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장 기고] 국제질서의 재편과 우리 안보환경의 변화
미·소 양극체제 붕괴 이후 탈(脫)냉전시대 안보환경의 특징은 국제질서의 다극화에 따른 불확실성(Uncertainty) 증대와 더불어 안보위협 주체의 복잡ㆍ다기화 및 안보위협 성격의 초국가화로 규정할 수 있다. 안보의 개념 역시 전통적 안보(Traditional Security)의 중요성과 시급성이 낮아지면서 군사안보뿐만 아니라 경제·산업기술·자원·환경·생태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채성준 교수> 특히 내전 발발의 증가, 난민·기아의 확산, 범죄와 경제적 빈곤 심화 등에 직면하면서 ‘인간안보’라는 근본적 문제가 대두되기도 하였다. 여기에다 최근에는 신흥강국 중국이 초강대국 미국과 글로벌 패권을 두고 정치, 경제, 군사, 외교, 사회, 문화, 과학기술 등에서 전방위적인 경쟁을 벌이면서 국제질서가 또 다른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다. 미국 정치학자 그레이엄 앨리슨은 새로운 강대국이 부상하게 되면 기존의 강대국이 견제하는 과정에서 전쟁과 같은 무력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투키디데스의 가설’을 내세워 이를 신(新)냉전으로 규정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민주주의 국가 대(對) 반(反)민주주의 국가라는 대결 구도가 확인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환경은 이처럼 냉혹한 국제질서 속에 냉전체제의 산물인 분단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북한과 군사적 대치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이중 부담에 직면해 있다. 더구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미·일·중·러 4강이 바로 신냉전 시대의 주체라는 점에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지난 5월 개최된 한·미정상회담에서 알 수 있었듯이 미국은 양국 간에 군사동맹을 넘어 기술동맹, 경제동맹으로의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과 같은 이중적 자세는 더 이상 설 땅이 없다. 미·일동맹은 강화될 것이며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도 돈독해질 것이다. 이처럼 국제질서가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의 안보태세를 보다 새롭게 모색할 필요가 있다. 가장 중요한 안보위협 대상은 물론 주적인 북한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한 군비 태세를 확립해야 할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상응하는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정부에서 보여준 북한 눈치보기식의 대북정책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다. 다만 사안의 성격상 우리나라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 그렇지만 현재와 같은 신냉전 구도 하에서 과거처럼 ‘6자회담’을 통한 해결방식으로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음으로 안보개념의 확대에 따른 능동적 자세이다. 오늘날 세계 패권 국가들은 식량, 에너지, 희소자원, 첨단기술 등을 자신들의 패권을 강화하고 국가이익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이용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2019년 7월 4일 일본으로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개 품목(포토레지스트, 불화수소, 폴리이미드)에 대한 수출 제재를 당한데 이어, 2021년에는 ‘요소수 대란’까지 겪으면서 산업경제 분야의 위협이 단순히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군사 분야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게다가 미·중 간 패권경쟁이 군사적, 영토적 문제를 넘어 무역분쟁, 경제전쟁으로 확대되면서 이에 따른 제반 경제적 위협으로부터 우리 경제를 지키자는 ‘경제안보’라는 개념이 대두되고 있다. 앞으로 신(新)보호무역주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쟁국의 산업 및 핵심기술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범부처적 접근을 통해 조정과 총괄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 구축이 요망된다. 마지막으로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를 깊이 인식해 어느 한 축이라도 자신들의 국가이익을 좇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지 않도록 경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국제관계에서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정글의 법칙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정치(power of international polictics)에서는 적자만이 생존(survival of the fittest)할 수 있다. 구(舊)한말 세계열강의 틈바구니에서 겪은 수모와 국권 상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궁극적으로는 자주국방의 기틀을 확고히 해야 하는 이유이다. <채성준 교수 저서> <원문출처> 이슈게이트 http://naver.me/GuG7iZv2
[서경대] 정원내 862명 선발...SKU 논술우수자전형·재외국민 특별전형 신설
2023학년도 수시 모집_ 서경대 서경대 공연예술학부에서 진행한 2022 HUB 13(언택트 패션 갈라쇼)이다. 사진=서경대 서경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입학정원 1천309명 중 정원 내 862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인문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이 합쳐져 인문사회과학대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기존의 인문과학대학 내에 있던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광고홍보콘텐츠학과와 사회과학대학에 두었던 공공인재학부, 경영학부, 군사학과, 아동학과가 통합된 인문사회과학대학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공연예술학부의 무대기술(공연기획 및 제작) 전공도 무대기술(공연기획 및 운영)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어, 융합대학 내에 각각 정원 20명의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가 신설됐다.소프트웨어학과 정원 40명 증원이공대학의 소프트웨어학과는 정원이 기존의 80명에서 120명으로 40명 늘었고,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가 합쳐져 전자컴퓨터공학과로 학과 명칭이 변경되었고 정원이 120명으로 조정됐다. 그리고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의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VD 비주얼디자인 전공으로,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LF 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각각 전공 명칭이 변경됐다. 일부 학과의 모집시기도 달라졌다. 수시와 정시에 모집하던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무용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가 수시 때만 학생을 선발하고, 새로 신설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도 수시에 신입생을 뽑는다. 단, 수시모집에서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교과성적 우수자전형 수능 최저기준 신설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 수능 최저기준이 신설되었고 일반전형이 교과전형에서 SKU논술우수자전형으로 변경됐다. SKU논술우수자전형은 인문, 자연 등의 계열 구분 없이 공통문제로 진행되며 배점은 국어 90점, 수학 60점이고 반영비율은 학생부 60%, 논술 40%다. 또, 재외국민 특별전형이 신설돼 군사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를 대상으로 25명을 선발한다. 수능에서 어학특기자 전형 시 국어영역, 영어영역 2개 영역의 합이 10등급 이내이던 것이 각각 5등급 이내로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의 경우 패션모델파트에서 22명, 커머셜모델파트에서 3명을 각각 선발하며, 커머셜모델파트 3명은 수시만 모집한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의 실기전형도 발상과 표현 한 과목만 보던 것을 발상과 표현(9명), 창의적의상조형(4명) 2개 과목 중 택일하도록 변경됐다.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 사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군사학과는 수능과 면접, 체력고사 이외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모집단위별로 ‘가’군, ‘나’군, ‘다’군에서 선발하므로 지원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정한경 서경대 입학처장 <원문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36
[서경대] ‘현장중심 · 창의융합’ 교육…CREOS형 인재 키운다
2023학년도 수시 모집_ 서경대 서경대 공연예술학부에서 진행한 2022 HUB 13(언택트 패션 갈라쇼)이다. 사진=서경대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창조적인 탐구인·세계적인 교양인·실천하는 전문인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실용과 혁신에 기반을 둔 '현장중심·창의융합' 교육으로 사회와 시대를 선도하는 CREOS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CREOS는 창의(Creativity), 응답(Response), 경험(Experience), 책임감(Obligation), 나눔(Sharing)을 의미다.실용가치에 기반한 ‘현장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를 경험하고 스스로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실습과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3~4년 동안 매년 800명 안팎의 학생이 방학·학기 중 현장 실습에 참여했다. 미용예술대학과 예술대학, 이공대학 학생들이 특히 적극적으로 참여해 본인의 전공·관심 분야와 관련이 높은 미용·문화예술·반도체·전자·소프트웨어·바이오 분야 기관·기업에서 현장을 경험했다.캡스톤 디자인, 인문사회예술 계열에도 확대서경대는 기술 기반의 융합교육과정 강화도 놓치지 않고 있다.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캡스톤 디자인 교과를 대폭 확대했다. 2018년부터 정규 교과목에 도입된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이공계열뿐만 아니라 인문사회예술 계열로도 확대돼 지난해까지 19개 과목이 개설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 희망 산업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선행학습을 함으로써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안정적인 적응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창업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을 위해 서경대는 창업동아리, Design Thinking 창업캠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Lean Canvas 창업캠프,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창업 유형을 기술혁신형·융복합형·신산업창출형 등으로 구분해 단계적인 지원전략도 펴고 있다. 서경대는 창업에 나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과 장학금뿐 아니라 아이디어 고도화와 지식재산권 확보까지 지원한다. 서경대의 산학협력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국내 유수 중견기업들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로 각광받는 AI, 빅데이터, AR/VR, 클라우드 컴퓨팅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적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유연학기제와 자기주도 진로설계 프로젝트도 시행하고 있다. 유연학기제는 정형화된 4학년 8학기 제도를 탈피해서 한 학기 학사과정을 교육수요자 스스로 디자인하는 새로운 학사제도다.19개 특성화 학과로 4차 산업혁명 경쟁력 확보서경대는 학사정보시스템과 연동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시스템(웹엑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온라인 강의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4차 산업혁명에 의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대학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학부교육 특성화 학과를 육성하고 있다. 특성화 학과 육성은 실용, 산업, 미래, 사회, 시대 등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분야의 육성과 차별화된 학부교육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학부교육 특성화학과는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공공인재학부, 소프트웨어학과, 금융정보공학과,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물류시스템공학과, 영화영상학과, 공연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부, 뮤지컬학과,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등이다.<원문출처>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39
「2022년 인생나눔교실(수도권)」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중·장년 세대 자기주도 인문활동그룹 모집
7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약 3주간 총 12개 활동그룹 모집 ‘세대소통’ 및 ‘사회공헌’에 기반한 중·장년 세대 중심의 소규모 인문활동 지원 예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는 「2022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의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에 참여할 인문활동그룹을 운영지역별로 7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약 3주간 모집한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와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사업 중 하나로, 만 50세 이상의 중·장년 세대가 주체가 되어 삶의 경험에서 인문적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해보는 지역 중심의 소규모 인문활동 사업이다.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2019년부터 3년간 「인생나눔교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사업을 운영하며, 85그룹, 426명을 대상으로 총 756회차에 걸쳐 세대공감, 사회변화 등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적인 소규모 인문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세대소통’과 ‘사회공헌’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치확산을 통해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인문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밀도 있는 활동그룹의 지원을 위해 서울·경기북부 지역과 인천·경기남부 지역으로 운영지역을 구분하였으며, 서울·경기북부 지역은 (사)50플러스코리안 운영기관을 통해 7월 12일(화)부터 7월 29일(금)까지, 인천·경기남부 지역은 (주)청청프로젝트연구소 운영기관을 통해 7월 18(월)부터 7월 30일(토)까지 약 3주간 각 6개 그룹씩 총 12개 그룹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 공모 및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활동그룹은 사전워크숍 참여 후 8월 말부터 11월까지 활동그룹별로 10회차 이상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선정된 활동그룹에게는 그룹별 200만원씩, 총 2,4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공존, 공생, 공유, 공감을 지향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활동그룹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과 타인과의 공감,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공존, 공생의 계기를 마련하여 세대 간 교류 뿐만 아니라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활동그룹 모집과 관련한 안내는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https://ace.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사)50플러스코리안(서울·경기북부/02-6295-5063), (주)청청프로젝트연구소(인천·경기남부/032-872-2445)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7/19/202207190110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09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91233241606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703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서경대’팀(이진솔, 박서진, 김은서, 변종화 학우) ‘큐원 상쾌환’이 주최한 ‘상쾌환 대학생 광고 공모전’, TV-CM 스토리보드부문에 참가해 ‘대상’ 수상, 이영은 학우는 ‘은상’ 수상
반전 있는 메시지를 담은 비주얼로 숙취해소제 ‘상쾌환’ 기능 전달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학과장 김문기 교수) 21학번 이진솔, 박서진, 22학번 김은서, 변종화 학우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팀이 ‘큐원 상쾌환’이 주최한 ‘상쾌환 대학생 광고 공모전’의 스토리보드 부문에 출전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18학번 이영은 학우 역시 스토리보드부문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상쾌환 대학생 광고공모전’에는 총 452개 작품이 응모했고, 모두 3차례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거쳐 10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싱금 1,000만원과 광고대행사 인턴십 3개월이라는 부상이 수여되었다.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4점으로 총 1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공모전은 MZ세대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이진솔, 박서진, 22학번 김은서, 변종화 학우는 이번 ‘상쾌환 대학생 광고공모전’전에서 ‘개운하다, 산뜻하다, 가뿐하다’라는 반전 있는 내용을 담은 TV-CF 스토리보드로 표현하여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의도하였다고 한다. 스토리보드 초반에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는 주인공을 따라 ‘개운하다. 산뜻하다. 가뿐하다’라는 나레이션이 나오며, 이후 카메라의 시점 변화를 통해 빈 술병이 바닥에 빼곡하게 놓여 있는 모습이 나온다. 이를 통해 술을 많이 마셔도 상쾌환과 함께라면 다음 날 아침이 숙취 해소와 함께 개운하다는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여 대상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유수한 광고 공모전에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생들의 작품이 연속해서 꾸준히 수상작으로 선정된 데에는 본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과장 김문기 교수와 김희연 교수가 열정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고 공모전 스터디그룹(AD_leave 애드리브)을 통하여 학생들을 Personal Teaching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에도 학과장 김문기 교수는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광고인으로써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스펙임을 학생들에게 강조해 왔다. <자료출처> 큐원 상쾌환 https://easytomorrow.com/kor/enjoy/winner/view/74
서경인의 슬기로운 여름나기
2022학년도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지났다. 방학은 학기 중에는 수업과 시험 등으로 바빠 미뤄두었던 자기계발이나 특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시간이자 기회다. 자기성찰이나 인성함양, 미래에 대한 인생설계,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어떻게 하면 여름방학을 가치있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까? 독서와 영화감상, 여행을 통해 여름을 슬기롭게 보내려는 서경인들을 위해 추천할 만한 도서와 영화, 여행지를 간추려 보았다. <도서> 1) 에세이 - 청춘이여, 주저하지 말라, 김동길 긴 세월 속에 온갖 풍상을 겪고 이제 93세 노인이 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흥미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과 이유를 모색하고 고민하는 청춘들의 질문에 저자가 대답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젊은이들이 어떤 꿈을 꿔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 26가지 질문을 통찰력 있게 답변한다. - 돈독한 트레이닝 : 나를 나답게 만드는 금융 체질 개선 프로젝트, 김얀 ‘돈’독한 언니가 돌아왔다. 작고 귀여운 월급은 통장을 잠깐 스칠 뿐이고, 적금은 만기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연봉이 비슷한 동기가 모은 종잣돈이 부러워 짠테크를 하자니 막상 아등바등 살고 싶지는 않고, 본격적인 재테크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퇴근 후 배달 앱 앞에서 흔들리는 재테크 새싹들의 돈‘독’을 구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김얀 작가. 2019년 여름, 김얀은 부천의 조그만 빌라를 사기 위해 찾아간 은행에서 대출 불가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 듣고 돈과의 잘못된 만남을 이제 그만 청산하기로 결심했다. 돈이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문제가 아닌 기회와 여유를 사는 것’임을 깨달으며, 재테크의 필요성을 각성하고 습관을 개선했다. 김얀의 『돈독한 트레이닝』은 생활 밀착형 재테크에 직접 뛰어들어 돈을 번 실전 경험을 나눈다. 2) 경제/경영 - 모든 직장인을 위한 인공지능 : 디지털 전환시대의 AI 병법, 한세억 최근 몇 년 사이 기업과 학계 모두 AI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술진보와 대중의 관심에 이끌려 인공지능은 전례 없는 혁명적 기술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직장인들은 AI를 어떻게 대응하고 활용할지 경험적 조언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삶과 일, 모든 영역에 걸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인공지능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산업영역을 넘어 고령화 사회의 건강, 독거노인 복지, 홀로 사는 여성 안전, 범죄예방 등 공공문제까지 해결해 낼 것이다. 이미 알려졌듯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기술은 급진전하고 있다. 데이터 증가, Computing Power 향상 및 알고리즘 혁신으로 AI 활용이 확대될 것이다. 이른바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의 본격적 도래를 의미한다. 아직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AI가 직원교육과 재충전, 비즈니스 향상, 사회적 난제와 미래가치 창출 등을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개인, 조직, 국가수준의 AI Literacy 함양은 기본, 분야와 영역에 맞는 AI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특히, 개인은 AI 기반 Reskilling and Upskilling에 초점을 맞추면서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전문성과 인간적 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경력관리에 힘써야 한다.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경제 이야기. 3, 금융 편 : 돈이 흐르는 원리, 송병건 우리 주위를 둘러싼 금융의 세계가 어떻게 돈을 나누고 쪼개고 흘려보내고 흡수하는지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중요한 무대가 되는 곳은 은행, 그 중에서도 중앙은행이다. 기준금리 조절을 비롯해 우리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은행을 중심으로 금리, 물가, 환율까지 헷갈리는 금융지식을 차근차근 쉽게 정리해 나간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디선가 들어보긴 했지만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함께 다룬다. 주식, 펀드, 선물과 옵션을 비롯한 파생상품의 원리가 무엇이고 어떤 위험성을 가지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저자의 친절한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금융이 어느 순간 쉽게 이해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3) 인문일반 - 교양이 쌓일 만두 하지? : 일상의 빈틈을 채워주는 세상의 모든 지식, 팀 교양만두 구독자 62만,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 유튜브 최고의 역사·지식 교양 채널 〈교양만두〉의 첫 단행본이 출간됐다. 〈교양만두〉는 일상 속 엉뚱하고 사소한 질문들을 역사·과학·예술 상식으로 바꿔주며, 구독자들이 콘텐츠 발행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인기 채널로 자리 잡았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하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텔링은 물론, 2020년에는 ‘교사가 선정한 베스트 유튜브 채널’에 선정되며 재미뿐 아니라 유익함까지 보장받은 탄탄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일상에서 ‘이건 왜 그러지?’ 하는 엉뚱한 질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톡톡 튀는 개성의 캐릭터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를 감상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상상력이 폭발하는 지적 대화의 향연을 낄낄대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 이게 그런 이유였어?’ 하는 즐거운 깨달음에 다다른다. 무엇보다 쉽게 지나쳤던 평범한 일상에서 반짝이는 교양과 지식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은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던 일상을 완전히 새롭게 바라보는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 인터넷 때문에 : 인터넷은 우리의 언어를 어떻게 바꿨을까?, 그레천 매컬러 10대들이 언어 유행을 주도하는 것은 테크놀로지에 더 익숙하기 때문일까? 3D와 메타버스 기술이 훨씬 앞서 나가는 와중에도 왜 우리는 여전히 이모지에 열광할까? 인터넷 상용화 30여 년, 인터넷은 우리의 언어를 어떻게 바꿨을까? 언어학자 그레천 매컬러는 인터넷 사용자들의 언어학적 관습과 변화에 주목해 왔다. 『인터넷 때문에』 에서 저자는 인터넷 언어에 나타난 주요 양상들을 살피며 현재 진행 중인 언어학적 혁신을 포착한다. 처음 읽는 인터넷 언어학이자, 최신의 언어학이다. 세대론과 인터넷의 사회사를 아우르는 저자의 접근은 우리가 익히 접해온 언어의 오용과 파괴라는 관점으로부터 거리를 둔다. 인간이 완벽하지 않은 도구를 통해 좀 더 가깝고 정확하게 의사소통하고자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인터넷에서 일어난 언어학적 변화가 인간 언어의 놀라운 능력이라는 더 큰 그림에 어떻게 어우러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상대방이 보낸 말줄임표가 신경이 쓰인다면... 대화를 마치고 싶어서 ‘ㅎㅎㅎ’를 쓰고 있다면, 이미 당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 - 8마일(2002) “ 너 그럴 때 있니?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 디트로이트의 소외받은 계층은 생존 그 자체가 삶의 목적이다. 이러한 계층, 특히 빈민 흑인들에게 힙합은 탈출구이자 삶의 에너지였다. 그리고 지미 스미스 주니어에게도 힙합은 유일한 출구이자 그를 지탱해주는 에너지였다. 결손 가정에서 살고 있는 지미는 그의 친구들, 카리스마적 인물인 퓨쳐, 낙천적인 몽상가 솔, 행동파 DJ IZ, 느리지만 꾸준한 체다 밥과 그들만의 가족을 이룬다. 그리고 그들은 언젠가 성공하리라는, 이 암울한 현실로부터 탈출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밤이면 디트로이트의 힙합 클럽에 모여 그들의 꿈을 키운다. 힙합 클럽에서는 디트로이트 최고의 래퍼들이 모여 밤마다 랩 배틀에 참가하는데, 랩 배틀은 주로 상대방에 대한 공격으로 이루어진다. 가장 재치 있게 상대방을 공격한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지미 스미스 주니어의 랩 실력, 그러나 흑인들 사이의 차별과 억압으로 그는 무대에서 제대로 랩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 ‘래빗’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어머니의 집에 얹혀살며, 공장에서 일을 하며 심지어 여자친구까지 친구에게 뺏기는 그의 삶. 그러나 분노가 쌓이며 그는 그 속에서 희망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 벌새(2019) “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새들이 있지만 이 영화의 제목과 같은 새삼 신박한 새가 있다. 바로 벌새, 공룡의 일종인 수각류로 우리는 가장 작은 새로 알고 있다. 신기한 건 도저히 날 수 없을 것처럼 생겼지만 그 어떤 동물도 따라 할 수 없는 비행 능력을 가지고 있다. 초당 55번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를 가지며 날갯짓을 하고 이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비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런 엄청난 움직임을 하면서 좌우의 날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관절도 움직여 앞, 뒤 어느 곳으로도 비행이 가능하다. 그야말로 신비스런 존재이다. 이 영화는 너무나 평범하면서도 동시에 벌새와 같이 신비함을 가진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은 몸짓에 비해 너무나 큰 세상에 던져지듯 나타난 소녀는 자신의 세상에서 너무나 큰일들을 당한다. 여러 가지 고난에 휩싸이고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은 괴로움을 느낀다. 그러나 자신의 세상에 비교할 수도 없는 더 큰 충격들이 다가오고 마침내 소녀는 작은 자신의 세상이 아닌 진정한 세계를 깨닫는다. 이 영화는 한 소녀의 성장기이자 새로운 세상으로의 날갯짓을 보여준다. <여행> 1)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주소 : 인천 중구 용유서로302번길 16-15 인천 을왕동에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은 초승달처럼 반원으로 생긴 백사장이 유명한 주변 소나무숲과 바위들이 어우러져 있어 시원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반원 모양을 이루고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은 늘목 또는 얼항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곳이다. 백사장의 총 길이는 약 700m 정도이며, 평균 1.5m의 수심으로 꽤 큰 규모를 자랑하는데, 울창한 송림과 해수욕장 양쪽 옆으로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서해안에서 손꼽힌다. 간조 때에는 백사장의 폭이 200m 정도 드러난다.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넓은 잔디밭과 충분한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단체 수련을 위한 학생 야영장, 수련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배를 빌려 바다로 나가면 망둥어와 우럭, 노래미, 병어, 준치 등도 많이 잡을 수 있다. 해수욕과 스포츠, 낚시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 적격이다. 을왕리 해수욕장은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어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도 각광받는 여행지이다. 바다를 감상하다가 배가 고파지면, 해수욕장을 따라 형성된 맛집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배도 마음도 든든한 여행이 될 것이다. 예쁜 오션뷰 카페와 조개구이 맛집으로 즐비한 을왕리에서 식도락 여행을 하다보면 아름다운 낙조도 감상할 수 있는데 노을 지는 백사장을 바라보면 금세 시간이 훅 간다고 한다. 을왕리에서 맛있는 음식과 환상적인 노을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꽉 채워 여행해 보자 2) 파주 프로방스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새오리로 77 영업 시간 : 매일 10:00 – 22:00 천개의 이야기가 숨어 있는 테마 빌리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전철과 버스를 이용할 경우 경의중앙선 금촌역 하차 후, 일반버스는 900번 성동사거리 하차 후 도보 10분, 마을버스는 77-4번, 036번 프로방스마을 입구(성동리 구판장)에 하차하면 이용 가능하다. 프로방스 마을은 1996년 품격 높은 프랑스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정원과 이야기가 있는 벽화, 야간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유럽풍 베이커리와 카페, 이탈리안 레스토랑 , 한국적인 음식 등 전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생활용품, 체험시설 등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진 테마형 마을이다. 프로방스 마을은 따뜻한 색을 가진 독립된 건물에서 각각의 컨셉을 갖고 운영되는 상점들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30년 베이커리 명장이 매일 아침 구워내는 신선한 베이커리와 아름다운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 브런치, 돈까츠,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부터 전통 한국 음식까지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식음 매장, 트렌드를 이끄는 생활용품 및 소품샵, 유럽 전통 의상 대여 등 마을 내 각각은 독립된 개체로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여 각각의 상점이 최대의 경쟁력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프로방스 마을은 온실 및 야외 정원을 조성해 꽃과 물이 공존하는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축제 등을 기획하여 4계절 내내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과 새로운 체험, 아름다운 이벤트를 선사하고 있다. <홍보실=박주빈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수상자의 밤‘ 참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3월 27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사)보훈무용에술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여러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 중 4학년에 재학 중인 김가연, 김진주, 안소은 학우는 지난 6월 26일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수상자의 밤‘,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에 참가했다. 이번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수상자의 밤‘은 뛰어난 실력으로 수상한 참가자들에게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된 공연형식으로 이루어진 경연이었다. 특히 이날 경연에서 김진주 학우는 수많은 참가자 중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17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를 후원한 통일부의 ’통일부장관(권영세)상‘을 받았다. 그리고 김가연 · 안소은 학우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김진주_대상> <김가연_금상> <안소은_금상>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과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맞추어 본 행사를 진행해 왔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는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대회 출전과 수상은 전문 무용수로의 역량 향상과 인성 함양은 물론 진로탐색 및 취업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서경인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등 여러 가지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중앙무용문화연구원이 주최한 ‘제104회 전국무용예술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 거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영서 학생, 2학년에 재학 중인 신하은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중앙무용문화연구원이 주최한 ‘제104회 전국무용예술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6월 18일(토)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조영서 학생은 일반부 창작부문에 '명금일하'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명예의 '대상'을, 신하은 학생 역시 일반부 창작부문에 '음률의 깃들다' 작품으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했다. <조영서_명금일하> <신하은_음률의 깃들다> ‘제104회 전국무용예술제’는 우수한 무용전공 학생과 일반인에게 실기 발표를 통하여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무용의 교육적 효과와 한국의 무용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은 2000년도부터 수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한국무용의 전통을 잇는 의미 있는 학과로 자리매김했다. 무용예술학부는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전국 무용경연대회 출전을 장려하고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과 이후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김진주·김애련 학우, ‘제6회 한국예술무형유산 전국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 ‘금상’ 수상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학우들이 지난 6월 5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린 ‘제6회 한국예술무형유산 전국경연대회’에 참가해 잇따라 ‘대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김애련 학우는 신인부 창작 개인부문에 출전해 ‘대상’을, 김진주 학우는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애련 학우> <김진주 학우>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한 한국예술무형유산 전국경연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예술무형유산진흥회가 한국춤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개최하였고, 예술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전을 위한 취지를 갖고 있다. 한국 전통춤의 올곧은 전승과 변용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수용하고, 이를 통해 한국춤의 창의적 발전을 도모해 건강한 무용문화를 이루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전순희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기까지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증진시켜, 향후 진로를 개발하는데 보다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학교측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고 그같은 지지가 지금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진로 설계 및 자기 역량 계발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는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하여 다양한 무대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재학생들의 이번 대거 수상으로 한국 춤을 전승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다.
2022 서경대학교 학과(부) 홍보영상 공모전 “어서와! 우리학과는 처음이지?” 성료
‘최우수상’ 수상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청춘시대 팀 인터뷰 <공모전 포스터> 2022 서경대학교 학과(부) 홍보 영상 공모전 “어서와! 우리 학과는 처음이지? - 따로 또 같이 그린 서경대학교”가 많은 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대거 출품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학과(부) 홍보 영상 공모전은 서경대학교 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롭고 특색있는 각 학과(부)의 감동적인 영상과 스토리를 통해 서경대학교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학과(부) 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 이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개최되었으며, 수상작과 출품작들은 향후 다양한 매체와 채널을 통해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신청은 5월 16일(월)부터 6월 10일(금)까지 한달 가까이 진행되었으며, 각 학과(부) 학생들이 개인 또는 팀(최대 4명)을 이뤄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학과(부)를 소개하거나 홍보하는 내용을 담아 3분 안팎의 길이로 제작하였으며 패러디, 영화, 모션그래픽 등 학생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출품하였다. 접수 마감 결과, 15개 학과(부)에서 총 38개 작품이 제출돼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6팀, 장려상 3팀, 특별상 3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 원,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만 원과 함께 총장 명의의 상장이 각각 수여되었다. 다양한 전공의 본교 교수 및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았으며, 심사기준은 창의성 및 아이디어 독창성(40점), 주제표현의 적합성 및 활용도(30점), 작품의 완성도(30점)으로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많이 제출해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았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청춘시대 팀의 <청춘을 광고하라>가 수상했다. 광고홍보콘텐츠학과의 특장점인 실무 위주의 교육이 학생들을 프로로 성장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아 학생들이 자신의 청춘을 바쳐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우수상’은 국제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전문 지식과 역량을 갈고 닦는 글로벌즈니스어학부에 대한 내용을 담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박범진 팀의 <STAIRWAY TO GLOBAL WAVE>, 늦은 밤까지 과제를 하던 주인공에게 도착한 초대장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영상미로 담아낸 영화영상학과 시네마팀의 <야간개장>, 군사학과의 하루, 나아가 입학부터 4학년 졸업까지의 내용을 담아낸 김선제(제14대 군사학과 학생회) 팀의 <“우리는 서경대 군사학과이다.”>, 유행하는 유튜브 방식을 활용하여 뮤지컬학과만의 특장점과 커리큘럼을 담아낸 공연예술학부의 <대충 만든 뮤지컬과 홍보영상>,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패러디하여 헤어디자인학과를 소개하는 내용을 참신하게 담아낸 헤어디자인학과 그해, 헤어디자인학과는 팀의 <그해 헤어디자인학과는>, 서경대 도시공학과 학생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대학 합격자 조회 장면을 시작으로 도시공학과를 설명한 도시공학과의 <도공, 다솜>이 각각 수상했다. 또, ‘장려상’은 디자인학부의 <당신이 있어 빛나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응답하라 무대패션전공>, 공연예술학부의 <나는 무대패션이다!!(SKU방송 창사 75주년 기념 특선 다큐멘터리)>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은 아동학과의 <아동 익스프레스(express)>, 토목건축공학과의 <따라와 토목건축공학과는 처음이지?>, 광고홍보콘텐츠학과의 <개고생 대신 서경대 광고홍보콘텐츠>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청춘시대>팀을 만나 수상소감과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 공모전 준비과정 등을 들어보았다. ■ 인터뷰: ‘최우수상’ 수상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청춘시대 팀의 21학번 김윤진, 김가람, 신유철, 장한솔 <청춘을 광고하라 스틸컷1> - 안녕하세요. 먼저 공모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수상소감을 부탁드릴게요. 김윤진: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21학번 김윤진이라고 합니다! 홍보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수상을 계기로 학과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진 것 같습니다. 김가람: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김가람입니다. 이번 교내 학과 홍보영상 공모전에서 오랜 시간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정말 기쁩니다. 신유철: 안녕하세요,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신유철입니다. 모두 다 같이 최선을 다해서 홍보영상을 만들었는데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장한솔: 안녕하세요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장한솔입니다. 오랜 기간 공들여 만든 학과 홍보영상이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 출품작인 <청춘을 광고하라>에 대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김윤진: <청춘을 광고하라>는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생들이 공모전이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직접 광고를 기획 및 제작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더 나아가 실무 위주 교육 커리큘럼이 학생들을 어떤 직업군으로 인도할 수 있는지 알리고자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 학생들이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갈등이 심화되지만, 광고 현장 경험이 풍부하신 교수님의 지도하에 갈피를 잡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학생다운 모습보다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기획팀과 제작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갈등, 비용에 대한 갈등, 실현 가능성에 대한 갈등 등 다양한 갈등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청춘을 바쳐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담은 영상입니다. <청춘을 광고하라 스틸컷2> - 광고 기획팀과 제작팀 사이의 갈등을 유머러스하게 풀어 넣으신 게 인상 깊었어요. 한편의 시트콤 같기도 했고요.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게 된 특별한 의도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김윤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는 공모전이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아이디어, 예산, 실현 가능성 등 다양한 갈등과 마주쳐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해결의 실마리는 단순하게 광고하는 제품과 소비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파악하는 것이었습니다. 인사이트를 제대로 파악하고 난 후 팀원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열정으로 똘똘 뭉쳐 하나의 목표로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영상으로 풀어나가고 싶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돼지를 납치하는 법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제로 하여금 저희 학과가 하는 일을 과장되게 만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공모전 준비 과정이 궁금해요. 또한 준비 과정에서 특히 신경 쓴 부분이 있었나요? 김윤진: 저희는 가장 먼저 타 대학교의 홍보영상들을 전부 찾아 스터디하고,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만의 장점을 찾아봤습니다. 스터디를 하다 보니, 뻔하게 하지 말고 fun 하고 creative 하게 만들어보자고 팀원들과 결의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과장되지만 재밌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특히 신경을 쓴 부분은 연출이었습니다. 맨 처음 아이디어가 나온 후, 촬영 장소, 촬영 구도, 소품 등을 실제 광고 회사 회의처럼 연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각 장면마다 사용할 촬영 구도를 여러 드라마를 참고하며 레퍼런스를 찾고, 러프한 스토리보드부터 디테일한 촬영 콘티까지 만들었습니다. - 팀원들과의 제작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준비과정에서 있었던 어려움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김윤진: 학과 홍보 영상 공모전 촬영 당시, 팀원들의 개인적인 공모전 준비와 기말고사 준비 기간이 겹쳐 일정을 조정하기가 힘들어 새벽 5시에 만나 하루에 몰아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기에 휴식 시간이 거의 없는 채로 12시간 넘게 촬영을 했는데, 예산 부족과 시간 부족으로 촬영을 도와준 분들께 김밥밖에 사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이번에 다행히 최우수상을 받아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되었는데, 촬영을 도와준 분들께 맛있는 밥을 사드릴 수 있어 너무 다행이고 기쁩니다. 김가람: 영상 앞부분 등장 신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 5시에 학교에서 모였었는데요, 이 장면을 도와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아는 동기들에게 이리저리 연락을 돌리며 부탁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이른 새벽부터 촬영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힘에 부쳐서 지쳤었는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같습니다. 또 영상이 3분 남짓이라, 꽤 길이감이 있다 보니 컷 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 많은 컷들을 하루 안에 다 찍으려고 하니 발바닥에 정말 불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해당 영상을 촬영하고 나서 다음 촬영 땐 꼭 쿠션 있는 운동화를 신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유철: 촬영 당일 새벽부터 나와 12시간 동안 촬영을 해가지고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또 분량이 길어 편집을 4명이서 같이 했는데 소스를 넘기는 과정에서 제대로 안 넘겨지는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고생 끝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다행입니다. 장한솔: 교내에서 진행되는 공모전이다 보니 팀원 모두가 광고홍보콘텐츠학과라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임했던 것 같습니다. 촬영 과정에 지금까지 해본 공모전 중 가장 많은 인원과 함께해 힘들었지만 그만큼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배우 역할과 촬영을 도와줄 친구들을 일일이 섭외하며 모두가 한 목표를 향해 나아갔던 순간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청춘을 광고하라 스틸컷3> - 이번 공모전은 학과 학생들이 직접 주도해 자신의 학과를 홍보하는 영상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학교에서 학과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 홍보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야기해 주세요. 김윤진: 저희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경대학교는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프로로 성장시킨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 현업에 있는 선배님들이나 교수님들, 또는 많은 공모전 수상실적을 갖고 있는 학과 재학생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여, 이들이 주는 ‘광고홍보콘텐츠학과에서 살아남기’ 등 각 학과 생활에 대한 팁이나 취업에 대한 정보 등을 알려주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장한솔: 우리 학과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해 현업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선배님들을 섭외해, 아직 재학 중인 후배가 그들을 인터뷰하는 형식도 재미있는 홍보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학교생활 에피소드, 현업에서의 에피소드를 다룬다면 우리 학교를 잘 모르는 수험생들과 우리 학과를 통해 어떤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지 궁금한 학생들에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청춘을 광고하라 스틸컷4> - 마지막으로 이번 학과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김윤진: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는 이론학습보다는 실무 경험을 우선시하여 광고에 대한 열정을 심어주는 곳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과 공모전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특성상 사진 공모전, 영상 공모전, 아이디어 공모전, 광고제 등 각종 대회 및 공모전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에서도 팀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데, 촬영을 할 장소나 장비 등이 전혀 없어 늘 촬영 장비를 대여하거나 사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웠습니다.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건강생활디자인 영상공모전 대상, 기업 영상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KB 장애인식 공모전 우수상 등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고 있는 동기들을 보며 항상 대견하고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만약 촬영을 할 장소나 촬영 장비가 있다면 얼마나 더 좋은 실적을 낼지 궁금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김가람: 지금까지 여러 차례 공모전에 참여했었지만, 이번 공모전만큼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은 공모전은 없었습니다. 촬영 때 저희의 영상을 위해 마다하지 않고 먼 거리도 한 걸음에 달려와준 동기들 덕에 이 상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촬영을 도와준 곽지훈 학우, 박경빈 학우, 장민선 학우, 서용석 학우, 장은지 학우, 정유진 학우, 이진솔 학우, 박시원 학우, 변종화 학우, 최진규 학우, 그리고 김문기 교수님, 김희연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신유철: 이번 학과 홍보 공모전을 통해서 제가 속한 학과를 홍보했다는 점이 너무나 뿌듯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학과를 더욱 알리고 싶습니다. 장한솔: 학과를 홍보하는 공모전이다 보니, 무엇보다 우리 학과 학우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평소 잘 몰랐던 학우들을 알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학과에 대한 애착이 생기기도 했고, 앞으로 다양한 교내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홍보실=황주영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