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 선율로 만나는 김혜경 독주회
13일 유·스퀘어 금호아트홀 김혜경플루트 독주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제58회, 61회 호남예술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혜경은 광주예술고를 졸업한 뒤 현재 서경대에 재학 중이다. 뉴웨이브 플루트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리더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제12회 뉴웨이브 플루트 앙상블 정기연주회 협연 등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피아노 반주는 서울대 음악대학원 석사 졸업한 피아니스트 박연선이 맡는다. 가장 먼저 바흐의 둘째 아들인 카를 필립 에마뉴엘 바흐의 ‘플루트 소나타 사장조 햄버거 소나타’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이어 프랑스 작곡가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을 피아노에 맞춰 펼쳐보인 뒤 프랑스 작곡가 앙드레 졸리베의 ‘사자의 노래’와 존 루터의 ‘앤틱 모음곡’을 무대에 올린다. 예매는 공연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가능하다. 전석 1만 원. <원본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73169900747469007 <관련기사> 광주매일신문 http://www.kjdaily.com/article.php?aid=1673431858593022006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 6개 대학연합 우수사례 성과공유포럼 참여
1월 5일(목) 오후 2시 세명대학교 학술관 제1컨퍼런스홀서,‘학생 참여형 Global Program’ 발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1월 5일(목) 오후 2시 충북 제천에 소재한 세명대학교에서 전주대학교, 서원대학교, 명지대학교, 세종대학교, 세명대학교와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성과공유 포럼에 참여했다. 이번 성과공유 포럼은 코로나 19의 감염 예방을 위해 세명대 학술관에서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금번 6개 대학 연합 성과공유 포럼은 권동현 세명대 총장의 환영사와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김석수 회장의 축사에 이어, 2개 세션으로 나뉘어 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 교수-학습 체계, 글로벌 프로그램, 취업 지원 체계, 맞춤형 시스템 및 메타캠퍼스 구축 등 다양한 영역별로 대학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 서경대 전략사업&예산처 이석형 처장은 ‘학생 참여형 Global Program’ 운영 사례를 글로벌기업 네트워크 확대,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취창업 지원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어, 전주대 교육혁신본부 이옥인 부본부장은 학생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시스템 연동 및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또, 서원대 취창업지원처 손봉기 부처장은 ‘CLOUD 취업지원체계를 활용한 지역 인재 양성’이라는 주제로 학생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서비스 및 인프라 사례를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 명지대 교육인증‧성과관리센터 진영선 교수는 핵심역량에 기반한 비교과 교육과정 인증 체계 등에 대한 ‘역량기반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및 성과 관리’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세종대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 김희연 단장은 ‘학내외 초연결 메타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미래형 온오프라인 대학캠퍼스인 집현캠퍼스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세명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신하영 교수는 학생경험중심 교육 구현을 위한 교수-학습 역량 및 프로그램 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대학 핵심역량기반 교수-학습 혁신사례’를 공유했다. 세명대 권동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재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의 위기를 맞아 자율적 혁신을 바탕으로 인재양성에 질적인 혁신을 추구하도록 요구받고 있다.”면서 “따라서 대학은 학생들로 하여금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하고 고도화할 수 있도록 교육, 연구, 산학협력 등에서 우수한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동현 총장은 이어 “오늘 6개 대학에서 발표하는 성과가 한 대학만의 성과가 아닌 공유와 협력을 통한 모두의 성과로 확산시켜 나가야만 대학교육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교육의 질적인 혁신을 추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1/06/202301060152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22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53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15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7575
서경대학교, ‘2022 교양 스키&스노보드 캠프’ 성료
김재환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교수진, 지난 12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횡성군 웰리힐파크서 스키&스노보드 캠프 열어 2학기 교양 스키1, 스키2, 스노보드 수강생 136명 대상 서경대학교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김재환 교수진이 주관하는 ‘2022 교양 스키&스노보드 캠프’가 지난 12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친목 도모, 스키, 스노보드 기술 연마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서경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교양 스키1, 스키2, 스노보드 수강생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험을 보고 평점을 부여하는 대신 pass/none pass로만 평가해 경쟁보다 이론 탐구 및 실기 실습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이론 수업은 캠프를 떠나기 전 총 세 차례에 걸쳐 혜인관 시청각 4실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론 시간을 통해 숙소 배정 및 장비 대여에 관한 설명과 스키 및 스노보드와 관련된 기본적인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었다. 웰리힐리파크에 도착한 후에는 스키장 이용방법 안내 및 안전교육부터 이루어졌다. 운동 중 상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스트레칭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해 주지시켰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스키와 스노보드를 탈 수 있도록 사전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개인별 수준을 고려하여 초급과 중급으로 조를 편성했으며 스키와 스노보드 각각 4조씩, 총 8개 조로 나뉘어 담당 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담당 교수는 각 조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동작에 대한 지도를 맡았다. 스키 및 스노보드 초급반 학생들은 장비 착용법과 감속 자세, 걷는 방법, 멈추는 방법, 방향 전환 등 스키의 기본자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스키와 스노보드에 숙련된 중급반 학생들은 담당 교수와 함께 리프트와 곤돌라를 타고 슬로프를 활강하였다. 3일차 오전에는 담당 교수들이 학생 수준에 맞는 코스에서 시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담당 교수가 지켜보는 앞에서 안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 담당 교수는 학생의 활강 모습을 촬영한 후 개인 피드백을 진행했고, 학생들은 3일간 배운 기술을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환경에서의 단체생활을 통해 동료 간의 상호 이해력을 기를 수 있었다.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겨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었고, 대학 생활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김재환 교수는 “3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외부 체험활동이 제한되었던 만큼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 같아서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양캠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이 그간 접하기 어려웠던 계절 스포츠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살면서 지금까지 스키를 타본 경험이 없어 걱정했는데 교수님들과 조교님들의 격려와 도움 아래 마음 편히 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프에 참여했던 또 다른 학생은 “교수님들께서 단순히 스노보드를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려고 노력하신 게 보여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대학생활 중에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서경대 MFS] 핀테크 대출 시장의 트렌드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박재현 연구원 최근 금융과 IT를 아우르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핀테크에서 특히 대출 부분은 기존의 은행 등의 금융기관이 자금의 수요자에게 일방적으로 대출을 제공하는 방식에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개인과 개인간의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 금융위기 이후 은행 대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이에 따라 금융기관에서 가계대출과 소매 및 소기업 대출을 축소하면서 핀테크 대출이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디지털 대출 플랫폼 시장의 규모> Grand view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대출 플랫폼 시장의 규모는 2021년 미국 화폐 기준으로 5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022년부터 2030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24.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S&P Global의 핀테크 대출 실적 전망 자료에 따르면 핀테크 대출 유형인 모기지, 학자금대출, 소기업 대출, 개인대출 등 모든 부문에서 50% 이상의 성장세를 예상했을 정도로 핀테크는 미래 대출 사업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혁신적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모바일 프로세스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매우 빠른 속도의 대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시공간 상의 제약을 없애주는 핀테크 대출의 편의성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데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 또한 COVID-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선호도가 올라가고 임대료와 관리비등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세계적인 추세로 은행 점포의 폐쇄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전 세계 주요 소비층인 ‘밀레니얼 세대’들은 디지털 서비스에 익숙하며, 신선한 경험과 편의성을 추구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핀테크는 더욱 주목받고 있고, 대출 시장에서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활용하려는 고객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도 핀테크 산업 발전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미국 연준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COVID-19로 피해 받은 중소기업의 78%가 매출이 감소했고, 46%는 직원을 줄였으며, 기존 은행들 또한 중소기업 대출에 엄격한 기준과 제한을 극복하기 위해 간편한 절차와 까다롭지 않은 심사기준을 가진 핀테크 대출 업체를 찾는 중소기업이 많아졌다. 2021년 12월 23일 메트로 신문에 실린 이대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인터뷰에 따르면 "은행의 점포망 축소 등은 시대적 변화와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불가피한 은행의 생존전략 중 하나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세계의 은행 산업은 생존을 위해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렇듯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서비스인 핀테크의 등장으로 소비자의 금융 서비스 이용 부담이 낮아졌으며, 산업 측면에선 미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서비스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고, 세계 주요국에서는 핀테크에 대한 정책적 지원 등을 아끼지 않는 추세다. 또한, 여러 은행이 핀테크 쪽으로 발을 넓히는 방식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핀테크로 시작하고, 그 후 은행을 인수하여 예금 서비스 및 적금 서비스 등 여러 가지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회사도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예금 서비스와 대출 서비스를 활용해 신용창조를 발생시켜 예금 통화를 창출하고 있다. 핀테크 대출의 구조 핀테크 대출의 유형으로는 크게 P2P 대출[Peer-to-peer lending]과 직접 대출[Balance sheet lending]로 나뉜다. P2P(peer-to-peer) 대출이란, 대출을 제공해주는 회사가 다수의 자금수요자를 연결해주는, 즉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주는 대출 거래를 뜻한다. 회사는 채무자의 신용등급을 확인하는 서비스를 통해 중개 수수료를 받아 이익을 내는 구조다. 플랫폼이 다수의 자금수요자를 연결해주는, 즉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주는 P2P 대출에서는 대출 실행이 협력 금융회사를 통해 이뤄지는 간접대출형 P2P 대출과 협력 금융회사를 거치지 않고 P2P 플랫폼의 중개만을 거쳐 대출을 진행해주는 순수중개형으로 구성돼 있고, 또 다른 핀테크 대출 유형인 직접 대출은 중개 기능을 수행하지 않고, 플랫폼 자기 계정으로 직접 대출을 운용하는 형태이다. P2P 대출 플랫폼이 대출증권을 발행하는 경우 투자자의 보호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에 등록해야 하며, 공시 의무를 부과 받는다. 그러나 플랫폼이 직접 대출을 취급하는 경우엔 비은행 금융기관에 적용되는 인허가, 금리 제한 등의 규제를 적용한다. 지금까지 기존 핀테크 대출의 동향과 구조에 대해 알아보았고, 다음회에서는 구체적인 대출(Loan)관련 앱(App)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원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38117
김민하 서경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인생나눔교실」 사업 통해 인문정신문화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김민하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인생나눔교실」 사업을 통해 인문정신문화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민하 교수는 그동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신중년 관계재형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복합외상피해자 대상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성북구청의 시니어 인문·예술 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 연구 및 운영 등 문화·예술·인문 분야의 다양한 국책사업을 수행해 왔다. 더불어, △인문멘토링 사업의 특성이 은퇴세대 멘토 참여자의 만족도와 지속의지에 미치는 영향 연구 △생애 전환기 신중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성 연구 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문화예술분야 연구를 통한 현장 적용과 사회적 활용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천하며 국내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펼쳤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주관처를 5년째 맡아 「인생나눔교실」에 관한 여러 특성을 연구하여 고령사회 은퇴세대의 자기주도적 인문가치를 지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획 및 실행하였으며,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에서 그간 총 28명의 튜터, 212명의 멘토와 함께 다양한 세대의 287개 멘티그룹을 만나 3,635회에 걸친 인문멘토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김민하 교수는 “인생나눔교실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배출된 우수인력과 적극적인 자원연계를 통한 상호 지역문화 및 사회공헌 방안을 마련하여, 궁극적으로 세대 간 소통에 기여하고, 인간 생애 관점에서 국민의 행복한 삶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1/03/202301030161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09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21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01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11313904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7139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9.31대 1,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서경대학교는 1월 2일 2023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67명 모집(정원 내)에 5,278명이 지원해 평균 9.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2022년 9.01대 1(724명 모집, 6,525명 지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지난 12월 29일부터 진행된 정시모집에서 가군은 78명 모집에 2,258명이 지원해 28.95대 1, 나군은 10명 모집에 219명이 지원해 21.90대 1, 다군은 366명 모집에 2,718명이 지원해 7.4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으로 5명 모집에 808명이 지원, 161.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용음악학부 기악/드럼 전공이 64.00대 1, 작곡 전공이 62.50대 1, 싱어송라이터 전공이 41.50대 1,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이 63.30대 1, 모델연기(패션) 전공이 15.00대 1, 음악학부 피아노 전공이 6.50대 1, 무대패션(발상과 표현) 전공이 11.50대 1, 뮤지컬 전공 21.90대 1, 디자인학부 비주얼디자인 전공이 7.17대 1, 라이프스타일 전공이 23.57대 1, 무용예술학과 한국무용 전공이 18.00대 1을 나타냈다. 그밖에 음악학부 관현악 관악(혼) 전공이 15.00대 1, 관현악 관악(트럼본) 전공이 9.00대 1, , 광고홍보콘텐츠학과 6.24대 1, 나노화학생명공학과 5.75대 1, 토목건축공학과 7.12대 1, 경영학부 5.93대 1,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6.67대 1, 아동학과 5. 38대 1,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6.56대 1, 전자컴퓨터공학과 4.80대 1, 도시공학과 6.94대 1, 공공인재학부 공공인재 전공 5.00대 1, 경찰행정 전공 7.38대 1, 물류시스템공학과 5.19대 1, 소프트웨어학과 4.88대 1, 금융정보공학과 5.00대 1, 군사학과 2.87대 1을 기록했다. 한편, 2023학년도 정시모집 서울지역 주요 대학 경쟁률을 보면 가톨릭대 5.85대 1, 중앙대 8.31대 1, 삼육대 8.66대 1, 홍익대(서울) 11.95대 1, 상명대 4.76대 1, 한양대(서울) 4.77대 1, 고려대(안암) 3.7대 1, 서울대 3.18대 1, 연세대(서울) 3.72대 1, 광운대 7.25대 1, 덕성여대 6.78대 1, 서울시립대 4.63대 1, 성균관대 4.08대 1, 성신여대 6.18대 1, 세종대 6.60대 1, 숙명여대 4.25대 1, 숭실대 7.33대 1, 이화여대 4.08대 1, 한성대 7.11대 1, 건국대 7.64대 1, 동덕여대 9.07대 1, 서울여대 8.30대 1, 경희대 4.66대 1, 국민대 5.97대 1, 서강대 4.97대 1, 한국외대 6.57대 1, 동국대(서울) 5.11대 1, 명지대 6.13대 1 등으로 지난해보다 전체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시 선발인원이 다소 증가한 데 비해 수능 응시자수가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시승기] 슈퍼모델, 토레스의 매력에 빠지다
[무비스트=이문호 기자] 2023년 계묘년이 밝았다. 쌍용자동차의 Adventurous 토레스는 2022년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이다. 정통 SUV스타일을 트렌디하게 해석해 고객의 자유로움과 또 다른 세계로의 모험을 실현한다는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다. 이번 시승의 주인공인 슈퍼모델 김태연 역시 이런 면에서 토레스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그녀가 시승한 토레스는 포레스트 그린(브라운 인테리어) 컬러의 T7모델(3020만원)이다. 여기에 4륜구동, 무릎에어백, 딥컨트롤패키지, 사이드스텝, 사이드스토리지박스, 하이디럭스 패키지 등을 옵션으로 장착했다. 가격은 3585만원대이다. “차체가 남성적이지만 과하지 않아요. 외형에서 SUV의 힘이 느껴지지만, 여성에게도 어울리는 곡선미를 갖춘 차에요.” 힘있는 라인, 풍부한 볼륨감 그리고 디테일한 선들이 연결해 스타일리쉬한 세련미를 갖췄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톱모델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것은 실내 부분이었다. “대형 세단에서 볼법한 카멜색의 고급스러움이 안정된 느낌을 주고, 차안공간이 넓어 너무 편안했어요.” 김태연은 177cm, 8등신 미녀로 긴 다리를 자랑한다. 신디크로퍼트, 린다 에반젤리스트, 카렌뮬더 등을 발굴했던 존 카사블랑카스 엘리트모델社 회장의 찬사를 받은 모델이다. “특히 핸들이 원형이 아닌 타원에 가깝게 만들어 다리가 긴사람도 편하게 운전을 할 수 있어요. 핸들을 올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요.” ‘토레스’의 인테리어는 직선형의 운전석 공간을 통해 강인함과 함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채용했다. 또한 중형 SUV를 뛰어넘는 거주 공간과 대용량 적재 공간을 갖추었다. 그러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인터페이스 및 컨트럴 패널 등을 적용해 각종 정보의 시인성은 물론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시승일이 한파가 시작되던 12월 12일에서 14일이었던 만큼 보온 기능에도 큰 관심을 보이는 김태연이었다. “히팅 핸들이 기능이 너~~~~ 무 좋았어요. 핸들에서 작동 가능한 기능들이 많이 탑재된 것도 큰 장점이에요.” 토레스에는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맞게 우수한 정숙성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매칭돼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최적화된 세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효율성과 정숙성이 요구되는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Normal, 향상된 출력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원할 때 Sports,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에서 안전한 출발을 위한 Winter 모드가 마련되어 있다. “suv 답지 않게 소음이 적고, 오토스탑 기능도 반응이 빠르고 부드러워 덜컹거리는 느낌이 덜했어요. 게다가 와이퍼로 앞유리를 닦을 때 안 닦이는 공간이 매우 적어 놀랐어요.” 이는 토레스가 신호대기 등 정차 상황에서 엔진을 일시적으로 정지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Go)을 기본 적용했고, 엔진룸에서 탑승공간까지 적재적소에 흡ㆍ차음재를 사용해 소음을 흡수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분명 세상에 완벽한 차는 없다. 어느 차든 약점은 있게 마련이다. 토레스는 빼어난 외모에 고효율을 겸비하고, 가격까지 착하다.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부각시켜 단점마저 덮어버린 SUV이다. 이런 이유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토레스를 올해의 내연기관SUV 부문 후보, 올해의 디자인 부문 후보에 올렸다. 시상은 내년 2월 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WHO IS 슈퍼모델 김태연 김태연은 1997년 대전여고 2학년으로 재학 중이던 해에 출전한 SBS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에서 준우승하며 데뷔했다. 페라가모, 랑콤, 샤넬 모델로 활동하면서 크리스챤디올, 앙드레김, 이신우, 노승은 등의 런웨이를 장식했다. 싱가폴 홍콩 도쿄컬렉션에서 활약했다. 방송CF 경력도 상당해 블렌하임 아파트, 현대카드, 대한항공, 골든듀, 올림푸스, 우노화장품, KT&G, 유기농 맘마밀 등에 출연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서경대 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 교수, 한국모델협회 이사,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조직위원, 국제모델대회 심사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문출처> 무비스트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77&id=atc000000009015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신입생 정시 모집
블리비의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졸업과 동시에 기업이 채용하는 특별 교육 과정 서경대학교가 2023학년도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중 서경대학교와 블리비의원이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 후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 개설한 블리비반은 기업의 맞춤형 실무교육 과정을 대학 교육과정에 도입해 인재를 선발, 교육한 후 졸업과 동시에 기업이 채용하는 특별 교육 과정이다.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블리비반은 지난 2021년부터 신설되어 신입생을 꾸준하게 받아오고 있다. 해당 학과를 졸업하면 서경대학교 총장 승인의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협약 산업체의 등록금 50% 및 장학금 지원 혜택과 산업 현장의 맞춤 교육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졸업과 동시에 블리비의원에 채용되어 현장에서 실무를 진행하게 된다. 서경대학교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서경대학교가 자랑하는 CREOS형 인재 양성의 기반인 창의융합형 실용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블리비의원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프로페셔널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도에도 계약학과를 통해 피부미용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많이 선발해 교육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계약학과 정시 원서 접수 기간은 2022년 12월 29일(목)부터 2023년 1월 2일(월)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와 지원 시 필요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원문기사> 팜뉴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331
[2023 정시모집 카드뉴스] 서경대
<원문기사>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601611618898
[서경대 MFS] 중국 모바일 금융 시장의 트렌드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김소윤 연구원 중국의 모바일 금융 시장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큰 발전을 보이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빅데이터 보유국이고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의 IT, SNS, 온라인 거래로 대변되는 글로벌 기업의 성장이 중국 국민들의 소득증가와 맞물리면서 핀테크 시장도 덩달아 큰 변화와 성장을 진행하고 있다. KOTRA의 해외시장 뉴스에서 중국의 핀테크 성장 리포트에서 언급한 내용을 살펴보면 그 정도를 여실히 알 수 있다. <2020년 글로벌 핀테크 개발 보고서(2020全球金融科技发展报告)>에 따르면, 글로벌 핀테크 상위 10개국가는 중국,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일본,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로 나타났다. 전 세계 핀테크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의 89%가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의 양강 구도로 전세계 핀테크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중국은 특히 온라인 결제 거래 규모가 나머지 9개국을 초과한 강세를 보여서 거래규모와 건수가 얼마나 많은지 여실히 알 수 있다. 이처럼 중국의 온라인 지급결제 시장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원활한 온라인 거래를 위해 도입한 제3자 지급결제 플랫폼인 알리페이(支付宝·즈푸바오)를 출시한 이후 급격히 발전했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결제와 온라인 소액대출의 소비자 피해사례가 증가하고, 개인정보 보호법이 강화되는 추세로 거대 과점 빅테크 기업에 대한 관리감독 및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서 지금까지의 발전과 성장이 계속될지 지켜봐야 하겠다. 이러한 중국의 핀테크 산업과 모바일금융의 발전은 위조지폐의 천국이라는 오명처럼 위조지폐가 워낙 많아서 어떻게든 현금 거래를 줄여야 하는 정책적인 목적과 함께 오포나 샤오미 등의 저가 스마트폰의 공급도 한몫 했다. 기존 애플의 아이폰과 달리 안드로이드폰이 오픈 소스여서 중소기업들의 저가 스마트폰 제작이 큰 무리없이 진행된 점도 발전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게다가 워낙 넓은 면적의 국가이기 때문에 기존 유선 전화 등을 활용한 통신이 설치와 관리에 막대한 비용이 발생해서 대체수단으로 집중 육성한 모바일 통신과 금융 및 다양한 거래에 대한 성장 기폭제가 되고 있다. 오죽하면 중국에서는 길거리의 걸인들도 QR코드로 적선을 받고 도시 변두리의 골목 리어카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더라도 스마트폰으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한국보다 더 보편화된 핀테크 지급결제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020년 중국 핀테크 유니언 기업 > 중국의 모바일 금융에서 특히 모바일 결제 시장은 가장 높은 이용률과 거래금액을 보이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핀테크과 모바일 금융의 발전 중에 특히 모바일 결제 시장의 등장으로 시장 참여자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었기 때문에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 거래액은 2014년에 비해 2020년에 약 40배이상 급성장했다. 중국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은 가운데 간편결제 수단은 소비자에게 매우 유용한 수단이었다. 상점은 비싼 결제 장비를 따로 도입할 필요 없이 종이 한 장만 출력해 붙여놓으면 됐기에 쉽게 도입할 수 있었다. 또한 수수료가 낮아 큰 부담이 되지 않고 정부도 초창기 엄격한 규제 없이 혁신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여 모바일 결제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 및 점유율> 또한 중국의 인터넷 전문은행 시장의 발전도 중국 핀테크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4년 중국 최초의 인터넷 전문은행이 설립되었는데 회원 가입이 수 초 이내에 가능할 정도로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용자들이 이미 위챗이나 QQ 등 기존 SNS를 통해 계좌이체 및 지급결제에 익숙해져 있고 SNS 기업이 기존 회원 정보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계좌개설이 가능한 플랫폼과 앱(App)을 개발해서 속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중국도 세계적으로 번진 COVID-19의 영향으로 모바일 금융 시장이 급성장한 점도 있다. 하지만 너무 개인정보의 유출과 활용이 난무하고 비자금이나 불법자금의 유통이 많다는 점과 가계나 개인들의 무분별한 대출의 남발로 개인 신용과 가계 재정적인 문제가 국가문제로 확대될 정도로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우려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인터넷 전문은행은 설립이나 운영 면에서 모기업이나 지주기업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어서 마이뱅크의 경우 알리바바 계열이라 기존 알리바바의 운영방식과 방향성을 너무 복제하다보니 독창적이고 온라인, 모바일 생테계에서 차별화성을 잃어간다는 점은 중국정부와 관련 기관이 계속 고민해야 하는 사항이라고 보여진다. 그럼 지금부터 중국 모바일 금융 서비스의 사례를 알아보면서 좀더 중국 핀테크와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도록 하자. <중국핀테크 주요 분야와 대표기업 > <원문기사>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37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