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학과 교수 칼럼: [서기수 교수의 성공투자 법칙④] 경제공부의 첫걸음 ‘기준금리’
2022년 한해는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로 시작해서 기준금리로 끝나지 않았나 싶다. 경제나 투자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했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알고 있고 기준금리의 인상 정도에 따라서 베이비스텝(0.25%), 빅스텝(0.5%), 자이언트스텝(0.75%), 울트라스텝(1.%)의 용어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 정도로 많은 뉴스와 정보가 쏟아져 나왔고 자의든 타의든 경제 뉴스와 용어를 알게 된 것이다. ‘베이비스텝’, ‘빅스텝’ 등 금리인상 폭 표현정리 말이 나온 김에 금리인상 폭에 대한 표현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베이비스텝(Baby step)이 있는데 기준금리를 25bp1), 즉 0.25% 인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1) bp는 ‘Basis Point’를 의미하는데 1bp는 0.01%포인트를 말한다. 이것을 확장하면 50bp는 0.5%포인트, 100bp는 1%포인트가 된다. 만약 기준금리가 50bp 인상했다는 신문기사가 나온다면 이것은 결국 금리가 0.5%포인트 상승했다고 보면 된다. 최소한의 금리인상을 의미하고 지금까지 일반적인 금리인상은 0.25% 이상을 의미했다. 경제에 큰 충격을 주지 않으면서 서서히 안정적으로 금융시장의 영향을 주려는 목적이 컸다. 실제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는 최근 20년 사이 2회의 인상시기가 있었는데 첫 번째가 2004년 7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약 2년여의 기간 동안 총 17번이나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모두 0.25%씩 인상해서 전체적으로 4.25% 인상했고 두 번째 인상 시기는 2015년 12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약 3년간 9번의 인상으로 총 2.25% 인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금리 인상의 가장 기본적인 인상폭은 0.25%, 즉 베이비스텝으로 보면 된다. 하지만 2022년 1년간 이러한 기존의 금리인상 기준이 무색해지리만큼 큰 폭의 인상이 이어졌다. 바로 ‘빅스텝(Big step)’이 그것인데 50bp, 즉 0.5% 인상을 의미한다. 2022년부터 흔해진 금리 인상폭이라고 보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며 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물가안정을 위해서 시도한 금리인상폭이다. 그런데 빅스텝이 효과가 없으니 미국이 4연속으로 올려버린 인상폭이 바로 ‘자이언트 스텝(Giant step)’이다. 기준금리를 75bp, 0.75%나 상승하는 것으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를 넘나들자 이러한 금리인상이 이어졌다.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울트라 스텝(Ultra step)’은 1%나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예상이 나올 정도로 2022년 한해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뉴스와 예상이 시장을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문제는 이러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리라는 것이고 이제는 저금리, 저물가의 시대에서 고금리, 고물가의 시대라는 점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겠다. 2022년 한국, 미국 기준금리 상승추이 이제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 체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슬슬 어려워진다고 두려워하지 말자. 이제 이 정도의 경제지식은 상식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기준금리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기 위해서는 일단 2022년 한 해 동안 가장 뉴스에 많이 나온 단어인 미국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Federal Reserve Board)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기획재정부의 ‘경제배움e’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살펴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RS: Federal Reserve System)의 의사결정기구라고 되어 있다.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는 미국의 중앙은행 시스템으로 미국이 가지는 영향력에 의해 국제결제은행과 더불어 세계 금융경제의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미국 달러 지폐의 발행이다. 미국의 경우 지폐만 연방준비제도가 발행하며, 경화(동전)는 미국 정부가 직접 발행한다. FRB는 12개 연방준비은행 관리총괄기관으로 본부는 워싱턴에 있는데 FRB는 1918년 제정된 연방준비법에 의해 발족되었다. 처음에는 연방준비국이라고 하였으나, 1935년 은행법에 의해 연방준비제도이사회로 개칭되었다. 이사회는 의장 이하 7인의 이사진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승인절차를 거친다. 대통령은 이사 가운데 이사회 의장과 부의장을 임명하는데 이사의 임기는 14년이며, 이사회 의장과 부의장의 임기는 4년이다. FRB의 의장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권한도 철저하게 독립적으로 행사한다. FRB 의장은 세계 경제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금융정책에 관해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뉴스를 들을 때 미국 연준 의장의 인터뷰나 멘트 하나에 전 세계의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이사회의 주요 임무는 신용상태의 규제와 연방준비은행에 대한 감독으로 연 8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를 개최한다. FRB는 재할인율(중앙은행-시중은행 간 여신 금리) 등 금리 결정, 재무부 채권 매입과 발행(공개시장 활동), 지급준비율 결정 등의 권한을 가지는데 각 지역은행장들이 주요 기업가‧이코노미스트‧시장전문가 등의 경제상황 의견을 종합해 작성하는, 이른바 ‘베이지 북(Beige Book)’을 1년에 8차례 발행하기도 한다. [프로필]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현)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현)서울시민대학 사회경제분야 자문교수(전)한미은행, 한국씨티은행 재테크팀장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43650
‘2023 제67회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 후보 김세인
‘2023 제67회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다. ‘미스서울 선발대회’를 앞두고 후보자들은 bnt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올해로 22세인 김세인의 프로필은 키 169cm, 몸무게 45kg이다. 서경대학교 한국무용과에 재학중이다. <원문출처> bnt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305180085
스카이시스템, 욕실 소음 저감 기술 개발
‘층상벽면배관공법’ 창안 비매립으로 오ㆍ배수관 설치 청소 간편해 위생에도 탁월 다양한 욕실 디자인 구현도 층상벽면배관공법(OSP) 구성(왼쪽)과 실제 시공 모습 이웃집에서 한밤중 샤워하는 소리나 양변기 물 내리는 소리. 공동주택에 산다면 들어봄직했을 법하다. 사소한 불편함으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얼굴을 붉히는 언쟁으로 번지기도 한다. 욕실 배관 전문업체 스카이시스템(대표 전영세)은 이러한 층간소음 발생이 욕실의 층하배관 구조로 보고, 이를 개선한 ‘층상벽면배관공법(OSP, On Slab Plumbing)’을 개발ㆍ제안한다. 스카이시스템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서경대학교 주최로 열린 ‘도시정비 아카데미 2023 세미나’에서 층상벽면배관공법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전재은 스카이시스템 이사는 “공동주택이 생겨나고부터 지금까지 많은 것이 변화하고 발전했지만, 욕실만큼은 근본적인 변화가 없었다”며, “모두가 당연한 듯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원인은 바로 층하배관 구조이며, 이러한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할 수는 있는 솔루션이 바로 OSP”라고 소개했다. OSP는 욕실의 세면대와 양변기, 욕조 등에 필요한 오·배수관을 바닥이 아닌 슬래브 위 선반식 벽체(젠다이) 내부에 비매립으로 설치하는 공법이다. 기존의 층하배관 구조는 바닥을 뚫고 아랫집 천장에 배관을 설치하기 때문에 천장이 낮아지고, 층간소음 발생이 불가피하다. 또한, 층하배관은 청소하기가 까다롭고, 배관에 문제가 발생하면 아랫집으로 찾아가 수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OSP는 이러한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전 이사는 “OSP는 배관이 층상에서 벽으로 매립되지 않고 입상에 연결되기 때문에 층간소음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개인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온전히 보장할 수 있다. 또한, 바닥에 떠 있는 벽걸이양변기로 청소가 간편해 위생적인 데다, 높은 천장도 확보해 고급스럽고 다양한 욕실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OSP는 서울시를 중심으로 연구 중인 지속가능한 장수명 주택의 요소기술로도 활용될 수 있다. 100년 이상의 장수명 주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가변성 및 수리용이성인데, 바닥을 뚫지 않고 매립도 하지 않는 배관구조인 OSP가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전 이사는 “OSP는 선반식 벽체의 상부 두겁석(덮개돌)만 열면 육안으로 배관을 확인할 수 있고, 전면의 탈부착 패널을 뜯으면 배관 전체를 언제든 수리·교체할 수 있다. 벽걸이양변기 역시 도기 부속만 풀면 바닥 손상 없이 보수ㆍ교체가 가능하다”면서, “OSP는 신규 설치뿐 아니라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에도 시공이 간편하다”고 말했다. 스카이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벽걸이양변기를 개발·생산한 스위스 게버릿(GEBERIT)의 물통을 수입·시공한다. 이는 아연 도금의 무용접 조립식으로 일반 각관보다 부식이 적다. OSP는 현재 잠실 진주 아파트 등 국내 아파트 현장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전영세 스카이시스템 대표는 “서울시 도시정비의 근본 목표는 아름답고, 살기 좋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 및 제도 개선과 더불어 건축기술의 끊임없는 발전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우리의 OSP는 이러한 기술 중 하나”라고 자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김의승 서울시 부시장이 ‘서울시 도시경쟁력 강화 전략’, 이주일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용도지역 제도의 새로운 흐름과 도시정비사업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원문출처>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5181116462850405
성북구 정릉 마을장터 ‘개울장’, 20일 개장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의 명물 '마을장터 개울장'이 5월 20일에 다시 돌아온다. '마을장터 개울장'은 인근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골목상권과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2014년 시작한 성북구 대표 지역축제다. 올해는 정릉시장과 정릉천 일대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5/20, 6/10, 7/8, 8/26, 9/9, 9/23, 10/14, 10/28에 총 8회에 걸쳐 펼쳐진다. 첫 회차인 5월 20일과 마지막 회차인 10월 28일에는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그 외 나머지 회차에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 첫날인 5월 20일 오후 1시에는 정릉시장에서 개장식이 개최된다. 개장식에서는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비대면 '개울장 어린이 미술대회'의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 정릉천을 따라 펼쳐진 2022년 개울장 정릉천에서는 미리 신청한 주민이 판매자로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판매자는 솜씨와 정성이 담긴 수공예품을 파는 '손장'(55팀)과 알뜰한 값의 중고물품을 장만할 수 있는 '팔장'(35팀)으로, 총 90팀이 참여한다. 정릉시장 주민참여마당 데크에서는 정릉시장 상인들이 인심 좋은 가격으로 민속과자, 계란, 정육 등의 품목을 직접 판매하는 '길장'(4팀),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버스킹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지는 '즐기장',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지역 단체 소식을 알리고 캠페인을 활성화하는 '알림장'이 운영된다. 그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책놀이, 공예체험·전통놀이와 같은 가족과 지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개울장은 상인회의 철저한 안전관리 계획하에 준비되고 있다. 안전사고 관리계획에 따라 안전 진행요원을 추가로 배치하고 성북 소방서와 경찰서, 동주민센터와의 연락체계 구축, 행사보험을 가입 등 안전에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경기불황으로 인해 상권이 어려운 상황인데 이번 개울장 행사를 통해 정릉시장에 활기가 돌고 지역주민에게는 즐길거리가 생겨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축제의 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개울장 판매자로 참여하려면 카카오톡 '정릉시장 배시시' 친구맺기를 하면 된다. 개울장이 열리는 날 2주 전부터 일주일 동안 신청을 받고, 접수 후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친구나 같이가치 정릉시장 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원문출처> 뉴스메이커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40050 <관련기사>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517000047 한겨레 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12353.html
서경대학교 신문 569호
발로 뛰는 지성 언론, 서경대 신문 569호입니다.
서경대, 최영희 국회의원에게 명예미용예술학박사학위 수여
학위수여식 후 재학생 대상 ‘강점에 집중해 앞서가라-나만의 차별화 전략’ 주제로 특강 개최 서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범준)는 5월 16일(화) 최영희 국회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 제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에게 명예미용예술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서경대는 최영희 국회의원이 미용예술분야에서의 탁월한 기량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으로 미용강국으로서의 한국의 국위를 선양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용예술분야의 후진 양성과 미용학을 비롯한 뷰티산업의 발전에 대한 기여, 그리고 헌신적인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해 명예미용예술학박사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최영희 국회의원은 전국IBS대회, 아시아월드챔피언십, OMC골든글러브 등 국내외 유수 미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최고상을 다수 수상했고, 모스크바 헤어월드, 파리 MCR, 북경 OMC, 밀라노 헤어월드, OMC-유럽컵 등 세계적인 유수 헤어아트월드대회에 심사위원을 맡았다. 또, 미용학원을 개원해 후진 양성에 힘썼으며 대한미용사회 중앙회장, 2016 OMC 헤어월드 조직위원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부회장 등을 거쳐 대한민국 최초의 미용사 출신 국회의원이 됐다. 서경대 김범준 총장 직무대행은 “최영희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미용예술의 선구자로, 그는 뷰티분야의 학문과 산업의 경계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국내외적으로 미용예술분야의 업계 및 학계에 뚜렷한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한편, 최영희 국회의원은 이날 명예미용예술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본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진 ‘강점에 집중해 앞서가라-나만의 차별화 전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자신은 불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일구기 위해 노력했으며 미용에 입문에 스텝에서 CEO로, 교육생에서 스타강사로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영희 의원은 이어 “개인적으로 정상에 오른 후에도 자만하지 않고 미용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회장으로서 카드수수료 인하, 박람회 유치, IKBF 개최, OMC 국제미용대회 우승 외에 다양한 관·학·산 연계 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회의원이 된 후에도 다양한 의정활동과 함께 미용인 · 의료건강인 · 직능인의 대변자로 활동을 하고 있고 3대가 미용사 집안으로 대를 잇는 미용 가족의 일원으로서 나누는 삶과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며 “후배 미용인들에게 ‘위기는 곧 기회이며 하려는 일에 두려워 말라’는 당부를 꼭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최영희 국회의원은 성공을 위한 조언으로 “자신의 강점을 찾아 그 분야에 집중해 앞서가라”며 “이를 위해 항상 자기성찰이 필요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3462 공감신문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41426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5171140549830051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30517161608039 BBS NEWS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1029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518010003478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9278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519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272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30518580142
동작구, 서경대와 조례 제·개정 연구 돌입…"구민 복리 증진 힘쓸 것“
지난 11일 동작구 조례 제·개정을 위해 모인 '동작구 조례 연구회'와 연구책임자인 한기영 서경대 교수 등 연구진이 토론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동작구 조례 연구회’(이하 연구회)는 동작구 조례 제·개정을 위해 본격적인 조례연구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회는 김효숙 의원을 주축으로 김영림, 김은하, 노성철, 변종득, 신동철, 이미연, 이영주, 이주현, 이지희, 정세열, 정유나 의원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앞으로 동작구에서 운영하는 조례 392건을 전면 검토할 계획이다. 상위법 개정으로 조례 인용 조문이 상이한 경우와 함께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례가 무엇인지도 살필 계획이다. 아울러 조례를 분석하고 우수 사례를 반영하는 등의 과정도 거칠 예정이다. 연구회는 조례 연구를 위한 논의의 장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연구회는 전날 연구책임자인 한기영 서경대 교수와 연구진에게 연구 계획 등을 듣기도 했다. 연구회는 이들의 발표를 들은 뒤 질의 및 토의 시간을 가졌다. 김효숙 의원은 "조례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는 결정적인 역할"이라면서 "구정 현실에 맞는 조례 제·개정안을 도출해 구민의 생활에 밀접한 조례를 위해 내실 있게 정비해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연구회 의원님들과 지속적인 소통, 간담회로 동작구 자치법규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386 한국금융신문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3051218092584545e6e69892f_18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137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75245332577
2023년 서경대학교 이공대학 체육대회 ‘이공체전’ 성료
종합우승 소프트웨어학과, 준우승 나노화학생명공학과, 3위 전자컴퓨터공학과 차지 7개 학과 참여, 5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닷새간 스콘 스퀘어 등서 8개 종목 열전 펼쳐 서경대학교 제32대 ‘바다’ 이공대학생회가 주최하는 이공대학 체육대회인 ‘이공체전’이 지난 5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닷새간 교내 스콘 스퀘어와 풋살 파크, 수인관 등지에서 열전을 펼친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이공체전에서는 풋살, 피구, 농구, 발야구, 족구, 족배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총 8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으며 이공대학 소속 금융정보공학과, 나노화학생명공학과, 도시공학과, 물류시스템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전자컴퓨터공학과, 토목건축공학과 등 7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이 속한 학과를 위해 열정을 불 살랐다. 특기할 만한 것은 작년과는 달리 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가 합쳐져 전자컴퓨터공학과로 체전에 참여하였는데, 학과 통합에 따른 일각의 우려와는 정반대로 오히려 이번 체전을 통해 더 화합하고 끈끈하게 하나가 되어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피구> <족배구> <족구> <발야구> <농구> <풋살> <줄다리기> 종합우승의 영광은 소프트웨어학과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나노화학생명공학과가 차지했다. 3위는 전자컴퓨터공학과가 가져갔다. 각 종목별 성적을 보면 풋살 우승 – 소프트웨어학과, 피구 우승 – 전자컴퓨터공학과, 농구 우승 – 나노화학생명공학과, 발야구 우승 – 도시공학과, 족구 우승 - 소프트웨어학과, 족배구 우승 -전자컴퓨터공학과, 이어달리기 우승 - 소프트웨어학과, 줄다리기 우승 - 나노화학생명공학과가 차지했다. 이공체전이 진행되는 동안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며 내는 기합소리와 응원단의 함성소리를 경기가 진행되는 교내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었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학과 학생들은 이에 맞춰 힘차게 응원하며 승패에 상관없이 모두가 어우러져 체전을 즐겼다. 이공체전의 진행을 담당한 제32대 ‘바다’ 이공대학생회는 이공대 학우들이 이번 이공체전을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분주하게 움직이며 살피고 제반사항을 서포트했다.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바람에 부상자들도 더러 있었는데, 학생회에서는 부상자들에 대한 조치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취했으며 부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출전 선수들은 뜨거운 햇빛 때문에 경기력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경기에 임하였고, 응원단들도 함께 자리를 끝까지 지키고 응원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어달리기 경기를 하는 이공대 학생들의 열정과 경기력은 하늘을 찔렀다.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 뿐만 아니라 많은 이공대 학생들이 스콘 스퀘어에 모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선수들 또한 이에 화답하듯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학과를 가리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함성이 스콘 스퀘어를 가득 울렸다. 23년도 이공체전의 경기가 모두 끝난 12일(금) 오후 6시, 아직 경기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스콘 스퀘어에서 이공체전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선수들뿐만 아니라 경기를 응원한 응원단 또한 빠지지 않고 참석해 시상식을 빛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학과에는 상금 30만 원, 준우승은 20만 원, 3위는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홍보실=안희진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찾아가는 일상회복’ 마음건강 캠페인 전개
5월 9일(화) 교내 북악관 건물 앞과 로비서 마음건강 점검과 건강한 캠퍼스 생활 영위토록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 ▲찾아가는 일상회복 마음건강 캠패인 원예프로그램- 화분만들기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센터장 민미희 교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일상회복’마음건강 캠페인을 전개했다. 매 학기마다 진행하는‘찾아가는 일상회복’마음건강 캠페인은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 중에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점검해 보고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참가자 주도형 체험-참여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찾아가는 일상회복’마음건강 캠페인 체험-참여존 프로그램은 그동안 진행되었던 프로그램 중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5월 9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교내 북악관 건물 앞과 건물 안 로비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이 자신의 스트레스를 객관적으로 측정해 보고 심리상담 전문가의 1:1 미술매체 상담 및 천연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와 화분 만들기를 통해 작품을 보며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은 원예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피규어, 흙, 식물을 배합하여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화분을 만드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38명이었으며 만족도도 4.8 점(5점 만점)으로 상당히 높게 나타냈다. ▲찾아가는 일상회복 마음건강 캠패인 아로마테라피 - 디퓨져 만들기 아로마테라피 활동 프로그램은 디퓨저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여 아로마 효과를 이해하고,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에 맞춰 향을 제조하여 평소 기분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선착순 60명 한정으로 진행했는데 참가자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고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만족도도 4.7점(5점 만점)으로 높았다. 아트 테라피 활동 프로그램은 그림검사를 통해 자기이해와 더불어 자신의 스트레스를 살펴보고 도움되는 행동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15명이 참가했고 만족도도 4.9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았다. 원예 테라피와 그림검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자공학과 4학년 송유진 학생과 전자공학과 4학년 한규혁 학생은“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해 주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고, 체험활동으로 마음건강에도 도움이 된 거 같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민미희 서경대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은“이번 일상회복 마음건강 캠페인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진로심리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음을 재학생이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재학생의 심리지원을 위해 상시 1:1 개인상담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진로심리상담센터 02-940-7607 또는 7066으로 전화 또는 유담관 CLC존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11/20230511016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99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51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51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0651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1학기)’ 발표 공연
4월 22일부터 진행된 ‘바로크 악기 연주 강좌’ 발표 연주회, 5월 12일(금), 낮 12시 유담관 로비층서 공연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단장 김범준)은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분야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체험 강좌인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1학기)’ 수강생을 모집했다. 직업인으로서의 청년 예술인 및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소셜벤처기업 창업 및 지역 상생 선순환 체계 구축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는 이번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강좌는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을 중심으로 ‘창제작 낭독공연’과 ‘바로크 악기연주’ 강좌를 개설, 공연 및 프로젝트팀 결성 후 창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창제작 낭독공연’은, 강좌에 참여한 총 12명의 전문 연극인 및 청년 연극인이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대학로 연극 전문 소극장에서 티켓 오픈을 한 후 정식 낭독공연을 진행했다. 총 3회 공연, 회당 평균 50여 명 관객 입장, 현장 판매 및 초대 관객 포함 총 250여 명이 관람했다. 이후, 창업 공연 기획팀 및 후원 업체의 제안으로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 11일간 추가 공연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바로크 악기연주’는 강좌에 참여한 총 12인의 전문 클래식 음악인 및 청년 클래식 음악인들이 오는 12일(금) 12시에 서경대학교 유담관 로비층에서 ‘정오의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발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 동안 앙상블을 만들어 내기 위해 주말과 늦은 밤 시간까지 할애해 연습을 하였으며 연습한 결과를 서경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1학기 프로그램은, 각 6회의 무료 수강 혜택 및 공연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 청년 창업가, 소셜벤처기업 창업팀을 발굴하고,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화 지원 등을 위해 프로젝트팀 결성 및 결과발표물(공연영상 등)을 각 문화예술 단체 및 관련 업계와 공유한다. 이 외에도 관련 기관과 각종 문화예술창업 지원사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향후, 2개의 프로젝트팀 (창작극 낭독팀, 바로크 연주팀)은, 문화예술 창업 교육, 멘토링, 지식재산권(저작권) 관련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의 기회를 통해, 직업인으로서의 예술인 창업과 문화예술의 사회 공헌적 성장을 위해, 사업단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장인 김범준 총장 직무대행/교학부총장은 “문화·예술 및 공연예술로 특화된 서경대학교가 원스톱 시스템으로 학부에서 공연까지, 외부 전문가는 물론 선후배와의 협업 무대를 통해, 직업을 넘어 창업가로서의 예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한다.” 며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의 강점을 살려 창업 초기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지역 상생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강좌, 발표 공연 관련 사항은, 서경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skuniv.ac.kr) 또는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블로그 (https://blog.naver.com/sku_camta) 및 홈페이지(https://campustown.skuniv.ac.kr) 를 통해 알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e-메일(camta_info@skuniv.ac.kr) 로 문의하면 된다.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지역 상생팀 ☎ 02-940-7266)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11/202305110124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65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