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김동연 동문 제36대 경기도지사 취임
<서경대학교 동문 김동연 도지사 홍보영상 스틸컷> 우리 대학 김동연 동문이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당선돼 7월 1일 취임했다. 본교 법학과 78학번인 김동연 동문은 낮에 은행에 다니면서 주경야독한 끝에 1982년 입법고시와 행정고시를 동시 합격하고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기획예산처 재정정책기획관,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아주대 총장, 새로운물결 당 대표 등을 지냈으며, 이번에 제36대 경기도지사에 당선돼 1400만 경기도민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로운 도정활동을 펼치게 된다. <인터뷰> - 당선 인사 및 소감 “사랑하는 서경대학교 가족 여러분! 특히 후배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서경대학교를 졸업한 김동연입니다. 이번에 제가 경기도지사라고 하는 중책을 맡게 되는 선택을 받게 된 것은 우리 서경대 동문, 또 가족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 덕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동문들의 자부심을 지키고 우리 서경대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경기도정을 한층 더 업그레이시키고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포부 “저는 소년 시절과 청년 시절을 몹시 어렵게 지냈습니다. 청계천 판잣집에서 살다가, 그 판잣집이 철거된 뒤에는 경기도 광주군에 강제이주돼 천막집에서 제 꿈을 키웠습니다. 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열일곱 살에 여섯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는 소년가정으로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서경대학교를 다녔습니다.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고 밤에는 대학을 다녔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받았던 교육과, 또 제대로 된 인성에 대한 여러 가지 교훈을 통해서 공직에 입문하게 되었고, 또 운 좋게 경제부총리까지 봉직하다가 이제 경기도지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와 우리 국가가 제게 준 커다란 혜택. 그리고 우리 서경대에서 교육받으면서 제가 배웠던 많은 지식과 또 살아가는 방법. 나중에 많이 개발된 제 철학과 가치. 이 모든 것의 터전은 그때의 어렸던 시절, 그리고 힘들지만 보람찼던 대학생활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제가 받았던 그 혜택을 우리 경기도를 비롯해서 대한민국과 우리 사회에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단단히 다지고 있습니다. 오직 경기도의 발전과 1400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애쓰겠습니다. 그것이 서경대 졸업생으로서 우리 서경대의 명예와 또 후배들에게도 좋은 교훈을 주는 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서경대학교 가족 여러분, 특히 우리 후배 여러분, 꿈을 갖길 바랍니다. 많은 청년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또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지 못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기성세대로서, 또 그동안 우리 사회의 중요한 경제나 사회나 교육 정책을 만들면서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안타깝고 여러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주어진 환경에 굴복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끊임없는 시도와 용기를 갖길 바랍니다.“ - 서경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여러분들에게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유쾌한 반란입니다. ‘반란’은 무엇인가 내 맘에 들지 않는 것을 뒤집는 것이지요. ‘유쾌한’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하고 싶어서 하는 유쾌한 반란.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뒤집는 반란, 내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그리고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사회를 뒤집는 반란. 여러분들이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어렵고 힘드시다고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시도와 도전을 끊임없이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고 기회가 되는 대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여러분, 청년시절의 아름다운 각자의 인생을 마음껏 즐기고, 또 즐기기 위해 자기 자신의 중심을 잡고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연 동문과 서경대학교> 김동연 동문은 경제부총리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17년 5월 본교와 가진 인터뷰에서 “서경은 타는 목마름이 있었던 젊은 시절, 반란을 생각하고 열정을 갖게 했던 삶의 터전이었다”며 “서경은 가장 힘들었던 인생의 암흑기에 나를 담금질하고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준 기반이었다“고 술회한 바 있다. 김동연 동문은 또, 새로운물결 창당준비위원장으로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이던 2021년 11월 본교를 방문해 교내 문예홀에서 교직원과 학생 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금기깨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김 동문은 강연에서 현실을 극복하고 변화시키려는 가장 적극적인 의지의 표현을 '금기깨기'라고 정의하고, 자신의 틀을 깨기 위한 자신에 대한 금기깨기,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환경에 대한 금기깨기,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에 대한 금기 깨기 등 세 가지 금기깨기를 제안했다. 김 동문은 본교 후배들에게 귀감으로 들려줄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나치게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지 말고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으라”고 당부했다. <유튜브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8Xckn6W3nM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2022년 시즌2 ‘성북피플인사이드’ 시리즈 세 번째 영상 ‘지구를 바꾸는 작지만 위대한 힘’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돼 큰 관심 끌어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하 청문단, 운영위원장 방미영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의 성북구 알리기 두 번째 프로젝트 ‘성북피플인사이드’ 시리즈의 세 번째 영상 ‘지구를 바꾸는 작지만 위대한 힘’이 7월 4일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6월 영상은 환경의 달을 맞아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샵인, 일상 공감을 소개한다. <성북피플인사이드> 세 번째 영상 썸네일 시즌 1이 <성북구에서 살아남기> 라는 빅미션을 수행하는 예능방식으로 각 편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영상의 유니크함을 살려냈다면 시즌2는 <성북피플인사이드>로 서스펜스 잠입물 형식의 웹예능 콘텐츠로 성북구 명사와 유명 장소를 소개한다. <성북피플인사이드> 세 번째 영상 스틸컷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는 <성북피플인사이드>는 주인공 서울시 본부 ‘S요원’이 성북구 곳곳에 있는 사람들의 의식 속으로 잠입하여 주어진 시간 내에 그들의 정보를 빼내온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된 콘텐츠로, 이번 영상에서는 성북구 길음동 일상공감의 대표 ‘김민이 대표’의 의식 속으로 들어가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성북피플인사이드> 첫 번째 영상 스틸컷 특히 이번 화에서는 환경에 대해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 성북구 사람들의 따뜻함을 엿볼 수 있다. 일상 공감의 김민이 대표는 일상공감이 특별한 가게가 아닌 지나가다 필요한 것을 사려고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는 가게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표현했다. <성북피플인사이드> 세 번째 영상 스틸컷 이번 화는 ‘S요원’이 미션을 수행한 후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이 바뀌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사용하며 지구를 바꾸는 작은 일에 앞장 서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설프지만 성북구 사람들의 의식 속에 잠입하여 5분 동안 많은 정보를 빼내며 활약을 드러내는 S 요원의 모습에 이후의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 나갈지 기대된다. 청문단의 <성북피플인사이드> 연속 시리즈에는 9명의 청문단 단원들이 올 한 해 동안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 등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어 유튜브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기업에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CYutzySzZY
서경대학교, ’2022 서경대와 함께하는 K-POP 멘토링(댄스·음원제작·보컬)‘ 참여자 모집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 60명 선발,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운영 K-POP 댄스, K-POP 음원제작, K-POP 보컬 등 K-POP 관련 멘토링 교육 진행 ▲’2022 서경대와 함께하는 K-POP 멘토링‘ 참여자 모집 포스터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에서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진행하는 ’2022 서경대와 함께하는 K-POP 멘토링(댄스·음원제작·보컬)‘ 프로그램에 참여할 멘티 60명을 모집한다.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이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가 주관하는 ’2022 서경대와 함께하는 K-POP 멘토링(댄스·음원제작·보컬)‘은 지난 2012년부터 실시해 온 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대학의 인프라와 문화예술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관학 협력 아동·청소년 문·예·체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학부장 장웅상 교수), 무용예술학부(실용무용전공 천성욱 교수) 교수진의 지도와 재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K-POP 문화의 올바른 유희·소비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생한 배움을 더할 수 있도록 ’K-POP 댄스‘, ’K-POP 음원 제작‘, ’K-POP 보컬‘ 대면 멘토링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2022 서경대와 함께하는 K-POP 멘토링(댄스·음원제작·보컬)‘은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성북구청 홈페이지 성북학습포털(www.sb.go.kr/edu) ’온라인 강좌 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8일(금)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aec.skuniv.ac.kr/427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장은 “대면 활동 전환기에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한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며, “K-콘텐츠 시대를 준비하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안전한 K-POP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강좌신청 바로가기 링크 : https://www.sb.go.kr/edu/reservation/onlinereceiptProgram.do?resgrpseqn=1976&&page=1&searchOption=&searchWord=&lecturecdv=&deptcdv=&tabnum=1&menuNo=08000000&subMenuNo=08020000 <관련 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7/08/202207080086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3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084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1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470 내일신문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28882
서경대학교와 성북구가 함께하는 뮤지컬 영어캠프 개최
성북구 관내 초등학생 1~3학년 30명 선발, 8월 8일(월)부터 13일(토)까지 6일간 운영 서경대학교 원어민 교수 및 뮤지컬학과 교수진 협업으로 종합예술교육 실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협력하여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뮤지컬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서경대학교와 함께하는 뮤지컬 영어캠프‘는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이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가 주관하는 성북구 관내 아동 및 청소년의 학력신장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에 언어교육(영어)의 예술적 접근(뮤지컬)을 통한 다중감각(Multi-Sensory) 융합교육을 도입, 코로나 19 이후 변화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장면을 주제로 서경대학교 원어민 교수진(Caitlyn lee, Joy Bejer, Chris Pugay, Eisenhower Lee 교수) 및 뮤지컬전공 교수진(최은정, 김삼일 교수), 대학생 멘토들 간의 협업으로 전문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적인 언어학습방법을 넘어, 영어가 가진 리듬·연음·강세와 같은 음악적 성격과 뮤지컬의 특성을 접목하여 챤트(Chant), 드라마, 신체 움직임 등을 더함으로써 학습의 생산성과 자기표현을 통한 예술교육의 특수성을 동시에 구현, 참여 학습자들의 능동적 주체로서의 역할 확장을 적극적으로 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혁신교육이 필요한 ‘뉴노멀 시대’에 대학의 인프라 활용과 지역사회 협업을 토대로 새로운 학습방식의 개발 및 실험적 시도를 꾀했다. 대학의 전문교육을 통해 포스트휴먼 세대인 어린 학습자들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학습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뮤지컬 영어캠프를 총괄하고 있는 서경대 뮤지컬학과 최은정 교수(문화예술센터 부센터장)는 “코로나 19는 우리나라 예술교육현장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미래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선도를 위해 대학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아이들에게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각자의 생각들을 새로운 언어로, 음악과 몸으로 마음껏 표현하며 공감·소통하는 차별화 된 교육 현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학교예술교육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문화예술학과 심해빈 교수(문화예술센터 운영위원장)는 "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학습결손과 학력 양극화 심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학력 신장을 넘어 정서·심리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종합예술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경대학교와 함께 하는 뮤지컬 영어캠프‘는 7월 7일 (목) 성북구청 홈페이지 성북학습포털(www.sb.go.kr/edu) ’온라인 강좌 신청‘에서 성북구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프로그램 문의는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02-940-2931)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7/07/202207070094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14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07114326102492 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314
2022년 하계방학기간 중 도전해 볼 만한 대학생 공모전 및 대외활동 뭐가 있을까?
6월 20일까지 진행된 기말고사를 끝으로 2022학년도 1학기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학기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과목들이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일부 과목의 경우 대면 수업이 이루어졌고 여러 가지 오프라인 행사들이 있었다. 하계방학이 시작된 지 보름 정도 지난 지금, 학우들은 저마다 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해 인턴, 알바, 봉사, 여행 등 남다른 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기거나 도서관을 찾아 열공에 돌입하는 등 하루하루를 분주히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방학을 맞아 전공 관련 스펙을 쌓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학우들을 위해 2022년도 하계방학기간 동안 진행되는 대학생 공모전 및 대외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다양한 학과(부)와 전공이 있는 것을 고려해 가능한 여러 분야를 망라해 조사, 선별했으니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전공과 관련이 있는 분야를 선택해 값진 성과를 얻고 뜻깊은 하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 [공모전] 1. 2022년 제4회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희망둥지협동조합이 2022년 7월 1일(금)부터 2022년 8월 12일(금)까지 ‘2022 제4회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한다. 해당 공모전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관광 및 청년 창업을 통한 참여를 통해 테마여행 및 관광에 대해 배우고 직접적 참여를 통한 새로운 활동 및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취지로 두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희망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로(twins9612@hopenest.kr) 제출하면 된다. 청년(만 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및 4인 이내의 팀 참가도 가능하다. 1차는 서류로 심사하며, 2차는 본선으로 현장에서 6분 이내의 PPT 발표를 진행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되며, 희망둥지협동조합에서는 대상(1팀) 수상자에게 상금 200만 원을,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5팀)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원, 50만 원, 1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www.hopenest.kr 홈페이지 접속 > 희망소식 > 공지사항 2. 에너지경제연구원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2022년 6월 27일(월)부터 2022년 7월 29일(금)까지 ‘에너지경제연구원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해당 공모전은 에너지 전환, 탄소 중립 등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정책과 관련된 캐릭터 디자인, 연구원을 대표하고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캐릭터 디자인, 타 기관 마스코트와 차별화된 캐릭터를 공모 주제로 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 기재된 제출서류들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는 대국민 심사로 30%가 반영되며, 2차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로 70%가 반영되고, 대국민 심사를 통과한 10점 이하의 출품작들 중 최종 수상작들을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구분되며,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는 대상(1팀) 수상자에게 상금 200만 원을,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원, 5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www.keei.re.kr 3. 2022년 LH 경기 소통공감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가 2022년 8월 25일(목)부터 2022년 8월 31일(수)까지 ‘2022년 LH 경기 소통공감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해당 공모전은 「소통 · 공감으로 상호 연결된 공동체: Connected Community」를 주제로 경기도민이 머무르고 싶은 주거단지 형성을 제안하는 것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22년 LH 경기 소통공감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에 참가서류들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민이거나, 국내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3명 이내)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1인당 1개 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으로 구분된다. 최우수상(1팀)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원을, 우수상(2팀), 장려상(3팀),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200만 원, 100만 원을, 입선 수상자에게는 LH경기지역본부장상 및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lh소공주.com 4. 입자 형태 분석 모델 개발 해커톤 LG화학이 주최하고 인공지능팩토리가 주관하는 입자 형태 분석 모델 개발 해커톤은 2022년 6월 27일(월)부터 2022년 8월 8일(월)까지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 대회 기간은 7월 7일(목)부터 8월 8일(월) 까지이며 대회 기간에도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해당 공모전은 유체상에 떠다니는 입자를 촬영한 화상을 바탕으로 각 입자와 그 형상을 검출해내는 Instance Segmentation 모델 개발을 공모 주제로 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하단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인공지능을 통한 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14세 이상의 내외국인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4명 이내)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개인이 두 개 이상의 팀에 중복으로 참여할 수 없다. 시상은 대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된다. 대상(1팀)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 원을, 우수상(1팀), 장려상(1팀) 수상자에게는 각가 상금 150만 원, 5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forms.gle/BmaWqGjvfApVy2sW7< 참가신청서 링크 https://aifactory.space/competition/detail/2067< 상세 대회 정보 [대외활동] 1. 데일리펀딩 투자 서포터즈 아임파인 4기 모집 데일리펀딩이 주최하는 ‘데일리 아임파인 4기’가 7월 4일(월)부터 7월 27일(수)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서포터즈 활동기간은 8월부터 9월까지 약 2개월간이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투자지원금을 활용한 데일리펀딩을 진행하고 해당 투자의 후기 및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활동 혜택으로는 투자 지원금이 있으며 활동 수료 시 수료증을 수여함과 동시에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을 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 블로그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경우 우대한다고 하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https://www.daily-funding.com/ 2. 대학생 진로멘토단 <꿈나르샤> 모집 중원청소년수련관 소속 ‘대학생 진로멘토단 꿈나르샤’에서 꿈나르샤 10기 참가자 모집을 6월 28일(화)부터 7월 24일(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활동 내용들은 자신의 진로와 학과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는 진로 멘토링, 같은 분야 친구들과의 공모전 참여, 연합활동, 기획부터 활동까지 모두 참여하는 진로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활동 혜택으로는 멘토링 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회비는 따로 없으며, 하단 링크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ODJmZjZjOTMtMTk0Zi00ZDZjLTk3NGUtYWM2MDQwNDAxOTJj&sourceId=editor 3.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5기 기자단 모집 한국 청소년·청년신문에서 5기 대학생 기자단을 7월 1일(금)부터 7월 31일(일)까지 한달간 모집한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정치·사회·경제·교육·인권·문화 등 본인이 원하는 주제의 부서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취재한 내용을 언론사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활동 혜택으로는 기자증·명함·위촉장과 봉사활동시간 최대 100시간을 인증해주며 원활한 기사작성 팁 제공을 위한 언론 전문가 초빙 온라인 강연을 제공해 준다. 하단 링크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길 바란다. https://naver.me/xqvNsnt8 4. 대학생 역량 강화 교육 [KT&G복지재단 자원봉사 아카데미] ‘KT&G복지재단‘이 주최하는 대학생 역량 강화 교육이 7월 26일(화)부터 8월 30일(화)까지 진행된다. 해당 교육의 신청 모집은 7월 5일부터 7월 18일까지 이루어진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나만의 명언 찾기 예술 워크숍‘, ’그림 초보도 가능한 감성 펜드로잉‘, ’초보자를 위한 이모티콘 제작‘, ’나를 표현하는 퍼스널 포트폴리오‘ 등이 있다. 활동 혜택으로 교구 및 강의, 간식 제공과 교육 종료 후 수료증을 지급한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고 하니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https://www.ktngwelfare.org/enter/bbs/enotice/36561 <홍보실=안희진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Make-up Artist Challenge)‘ 참가자 모집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 40명 선발,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운영 메이크업 관련 기초지식부터 트렌드 분석, 시연, 체험, 진로설정까지 ‘다양’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Make-up Artist Challenge)‘ 참여자 모집 포스터 1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에서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실시하는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Make-up Artist Challenge)‘에 참여할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Make-up Artist Challenge)‘은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이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가 주관하는 ’2022 성북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성북구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대학 전문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마을과 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협력 프로그램이다.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부학장 신세영 교수) 교수진의 지도와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메이크업 기초지식부터 메이크업 연출방법, 트렌드 메이크업 분석 및 보드작업, 무대분장 및 특수분장 시연, 메이크업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 등 메이크업분야 진로체험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 시연과 키트를 활용한 참여자 중심 실습활동을 통해 생생한 직업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미래 목표를 자기주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Make-up Artist Challenge)‘은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글링크(https://forms.gle/5vaQo9q8zk27yaHR7)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6일(수)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aec.skuniv.ac.kr/424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서경대 문화예술센터장은 “K-콘텐츠 전성시대 속 K-뷰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마트뷰티로 진화하고 있다.”며 “K-콘텐츠 시대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 대학이 학교교육 및 마을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기존의 공교육을 넘어 마을교육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 고 전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7/06/2022070601150.html 에듀동아 http://m.edu.donga.com/news/view.php?at_no=2022070615500215790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52 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13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5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06500419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장 기고] 경제안보와 국가정보기관의 역할
국정원의 '국내보안정보' 활동 부분적 부활 필요 채성준 군사학과 교수 최근 '경제안보'가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등 외교적 행보 또한 경제안보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다. 경제안보란 대체로 산업 공급망과 연구·개발(R&D), 외교, 통상, 산업기술보안 등의 통합적 운용을 통해 대내외적 경제위협으로부터 국민·경제·주권을 보호하고 미래성장을 견인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를 위해선 범정부적 노력이 있어야 하고, 특히 국가정보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제안보의 관건은 정보력이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경제안보와 유사한 '산업보안' '산업안보' 같은 개념은 국가정보활동에서 출발한 것이다. 산업화 이후 국내 첨단산업기술 유출이 문제됨에 따라 1989년 10월 당시 국가안전기획부가 '산업보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산업보안 업무편람'이란 책자를 발간했으며, 이때부터 산업보안이란 용어가 본격적으로 일반인에게도 알려졌다. 다만 산업보안은 이미 존재하는 핵심 자산을 지키는 소극적 개념이란 점에서 새로운 산업적 위협과 난제를 해결하기엔 한계가 있다. 오늘날 세계 패권 국가들이 식량, 에너지, 희소자원, 첨단기술 등을 자신들의 패권을 강화하고 국가이익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이용하려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2019년 7월4일 한국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개 품목(포토레지스트·불화수소·폴리이미드)의 수출을 제재하는 경제보복을 단행한 데 이어, 작년엔 '요소수 대란'까지 겪으면서 '산업안보'란 용어가 본격 대두됐다. 이는 산업경제 분야 위협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사회·군사 분야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국가안보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 그리고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 게 바로 '경제안보' 개념이다. 오늘날 미중 간 패권경쟁이 군사적·영토적 문제를 넘어 무역 분쟁, 경제전쟁으로 확대되면서 '산업안보'보다 넓은 의미에서 국제질서 변화와 함께 발생하는 제반 경제적 위협으로부터 우리 경제를 지키자는 새로운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의 키워드였던 '경제안보'는 양국관계를 군사동맹을 넘어 기술동맹 또는 경제동맹으로 발전시키자는 의도를 반영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경제안보는 산업보안과 산업안보 개념을 포괄하는 가장 넓은 의미의 상징적 개념이다. 앞으로 신(新)보호무역주의와 신냉전 시대 도래란 국제질서의 급격한 변화에 맞춰 새롭게 정립해가야 할 과제다. 바로 이런 현실에서 경제안보와 국가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국정원은 문재인 정부 시기 '국내보안정보' 활동을 중단하고 대공수사권을 경찰로 이관하는 등 위상과 역할을 축소시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이 시점에서 작년 1월 개정된 '국정원법'상의 직무범위에 "산업경제정보 유출, 해외연계 경제 질서 교란 및 방위산업침해에 대한 방첩활동"이 포함돼 있다는 점을 유념하면 좋을 것이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 국가정보기관이 선제적으로 산업보안이란 개념을 정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래 그 직무가 법률상에 구체적으로 명시됐단 의의가 있을 뿐 아니라, 국제질서 변화와 함께 대두되고 있는 대외적 요인에 따른 경제적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란 국민적 요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경제안보는 국가정보기관만의 몫은 아니다. 범부처적 접근을 통해 조정·총괄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구축이 필요하다. 국가안보실에 경제안보비서관을 두고, 외교부에 경제안보외교센터를 설치한 것은 이런 점을 반영해서다. 경찰청이나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등 부문 정보기관의 역할도 중요하다. 그러나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국제사회의 무한경쟁 속에서 국가정보기관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경제안보가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다만 이를 위해선 선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바로 국내보안정보 활동의 부분적 부활이다. 정보나 방첩엔 국내외 구분이 없다. 해외정보 전담 기관인 미국 중앙정보국(CIA)도 연방수사국(FBI) 등 방첩기관과의 유기적 협조 아래 국내 정보활동을 하고 있다. 경제안보를 위한 방첩활동의 출발점 역시 첩보수집이다. 위협의 실체를 알지 못하곤 제대로 된 방첩이 이뤄질 수 없다. 반면 방첩과 연관되지 않은 경제안보는 자칫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산업스파이 활동을 하겠다고 공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과거 국내보안정보 활동에서 문제가 된 것은 이른바 정치개입이다. 현행 국정원법엔 국정원 직원의 정치 관여가 엄격히 금지돼 있다. 국가정보의 특성은 합목적성에서 찾을 수 있다. 국정원이 국가정보기관으로서 경제안보에 역량을 집중하는 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국가안보적 현실에서 시대적 요청이다. 더 이상 과거의 족쇄에 묶여 있지 말고 방향성을 찾아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게 중요하다. <원문출처> 뉴스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99768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2022 인생나눔교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운영기관 선정 및 ‘사전교육’ 진행
2개 운영기관 선정···사업의 이해도 제고 및 기관별 운영계획 및 행정사항 점검 2022년 인생나눔교실(수도권)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운영기관 선정 및 사전교육 진행 관련 사진1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는 「2022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의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운영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와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사업 중 하나로, 만 50세 이상의 중·장년 세대가 주체가 되어 삶의 경험에서 인문적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해보는 지역 중심의 소규모 인문활동 사업이다. 올해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수도권 지역 내 서울·경기북부와 인천·경기남부로 운영지역을 구분하였으며,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운영기관 모집 공모를 진행했다. 총 5개 기관 및 단체가 신청하였으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2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2022년 인생나눔교실(수도권)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운영기관 선정 및 사전교육 진행 관련 사진2 선정된 2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사전교육‘은 참여자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의 2회차 교육과정으로, 각 기관 대표자 및 담당자가 참석하여 한해의 원활한 사업운영을 위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네트워킹을 통해 기관별 운영계획 및 제반 행정 사항들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사전교육‘을 마친 운영기관 담당자는 운영지역별로 세대 소통과 사회공헌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활동그룹 모집을 위해 7월 초부터 8월 초까지 약 3주간 그룹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발된 활동그룹을 대상으로 ’사전워크숍‘ 진행 이후 8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그룹별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중장년 세대가 수도권 지역 내 다양한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지역 사회의 한 어른으로서 공헌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운영기관을 통해 운영지역별로 다양한 분야의 활동그룹을 발굴 및 지원하여 지역밀착형 인문활동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6/30/202206300161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345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49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63050014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070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8166
뮤직앤뉴, 서울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와 MOU 체결
뮤직앤뉴(대표 김승민)와 서울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센터장 한정섭)가 차세대 음악 산업의 주축이 될 청소년들의 음악창작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음악창작지원 사업을 협력한다. 지원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음악 인재 육성을 위한 음원 및 음반 유통 기획 및 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들에게 음악 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및 사업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뮤직앤뉴는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의 음악사업 계열사로 국내뿐만 아니라 유튜브, 틱톡, 스포티파이, 텐센트뮤직, 워너뮤직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뮤직앤뉴의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교육 및 지원을 받는 미래 인재들의 창작물(IP)는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유통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뮤직앤뉴는 최근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와 음원 양수도 계약 및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미래 가치에 기반한 음악 IP 활용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국내 최고의 LP 제작사 마장뮤직앤픽처스, 국내 최장수 음반사 오아시스레코드, 한국음반산업협회 등의 파트너이자 국내 음악산업을 대표하는 종합 유통사로서 케이팝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이다. 서울시 거주 청소년들에게 음악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시설 제공은 물론 음악창작 활동 지원 및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음악예술 장르의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 사업 및 음반(원)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기획, 음악박람회, 음악창작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예술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시설에는 음악 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영상제작 스튜디오, 음악 실습실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된다. <원문출처> 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596131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학과 교수 칼럼 : 슬기로운 ETF 투자교실 1탄
“김과장, 요즘 너도나도 주식투자한다고 난리인데 왜 내가 투자하는 종목은 죄다 마이너스 수익률이지?” “과장님, 요즘 바이오와 헬스케어 업종이 유망하다고 하는데 어떤 종목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과장님이 우리 회사에서 투자의 달인이시라고 소문이 나서요.” “어이~ 동기, 지금 코스피지수가 2400포인트가 무너지면서 시장이 폭락수준인데, 이럴 때에도 투자하는 방법이 있을까?.” “여보, 앞집에 재하 엄마가 재테크에 대해서 물어봐서 그러는데, 특정 업종이나 코스피지수가 상승하면 그거보다 두 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모 중견기업에 근무하는 40대 초반 김수익(가명) 과장은 오늘도 여러 직장동료와 아내에게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모든 질문에 대한 김과장의 답변은 똑같았다. “그렇다면 ETF에 투자하면 되는데.....” 바로 ETF 즉, 상장지수펀드에 투자를 하면 된다는 답변이다. 도대체 ETF(상장지수펀드)가 뭐길래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될까? 최근 40여년 만의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미국이 금리인상이라는 카드를 쓰며 물가상승을 잡아보려고 애쓰지만 아직까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사태로 인한 에너지사태와 인플레이션 및 미국 기준금리인상의 위험은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시장이 저점을 확인하고 투자하는 방법이나 시장의 하락에 오히려 수익이 나는 인버스 투자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원자재나 달러 등의 통화가치 상승을 겨냥한 투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위의 김수익 과장에 대한 질문들처럼 실제로 주식투자에 수익을 냈다는 얘기보다는 손해 내지는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종목들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마이너스 수익률을 피하고 바이오와 헬스케어 업종 자체에 투자하고 시장이 하락할 때 오히려 수익을 내거나 시장의 두 배의 수익을 내는 공격적인 투자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김과장의 동일한 답변처럼 ETF 즉,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면 된다. 이번 호부터 시리즈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개념과 함께 투자전략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TF란 무엇일까? ETF(상장지수펀드)는 주식시장에서 일반 주식처럼 매수나 매도할 수 있는 펀드라고 보면 된다. ▲ ETF(상장지수펀드) 개념 어떤 주머니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 주머니 안에 KOSPI200이나 미국의 나스닥이나 S&P 500지수 같은 주가지수, IT나 반도체, 은행 등의 특정한 업종의 주식들, 달러나 금(金), 원유(Oil), 농산물 등의 원자재(대체투자), ESG나 배당, IPO 같은 특정 테마 주식들을 넣어서 그 주머니 전체를 주식처럼 사고 파는 것이 바로 ETF이다. 따라서 어떤 업종이 유망하다고 해도 그 안에서 어떤 종목을 투자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업종 전체 ETF를 매수해서 맘 편히 다리 쭉 뻗고 자면 된다. 아무리 업종이 유망하고 전망이 좋다고 해도 개별 종목으로 살펴보면 회사 자체의 문제가 있거나 악재가 발생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 또한 특정국가의 경제전망이나 지수 상승이 예상되더라도 역시 개별 종목으로 투자하면 개별 종목 리스크로 인해서 예상치 못한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투자방법이 바로 ETF(상장지수펀드)이다. ETF라는 주머니는 어느 운용사에서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KODEX, KOSEF, KINDEX, TIGER, ARIRANG, KBSTAR, TREX등의 종류가 있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ETF의 장점으로는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고, 주식 종목 선택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고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위험에 대한 회피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울러 지수연동이나 섹터, 해외투자, 원자재, 통화 등 다양한 투자대상이 존재한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장점은 일반 펀드에 비해서 거래비용이 낮다는 점인데 직접투자 시 판매보수나 수수료가 없어서 저렴하고 운용방식도 수동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로 제한되기 때문에 매매비용도 낮다. 또한 상품의 투명성이 높고 언제든지 매도를 통해서 현금화 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ETF에 대해서 이번 호에서는 개념을 알았고 다음 호에서는 ETF의 종류와 함께 추적오차와 괴리율을 활용한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27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