 대상을 수상했다. 진경린(강선영류 태평무)-금상 이예빈(이매방류 승무)-금상 조준서(만년설)-대상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는 예선전으로 고등부와 대학/일반부 개인부문에 한해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들 중 실력이 우수한 무용수들을 선발해 6월에 열리는 <수상자의 밤>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수상자의 밤>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장상(대통령)상, 국회의장상, 통일부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경연을 통해 수상자에게 수여한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호국, 보훈 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하게 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이다. 이번에 개최된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는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을 본래의 가치로 보전 전수하며, 무용보급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무용예술을 선도하며 활동지원 및 참여기회를 확대함을 목표로 유치부, 초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의 부문으로 나눠 해마다 열리고 있다.   재학생들의 이번 대거 수상으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를 전국에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서경대학교의 위상과 사회적 평판을 한층 더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이 대회 참가와 수상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는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서경대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 경험을 쌓으면서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전순희 교수는 또,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도 갖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제11회 전국무용경연대회’ 개최

4월 16일(토), 17일(일) 양일간 교내 문예홀서 유아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로 나눠 한국무용 등 8개 부문 경연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오는 4월 16일(토), 17일(일) 양일간 교내 문예홀에서 '제11회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서경대학교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가 주관하는 금번 대회는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한국무용(전통: 전통, 전통명작 무/ 창작/ 규정), 발레(클레식, 창작), 현대무용(자유) 등 8개 부문에 걸쳐 경연이 치러질 예정이며, 고등부 고학년(한국무용) 전체대상 수상자(독무, 여자부/ 남자부 포함)에게는 서경대 입학 시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등 특전이 주어진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전순희 교수는 “이번 경연대회는 무용교육의 예술성을 추구하며 무 용의 전통성을 보존하고 전국의 무용전공 학생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장을 제공함 으로써 우수한 무용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나아가 무용예술의 진흥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대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대회 참가자격은 전국 미취학 어린이와 유치원생,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제한하며, 접수기간은 2022년 3월 16일(수)부터 4월 13일(수)까지로, 온라인 접 수 채널인 '이상댄스(www.esangdance.net)'를 통해 진행된다.

서경대 혁신부총장 구자억 교수 "한국교육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국교육은 어떻게 변해야만 할까? 그 물음에 대해 구자억 교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기술진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회도 급속하게 변하고 있다. 나이든 어르신들은 4차산업혁명의 산물인 디지털문명에 적응하기가 쉽지않다. 그런데 이런 새로운 문명에 적응하기 힘든 건 어르신들만이 아니다. 교육도 예외는 아니다. 교육도 이젠 근본적인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교육내용과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전했다. 입시위주의 암기식 교육을 지양하고 창의적인 질문이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존재하지 않는 것을 당당히 말할 수 있고, 그런 의견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풍토 변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창의적 인간을 양성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미지의 세계이다. 이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려면 창의적, 혁신적 인재가 필요하다. 그는 “당연히 우리 교육에서 그런 인재를 배출해낼 수 있도록 교육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만약 그게 어렵다면 해외인재 유치를 통해서라도 새로운 산업혁명의 파고를 이겨내야 한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또한, 학령인구감소, 재정압박 등으로 한국대학도 큰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는 구 교수는 “한국대학이 흔들리고 있다. 학생 수 감소로 대학 존립이 어려워졌다. 세간에서는 100개 이상의 대학이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재정문제도 대학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이웃 중국대학은 연간 예산 1조원이 넘는 대학들이 많다. 한국대학들은 꿈도 꾸기 힘든 얘기다. 재정이 부족하니 질 높은 교육을 하기 어렵다. 당연히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 사활을 건다. 그런 와중에 대학교육은 쉼 없이 흔들리고 있다. 대학도 그간 양적확장에 집중해 교육이나 연구의 질 향상을 게을리했다. 그러다보니 세계대학순위에서 한국대학의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며 “현재 세계적으로 인재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인재 쟁탈이 벌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노령화, 인구감소로 인한 인재 수입 필요성 대두, 자국 인재의 유출,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 때문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혁신적 인재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문하고 있다. 한국대학은 바로 이러한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교육을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전했다. 나아가 대학 중에서도 지방대학문제가 심각한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대학의 경우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일정부분이 대학을 중심으로 수입을 얻고 생활한다. 따라서 대학이 없어진다는 것은 지역구성원이 생활터전을 잃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지방대학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국가 정책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 재정지원만으로 지방대학을 육성하기엔 한계가 있다. 대학, 정부, 지자체 등이 합심해서 해결책을 함께 강구해야 한다. 우선 지방대학 맞춤형 국제화를 제안한다. 이러한 맞춤형 국제화를 통해 대학경쟁력도 높이고, 외국유학생도 유치할 수 있다. 지방대학은 국제화 정도가 매우 낮다. 국제경영개발원(IMD)에 따르면 한국대학의 국제화 수준은 100점 만점에 30점대로 나타났다. 이것도 괜찮은 대학의 수준이니 아마 여타 대학은 30점이 안 되는 아주 낮은 수준일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외국유학생 유치는 요원하다. 차제에 지역과 대학이 함께 대박을 터트리는 국제화 모델을 찾아내고 실행할 필요가 있다. 일본의 아시아태평양대학(APU)은 대표적 사례이다. 국제화와 함께 지방대학 맞춤형 유학생 유치 플랜을 세울 필요가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지자체와 해외 지자체의 협력에 의한 맞춤형 유학생 유치이다. 즉, 상대국가에서 필요한 인력을 다품종 소량으로 길러주는 것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공동교육과정 운영, 합동기숙사 운영, 언어교육체계 구축 등 유학생 정주여건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구자억 교수는 한국대학컨설팅협회의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협회를 통해 많은 대학이 스스로 자신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외부의 시각에서 대학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면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며, 한국대학컨설팅협회는 대학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실증적 자료를 통해 분석하고, 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대학이 혁신하고자 할 때 그것을 도와줄 전문가집단의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원문출처> 지피코리아 http://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4744

지역인재 육성…장학생 1000명 넘었다

신탄진농협, 35년간 지속 전개 조합원 학비 부담 경감 등 노력 대전 신탄진농협 민권기 조합장(오른쪽)이 1000번째 장학금 수혜자인 김성태 학생의 부친 김주현 조합원(가운데)에게 장학증서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 신탄진농협(조합장 민권기)이 장학사업을 시작한 지 35년 만에 장학금 수혜자 1000명을 돌파하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강산이 3번 넘게 변한 긴 시간 동안 조합원 학비 부담 경감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여온 것이다. 신탄진농협은 3월22일 농협 대강당에서 ‘2022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조합원의 대학생 자녀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은 신탄진농협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1000명을 돌파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신탄진농협 장학증서 999∼1018번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증서 1000번의 영광은 서경대학교에 재학중인 김성태 학생이 안았다. 조합원 김주현씨는 아들을 대신해 민권기 조합장으로부터 장학증서와 함께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김씨는 “신탄진농협이 30년 넘게 장학사업을 하고 있다는 데 놀랐고, 아들이 1000번째 장학금 수혜자가 됐다는 데 또 한번 놀랐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탄진농협 장학사업은 198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3월6일 11명에게 5만∼8만원씩을 지급했다. 당시 물가수준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었다. 신탄진농협의 장학금을 받고 공부한 많은 학생들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했다. 일례로 조합원 민정기씨의 아들 민경남씨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조선일보>에 입사해 기자로 일하다 CBS로 옮겨 피디(PD)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김현정의 뉴스쇼’를 담당하고 있다. 민씨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학비와 생활비 등이 많이 들어 부모님이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신탄진농협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고 농협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 조합장은 “신탄진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원문출처> 농민신문 https://www.nongmin.com/news/NEWS/FLD/NWS/353949/view

서경대 대학원 경영학과,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 신설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대학원 경영학과에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을 신설하고 2022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해 교육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경대에 따르면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은 한국의 영화, 드라마, K팝, 애니, 웹툰, 웹소설, 게임 등 K-콘텐츠문화와 경영학을 접목한 융합전공이다.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 신설과 관련, 서경대 대학원장 한문성 교수(경영학과)는 “‘K-콘텐츠문화’를 산업과 경영 차원에서 비즈니스화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의 필요성과 인력 수요 증대에 부응하고자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대학원과정)을 신설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서경대는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의 수준 높은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K-콘텐츠문화’ 분야의 전문가인 현윤호 박사를 담당교수로 초빙했다. 현윤호 교수는 지난 25년간 이화여대와 일본, 독일 등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쳤다. 현윤호 교수는 “‘K-콘텐츠문화와 경영을 접목할 수 있는 한국문화 전문경영인의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방탄소년단(BTS), 기생충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K-콘텐츠문화경영’ 전공은 언어문화교육 전문가에 의한 다양한 K-콘텐츠문화 관련 교육과 K-콘텐츠문화와 관련된 사례 중심의 경영학 이론 교육 및 K-콘텐츠문화의 각 영역과 관련된 실무 연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4/11/20220411014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251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64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8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17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9971

서경대 밴드 ‘화월’, 2022 리멤버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밴드 ‘화월’이 지난 3월 27일(일) 오후 경기도 김포 아라뱃길 아라마리나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2 REMEMBER 대학가요제’ 본선에 올라 영예의 ‘은상을 수상했다.  보컬 김유나, 기타 정원채, 베이스 정규태, 드럼 오세훈, 키보드 이샘솔 학생으로 구성된 서경대 밴드 ‘화월’은 이날 <始시:비로소>]란 곡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은상을 수상했다. ​‘대상’은 <저 바다 멀리>를 부른 이상웅(경희대)에게 돌아갔으며, ‘금상’은 <업스타>를 열창한  불놀이야(호원대)가, ‘동상’은 <이거 좋은데요>를 부른 고래사냥(경희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대학가요제 출신의 가수들로 채워진 가운데, 김학래(1979년), 이재성(1982년), 원미연(1985년), 김장수(1985년), 이규석(1987년), 주병선(1988년)이 심사에 임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뉴스더원과 STN,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주최한 ‘2022 REMEMBER 대학가요제’는 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청춘들의 음악 경연 무대로 사랑을 받았던 ‘대학가요제’를 다시 되살린 행사로 지난 26일 대학가요제 출신 스타들이 꾸민 전야제에 이어 이날 본선 무대가 펼쳐졌다. 서경대학교 밴드 '화월'의 공연모습 1989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가수 전유나와 테너 이정현의 사회로 진행된 본선 무대는 1부 리메이크 부문 10팀, 2부 순수창작 부문 12팀이 자신들의 실력을 뽐냈다. 이날 참가한 22개 팀 중 15개 팀이 밴드일 정도로 밴드의 강세가 두드러져 한동안 사라졌던 밴드 문화의 부활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또 밴드 보컬의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어지고 ‘옹골진밴드’ 등 여성만으로 팀원을 이룬 밴드의 노래가 선보이는 등 여성 보컬, 밴드의 전성시대 가능성을 엿보게 했으며 금상 수상곡 <조수간만의 차> 등 통키타 선율을 앞세운 곡들도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2022 REMEMBER 대학가요제’는 대학가요제라는 행사의 부활과 더불어 음악을 좋아하는 대학생들의 식지 않은 순수한 열정과 이를 바탕으로 만든 수준높은 창작곡으로 대학가요제의 ‘참맛’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2회 개최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서경대학교 밴드 '화월' REMEMBER 대학가요제 공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7ZromqKrnI&t=7995s

알찬 대학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학사 · 장학 · 취업 · 공모전 · 대외활동 관련 정보’ 어디서 얻지? - 실속 있는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찾기!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대면활동이 위축되었던 지난 학기들과는 달리 이번 학기부터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업이 많아져 캠퍼스가 낯선 신입생을 비롯한 저학년 학우들은 바쁜 대학생활 적응기간을 보냈다.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알찬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학사관리부터 동아리, 공모전 같은 대외활동까지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이 많은데 학업에 쫓기다 보면 이런 정보들을 일일이 찾아 시간 내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에 우리대학 학우들의 보다 알찬 대학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들을 찾는 방법을 교내정보와 교외정보로 나눠 살펴봤다. 교내 정보 1. [서경대학교 홈페이지]-[공지사항] 우리 대학 홈페이지(https://www.skuniv.ac.kr/)에 접속하면 좌측 하단부 ’HEAD LINE’ 카테고리 내에 공지사항 게시판이 있다. 공지사항에는 우리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학 정보부터 재학생과 휴학생들이 알아야 하는 정보들까지 다양한 정보들이 올라 오는데 크게 ‘학사’ ‘일반’ ‘입학’ ‘장학’ ‘행사 안내’ 등 5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학사’에는 장바구니 신청 및 수강신청 관련 내용부터 LMS 이용방법 안내 등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알아야할 교과활동을 포함한 모든 학문에 관련된 정보들이 올라온다. ‘일반’에는 우리 대학 각 센터들이 진행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에 관한 안내, 등록금 납부 안내 등 교과목에 대한 정보는 아니지만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학교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이 올라온다. 또, ‘입학’에는 우리 대학의 다가오는 입시년도에 대한 입시전형과 전년도 입시결과를 볼 수 있는 입학안내 홈페이지 링크, 신입생 입학일정 안내와 관련된 정보들이 올라온다. 그리고 ‘장학’에는 교내장학금 신청과 더불어 여러 지자체 및 재단에서 별도 선발하는 장학제도에 대한 공지가 올라온다. 교내 장학금과 중복 수혜 가능한 교외장학금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대상자와 신청기간, 신청방법에 맞춰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행사안내’에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내외 행사 모집공고가 올라온다. 정해진 교과수업 이외의 활동으로 남다른 경험과 자신의 전공 및 관심 분야에 적합한 공모전 및 대외활동에 참여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하는 기회로 활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2. 서경 TODAY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좌측 하단부 ’HEAD LINE’ 카테고리 내에 ‘서경 TODAY’ 게시판이 있다. ‘서경 TODAY’는 온-오프라인에 걸쳐 다양한 언론에서 보도한 우리 대학의 각종 행사, 교육활동, 학교소식, 연구성과, 수상소식, 미담기사, 교수님들의 칼럼 및 기고문 등이 게시되어 있다. 또한 ‘서경 TODAY’에는 재학 중인 학생기자들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 교외활동 추천, 대회 입상 학우들의 노하우 등을 들어볼 수 있는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우리 대학 학우들이 보다 알찬 대학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 기사를 작성해 업로드하고 있다. 3. 에브리타임 직접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하고 능동적으로 학업 관리를 해야 하는 대학생에게 시간표 어플리케이션은 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에브리타임’은 각 대학교별 과목과 시간표를 반영해 학업 관리를 할 수 있고 수강 신청에 대비해 시간표를 만들어 보거나 각 과목의 강의 평가와 경쟁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브리타임’에는 학생들이 직접 게시물을 작성하고 댓글을 남겨 소통할 수 있는 여러 카테고리의 게시판이 있는데, 게시판을 통해 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취업, 진로를 포함한 학우들의 여러 가지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우리 대학 학우들이 ‘에브리타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skuniv.ac.kr 형태의 학교 웹메일 주소가 필요한데, 웹메일 신규계정 생성 방법을 몰라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우들은 하단의 웹메일 신규계정 생성방법 안내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이용에 참고하길 바란다.   ※웹메일 신규계정 생성방법 안내 공지사항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9B%B9%EB%A9%94%EC%9D%BC&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78634   교외 정보 1. 아이캠펑 ‘아이캠펑’은 취업, 공모전, 이벤트 등 대학생에게 필요한 각종 대외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작년 1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가 120만 명을 넘어섰으며 월 사용자 수는 29만 명에 달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취업교육 △공모전 △대외활동 △이벤트 정보 등을 모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정보를 '보관함'에 담아놓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영화 시사회 초대 이벤트, 연말정산 방법, 국민취업 지원제도를 안내하는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2. 캠퍼스픽 ‘캠퍼스픽’은 연합 동아리를 비롯해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공모전, 목표가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스터디 등 각종 정보를 모아볼 수 있다. 원하는 동아리가 교내에 없어 타대학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연합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거나 어학이나 고시, 자격증 등을 위해 스터디를 함께할 친구가 필요하다면 ‘캠퍼스픽’을 추천한다. 또한 ‘캠퍼스픽’에선 취업 정보를 따로 볼 수 있다. 채용공고를 통해 학력, 직무. 지역 등 필터링으로 자신이 원하는 정보의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고, 채용 달력을 통해 날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내 달력'을 통해 내가 원하는 회사를 선택해 채용기간을 표시할 수 있다. 같은 기업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스터디 모임을 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되어 있다.   3. 슥삭 ‘슥삭’은 가입과정에서 자신의 관심분야를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한 분야에 해당하는 공모전, 대외활동을 이용자에게 추천해 주는 서비스 덕에 호평을 받고 있다. ‘슥삭’에서 추천하는 공고를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삭제가 되고,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공고가 저장된다. 저장한 공고는 ‘내 일정’에 추가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고 삭제했던 공고들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공고에 관심을 보이는 대학생들의 평균적인 연령대, 성별, 전공 등을 이용자들에게 알리는 기능과 추천뉴스를 통해 다양한 꿀팁들을 전달하고 있다.   <홍보실=최호기 학생기자>

[서경대 카드뉴스] 중간강의평가의 모든 것

<관련 공지>2022학년도 1학기 중간강의평가 시행안내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document_srl=209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