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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서울 성북구에 있는 인간미 넘치는 동네책방 ‘호박이넝쿨책-야책’

김정훈 호박이넝쿨책-야책 대표(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정릉스쿨 선정기업)-마을잡지 ‘정릉야책’ 발행하고 다수의 극 공연을 진행-7개의 낭독모임이 활동, 인간적인 관계가 만들어져 호박이넝쿨책-야책은 서울 성북구에 있는 동네책방이다. 김정훈 대표(55)가 2016년 7월에 문을 열었다. 호박이넝쿨책-야책은 마을잡지 ‘정릉야책’ 발행을 비롯해 단행본 ‘말길과 정치’ 발행, 다수의 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경제적 가치만이 꼭 가치겠느냐는 질문을 던지고 경제적 출세가 아니라 마을에서 잘 먹고 잘살 수 있는 ‘공동체의 가치’를 만들고 싶어서 호박이넝쿨책-야책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잘 놀아보려고 책방을 오픈했습니다. 기왕 놀 거면 술 먹고 다음 날 숙취에 시달리는 놀이 말고 좀 나은 놀이는 없을까를 고민했죠. 동네 사람들과 함께 모여 책 읽고, 책도 만들고, 공연도 올리며 노는 게 술이나 먹고 숙취에 시달리는 것보단 훨씬 의미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호박이넝쿨책-야책은 매주 사람들이 낭독을 진행한다. 김 대표는 “책을 함께 읽어내자는 목표로 시작했다”며 “현재 7개의 낭독모임이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페미니즘 관련 다양한 책들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페미라이프’, 유명 작가들의 무명 작품들과 이제 막 등단한 젊은 작가들의 튀는 작품들과 녹색평론사의 조선정서 풀풀 풍기는 작품들을 낭독하는 ‘한국문학 낭독’, 이황, 이이, 박지원 등 조금 오래된 국내 학자들의 책들과 그 책들에 영감을 주었던 동양 사상서를 낭독하는 ‘한국고전 낭독’과 유명한 고전들이지만 의외로 많이 읽히지 않은 책들을 낭독하는 ‘서양고전 낭독’이 있다. 이외에도 혼자서는 읽어볼 엄두가 나지 않는 책을 낭독하거나 남과 북 모두가 모르는 독립운동가들 찾는 낭독 등이 매주 열린다. 낭독 후 공연을 진행하는 낭독극단도 운영된다. 현재 호박이넝쿨책-야책의 공간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회원은 66명이다. 김 대표는 “책방은 공간 자체로 에너지가 있다”며 “호박이넝쿨책은 경제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가 만들어지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호박이넝쿨책-야책은 지난해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정릉스쿨’에 선정됐다. 정릉스쿨은 지역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정릉동, 길음동 일대 주민과 상인의 역량개발 및 문화예술 소양 확대가 목적이다. 설립일 : 2016년 7월 주요사업 : 마을잡지 ‘정릉야책’ 발행, 단행본 ‘말길과 정치’ 발행, 다수의 극 공연 연출 성과 :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정릉스쿨 선정 <원문출처>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303073527d

[2023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있는 커피원두 납품 전문기업 ‘더듀얼로스터즈’

정진현 더듀얼로스터즈 로스터(Green 성북 캠페인 선정기업) -직화식 로스터와 반열풍식 로스터를 사용해 원재료의 개성을 살려 -에티오피아, 케냐 등 해외 커피산지를 직접 방문해 품질을 확인 더듀얼로스터즈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있는 커피원두 납품 전문기업이다. 정진현 로스터(31)가 2016년 11월에 오픈했다. 정진현 메인로스터는 “원두 납품을 중심으로 커피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 홈바리스타커피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싶은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더듀얼로스터즈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곳곳에 커피를 공급하고 있다. 정 로스터는 “더듀얼로스터즈에 직접 방문한 고객과 협의를 통해 납품할 제품을 선택한다”며 “평소 카페로 개방돼 있어 커피에 진심인 고객들이 주로 방문한다”고 말했다. “더듀얼로스터즈의 강점은 직화식 로스터와 반열풍식 로스터를 사용해 원재료의 개성을 살린다는 것입니다. 물동량에 따른 신선한 원재료 확보와 주문과 함께 시작되는 로스팅으로 신선도를 확보했습니다. 개인 고객의 소량 주문제조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정 로스터는 하와이 에티오피아, 케냐 등 해외 커피산지를 직접 방문해 품질을 확인하고 적절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한잔이 되어줄 생두를 선택한다. 정 로스터는 “어느 포인트에서 배출해야 가장 맛있는지 결정하고 그 맛을 항상 일관되게 제공하기 위해 커핑을 통한 QC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정 로스터는 커피 경연대회에 출품하거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면서 더듀얼로스터즈를 알리고 있다. 정 로스터는 “팝업 행사나 축제부스 참여 등 대외활동을 통해 더듀얼로스터즈의 커피맛과 진정성을 알리고 있다”며 “인스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더듀얼로스터즈의 커피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 로스터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가족 사업으로 가족 구성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커피 생산, 공급, 커피 교육,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에 디자이너로 8년간 근무한 친형이 디자인을 맡아주고 있습니다. 경력단절 및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창업 후 정 로스터는 “국내 여러 업체에 더듀얼로스터즈의 커피가 납품되고 많은 사람이 우리 제품을 이용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정 로스터는 “커피 소모량이 증가하면서 디카페인 커피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디카페인 공정과 발효 커피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에 따른 공정과 규모를 늘리기 위해 로스팅 공장 확장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듀얼로스터즈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의 프로젝트인 ‘Green 성북 캠페인’에 선정됐다. Green 성북 캠페인은 소상공인 대상 경영개선 교육 또는 지역상인 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설립일 : 2016년 11월 주요사업 : 커피원두납품, 커피교육, 디자인 컨설팅 성과 : 커피대회 심사위원 활동, 팝업행사 진행 <원문출처>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303060727d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메타버스 유니버시티‘ 출간 - 메타버스가 대학4.0을 연다.

   서경대 혁신부총장인 구자억 교수가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최근 '메타버스 유니버시티'를 펴냈다. 동문사에서 출판된 이 책은 메타버스의 핵심요소와 기술,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메타버스와 대학의 미래 등 메타버스 시대에 대학이 어떤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지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인 메타버스 유니버시티는 메타버스로 무장한 대학을 말한다. 즉 메타버스를 대학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학운영의 효과를 높이고, 메타버스를 무기로 대학을 획기적으로 확장하고,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저서에서는 메타버스 유니버시티로 나가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극동대 김창환, 정영모 교수, 나사렛대 김성완 교수, 콘텐트리중앙IT본부 김영기 본부장, 명지대 김지혜 교수, 한서대 양애경 교수, 한국교육개발원 이기준 실장, 서경대 신세영, 이순희 교수, 삼육보건대 주현재 교수 등 10명의 전문가가 함께 만들었다. 이 책은 서문과 본문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의 내용은 대학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거나,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에서는 대학이 메타버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들고 있다. 현재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보고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메타버스의 첨단성을 높게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고, 이런 첨단성이야말로 대학 4.0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더 나아가 대학들이 이런 세계사적 흐름을 무시하고, 현상유지에 급급하다보면 첨단에서 멀어진 구태의연한 대학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메타버스의 주요 요소와 기술을 탐색하고 있다. 메타버스 주요 요소로 가상 세계, 라이프 로깅, 증강 현실, 거울 세계를, 메타버스 기술로 복합 범용 기술, 인프라-플랫폼-콘텐츠-IP, 기술빌딩블록을 제시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교육 메타버스에서의 대체 불가한 토큰(NF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NFT는 공부하면서 돈벌기(Study To Earn), 자격 증명의 고유성 확보, 학습의 증거, 수업자료에 대한 정당한 대가의 지급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콘텐츠산업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고찰하고 있다. 제5, 6, 7장에서는 메타버스를 통한 교양, 전공, 비교과 프로그램의 혁신에 대해 탐색하고 있다. 제8, 9장에서는 메타버스와 예술교육, 메타버스와 교수학습방법의 혁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10, 11장, 12장, 13장에서는 메타버스와 대학생 및 대학교수, 메타버스 시대 대학의 미래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구자억 교수는 “인류에게 이제까지는 현실공간만이 존재했다면,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공간이란 새로운 공간이 생긴 것이다. 당연히 인류가 활동하는 공간이 무한대로 넓혀지는 효과가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학은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학의 모습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공부하고, 교류하며, 활동하는 형태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수업이 어려워지면서, 온라인 교육이 보편화되었고, 결국 교육공간이 확장되는 결과를 낳았다. 메타버스는 이런 상황에서 지역에 한정된 대학 캠퍼스를 세계로 확장시키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 유니버시티가 본격화되면 대학교육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메타버스로 인해 교육공간이 확장되고, 가상공간 안에서 더 많은 교육기회가 만들어진다. 교육시간도 확장된다. 언제든 접속하면 수많은 교육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교수는 특히 “메타버스 교육은 미래 대학생들에게 크게 환영받을 것이다. 디지털 세대의 특성에 잘 부합하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은 수많은 실감 콘텐츠에 몰입하게 되고, 수업에 적극 참여하는 주체로 거듭난다. 모든 교육자가 꿈꾸는 액티브 러닝이 실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억 교수는 베이징사범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서경대학교 혁신부총장, 한국대학컨설팅협회장, 한국창업교육학회장으로 있다. 극동대학교 혁신부총장 및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경기도 민선교육감 인수위원회 재정분과위원장, 교육부 정책자문위원, 대학설립심사위원 등 중앙이나 시도교육청 등에서 다양한 자문활동을 해왔다. 구자억 교수는 (사)한중교육교류협회장 등을 맡아 한중교육교류를 통한 한중우호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대학컨설팅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3/06/202303060143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508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03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293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3611

2023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고대 한양대 이대 시립대 건대 성신여대 등 13개교 ‘우수인증대학’ 선정

4년제 일반대학 98개교 선정..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등 혜택’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에 120개 고등교육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이 중 4년제 일반대학은 98곳이다. 학위과정을 인증 받은 대학 중 75개교는 어학연수과정도 인증 받았다. 이 중 특히 우수한 13개교는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4년제 일반대학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홍익대 성신여대 서경대 UNIST 등 9개교 뿐이다. 대학은 까다로운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기 위해 추가 인증을 받고자 한다. 우수인증대학은 인증대학과는 다르게 더 우선하는 혜택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인증대학에 선정된 대학에겐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교육 정책 사업상 혜택 부여 △인증대학 홍보 강화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추가적으로 우수인증대학에게는 △사증발급 간소화 대상 국가 확대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더해진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관 하에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05년 ‘Study Korea Project’를 통해 국제학생 유치를 위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유입 유학생의 수는 증가했지만 질적인 인프라 구축 노력과 관리에서 한계점이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를 2012년 시범사업 이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인증은 2026년 2월까지 유지되지만 인증을 받은 후에도 매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유지 여부를 심사받으며, 기준 미충족 시 인증이 탈락된다.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에 4년제 일반대학 98곳이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그 중 9개교는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4년제 우수인증대학 13개교.. 추가 혜택 부여> 2일 공개된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 국내 고등교육기관 120곳이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132개교에서 12곳 줄었다. 일반대학 전문대학 대학원대학을 포함해 학위과정 120개교, 어학연수과정 75개교가 선발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고등교육 기관의 국제화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해 국외 우수인재 양성을 관리/지원하는 제도다.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면 법무부와 교육부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를 비롯한 교육 정책, 교육사업에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인증대학 중 국제화역량이 특히 우수하다고 선정된 ‘우수인증대학’에는 추가적인 혜택이 부여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6곳 감소한 13개교가 선정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유학생 유치가 힘들었던 영향으로 보인다. 일반대학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홍익대 성신여대 서경대 UNIST의 9개교다. 대학원대학은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를 비롯해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 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의 4개교다. 학위과정 인증대학 중 4년제 일반대학은 98개교다. 가천대 가톨릭대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 건국대(글로컬) 건양대 경남대 경북대 경성대 경일대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고려대(세종) 지스트 광주대 광운대 국민대 군산대 김천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한의대 대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서대 동신대 동아대 명지대 목원대 배재대 백석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세한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라대 신한대 아주대 안동대 연세대 연세대(미래) 우석대 우송대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중부대 중앙대 창원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포스텍 한경대 한국공학대 KAIST 한국교원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서대 한성대 한세대 한양대 한양대(ERICA) 호남대 호서대 호원대 홍익대 등이다. 전문대는 거제대 경기과학기술대 경복대 구미대 영진전문대 인하공업전문대 전주비전대의 7개교가 선정됐다. 어학연수과정은 일반대 72개교가 선정됐다. 가천대 가톨릭대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 건양대 경남대 경북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고려대(세종) 광주대 광운대 국민대 김천대 나사렛대 단국대 대구한의대 대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서대 동아대 명지대 목원대 배재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신라대 신한대 아주대 연세대 연세대(미래)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중앙대 창원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경대 한국공학대 한국외대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서대 한성대 한양대 한양대(ERICA) 호남대 호서대 호원대 홍익대 등이다. 전문대는 경기과학기술대 경복대의 2개교다. - 인증대학 선정 과정.. ‘불법체류율, 인프라, 유학생 중도탈락률/만족도 등 평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국제화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함으로써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는 게 목적이다. 인증 지표는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으로 구분된다. 학위과정은 단독 신청이 가능하지만 어학연수과정은 학위과정 인증이 있어야만 부여된다. 인증대학 평가영역은 학위과정의 경우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을 비롯해 ‘전략/선발’ ‘유학생 관리/성과’의 세 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어학연수과정은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과 ‘전략/인프라’ ‘어학연수생 지원/관리’의 두 가지 평가분야를 통해 선발한다. 기본요건을 비롯한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하는 대학에 대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 인증대학 혜택.. 2026년 2월까지 유지 인증대학은 유학생과 대학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외국인 유학생 비자발급절차 간소화 △교육 정책/사업상 혜택 부여 △인증대학 홍보강화 △외국인 유학생 시간제 취업 허용시간 확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우수인증대학은 △사증발급 간소화 대상 국가 추가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참여 우대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도 추가로 주어진다. 또한 인증대학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유학종합시스템,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 등에 공개되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공신력 있는 정보로 활용된다. 2023년 인증대학에 선정된 대학들의 인증기간은 이달부터 2026년 2월까지다. 다만 인증대학은 인증을 받은 후에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유지 여부를 심사받으며, 기준 미충족 시 인증이 탈락된다. 사실상 인증기한을 내년 2월28까지로 볼 수 있는 셈이다. 그러나 일부 경우에는 심의를 거쳐 인증취소/철회가 된다. 매년 실태조사 결과 인증/유지 기준 미충족과 더불어, 허위자료 제출 등의 부정행위, 인증제 신청 제외대상, 기타 인증제의 취지를 훼손했다고 인증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는 경우가 그 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미달 시 불이익> 인증 신청대학 외에도 외국인이 유학생 1명 이상 재학 중인 모든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도 진행한다. 대학의 지속적인 유학생 질 관리가 이 사업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대상은 외국인 유학생이 1명 이상 재적 중인 대학, 전문대학, 대학원대학이며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분리해 심사한다. 조사 지표는 학위과정의 경우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과 핵심지표인 중도탈락률,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유학생 공인 언어능력 등이다. 어학연수과정도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과 핵심지표인 어학연수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한국어교원 자격증 비율 등을 평가한다. 심사에서 실태조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대학은 1년간 외국인 유학생 모집제한 권고대학(비자발급 제한대학)으로 지정된다. 모집제한 권고대학으로 분류되면 대학을 대상으로 한 각종 박람회 참여 제한과 사업 참여 배제 등의 불이익이 따른다. 추후 신입생 유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올해 모집제한 권고대학에는 학위과정이 24개교, 어학연수과정이 15개교가 지정됐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941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학과 교수 칼럼:[서기수 교수의 성공투자 법칙②] 내가 보기에도 내가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솔직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모두 알지만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일단 최초로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종잣돈을 밑천으로 남들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내는 투자를 하면 된다는 것을… 그 투자가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가상화폐이건 어느 정도 수익을 내면 그만이다. 아니면 엄청난 수입을 낼 수 있는 사업을 하면 된다. 본인이 투자한 돈을 잃지 않고 사업을 크게 키워서 큰 재산을 만들면 된다.   이렇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누가 모르겠는가?   무수히 많은 영화나 드라마, 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우리는 부자가 되는 모습을 봤고 실제로 그룹 회장님들이나 자산가들에 대한 뉴스나 소식을 얼마든지 주변에서 접하고 있다. 즉, 아무리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부자가 되는 다양한 방법과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보고 듣고 학습하면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   ‘에이, 그때는 경제개발이 진행되었고 국가 부흥기였기 때문에 뭐에 투자를 해도 돈을 많이 벌어 재산을 늘렸잖아요?’   ‘그 정도 고금리에 주가가 상승하는데 누가 돈을 못 모았겠어요?’ 라고 볼멘소리를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과연 여러분들이 그 시기에 태어났으면 모두 부자가 되었을까? 현재의 부자들처럼 그때 그렇게 사업을 하고 투자를 했었을까? 절대 그렇지 않았으리라.   그렇다면 지금 현재에도 많은 사람들이 높은 수익을 내고 돈을 벌고 모으고 자산을 늘려나가고 있는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필자는 이 부분을 고민해보자는 것이다.   지금 당장 거울을 들여다보라   내가 보기에도 나 자신이 부자가 될 소질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그러한 자질이 없지만 나름 노력을 하고 있는가?   가끔 일반인 대상으로 강의를 하다보면 정말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모으고 싶다고 하면서도 전혀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매일 매일의 종합주가지수, 원달러 환율, 급값, 유가(WTI)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겠고 최소한 하루에 3건 이상의 경제나 금융, 부동산 시장의 뉴스를 보는 것이 좋다.   아울러 당장 이사를 하거나 목돈이 없더라도 아파트를 분양하는 건설회사의 모델하우스(주택전시관)에 들러서 최근 인테리어나 단지 배치도를 보면서 미래의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의 꿈을 키워보도록 하자.   최소한 자신이 보기에도 부자는 고사하고 돈을 모으거나 투자나 재테크에 대해서 소질이 있거나 자질이 없다면 이 정도의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   [서교수 판서] 평소에 실천하는 투자의 달인되기 방법   1. 매일매일 코스피 지수 시황 확인 2. 매일매일 원달러 환율, 금값, 유가(WTI) 가격 확인하기 3. 하루에 경제, 금융, 부동산 기사 3건 이상 읽는 습관 4. 아파트 모델하우스 수시로 방문하기 5. 나만의 관심 주식 종목, 부동산 지역 정하기 [프로필]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현)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현)서울시민대학 사회경제분야 자문교수 (전)한미은행, 한국씨티은행 재테크팀장 <원문기사>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40648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의 첫 동영상 조회수 6.6만 회 기록한 서경대학교 교내 동아리 ‘브랜딩 클럽’의 총괄 PD 손윤이(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20학번)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교내 동아리 ‘브랜딩 클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의 첫 번째 동영상이 6.6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는 진행자가 패널들과 함께 20대의 고민에 대해 토크하는 컨텐츠다. ‘소민거리’의 ‘소민’은 ‘답답한 속을 풀다’라는 뜻을 지닌 말로, 기획에서부터 촬영까지 ‘브랜딩 클럽’의 학우들이 직접 콘텐츠 내용을 고안해 내고 제작까지 도맡아 20대의 관심사와 고민, 삶의 애환을 풀어내고 있다.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를 운영하고 있는 ‘브랜딩 클럽’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직접 브랜딩하여 실전 마케팅까지 하는 서경대학교의 교내 동아리이다. “브랜딩 클럽‘에는 전공으로 마케팅을 배우는 경영학부의 학우 뿐만 아니라 창업에 관심이 많고 본인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기 위해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는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금융정보공학과,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물류시스템공학과 등 다양한 학과의 학우들이 모여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의 총괄 PD인 손윤이(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20학번) 학우를 만나 ‘소민거리’가 어떤 유튜브 채널이고 ‘소민거리’를 운영하고 있는 ‘브랜딩 클럽’은 어떤 동아리인지 보다 상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운영하고 계신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20학번 손윤이입니다. 저는 현재 서경대학교 브랜딩, 마케팅 동아리 '브랜딩 클럽' 을 3기에 걸쳐 이끌어 가며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의 마케팅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자와 패널들이 20대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채널입니다. 주로 20대들의 관심사와 고민, 삶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앞으로는 그 외의 컨텐츠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희 ‘브랜딩 클럽’의 주 활동은 '실전 마케팅' 입니다. 이론상으로만 마케팅에 대해 접하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 쓰고 발로 뛰어보는 경험을 가져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이 실전 유튜브 마케팅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 첫 동영상의 조회수가 2월 22일 12시 정오 현재 ‘6.1만’ 회를 달성했는데요, 어떻게 이런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유튜브 운영에 성공하기 위해선 운도 필요하지만, 유튜브 알고리즘을 공부하며 유튜브 생태계를 완벽히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그동안 ‘브랜딩 클럽’에서 공부했던 여러 마케팅 기법들을 종합하여 유튜브 개설 전, 철저한 사전계획과 콘텐츠 내용에 대해 탐구를 하며 고퀄리티의 영상 제작을 위해 나름 적지 않은 노력과 투자를 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중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첫 동영상 조회수 6.6만 회 라는 좋은 결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 유튜브에 업로드 되는 영상들의 제작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외부 기획PD님께서 1차 기획에 대해 가이드를 잡아주시고, 동아리원들과 함께 가이드를 따라서 컨텐츠 수요조사 및 질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이후 회장단과 함께 주제마다 패널들을 모집해 촬영을 하고 편집팀에게 넘겨 영상을 완성시키는 프로세스를 진행하였습니다.   - 영상 제작 과정에 있어서 애로사항은 무엇인가요?   영상 자체가 단순 촬영과 편집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닌, 시장 수요조사 및 컨셉 정하기, 패널 관리 등 많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 만큼 각 분야에 맞는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 유튜브 컨텐츠 제작을 통해 어떤 것을 얻었나요?   유튜브 운영 과정 가운데 특히 컨텐츠 제작 부분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선 유튜브 생태계를 완벽히 이해해야만 합니다. 컨텐츠를 제작하기에 앞서 유튜브 알고리즘 분석, 그래프 분석 등을 통해 대중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타 유튜브 채널을 탐색하고 분석하는 과정 속에서 실전 유튜브 마케팅에 대해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유튜브 활동 외에 동아리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떤 활동들을 하나요?   유튜브 활동 외에도 SNS를 통한 마케팅 스터디, 블로그 운영, 마케팅 글쓰기 교육, 사업체를 운영 중이신 기획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며 카피라이팅 교육을 듣는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 2023학년도 ‘브랜딩 클럽’의 운영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2023학년도에 ‘브랜딩 클럽’은 2가지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운영하며 활동할 계획입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패널들과 함께 20대의 고민에 대해 토크하는 채널과 정보지식 전달 채널,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 마지막으로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의 총괄 PD로써 하실 말씀이 있나요?   유튜브 채널 '소민거리'가 아닌 ‘브랜딩 클럽’을 대표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기, 2기, 3기를 거쳐가며 ‘브랜딩 클럽’에서 글쓰기, 마케팅, 유튜브 교육을 받았습니다. 지식이 쌓여가면서 무엇보다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현대 사회는 1인 미디어와 퍼스널 브랜딩 시장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자신의 브랜딩과 마케팅 능력의 필요성을 미리 깨닫고 준비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의 격차는 점점 크게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젠 저희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나만의 무기]를 다른 학우분들께 쥐어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한 궁금증이나 문의사항도 자세하게 답변해 드릴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편히 연락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브랜딩 클럽 연락처 : 010-8757-2148   <홍보실=안희진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바이오파마와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학과장 김은숙)는 ㈜바이오파마(대표 최승필)와 2월 28일(화) 오전 11시 서경대 유담관 5층에서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김은숙 학과장과 관련 교수진이, ㈜바이오파마에서 최승필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발전에 필요한 사항 지원 △교수와 학생의 국내외 업장의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산업체 인사의 인적교류 확대 △화장품 상품기획 및 프로젝트 개발/지원 △마케팅 실무진과 프로세스 협업 및 지속적 커뮤니케니션 기회 확대 △현장실무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학술세미나 개최 △해외 화장품 브랜드 구축 및 참여기회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오파마는 업무협약과 함께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 팀 프로젝트 우수활동자 장학금을 기부했다. (주)바이오파마는 약물 전달 플랫폼을 피부에 적용해 인체에 유효 성분 전달력을 극대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SG6’ 화장품을 필두로 뷰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치매치료제 및 코로나 19 바이러스 백신/치료제 등을 연구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인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뷰티산업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고 새로운 뷰티문화 콘텐츠 개발에 앞장설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독특하고 실용적인 현장실무형 교육을 하고 있다. 김은숙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학생들과 교수진은 현업 실무진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품기획 및 실무역량 강화, 뷰티 콘텐츠 기획/제작 경험을 통한 포토폴리오 구축, 해외 화장품업계의 전문 브랜드 개발 참여 등의 기회를 갖게 되었고 화장품 기업 취업 연계 전략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K-뷰티문화를 선도하는 전문가 양성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다양한 부분에서 상호간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승필 ㈜바이오파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공자 학생들과 트랜드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상품기획과 새로운 아이디어 및 특색 있는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다양화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대한민국 뷰티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뷰티업계의 발전을 위해 서경대학교와 상품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 공동 연구도 함께 진행해 산학협력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28/202302280169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428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2729 팜뉴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269 벤처스퀘어 https://www.venturesquare.net/874374 인더뉴스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52165 헬스인뉴스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82 약업신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9074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22800074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488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89686635515112&mediaCodeNo=257&OutLnkChk=Y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2932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 주최 ‘S-Learning Contest’ 성황리에 끝나···‘대상’ 수상자 인터뷰

<1> ‘우수강의 수필 공모전’ ‘대상’ 메이크업디자인학과 김민주 학우 <2>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대상’ 컴퓨터공학과 강희정, 오정은, 황유현 학우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원장 이지나 교수)이 1월 한 달 동안 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S-Learning Contest’가 동계방학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수학습원은 창의융합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다양한 공모전을 주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S-Learning Contest’는 우수강의 수필 공모전과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으로 진행되었다. 우수강의 수필 공모전은 모두 24편,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은 모두 15편이 출품되었으며, 두 공모전 모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우수강의 수필 공모전은 올해 수강했던 강의 중 가장 인상적이고 감명 깊었던 강의, 혹은 교수님의 열정과 독창적인 교수학습방법을 소개하는 것을 주제로 내세웠으며, 수필은 공모전 주제를 반영하여 자기 경험과 수업 사례를 내용으로 담도록 했다. 1인 1강좌로 원고 분량은 A4 기준 3~4쪽이었다. ‘S-Learning Contest’ 우수강의 수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메이크업디자인학과 김민주 학우와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컴퓨터공학과 강희정, 오정은, 황유현 학우를 각각 만나 수상 소감과 함께, 작품에 관한 이야기, 공모전 준비 과정 등을 들어보았다. <1> 우수강의 수필 공모전 ‘대상’ 메이크업디자인학과 김민주 학우 - 안녕하세요. 우선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메이크업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22학번 김민주입니다. 서경대학교 기사에 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먼저 공모전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대상’ 수상 소식을 접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수상소감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처음으로 교내 공모전에 도전해보게 되었던 거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대상’을 수여해 주신 것을 알게 되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래서 수상 소식을 보자마자 제가 썼던 글을 다시 읽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우선, 제가 해당 상을 수여 받게 되어 감격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2022년 저는 서경대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맞이하는 대학 생활과 더불어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였는데요. 교수님들의 열정이 담긴 가르침으로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자아를 정립할 수 있는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올해의 저는 한층 성장한 사람이 되었으며 이렇게 함께 해주신 분들 덕에 제가 해당 상을 수여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번 ‘S-Learning Contest(Best Lecture Sharing)’는 어떤 경로로 알게 됐고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저는 원래 해당 공모전이 아닌 다른 공모전에 대해 동기에게 전해 듣게 되었었는데, 그 후 서경대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살펴보다가 해당 공모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모전의 주제를 살펴보자마자 바로 떠오르는 강의가 있었고, 꼭 해당 강의에 대해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해당 강의를 같이 수강하던 동기들과 강의에서 뜻 깊었던 부분이나 다양한 과제 방식에 대해 생각을 공유해 왔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써 내려갈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황현주 교수님의 ‘MZ세대 글쓰기와 토론’을 주제로 수필을 작성해 공모전에 참여하셨는데, 황 교수님의 강의를 주제로 선정하신 이유와 작성하신 내용에 대한 소개 간략히 부탁드립니다. 우선, 앞서 짧게 언급하였는데 공모 주제 중 ‘교수님의 열정과 독창적인 교수학습방법을 소개할 수 있는 강의’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해당 문장을 읽자마자 황현주 교수님의 ‘MZ세대 글쓰기와 토론’ 강의가 떠올랐고, 꼭 해당 강의에 대해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필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강의가 떠올랐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서경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영어 교양을 제외한 필수 교양 강의들이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었고, 그때의 저는 비대면 강의의 한계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렇게 1학기를 보낸 후 2학기에 해당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여전히 교양 수업들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기에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달리 해당 강의는 비대면 수업의 한계를 깨는 팀원들끼리의 소통이 중요한 팀 프로젝트와 수강하는 학생들이 서로 과제를 공유할 수 있는 오픈 채팅방의 기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한 데 모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는 대면 수업보다 더욱 원활한 소통을 이뤄 나가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해당 강의를 수필의 주제로 선정하게 된 이유이며, 그렇게 해당 수필의 첫 문장은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수필의 내용은 독특한 교수님만의 강의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 글입니다. 강의를 들으며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느껴졌던 부분과 강의에 흥미를 갖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신 강의의 시작 부분을 공유하기도 하며, 컴퓨터 너머에 계시는 교수님의 말씀에 위로받고. 동기를 부여받았던 기억과 그로 인해 얼마나 교수님께서 해당 강의에, 강의를 듣는 저희에게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계시는지 느낄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중 하나를 설명해 드리자면, 피워 포인트 만들기에 관한 수업을 진행하실 때 교수님께서는 무대 울렁증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저 또한 꽤 심한 무대 울렁증을 가지고 있으므로 교수님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은 다국적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의 전 회장인 잭 웰치의 어머니가 잭 웰치가 말을 더듬는 경우가 많아지자 “그건 네 머리가 정말 좋기 때문이야. 네 혀가 너의 똑똑한 머리를 따라갈 수 없어서 말을 더듬는 거란다.”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해당 일화는 무대 울렁증이 심한 저에게 너무나도 위로가 되었으며 울컥하기도 했고,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단점을 다른 것의 장점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에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정말 인상 깊게 기억하는 부분입니다. -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나 기억에 남는 것이 있었나요? 사실 어려움이라면, 정해져 있는 분량 때문에 모든 내용을 다 담을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평소에 강의를 들으며 인상 깊었던 부분이 워낙 많았던 터라 깊게 고민하지 않아도 수필을 써 내려갈 수 있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원래 해당 강의는 시험이 과제 대체로 이루어지는 강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업을 필기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보니 해당 강의를 들으며 노트에 필기를 남겨놨었습니다. 물론 한 학기가 끝날 때까지 노트의 내용을 다시 들춰보는 일은 없었지만, 수필을 작성하면서 더 정확한 내용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노트의 필기 내용을 참고했었습니다. 그냥 습관적으로 하던 필기가 이렇게 쓰이는구나 싶어서 싱숭생숭했던 기억이 납니다. - 이전에 공모전이나 학술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나요? 아뇨, 없습니다. 사실 메이크업이라는 전공을 조금 늦게 정하게 된 편이라 지금까지 자격증을 따는 일에 좀 더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 공모전 ‘대상’ 수상 경력자로서 입상을 꿈꾸는 서경대학교 학우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기회는 기회의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기회는 찾고 노력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해당 공모전을 기회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한 번의 도전을 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저는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았었지만, 재지 않고 도전했던 이 공모전은 ‘대상’ 뿐만 아니라 제게 자신감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다양한 모습의 기회들을 도전해서 성공으로 이끌어보시길 바랍니다. 도전해서 실패한다면 오류를 발견할 수 있기도 하고,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가 남습니다. 여러분의 도전에도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는 앞으로도 남은 학업에 열중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틈틈이 흥미 있는 공모전이 있다면 참가할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공모전으로 제가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런 느낌은 다음에 저의 도전이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마음가짐을 안은 채로 제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내고 싶습니다. 제가 서경대학교를 졸업할 때쯤에는 새로운 것에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 돼보려고 합니다. <2>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대상’ 컴퓨터공학과 강희정, 오정은, 황유현 학우 ‘S-Learning Contest -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은 전공, 교양, 문화, 사상 및 자유주제를 주제로 선정했다. 출품작은 10분 내외로 촬영한 영상 제출본을 바탕으로 심사했으며, 스토리텔링과 프레젠테이션의 적절한 조화를 주의 깊게 살폈다. 개인 혹은 팀을 구성하여 응모할 수 있었고, 컴퓨터공학과 강희정 학생, 오정은 학생, 황유현 학생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레스토랑 챗봇 개발 및 시연’을 주제로 한 팀을 이루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컴퓨터공학과 세 학생을 만나 수상소감과 함께, 작품에 관한 이야기, 공모전 준비 과정 등을 들어보았다. ‘S-Learning Contest -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대상 수상작 영상 일부(1) - 안녕하세요. 공모전 대상 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컴퓨터공학과 20학번 강희정, 황유현, 오정은입니다. - 처음 대상 수상 소식을 접했을 때 소감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노력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에 수상을 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은 있었지만, 예상보다 높은 성적에 모두가 놀라워했던 것 같습니다. 2020학년도에 입학한 이후,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해볼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가 어느 정도의 발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웠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대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얻게 되어 학교가 저희에게 잘해나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것 같습니다. - 이번 S-Learning Contest -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은 어떻게 접하게 되었고,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학교 기숙사 공지를 확인하기 위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S-Learning Contest 공고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공고를 보고 짧은 시간 내에 준비해 볼 만한 주제가 없는지 고민하게 되었고, 우연히 전공 강의 시간에 진행했던 팀 프로젝트가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함께했던 팀원들에게 연락하여 강의 시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조금 발전시켜서 대회에 나가볼 생각이 없는지 의사를 물었고, 모두가 찬성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같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공모전을 진행하셨어요. 어떻게 세 분이 뜻을 모으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대회에 참가했던 3명이 함께 대학 생활을 해왔습니다. 항상 전공 수업을 함께 듣고, 함께 과제를 하면서 대학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함께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늘 함께 해왔기 때문에, 저희 세 명이 모이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웠습니다. 또한 셋이 팀을 하면 합이 잘 맞고, 각자 맡은 일은 책임지고 열심히 해내기 때문에 서로를 믿고 뜻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S-Learning Contest -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대상 수상작 영상 일부(2) - ’인공지능을 활용한 레스토랑 챗봇 개발 및 시연‘ 주제로 출품작을 제출하셨어요. 이 주제를 선정하신 이유와 제출하신 영상 내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가 프레젠테이션을 잘 뽐낼 수 있는 주제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자신 있는 전공 분야와 관련한 주제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바로 직전 학기에 수강했던 전공 교과목인 인공지능 수업을 함께 수강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챗봇 만드는 것에 세 명 모두 흥미롭게 참여했던 부분이 인상 깊었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응용하여 개발하고 소개 및 시연 영상으로 발표함으로써 비전공자분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하면서 발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교내 학술정보관에 있는 프레젠테이션 룸을 빌려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늦어진 준비시간으로 교내 프레젠테이션 룸에서 발표 영상을 모두 찍지 못하고 나오게 되었었습니다. 당일이 공모전의 마감일이었기에 함께 초조해하며 성신여대역 근처의 프레젠테이션 룸을 급하게 빌려 영상을 찍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을 시간 내에 촬영하여 제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긴장감에 발표 초반에 실수를 조금씩 하였지만, 이내 모두 발표에 집중하여 빠르게 발표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전에 공모전이나 학술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나요? 이전에 세 명의 팀원과 함께 2022년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공모전 ‘대상’ 수상 경력자로서 입상을 꿈꾸는 서경대학교 학우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에 많이 도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저희는 수상뿐만 아니라 저희의 전공을 살려 전공과 관련된 내용으로 엮어 나가면서 전공에 대한 한층 심화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앞으로 저희는 전공에 대한 더 깊은 공부를 해나가면서 여러 가지 공모전이 있다면 많이 도전해볼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모두 4학년이기에 졸업작품을 준비하면서 일 년을 또 바쁘게 보낼 것 같습니다.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2023추가모집] 의학계열 30명 최종 경쟁률 ‘294.8대1’.. '인서울' 24개교 ‘81.85대1’

시립대 262.6대1 ‘최고’.. 중대 184.32대1, 상명대 179.13대1 톱3 2023추가모집 의학계열 최종 경쟁률은 294.8대1로 마감했다. 30명 모집에 8845명이 지원한 결과다. 올해 의대 4개교, 약대 11개교, 한의대 4개교, 수의대 3개교, 치대 2개교가 추가모집을 진행했다. 2022추가모집에서는 의학계열에서 26명을 모집, 9374명이 지원해 360.5대1로 마감했다. 계열별 경쟁률은 수의대 466.7대1, 약대 400대1, 의대 302.8대1, 한의대 216.7대1, 치대 210대1 순이었다. 지난해의 경우 약대 학부 모집에 대한 관심도가 추가모집까지 이어져 약대가 경쟁률 상승을 견인했지만 올해는 그 영향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전년 대비 의대 치대 한의대의 경쟁률은 상승했으며 약대 수의대 경쟁률은 하락했다. 계열별 평균 경쟁률은 치대가 가장 높았다. 446대1(모집 3명/지원 1338명)이다. 의대는 4명 모집에 1642명이 지원해 410.5대1로 마감했다. 이어 수의대 341대1(3명/1023명), 약대 243.1대1(15명/3647명), 한의대 239대1(5명/1195명) 순이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조선대 치대가 1명 모집에 690명이 지원해 690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3학년 수시와 정시를 통틀어 의학계열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의대 중에서는 가톨릭관동대가 498대1로 최고 경쟁률이며 약대는 충북대 539대1, 한의대는 상지대 464대1, 수의대는 전남대 476대1로 톱이다. 인서울 대학은 24개교가 762명을 모집해 6만2370명이 지원, 평균경쟁률은 81.85대1이다. 서울시립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10명 모집에 2626명이 지원해 262.6대1로 마감했다. 이어 중앙대 184.32대1(25명/4608명), 상명대 179.13대1(8명/1433명), 한양대 152.33대1(30명/4570명), 서경대 130.9대1(10명/1309명) 순으로 톱5다. 2023추가모집을 진행한 인서울대학 24개교 중 서울시립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10명 모집에 2626명이 지원, 262.6대1의 경쟁률이다. <의학계열 2023추가모집 30명.. 경쟁률 294.8대1> 의학계열은 2023추가모집에서 30명을 모집했다. 올해 8845명이 지원해 294.8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2022추가모집 360.5대1(26명/9374명)과 비교해 하락했다. 지난해의 경우 약대 학부 모집의 관심이 추가모집에서도 드러나 약대가 400대1을 기록한 것과 달리 올해는 약대가 243.1대1로 마감했다. 추가모집은 수시/정시 진행 이후에도 계획한 인원을 선발하지 못해 발생한 결원이 있는 경우 대학별로 실시하는 제도다. 올해 약대를 제외하면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의학계열 추가모집이 없었다. 의학계열 수도권 쏠림이 뚜렷한 셈이다.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는 “2023수시모집에서도 서울/수도권 의대에서는 미충원이 0명으로 수도권 집중 양상이 뚜렷하다”며 “이번 추가모집 결과만 살펴봐도 의학계열 선호는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의대 4개교 4명 ‘410.5대1’ 의대는 가톨릭관동대 단국대 경상국립대 동국대(WISE)의 4개교가 각 1명을 추가모집했다. 일반전형 기준 4명 모집에 1642명이 지원해 410.5대1로 마감했다. 가톨릭관동대가 49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단국대 448대1, 경상국립대 389대1, 동국대(WISE) 307대1 순이다. - 치대 2개교 3명 ‘446대1’ 치대는 3명 모집에 1338명이 지원해 446대1로 의학계열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조선대가 1명 모집에 690명이 지원해 690대1, 경북대가 2명 모집에 648명이 지원해 324대1로 마감했다. - 한의대 4개교 5명 ‘239대1’ 한의대는 5명 모집에 1195명이 지원, 239대1로 마감했다. 의학계열 중 가장 낮은 경쟁률이다. 상지대가 464대1(1명/464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동국대(WISE) 269대1(1명/269명), 대전대 239대1(1명/239명), 우석대 111.5대1(2명/223명) 순이다. - 약대 11개교 15명 ‘243.1대1’ 약대는 11개교가 15명을 모집, 3647명이 지원해 243.1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학부모집을 시작한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하락했다. 충북대가 1명 모집에 539명이 지원, 539대1로 최고 경쟁률이다. 이어 경성대 465대1(1명/465명), 제주대 389대1(1명/389명), 경상국립대 304대1(1명/304명), 부산대 294대1(1명/294명), 삼육대 201.7대1(3명/605명), 숙명여대 198대1(1명/198명), 인제대 167대1(1명/167명), 덕성여대 160.5대1(2명/321명), 우석대 138.5대1(2명/277명), 순천대 88대1(1명/88명) 순이다. - 수의대 3개교 3명 ‘341대1’ 수의대는 전남대 제주대 경상국립대가 각 1명을 모집, 총 3명 모집에 1023명이 지원해 3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남대가 476대1로 최고 경쟁률이며 제주대 295대1, 경상국립대 252대1 순이다. <인서울 대학 24개교 762명 ’81.85대1’..시립대 262.6대1 ‘최고’> 2023추가모집에서 인서울 대학은 24개교가 추가모집을 진행했다. 종교대와 체대를 제외한 수치다. 일반전형 기준 762명을 모집, 6만237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81.85대1을 기록했다. 시립대가 262.6대1(10명/2626명)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대 184.32대1(25명/4608명), 상명대 179.13대1(8명/1433명), 한대 152.33대1(30명/4570명), 서경대 130.9대1(10명/1309명)까지 톱5다. 이어 덕성여대 114.71대1(14명/1606명), 삼육대 113.37대1(19명/2154명), 한국외대 109.59대1(32명/3507명), 동국대 108.72대1(39명/4240명), 숙명여대 105.35대1(17명/1791명), 동덕여대 104대1(14명/1456명), 명지대 88.13대1(39명/3437명), 서울과기대 87.26대1(31명/2705명), 숭실대 84.56대1(48명/4059명), 세종대 79.4대1(42명/3335명), 성신여대 73.72대1(25명/1843명), 광운대 69.6대1(40명/2784명), 서울여대 63.38대1(24명/1521명), 국민대 62.37대1(59명/3680명), 가톨릭대 60.71대1(31명/1882명), 강서대 48.4대1(5명/242명), 한성대 48.08대1(37명/1779명), 홍익대 45.03대1(126명/5674명), 서울한영대 3.49대1(37명/129명) 순이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305

‘2023학년도 서경대학교 신입생 문화제’ 성황리에 개최

2월 23일(목), 24일(금) 이틀간 교내 수익관서, 코로나 19 사태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 총학생회 주관으로, 단과대학 및 각 학과의 오리엔테이션 진행 초청 가수 ‘10cm’의 공연과 교내 동아리들의 공연도 신입생문화제 일정표 (서경대 총학생회 제공) 서경대학교 제51대 위로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김희범, 부총학생회장 박정현)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이틀 간 교내 수인관에서 ‘2023학년도 서경대학교 신입생 문화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입생들의 입학을 환영하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2023학년도 서경대학교 신입생 문화제’는 코로나 19 사태가 엔데믹 국면에 들어서면서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1,634명 중 1,370명이 참가한 대규모 첫 대면 행사로, 2023학년도에는 입학식을 비롯해 대부분의 행사와 학사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대학생활이 코로나 19 이전처럼 낭만과 열정이 넘치고 캠퍼스가 크게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입생 입학식 폐막 직후 시작된 ‘2023학년도 서경대학교 신입생 문화제(학교생활 안내)’는 총학생회를 포함한 중앙운영위원회의 소개를 시작으로 학교 등교 시 교통편 안내, 교내 주요 시설들 소개 등 처음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 안내 위주로 진행되었다.   중앙운영위원회 총학생회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초청가수 ‘10cm’의 공연이 이어졌다. 10cm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불렀고, 이에 신이 난 신입생들은 호응을 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노래를 다같이 따라 부르는 소리가 수인관 홀을 가득 메웠다. 음악을 통해 신입생 간의 화합을 이룬 점이 눈에 띄었다. 수강신청중인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   같은 날 오후 3시 부터는 신입생들의 수강신청 및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각 학과의 학생회 재학생들은 신입생들의 질문을 받아주며 수강신청을 진행해 나갔다. 특히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개강 전 본인 학과의 동기들과 선배들을 처음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오리엔테이션 이후,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23일 마지막 프로그램인 인문사회과학대 단대마당이 열렸다. 인문사회대학 학생회장단들의 소개와 Q&A 시간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학교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었고, 다양한 게임들을 통해 과별 단합을 도모하였다.   문화제 마지막 날인 24일(금요일)에는 이공대와 통합예술대 학생들이 마련한 단대마당이 진행되었다. 각 단과대학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각 단과대학 학생회장단을 소개하고, 신입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단과대학 학생회 활동과 단과대학과 관련된 여타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통합예술대 단대마당의 경우에는 각 학과별로 뚜렷한 특징을 살려 춤과 노래 등 장기를 보여주는 등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다. 교내 댄스 및 힙합 동아리 'SDR'   단과대학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오후 1시부터는 다시 문화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통합예술대학의 락밴드 공연과 교내 동아리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교내 댄스 및 힙합 동아리 ‘SDR’, 교내 밴드부 ‘워커스’, ‘그라미’, 교내 뮤지컬 동아리 ‘유드림’의 공연이 계속되었다. 재학생들은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의미로 다양한 퍼포먼스들을 보여주었고 이에 신입생들은 뜨거운 환호로 보답하였다.   신입생 문화제를 통해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들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각 학과의 동기들과 선배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홍보실=안희진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