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학과 교수 칼럼:[서기수 교수의 성공투자 법칙①] 큰 스승을 곁에 두자
한 해가 마무리되고 비시즌이 되면 프로야구의 각 구단들은 선수들과 연봉계약을 하고 FA(자유계약선수)자격을 취득한 다른 구단 선수를 데려오기도 하는 바쁜 시즌을 보낸다. 하지만 이때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선수들이 있는데 바로 FA자격을 취득했지만 오라는 구단이 없거나 아예 구단에서 재계약 불가 즉, 방출통보를 받는 선수들이다. 수십 년간 야구선수로 지내다가 소속팀이 없어진다는 것은 일반인이 직장을 잃은 것 이상의 상실감과 실패의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이렇게 방출통보를 받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인데 현역 선수로 뛰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아서 앞으로 구단에서 선수로 역할을 하기가 어렵다고 보거나 나이는 젊은 편인데 2군에서도 성적이 나오지 않아 구단에 기여도가 전혀 없는 경우이다. 그런데 얼마 후 이렇게 기존 구단에서 방출된 선수가 1년 정도의 단기 계약으로 새로운 소속 구단을 찾는 기사를 보게 된다. 계약한 구단 입장에서는 아직까지 체력적으로 1년 정도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구단의 신인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에게 무언가 자극과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서 데려오는 경우도 있다. 한때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팬들도 많았던 선수지만 나이가 들면서 예전의 기량을 발휘하지는 못하는 경우에도 올림픽 등 국가대표 경험이나 우승 경험이나 큰 대회, 중요한 경기에서의 경험들을 실전 경기가 아닌 훈련이나 수시로 후배들에게 전수를 해달라는 취지이다. 이처럼 무엇을 달성하거나 이루고자 할 때 목표에 부합하는 분야의 성공사례나 귀감이 되는 본보기를 선정해서 참고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좀 더 목료 달성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보여진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그것은 바로 투자를 통해서 남들보다 나은 수익률을 거두고 궁극적으로 재무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반드시 거창하게 ‘부자’까지는 할 수 없더라도 상당한 자산을 만들어서 여유로운 미래를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공통된 목표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현재 대한민국의 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고 어떤 투자에 관심이 많은 가를 알고 접근하는 것이 목표 달성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우리의 롤모델이자 본보기는 일단 대한민국의 부자들이라고 보고 이들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자. 대한민국 부자들의 모습 엿보기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22년 한국 富者 보고서’에서 금융자산 10억 이상 보유한 개인인 ‘한국 부자’는 2021년 말 기준 42만 4000명으로 2020년 39만 3000명 대비 3만 1000명(8.0%)이 늘었고, 부자가 보유한 총 금융자산도 2021년 말 기준 2883조원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하며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한국 전체 인구에서 ‘한국 부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0.82%로, 2020년 대비 0.06%p 상승했고, 부자의 보유 총 금융자산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한국 가계가 보유한 총 금융자산 4924조원 중 58.5%를 차지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 중에 0.82%의 사람들이 전체 자산의 58.5%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한국 부자는 서울에 45.1%인 19만 1000명이 살고 있으며, 경기 9만 4000명, 부산 2만 9000명, 대구 1만 9000명, 인천 1만 3000명 순으로 살고 있다. 서울과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 한국 부자의 70.3%가 집중되어 있고, 수도권에서만 전년 대비 2만 2000명이 늘었다. 서울 내에서는 서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에 부자의 45.3%가 집중되어 있고, 전년 대비 5100명의 부자가 늘었다. 한국 부자가 보유한 부동산자산은 2021년 말 기준 2361조원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 14.7% 증가했다. 2020년 전년 대비 증가율 18.6%에 이어 2년 연속 10%대였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지나친 양적완화정책과 저금리로 인한 시장의 유동성 증가로 인한 자산 가격 급등에 기인한 것이지만 2022년 들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인상이 이루어지면서 당분간 부동산 시장의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2021년 부자 구분별 부동산자산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한국 부자 중 ‘자산가’의 부동산자산은 2020년 대비 2021년에 19.2% 늘어나며 최근 4년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고, ‘고자산가 이상 부자(고자산가+초고자산가)’의 부동산자산은 2020년에 전년대비 33.5% 증가하며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고자산가 이상 부자의 경우 보유한 부동산자산 중 법인명의 부동산자산 비중이 높아 2019년 대비 2020년에 부동산자산 증가율이 더 큰 것으로 해석된다. 앞에서 한국은행 국민대차대조표,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대법원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 금융 자산은 2115조원(부자가 소유한 법인 자산의 이중합산을 방지하기 위해 부자가 소유한 부동산 법인의 주식규모인 768조원을 부자의 총 금융자산인 2883조원에서 차감), 총 부동산자산은 2361조원으로 추정했다. 한국 부자의 총자산 중 총 금융자산 비중은 41.2%, 총부동산자산 비중은 52.8%이었다. 이는 기타자산 6%를 제외한 비중이다. 2022년 부자 가구의 총자산은 금융자산 비중 38.5%와 부동산자산 비중 56.5%로 구성됐다. 금융자산 비중과 부동산자산 비중은 부자 가구별 자산 비중의 중간값으로 보았다. 부자 가구의 총자산 중 부동산자산 비중은 부동산 가격 상승영향으로 2021년까지 증가하다 2022년 들어 소폭 감소하는 모습이다. 일반 가구의 총자산이 금융자산 비중 16.1%와 부동산자산 비중 79.5%로 구성된 것과 비교하면, 부자의 금융자산 비중은 일반 가구의 2.4배 수준이다. 한국 부자의 자산 세부 구성을 보면 거주용 부동산 비중이 27.5%로 가장 크다. 이어 ‘유동성 금융자산’(14.2%), ‘빌딩/상가’(10.8%), ‘거주용 외 주택’(10.8%), ‘예적금’(9.5%) 순이었다. 2021년 하반기 이후 금리상승 및 주택경기 냉각, 주식시장 침체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유동성 금융자산(+1.6%p)과 예적금(+1.4%p) 비중은 늘었다. 최근에 한국 부자들이 크게 관심을 두고 있는 자산관리 분야는 ‘국내 부동산 투자’(34.0%), ‘세무상담’(31.5%), ‘경제동향 정보수집’(30.0%)이었다. 올해 ‘세무상담’에 대한 관심이 늘어 2021년 3위였다가 2위로 한단계 올라섰다. 투자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수익 확대보다는 절세를 통한 관리에 관심이 증가한 때문으로 생각된다.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에 대해서도 지난해에 비해 한 단계 상승했다. 2021년에 비해 순위의 차이가 큰 분야는 ‘은퇴/노후상담’으로 2021년 5위에서 올해는 7위로 두 단계 떨어졌다. 부자들은 미래에 발생이 예상되는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나름대로의 대응방안도 잘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가치 상승이 예상되면 달러를 매수하고 투자시장의 리스크를 검토해서 장기와 단기 투자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오히려 기회로 보고 투자관심 부동산 지역이나 물건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의 정책변화를 관심 있게 보면서 향후 전망이나 투자가치 종목발굴이 습관화가 되어있다. 필자에게 질문을 하는 유형도 달라서 일반인들은 주로 ‘현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의 질문유형이 많고 부자들은 ‘미래’의 예상에 대한 질문과 자산운용의 변화에 대한 질문이 많다. [프로필]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현)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현)서울시민대학 사회경제분야 자문교수 (전)한미은행, 한국씨티은행 재테크팀장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139435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신설 및 명칭 변경 학과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3> 전자컴퓨터공학과
서경대학교는 2023학년도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를 신설하고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를 합쳐 전자컴퓨터공학과를 새로이 출범시켰다. 서경대학교의 이번 첨단학과 신설 및 통합은 급감하고 있는 학령인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사회수요 맞춤형 명품 학과 육성과 대학 특성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신설 및 명칭 변경 학과 알아보기’ 기획시리즈를 마련, 올해 새로 생기거나 명칭이 바뀐 학과의 학과장님들을 만나 신설 및 통합의 배경과 학과에 대한 소개, 교육과정과 및 수업 내용, 학과의 강점 및 특징, 동아리 및 스터디,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진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및 학과 운영 전략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마지막으로 전자컴퓨터공학과의 학과장인 이주영 교수님을 만나봤다. - 안녕하세요 교수님. 먼저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가 합쳐져 전자컴퓨터공학과로 올해 새로이 출범하게 되었는데요, 그 배경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이주영 교수:지금 전 세계는 디지털로의 대전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또한, 이젠 공학뿐만 이 아니라 사회 모든 분야에 ICT(정보통신기술)가 접목되는 융합의 시대가 되었고요. 이런 시대를 맞아 이제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우리 대학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해온 두 학과, 즉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가 각자의 장점만을 모아 4차 산업혁명 시대이자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고자 하나의 학과로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 전자컴퓨터공학과의 주요 교육과정 및 교육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기존 각 학과에서의 주요 변화점이 무엇인가요? 이주영 교수:전자공학으로부터 하드웨어 공학 관련 교과목, 컴퓨터공학으로부터 소프트웨어 공학 관련 교과목. 여기에 두 학과가 서로 다른 측면, 바꿔 말하자면 하드웨어 중심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가르쳐 오던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다양한 분야의 교과목들을 단일 학과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의 전자공학과에선 소프트웨어라는, 그리고 기존의 소프트웨어 공학 중심의 컴퓨터공학과에선 하드웨어라는 아주 큰 날개를 갖게 된 셈이라고 할까요. 앞으로 전자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를 잘하는 만능 인재가 될 것입니다. - 교육과정 속 이론과 실기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이주영 교수:요즘은 실무가 강조되는 시대이다 보니 여느 때보다 저학년땐 전공을 잘 이해하기 위한 과목들은 주로 이론으로, 전공에서 쓰일 도구인 프로그래밍 관련 교과목은 실습 위주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거의 대부분 전공과목에선 이론 1에 실습 2의 비중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학생들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려고 합니다. - 타 학교의 전자컴퓨터공학과와 비교해 서경대학교 전자컴퓨터공학과만의 장점 혹은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이주영 교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가지를 모두 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드웨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소프트웨어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지금 시대는 어느 하나의 분야만으론 살아남을 수 없고 여러 개념이 합쳐져야 하나의 훌륭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바로 그런 학과입니다. 외국에는 이런 학과들이 많은 편인데 우리나라엔 많지 않아요. - 전자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특색있는 교내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활동들이 있을까요? 이주영 교수: 2023년에 전자컴퓨터공학과 1회 입학생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직 학과 프로그램이나 동아리는 없는데요. 개인적으론 공학하는 학생들이라고 전공 공부만 열심히 하기보다는 다른 여러 취미를 가졌으면 합니다. 전자컴퓨터공학은 사람들의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게 해 주는 학문이니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밀접하게 접촉해야 하니까요. 어려움도 있겠지만 신입생들이 스스로의 필요성에 의해 프로그램도 만들고 동아리도 만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교수님들은 적극 돕겠습니다. - 전자컴퓨터공학과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주영 교수:ICT 분야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이며 무엇보다 실무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우리 전자컴퓨터공학과도 공학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분석, 해결할 수 있는 전문인, 실무에 필요한 기술, 방법,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전문인, 국제적 안목과 협동심, 리더십을 갖춘 전문인을 학과 인재상으로 두고 있습니다. - 전자컴퓨터공학과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이 궁금합니다. 어떤 흥미와 진로를 가진 학생들이 진학하면 좋을까요? 이주영 교수: 전자컴퓨터공학과 졸업생은 연구직이나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어디에나 사용되는 4차 산업혁명의 전 분야, 즉, 반도체 설계, 전기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게임, 의공학 등 이루 셀 수 없을 정도로 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되는 사회 모든 분야의 개발자로 진출할 수 있고, 또 그 모든 분야에서 필요로 합니다. 그런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주인공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전자컴퓨터공학과로 진학을 꿈꾸거나 입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조언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주영 교수: 지금 시대의 전자컴퓨터공학은 고등학교 때 이과를 나온 학생들만의 전유물이 절대 아닙니다. 문과나 이과, 남학생이나 여학생 구분 없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들어올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이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학과 열아홉 분의 교수님들이 늘 여러분 곁에서 돕고 함께 하겠습니다. <홍보실=안희진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언어문화교육원, 일본 학교법인 가시마학원과 교육 교류 및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1월 30일(월) 오후 5시, 서경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서 서경대학교 언어문화교육원(원장 김동휘)은 1월 30일(월) 오후 5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학교법인 가시마학원(이사장 오모리 신이치)과 교육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에서 김범준 교학부총장, 김동휘 언어문화교육원장, 일본 학교법인 가시마학원에서 오모리 신이치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어 교육과정 및 학부 진학 외국인 유학생 교육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양 교간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학교 현장방문을 실시해 서경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소개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일본 학교법인 가시마학원 오모리 신이치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고 K-Culture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서경대학교를 일본 학생들에게 소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양 교간 교육 교류를 통해 많은 결실을 맺게 되길 기대한다.” 밝혔다. 서경대학교 언어문화교육원 김동휘 원장은 “일본의 우수한 학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고, 상호 협력을 넘어서 양국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이자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이바라키현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법인 가시마학원은 1988년 풍부한 마음과 씩씩한 신체를 양성하는 전인교육을 이념으로 가시마가쿠엔고등학교를 개교하였으며, ‘명석한 사고력’, ‘사물에 임하는 적극적인 자세’, ‘불굴의 투지’를 교육 목표로 개인지도제 / 가정교사제 / 인터넷지도제 / 기숙사제 등의 다양한 교육지도 방법과 대학진학, 제과제빵, 패션, 댄스, 애니메이션, 네일, 스포츠, 음악관련 다양한 옵션코스로 연 모집인원이 2,000여명, 현재 10,000여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전통있는 학교법인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1/31/202301310133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774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12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52262474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4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83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9923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신설 및 명칭 변경 학과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2>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서경대학교는 2023학년도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를 신설하고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를 합쳐 전자컴퓨터공학과를 새로이 출범시켰다. 서경대학교의 이번 첨단학과 신설 및 통합은 급감하고 있는 학령인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사회 수요 맞춤형 명품 학과 육성과 대학 특성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신설 및 명칭 변경 학과 알아보기’ 기획 시리즈를 마련, 올해 새로 생기거나 명칭이 바뀐 학과의 학과장님들을 만나 신설 및 통합의 배경과 학과에 대한 소개, 교육과정과 및 수업 내용, 학과의 강점 및 특징, 동아리 및 스터디,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학과 운영 전략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두 번째로 새로 신설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의 학과장인 김재환 교수님을 만나봤다. - 안녕하세요 교수님. 먼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가 신설된 배경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김재환 교수: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융합한 첨단학과입니다. 스포츠와 헬스케어, 그리고 효율적인 프리미엄 스포츠 소비재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며, 더 나아가 스포츠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의 주요 교육 과정 및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김재환 교수:우리 학과는 교양교육과정(핵심역량 교양필수, 기초학문 교양선택)을 이수해야 하며, 전공교육과정(전공 48학점), 복수전공(36학점), 부전공(21학점), 일반선택과정(교직, 타과 과목)으로 구분됩니다. 졸업에 필요한 학점은 최소 120학점 이상입니다. - 교육과정 속 이론과 실기 중 어떤 분야의 비중이 더 큰가요? 김재환 교수:기존의 스포츠 관련 학과들의 경우 실기 수업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다만, 스포츠 산업의 미래가치를 위해서는 실기 능력의 배양뿐만 아니라 첨단 사회의 테크놀로지 교육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반영하여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이론 분야, 실기 분야, 첨단 분야를 골고루 배분하여 수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 타 학교의 스포츠 관련 학과와 비교해 서경대학교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만의 장점 혹은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김재환 교수:첨단 기술이 스포츠에 접목되면서 기존 스포츠 중심의 학과는 실용 중심 교육 수행에 있어 한계에 달하고 있습니다. 보다 실효적인 발전전략 추진을 위해 체계화된 첨단 기술 기반 전공 과정과 교과목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서경대학교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의 경우, 스포츠 분야에서 첨단 기술 기반의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과 과목들을 통해 체계적인 발전전략의 수행이 가능하며, 향후 주력산업 분야로 성장하게 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신 CREOS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우리 학과는 스포츠(sport)와 기술(Technology)의 융합을 통한 체계적 실기와 건강관리를 특성화 분야에 포함, 타 학교의 스포츠 관련 학과와 차별성을 두고자 했습니다. -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교내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활동들이 있을까요? 김재환 교수: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체력 관리가 우선되어야 하기에 교내에 있는 서경 스포렉스에서 주기적인 체력 관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리 이외에 골프, 피트니스, 축구, 농구 등 종목의 주특기 개발을 위한 학과 내 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각 동아리에는 전문성을 지닌 담당 교수님들이 배정될 예정이며, 이러한 동아리 운영으로 각 종목의 학문적 접근 및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한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있다면. 김재환 교수:우리 학과는 스포츠앤테크놀로지 전문 및 실기 능력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포츠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스포츠의 기초지식 및 이론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시키고, 현장을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고양하며, 현대사회의 첨단 테크놀로지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기본 지식과 자질을 갖춘 첨단산업의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포츠 산업에 적합한 인재가 되도록 교육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도 기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과 교양을 갖춘 인격체를 추구합니다. -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이 궁금합니다. 어떤 흥미와 진로를 가진 학생들이 진학하면 좋을까요? 김재환 교수: 학생들은 체계적인 실기와 건강관리, 미래지향적인 스포츠 데이터 분석 분야 학문을 배움으로써 스포츠계 전반에 관련된 직종에 종사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시설 관리자, 스포츠관련 연구자, 스포츠 기자, 스포츠마케터, 유아체육지도자 등이 있으며,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을 위해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 시스템, 기업연계 및 Match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미래 융복합 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우리 학과에 진학할 것을 추천합니다. -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로 진학을 꿈꾸거나 입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조언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재환 교수:스포츠(sport)는 유희와 경쟁성을 가진 운동, 놀이, 게임, 여가 및 레크리에이션의 기능을 넘어 고령화 시대에서의 중요한 헬스케어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능력이 바탕이 되는 스포츠에 첨단 기술이 접목되면서, 과학적이고 정교한 측정과 분석의 필요성이 높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제 미래 스포츠 산업에서는 스포츠와 기술 공학을 기반으로 하는 건강, 안전, 환경 서비스를 요구합니다. 현대사회는 인간 중심의 서비스 플랫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운용할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하며, 첨단 과학기술이 접목된 스포츠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서경대학교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홍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H4_4btrYp0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동계방학 기간 동안 서경대 알차게 이용하기
동계방학에 접어든 지 한 달 가량이 지났다. 수업이 있을 때와 비교해 학교를 향한 학생들의 발길은 적어졌지만, 방학기간 중에도 학생들을 위한 학교의 여러 시설물과 프로그램들은 여전히 운영 중이다. 이에 <동계방학 기간 동안 서경대 알차게 이용하기>라는 주제로 방학기간 중 서경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이용 가능한 시설들을 소개해 보려 한다. 각자 필요에 맞게 이를 참고하여 보람찬 방학생활을 보내길 바란다. - 진로심리상담센터 서경대학교 유담관 CLC Zone에 위치한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재학생들이 보다 활기찬 대학생활을 영위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여 한 사람의 인간이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곳이다. 이를 위해 진로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대학생활 적응, 대인관계, 진로 탐색, 우울, 불안과 같은 사회 정서적 문제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에 대한 상담 및 심리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상담, 및 심리검사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을 위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기간 중에도 이용 가능하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의 경우 직접 진로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리검사의 경우 자신의 성격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검사(MBTI 성격검사, NEO 성격검사, TCI 기질 및 성격검사), 심리적 어려움 및 적응 정도를 살펴볼 수 있는 검사(다면적 인성검사, 우울증 검사, 불안 검사, 절망 검사), 진로탐색을 위한 검사(Holland검사, strong 검사) 등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치유와 성장을 돕고 있다. 상시 운영되는 상담 및 심리검사 프로그램 외에 동계방학 기간 중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2022학년도 겨울학기 집단 프로그램이 있다. 집단 프로그램의 첫 번째는 <‘나다움’ 치유와 쉼>으로 2023년 2월 2일(목) 14-16시에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신체 각성 수준 조절법, 그라운딩 훈련을 통해 내 몸과 마음이 전하는 메시지 알아차리고 이완하기, 휴식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쉬는 방법과 자기 돌봄 방법 익히기 등을 배운다. 추천대상은 늘 피곤하고 쉬는 게 어렵거나 일상에서 구체적인 나를 돌보는 법을 알고 싶은 이들로 서경포탈- 비교과 프로그램 부분에서 신청 가능하다. 두 번째 진행되는 집단 프로그램으로는 <만다라로 여는 겨울방학의 아침>으로 2023년 2월 6일(월), 2월 7일(화) 10-12시 2차례에 걸쳐 서경대학교 유담관 L층 clc 존에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만다라를 통해 명상의 시간을 가져 자기이해의 기회를 가지고, 편안하게 정서를 나눠보는 것으로 명상하는 법이 궁금하거나 편안한 휴식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집단프로그램으로는 <대인관계 향상 모래놀이>가 있다. 2023년 2월 8일(수), 2월 9일(목) 10-12시 2차례에 걸쳐 서경대학교 유담관 L층 clc존에서 이루어진다. 모래와 피규어를 활용하여 개인 작품을 만들고, 교류하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과 동시에 사회적인 관계에서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 취창업지원센터 서경대학교 유담관 L층 CLC Zone 내 위치한 취창업지원센터는 학생들을 위해 적성 및 진로 관련 각종 검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그리고 각종 경진대회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창업교육, 창업컨설팅 등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함양을 위한 창업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취창업지원센터에서는 방학기간 중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2월에 진행하는 취업상담 프로그램의 상담 내용은 직무 탐색 및 설정, 취업 준비, 실전 취업스킬(자기소개서, 면접) 등으로 신청 기간은 2023년 1월 25일(수)부터 1월 31일(화) 18:00까지로 신청 기간 이후의 신청은 잔여 상담 시간에 한 해 배정된다. 구글폼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며, 컨설턴트와 협의 후에 상담이 확정된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B7%A8%EC%97%8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22467 - 학술정보관 서경대학교의 학술정보관은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유열람실(9층)과, 도서와 여러 가지 참고 자료들 대여할 수 있는 인문예술과학 정보자료실(7층), 사회이공과학 정보자료실(8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담관에 위치한 학술정보관은 동계방학 기간 중에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있다. 7층, 8층 정보자료실의 경우 평일 10:00~16:00까지(주말 및 법정공휴일에는 휴관), 9층 자유열람실의 경우 06:00~ 23:00까지(연중무휴) 운영된다. 오는 2023년 2월 18일(토)부터 2023년 2월 28일(화)까지 7층, 8층 정보자료실은 평일 09:00~ 18:00시(주말 및 법정공휴일 휴관)로 9층 자유열람실은 06:00~ 23:00(연중무휴)시로 이용 시간이 변경되니 참고하여 방학기간 동안 이용하길 바란다. <홍보실=황주영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 2022년 공무원시험 최종 23명 합격···매년 합격자 수 경신하며 큰 폭으로 합격률 높여 ‘화제’
공공인재학부만의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 공무원시험지원실, 멘토프로그램, 공무원시험 합격 장학금 등 각종 장학금 확대 등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도 한몫 서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학부장 성봉근 교수)가 매년 공무원시험 합격자 수를 경신하며 큰 폭으로 합격률을 높이고 있어 화제다. 서경대학교는 인문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 소속 재학생 23명이 2022년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합격이 어렵다는 법원직에서만도 6명을 비롯해 국가직 4명, 지방직 8명, 검찰직 3명, 경찰직 2명 등 합격자의 직렬(직류)도 매우 다양하다. 더구나 공공인재학부 수업을 함께 들은 타 학과생들과 기타 특별채용 등의 합격 소식도 추가하면 35명의 재학생들이 합격소식을 알려왔다. 법원직 15.32대1, 검찰직 30.4대1, 경찰직 17.9대1, 국가직 29.2대 1, 서울시 등 지방직 11.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에서 치러진 2022년 공무원시험에서 공공인재학부는 23명 합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 숫자는 대부분 재학생들만 파악된 것이고 졸업생까지 파악하면 더욱 많을 것이라고 한다. 최근 공공인재학부의 공무원시험 합격률은 꾸준히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학교 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의 이같은 뜨거운 향학열은 재학생 선배들과 신입생 후배들은 물론 졸업생 선배들에 이르기까지 거세게 불고 있다.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의 수업들은 타 학과 학생들에게도 개방되어 공무원시험 합격자 수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 내에서 법학사를 배출하는 공공인재 전공과, 경찰행정학사를 배출하는 경찰행정 전공 등 2개 전공에서 교수와 학생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 국가와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공공분야에서의 인재양성이라는 큰 목표를 세우고 실사구시 차원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데 가장 큰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최근 120여 개 정부기관에서 법률지식과 공공기관 관리지식을 겸비한 공무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가고 있다. 법률지식을 학부에서 연마하고 익힌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잘 분석하고 활용하여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직진출 학부로의 도약을 착실하게 진전시켜 나가고 있는 결과 이같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무원 양성 및 배출을 통한 국가와 지역사회의 인재양성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공무원시험 준비를 위한 교과목 운영이 되도록 연구를 거듭하여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다. 대학교육에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인 교양과 구체적인 직업교육을 조화롭게 추구할 수 있도록 교육철학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해 나가고 있다. 학습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병행하여 진행하는데 교육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다른 대학에서 볼 수 없는 특징적인 것들로는 먼저, 해당 전공과목의 경우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출제되는 객관식 문제들을 자주 풀어주어 학생들에게 이론의 이해와 실제 적용을 병행하는 교육방식을 업데이트시켜 나가고 있다. 공무원시험에서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국어, 영어, 국사 등의 비중 있는 공통 과목들에 대하여는 1년 내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매학기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대학으로서는 학생들을 위한 독창적 교육프로그램들을 창의적이고 과감하게 신설하고 운영하고 있다. 다른 대학의 유사학과와는 달리 첫째, 대학에서의 수업은 매우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된다. 동시에 대학의 수업을 충실히 따라올 수 있고 부족한 내용을 잘 보충할 수 있도록 학원가의 동영상을 무료로 언제나 들을 수 있게 하여 튼튼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 중에 있다. 둘째, 학원가의 유명강사 선생님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실제 시험에 대한 정보와 노우하우를 전수 받게 하고 있다. 셋째, 교수님들이 적극적인 멘토 역할을 하여 학생들과 수시로 대화하고 상담을 하여 학생들과 마음으로 나누며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안내와 대학생활 안내를 하고 있다. 넷째 학교에서 교육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한 예산을 뒷받침하여 공무원시험 과목들에 대한 학원강의들을 병행하여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시스템’을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원가의 교재들을 비치해 두는 것은 물론 언제나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공무원시험지원실’을 학술정보관 내에 상시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하는 조교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핸드폰이나 탭으로도 언제나 동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스콘 캠프(SKON)를 운영하여 진로에 대한 고민과 상담 및 면접에 대한 각종 훈련을 지원해 주고 있다. 다섯째, 다양한 공무원 직렬별, 그리고 로스쿨 반 등으로 소그룹을 운영하고 이를 위한 공간과 비용 및 지도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여섯째, 공무원 합격자에게 지급하는 공무원장학금제도를 확대해 나가면서 운영하고 있다. 이렇듯이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공직자로서 당당하고 의연하게 출발할 수 있도록 교수들과 학생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큰 폭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서경대 MFS] 핀테크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사례(Betterment)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편종성 연구원 Betterment 서비스 개시일 & 간단한 역사 첫 번째 해외 로보어드바이저 앱은 Betterment이다. Betterment는 2008년에 설립된 회사로 현재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중에서 가장 선두에 나서고 있다. AUM(Aseet under Management : 운용자산) 330억 달러, 730,000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초기 로보어드바이저 개척자이다 보니 선점효과가 큰 금융시장에서 매년 높은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세라 레비 CEO는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라고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 Betterment의 로고 이 회사는 3가지의 목표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첫째 각자의 목표를 세워 최대한의 이익을 얻도록 노력하는 개인화, 포트폴리오를 자동화하고 투자에 대한 규율을 유지하여 장기적인 이득을 누릴 수 있는 자동화, 분산 투자를 위한 다양화이다. 또한 양도소득세 관리를 위해 적기에 적정한 자산을 매각해 세금을 상쇄하도록 돕는 것도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Betterment 회원가입 과정 회원가입은 이메일, 비밀번호, 이름, 전화번호, 동의 사항이 있으면 가능하다.. 추가로 거주하는 지역과 SSN(Social Security Number)을 입력하면 된다. 기존의 다른 앱들 보다 모든 과정이 10분 내로 종결된다. 회원가입 이후 지역번호, 생년월일, SSN(Social security number)을 입력하면 가입할 수 있다. Betterment 앱 메인화면 이미지 & 서비스 ▲ Betterment 앱 첫 화면 상기 이미지는 Betterment 앱의 첫 화면으로 추가적인 메뉴는 자신의 자금 흐름을 확인하는 ‘Activity’, 친구를 초대하면 얻을 수 있는 ‘Earn rewards’, ‘Get help’ 그리고 ‘Setting’과 ‘Log out’이다. ▲ Betterment 앱 서비스 Betterment의 메인 서비스로 은행과 같은 현금서비스, 로보어드바이저가 있다. 계좌를 만들고 직불 카드를 만들어 은행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현금의 이자는 0.75%로 최소 잔액과 수수료는 없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은퇴, 퇴직 소득, 원하는 물품 구매, 재정적 안전망, 교육 자금 등 각자의 목표 금액에 맞춰 달성 가능성을 제시하여 투자를 진행한다. 자산 증식을 목표로 하는 젊은 사람들은 주식 비중을 늘려 위험 지향적인 투자를 하고 비상금이 목적인 사람들은 안정적인 채권의 비중을 늘려 투자한다. 로보어드바이저가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거래를 하지만, 자신이 원한다면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조절할 수 있다. 투자하는 도중 위험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포트폴리오 자산 재조정(자산 재조정)을 통해서 위험을 회피한다. Betterment의 최저 가입 금액은 0원으로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처음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부담 없는 회원가입 등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수수료는 연 0.25%로 경쟁사보다 다소 높다. 프리미엄은 계좌 $100,000 이상 그리고 수수료 0.4% 납부 시 사내 CFP 전문가와 무제한 상담이 가능하다. Betterment의 수익구조는 규모의 경제이다. 그들은 많은 고객 및 AUM을 증가시켜 0.25%의 수수료로 수익을 창출한다. 만약에 자신이 공격적인 투자자로 운용자산 대부분을 투자하고 현금보유 비중을 0%로 만들고 싶다면 Betterment의 활용을 권하고 싶다. 이는 소액으로 주식 일부를 구매하여 계좌 내 현금을 모두 투자할 수 있는 옵션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고객에게 Tax loss harvesting을 하여 양도소득세를 관리하기 어려움이 없고 자동으로 손실이 나는 분야는 매각하여 세금을 계산한다. Betterment는 포트폴리오 구축 시 다수의 저비용 ETF에 투자하기도 하는데 포트폴리오는 맞춤형을 제공하고 환경, ESG 등 일반적인 투자외에도 비중이 낮은 투자 분야에 대한 ETF를 선별해 투자할 수 있다. 높은 수익을 위한 골드만 삭스의 스마트 베타,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BlackRock Target Income, 환경을 위한 Climate Impact, 소수자들을 위한 Social Impact 등이 있다. Betterment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교육용 컨텐츠도 풍부해서 홈페이지에 기사 또는 비디오를 통한 기초 강의, 유튜브에 강의를 올려 간단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Betterment의 아쉬운 점은 타사에 비해 높은 수수료이다. 0.25%의 수수료가 높지 않아 보이지만 수수료가 0%인 로보어드바이저들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아보이기는 하다. 또한 휴먼어드바이저에게 상담받기 위해서는 최소 AUM이 $100,000을 충족해야 한다는 것도 단점이다. 초보 투자자, 소액 투자자에게는 위 금액도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ETF 및 카테고리를 제공하지만 실물 자산과 같은 리츠에 투자할 수 없는 것도 단점이 된다. 인출, 결제 등은 가능하지만 은행의 역할은 미흡하다. 고객의 돈을 예치하여 대출해주는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아있다. Betterment 회사 및 서비스 관련 기사 최근 Betterment는 22년 2월 암호화폐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회사 Makara를 인수했는데 관련기사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Betterment는 미국 최대의 독립 디지털 어드바이저로 코로나 기간 성장 및 선도를 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회사이다. 회사의 CEO인 Sarah Levy는 Makara가 암호화폐 제품과 인터페이스 안내 및 사용 편의성을 결합했기 때문에 독특하다고 말했다. Makara는 10년 전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의 선구자였던 이래로 오늘날 우리가 전통적인 투자에 어떤 존재인지를 암호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Makara의 CEO인 Jesse Froudman은 암호화폐 전문지식을 Betterment의 규모와 결합하면 개인 투자자와 재무 어드바이저 모두와 함께 플랫폼의 성장을 가속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 스타트업은 작년도2021년 6월 20,000명의 고객과 100만 달러의 자산을 관리하에 두고 출범했는데 Betterment는 현재 33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9월에는 거의 700,000개의 고객 계정을 보유하고 있어 두 회사의 결합은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Robinhood와 같이 밀레니얼에 초점을 맞춘 많은 앱이 빠르게 암호화폐를 제품에 통합했지만, Betterment는 자산 클래스에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가상화폐의 가격 급등과 대유행 기간의 인기 상승은 이 회사의 인수에 자극이 되었다고 한다. Betterment의 가상화폐 시장에 진출했고 새로운 자산 클래스의 구축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번 인수로 Betterment는 새로운 고객이 가상화폐 투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향후 다양한 대규모 암호화 포트폴리오의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Makara 인수는 사용자들이 가상화폐로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을 도와줌으로써 Betterment 포트폴리오의 결과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했다. 즉, 이 플랫폼은 투자자가 가격 변동과 자산 등급의 빠른 뉴스 보도로 촉발되는 무작위 암호 공격에서 벗어나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재무 목표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투자 일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러나 규제에서 세금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뒤섞인 암호 환경에서 책임 있는 투자를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Betterment의 로보어드바이저 플랫폼 변경 발생 시 자동화 및 통합하여 암호 투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Betterment 분석 정리 로보어드바이저 분야 스타트업이면서 1위 회사인 Betterment는 단순히 선점효과에 의해 1등을 차지한 것이 아니다. 직관적인 UI, 간편한 회원가입, 가입 계좌 한도 0원 등 다수의 이유에 의해 1등의 자리에 차지하고 있다. 진입장벽이 낮아 주식 초보 및 소액 투자자들이 시작하기 좋은 기업이다.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은퇴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독립적인 로보어드바이저로서 불안정한 것은 사실이다. 같은 로보어드바이저이자 스타트업이었던 Wealthfront는 UBS가 $14억 달러에 인수하였고 많은 거대 은행 기업들이(SoFi, Chareles Swab, Vanguard 등) 로보어드바이저로 진출하였다. 경쟁이 치열해 짐으로써 Betterment가 독자적인 기업으로 살아남을지 다른 기업에 인수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39428
서경대학교, 충남도와 글로벌 스타트업 협력 논의 위한 ‘2022년 인바운드 기술창업자 육성 프로그램 「충남연구원·글로벌 스타트업 간담회」’ 진행
1월 25일(수) 충남연구원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1월 25일 (수) 충남연구원에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충남도와의 협력방안 논의’를 주제로 ‘2022년 인바운드 기술창업자 육성 프로그램 「충남연구원·글로벌 스타트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경대학교와 글로벌 스타트업 6개사, 충남연구원은 투자 분야 및 투자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상호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충남의 향후 산업지원 계획과 연계한 글로벌 스타트업 연계 전략 계획 수립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 졌다. 서경대학교가 주관기관으로 작년 8월부터 운영 중인 ’2022년 인바운드 기술창업자 육성 프로그램‘은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발된 우수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이석형 전략사업&예산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남도와 글로벌 스타트업 간의 협업으로 국내 첨단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국내 정착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아이칸 에키지 ㈜Khenda Korea 대표는 “이같은 자리를 마련해준 서경대학교와 충남연구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서경대학교, 충남도와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683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20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215722384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111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9642
[서경대 카드뉴스] 리포트 작성 참고 사이트 편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신설 및 명칭 변경 학과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1>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서경대학교는 2023학년도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를 신설하고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를 합쳐 전자컴퓨터공학과를 새로이 출범시켰다. 서경대학교의 이번 첨단학과 신설 및 통합은 급감하고 있는 학령인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사회 수요 맞춤형 명품 학과 육성과 대학 특성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신설 및 명칭 변경 학과 알아보기’ 기획 시리즈를 마련, 올해 새로 생기거나 명칭이 바뀐 학과의 학과장님들을 만나 신설 및 통합의 배경과 학과에 대한 소개, 교육과정과 및 수업 내용, 학과의 강점 및 특징, 동아리 및 스터디,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학과 운영 전략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첫 번째로 새로 신설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의 학과장인 김상훈 교수님을 만나봤다. - 안녕하세요 교수님. 먼저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가 신설된 배경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김상훈 교수 : 우리는 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통해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문화예술과 기술의 융합은 우리가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와 예술, 그리고 기술 분야를 이해하고 융합할 수 있는 인재가 요구되며, 이러한 융합 분야 전문 인력의 양성을 위해 서경대학교는 대학이 가진 문화, 예술 분야의 장점을 살려 융합대학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를 설립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의 주요 교육 과정 및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김상훈 교수 : 우리 학과는 예술과 기술에 대한 융합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산학 프로젝트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글로벌 산업 전문가로서의 융복합 창의적 실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과 최신 교육 인프라를 통해 실감형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하였습니다. 실감형 콘텐츠는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실감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콘텐츠로 영화, 공연예술 및 다양한 산업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교육과정 속 이론과 실기 중 어떤 분야의 비중이 더 큰가요? 김상훈 교수 : 아트앤테크놀로지 전 분야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 학습부터 전문적인 예술성과 기술성을 모두 포함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학습 제공을 목표로 하며 산업계 전문 인력의 수요에 맞게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 비율이 높습니다. - 타 학교의 아트 관련 학과와 비교해 서경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만의 장점 혹은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김상훈 교수 : 우리 대학은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대학이라는 Vision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문화·예술 분야와 기술의 융합을 통하여 실용중심교육과 지역사회/산업 친화형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기본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예술 분야의 융복합 콘텐츠 창출이 가능한 기술(Skilled)을 보유하게 됩니다. 또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의 교수님들은 다양한 정부과제 수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무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교내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활동들이 있을까요? 김상훈 교수 :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역량을 강화시키고, 동아리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공모전 참여,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으며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이 되는 경력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이 있다면. 김상훈 교수 :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학과로서 창의적 사고와 기술에 대한 이해 및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적 감성을 보유한 학생들은 학과 교육을 통해 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기술적 이해도가 높은 학생은 예술적 감각을 향상시켜 융합 인재로 거듭나게 됩니다. -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이 궁금합니다. 어떤 흥미와 진로를 가진 학생들이 진학하면 좋을 것 같나요? 김상훈 교수 : 졸업 후 진로는 크게 엔터테인먼트, 문화, 예술과 기술을 이해하는 Technical Director, 뉴미디어 분야와 최신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를 보유한 Creative Director 분야로 나누어질 수 있으며 Technical Director는 Contents SW 분야, Game & Interactive Content 분야, VFX & Animation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며, Creative Director는 XR Contents 기획 및 제작 분야, 실감형 공연/전시 문화기술 콘텐츠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문화기술을 선도할 문화콘텐츠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진학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진학을 꿈꾸거나 입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조언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상훈 교수 : 미래는 콘텐츠가 이끌어갈 사회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즉,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첨단 융복합 콘텐츠는 국내외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새롭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되는 새로운 환경에 필요한 인재들이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이러한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으며 사회에 진출하여 역량을 발휘할 훌륭한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에서 여러분들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이수체계도> ■서경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홍보영상 https://youtu.be/0p02u3AF_GQ <홍보실=황주영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