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토) 서경대학교 스콘스퀘어에서 녹화공연되었던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성북구 편’, 6월 11일(일) 낮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80분 간 KBS 1TV(채널 9) 통해 전국에 방영돼
본교 뮤지컬학과 김일중 학우, ‘서울의 달’ 열창, 발레 춤도 춰 ‘장려상’ 수상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성북구 편’이 6월 11일(일) 낮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80분 간 KBS 1TV(채널 9)를 통해 전국에 방영됐다. 지난 4월 22일(토) 오후 2시 30분 서경대학교 스콘스퀘어(구 초록운동장)에서 녹화공연이 있은 지 50여 일만에 전파를 탄 이날 방송에서는 MC 김신영 씨의 진행으로 예심을 통과한 목지원(25, 성북구청 홍보전산과 미디어팀 아나운서), 옥경민(29, 배우), 박정미(60, 이태리 명품 사업), 박서아(5), 권진하(27,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송지연(22,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 1학년), 국민대 팀(이유진 23 졸업생, 김우림 26 휴학생, 원 석 26 4학년), 김일중(26, 서경대학교 뮤지컬과 3학년), 김현정(24,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김하연(31, 회사원), 조 준(37, 자영업), 조민호(33, 자영업), 신인섭(48, 회사원), 신윤서(9, 장곡초등학교 2학년), 진수영(58, 주부), 윔오스트(61, 비즈니스 컨설팅).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전공 팀(민예진 26, 함소나 32 민슬기 37), 김아정(16, 월곡중학교 3학년), 한유진(27, 프리랜서) 등 15개 팀이 열띤 경합을 벌여 흥겨운 장면이 연출됐다. 또 주현미, 배일호, 김다나, 신승태, 구나운 등 초대가수 5명의 열창으로 지난 3년여 간 코로나 19로 지친 성북구민의 몸과 마음을 달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대학 뮤지컬학과의 김일중 학우가 본선 진출자로 무대에 올라 ‘서울의 달’을 열창하였으며 장기자랑으로 발레 춤을 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함성과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일중 학우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 성북구 편’은 대학교 캠퍼스에서 펼쳐진 만큼 에너제틱한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이팅 해야지’, ‘SHAKE IT’ 등 20대 청춘남녀의 열정적인 무대는 물론 5세 어린이의 ‘새벽비’부터 58세, 61세의 벨기에 출신 국제 부부가 부른 ‘우연히’와 ‘Sway’까지 러블리함과 활력이 넘치는 경연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김신영은 5세 참가자의 깜찍발랄한 막춤에 푹 빠져 연신 하트 눈빛을 발사해 이목이 쏠렸다. 더욱이 벨기에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만나 전세계를 함께 여행하다 성북구에 정착해 행복하게 살고 있는 국제커플의 무대는 연령과 국적을 뛰어넘는 페스티벌을 만들며 ‘전국노래자랑’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은 어느 때보다 많은 20대 청춘들과 함께 연령대를 불문하고 불타는 열정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순서인 시상식에서는 권진하 씨(27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가 ‘최우수상’을, 박정미 씨(60, 이태리 명품 사업)가 ‘우수상’을, 김일중 학우(26, 서경대학교 뮤지컬과 3학년)와 옥경민 씨(29, 배우)가 ‘장려상’을, 박서아 양(5), 송지연 씨(22,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 1학년 제주도),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전공 팀(민예진 26, 함소나 32, 민슬기 37)이 ‘인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장수 TV 프로그램으로,지속적으로 시청률 10% 초중반 대의 안정된 시청률을 확보하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전국 각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 향토색 짙은 각 고장의 자랑거리로 시청자에게 꾸밈없는 웃음과 추억, 감동을 선사한다.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뉴스브릿지>"청소년 누구나 마음껏 음악 즐겨요“
[EBS 뉴스] 서현아 앵커 세상을 연결하는 뉴스, 뉴스브릿지입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가 지난달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사회의 문화예술교육에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청소년 전용 음악 공간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개관 녹음실, 공연장, 작업실 등 다목적 창작 공간 마련 음악 분야 진로 교육부터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 과정'까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어떤 의미있나? ------- 서현아 앵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의 한정섭 센터장과 직접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이 청소년음악센터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저희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서경대학교에서 수탁 운영하는 청소년 음악 특화 시설입니다. 저희 시설의 가장 큰 목적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음악을 즐길 수 있게 그렇게 해주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건전한 취미 활동으로서 음악에 대한 접근부터 전문적인 지원까지 아우르고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단순히 음악 감상을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창작을 해볼 수 있는 전문 장비도 갖추고 있다고요.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우선 음악 특화 시설에 걸맞는 전문 시설과 장비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4개의 녹음부스와 믹싱 및 마스터링이 가능한 레코딩 스튜디오 그리고 5개 이상의 미디 작곡 편집실, 세 개 이상의 합주실과 댄스 및 뮤지컬이 가능한 대규모 연습실 그리고 호리존을 갖춘 영상 제작 스튜디오 155석의 블랙박스 공연장을 갖추고 있어서 총 77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 청소년들의 휴식과 음악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 그리고 입체 음향실, 음악 감상 공간 등이 있으며 청소년의 자치활동과 소통을 위한 동아리실도 마련되어 있어서 음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굉장히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그렇다면 꼭 음악을 전공하지 않아도 이용을 할 수가 있는 겁니까?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네 맞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렇게 이용이 가능한 청소년 특화 시설입니다. 음악에 대한 흥미와 관심만으로도 얼마든지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되어 있고 음악의 기초부터 전문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해는 음악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밴드, 기악, 미디, 작곡, 댄스, 보컬, 디제이, 작사 등의 이런 음악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연말에는 통합 발표회와 수료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반면에 뮤지션으로 성장을 위한 심화 과정을 원하는 청소년들의 욕구를 반영해서 음악 창작과 유통 과정까지 담고 있는 마스터 클래스는 물론 믹싱부터 마스터링까지 습득하고 프로듀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그런 단계별 심화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청소년들이 정말 다양한 수준에 맞춰서 이용을 해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에 학교 폭력 문제도 그렇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정서적인 문제를 겪고 있기도 한데, 음악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실 예정이시라고요?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저희가 작년부터 센터의 개관을 추진하기 위한 청소년 자치 조직입니다. 청소년 개관 기획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런 개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획단 청소년이 직접 센터에 청소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흥미로운 것이 청소년들이 센터를 통해서 어떤 전문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휴식과 힐링을 원한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계속 음악을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휴식을 선사하고 또 마음을 회복하면서 건강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마련할 예정입니다. 서현아 앵커 여러 가지 예술 분야가 있는데 이 가운데서 특히 음악에 주목하시게 된 이유가 있으실까요?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우선 음악은 사실 많은 청소년들이 가장 진입 장벽 없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술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엄마 배 속에서 태교로 음악을 처음 만나기도 하고 또 일상의 이런 다양한 장소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청소년을 만나기가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모든 음악 장르는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뮤지션이나 장르가 하나 이상은 다들 있기 마련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더불어 최근 한류와 이런 케이팝의 열풍에서 우리 케이컬처 전반의 성장과 우리나라의 문화 산업 그리고 음악 산업의 발전 가능성은 이미 검증된 바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음악 커뮤니티나 팬덤 문화 등 케이팝의 관심과 열기를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와 같이 국내 음악 산업이 이렇게 빠르게, 발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유명 아이돌 그룹이나 뮤지션이 되어 있는 이런 청소년은 이미 우리 케이 뮤직을 견인하는 선두주자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청소년기의 음악은 여가에서 시작해서 관심 정도에 따라서 자기주도 학습으로 발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도 하구요. 이 때 청소년이 다양한 음악적 욕구를 가지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런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서 선뜻 음악의 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서울시에서 이런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와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음악에 주목한 특화시설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서현아 앵커 문화예술교육에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은데요. 이 센터가 청소년들에게 이런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하는 목표도 있으십니까?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크게 두 가지 정도 목표가 있습니다. 먼저 음악이라고 하면 일단 음악을 즐기는 그런 과정에서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아주 먼 훗날에 추억의 장소로 청소년들에게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센터를 이용한 청소년들이라면 뭐 십 년, 이십 년 뒤에 어딘가에서 추억이 담긴 음악을 우연히 들었을 때 과거에 가지고 있던 꿈과 더불어서 우리 센터를 함께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음악으로 나의 모든 것들을 조금 표출해 볼 수 있는 그런 실험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케이 뮤직의 미래를 이끌어 나아갈 청소년 아티스트의 개성이 존중받는 그런 공간으로 그리고 그런 전문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발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서현아 앵커 예, 그런데 이 음악에 흥미는 있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혹은 어떤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청소년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말씀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한정섭 센터장 /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우선 음악을 즐기고 이런 느끼는 데 그리고 저희 창작하거나 무언가 음악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경제적 환경이나 음악적 기량, 자신감의 차이 이런 것들은 장애물이 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악을 한다라고 내가 생각을 했을 때 비용이라든지 전문가만 할 수 있는 건 아닐까 혹은 또 재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이런 생각과 편견을 상쇄하는 것 또한 우리 센터에 의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센터가 청소년 음악 특화 시설이자 공공시설로서 모든 청소년을 맞이하고 또 이곳에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음악을 영위할 수 있고 음악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청소년 누구나 언제든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소리 지음>에 문을 두드려보시기 바랍니다. 음악으로 소통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서현아 앵커 음악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또 정서적인 위안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원문출처> EBS뉴스 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358864/N
[포토]`Mind the gap` 패션쇼 선보이는 서경대 모델들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Mind the gap' 패션쇼에서 서경대학교 모델들이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Mind the gap'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제8회 졸업패션쇼는 영국 런던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영감을 얻어 '빈틈을 조심하라,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 주의하라'라는 다의적 의미를 지니며, 6가지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이 펼쳐졌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여러 전공이 함께 협업했으며, 28명의 모델이 각 브랜드마다 개성으로 꾸며진 스테이지들을 채색했다. 기획-섭외-홍보-협찬-제작-연출 등 공연의 전체 제작 과정 모두를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것.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에스팀, 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코닉, 고스트, J모델, 모델디렉터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의 교내 오디션으로 데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많은 재학생이 서울패션위크나 밀란, 파리, 런던, 뉴욕 컬렉션 등 해외의 각종 패션쇼와 Vogue, Bazaar, GQ 등 글로벌 패션 잡지를 누비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페이스오브아시아, 더룩오브더이어 등의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고, 그 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1102109970821001&ref=naver
[포토]리이-서경대 패션쇼, 고급+트렌드 공존하는 무대
<모델 김단아>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Mind the gap' 패션쇼에서 서경대학교 모델들이 '리이(RE RHE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ind the gap'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제8회 졸업패션쇼는 영국 런던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영감을 얻어 '빈틈을 조심하라,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 주의하라'라는 다의적 의미를 지니며, 6가지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이 펼쳐졌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상만으로 채워진 이번 패션쇼는, '다시 나를 찾다'라는 태도로 정제된 고급스러움과 절제된 트렌드가 조화된 룩을 완성하는 리이(RE RHEE)가 네 번째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여러 전공이 함께 협업했으며, 28명의 모델이 각 브랜드마다 개성으로 꾸며진 스테이지들을 채색했다. 기획-섭외-홍보-협찬-제작-연출 등 공연의 전체 제작 과정 모두를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것.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에스팀, 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코닉, 고스트, J모델, 모델디렉터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의 교내 오디션으로 데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많은 재학생이 서울패션위크나 밀란, 파리, 런던, 뉴욕 컬렉션 등 해외의 각종 패션쇼와 Vogue, Bazaar, GQ 등 글로벌 패션 잡지를 누비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페이스오브아시아, 더룩오브더이어 등의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고, 그 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델 김단아> <모델 김민지> <모델 김민지> <모델 김유진> <모델 김유진> <모델 박새별> <모델 박새별> <모델 박정연> <모델 박정연> <모델 박지현> <모델 박지현> <모델 이서준> <모델 이하늘> <모델 조정빈> <모델 최윤지>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1102109970821003&ref=naver
[포토]뮤제-서경대 패션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Mind the gap' 패션쇼에서 서경대학교 모델들이 '뮤제(MUSE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ind the gap'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제8회 졸업패션쇼는 영국 런던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영감을 얻어 '빈틈을 조심하라,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 주의하라'라는 다의적 의미를 지니며, 6가지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이 펼쳐졌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상만으로 채워진 이번 패션쇼는, Artistic Contemporary Brand를 추구하는 뮤제(MUSEE)가 두 번째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여러 전공이 함께 협업했으며, 28명의 모델이 각 브랜드마다 개성으로 꾸며진 스테이지들을 채색했다. 기획-섭외-홍보-협찬-제작-연출 등 공연의 전체 제작 과정 모두를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것.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에스팀, 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코닉, 고스트, J모델, 모델디렉터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의 교내 오디션으로 데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많은 재학생이 서울패션위크나 밀란, 파리, 런던, 뉴욕 컬렉션 등 해외의 각종 패션쇼와 Vogue, Bazaar, GQ 등 글로벌 패션 잡지를 누비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페이스오브아시아, 더룩오브더이어 등의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고, 그 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1102109970821004&ref=naver
[포토]새비지-서경대 패션쇼, 자연스럽고 자유분방한 무대
<모델 박지현>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Mind the gap' 패션쇼에서 서경대학교 모델들이 '세비지(Savag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ind the gap'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제8회 졸업패션쇼는 영국 런던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영감을 얻어 '빈틈을 조심하라,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 주의하라'라는 다의적 의미를 지니며, 6가지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이 펼쳐졌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상만으로 채워진 이번 패션쇼는,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내츄럴함과 자유분방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제시하는 세비지(Savage)가 여섯 번째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여러 전공이 함께 협업했으며, 28명의 모델이 각 브랜드마다 개성으로 꾸며진 스테이지들을 채색했다. 기획-섭외-홍보-협찬-제작-연출 등 공연의 전체 제작 과정 모두를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것.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에스팀, 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코닉, 고스트, J모델, 모델디렉터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의 교내 오디션으로 데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많은 재학생이 서울패션위크나 밀란, 파리, 런던, 뉴욕 컬렉션 등 해외의 각종 패션쇼와 Vogue, Bazaar, GQ 등 글로벌 패션 잡지를 누비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페이스오브아시아, 더룩오브더이어 등의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고, 그 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델 강연호> <모델 김승헌> <모델 도재혁> <모델 박유준> <모델 박정연> <모델 백도현> <모델 최수린>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1102109970821005&ref=naver
[포토]알크미-서경대 패션쇼, 매력적 디자인 넘쳐나는 무대
<모델 이하늘>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Mind the gap' 패션쇼에서 서경대학교 모델들이 '알크미(ALCMY)'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ind the gap'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제8회 졸업패션쇼는 영국 런던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영감을 얻어 '빈틈을 조심하라,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 주의하라'라는 다의적 의미를 지니며, 6가지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이 펼쳐졌다. 시대를 초월한 다양한 문화의 아름다운 요소들을 재료로 독특하고 복잡하면서 매력적인 디자인과 디테일을 담아내는 알크미(ALCMY)가 다섯 번째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여러 전공이 함께 협업했으며, 28명의 모델이 각 브랜드마다 개성으로 꾸며진 스테이지들을 채색했다. 기획-섭외-홍보-협찬-제작-연출 등 공연의 전체 제작 과정 모두를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것.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에스팀, 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코닉, 고스트, J모델, 모델디렉터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의 교내 오디션으로 데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많은 재학생이 서울패션위크나 밀란, 파리, 런던, 뉴욕 컬렉션 등 해외의 각종 패션쇼와 Vogue, Bazaar, GQ 등 글로벌 패션 잡지를 누비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페이스오브아시아, 더룩오브더이어 등의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고, 그 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델 박지현> <모델 오수미> <모델 오지현> <모델 이현진> <모델 최수린> <모델 최윤지>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1102109970821006&ref=naver
[포토]니치투나잇-서경대 패션쇼, 감성있는 무대
<모델 도재혁>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Mind the gap' 패션쇼에서 서경대학교 모델들이 '니치투나잇'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ind the gap'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제8회 졸업패션쇼는 영국 런던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영감을 얻어 '빈틈을 조심하라,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 주의하라'라는 다의적 의미를 지니며, 6가지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이 펼쳐졌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상만으로 채워진 이번 패션쇼는, 2023 A/W 첫 번째 컬렉션을 진행한 Minority' taste 감성의 니치투나잇(Niche2night)이 첫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여러 전공이 함께 협업했으며, 28명의 모델이 각 브랜드마다 개성으로 꾸며진 스테이지들을 채색했다. 기획-섭외-홍보-협찬-제작-연출 등 공연의 전체 제작 과정 모두를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것.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에스팀, 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코닉, 고스트, J모델, 모델디렉터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의 교내 오디션으로 데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많은 재학생이 서울패션위크나 밀란, 파리, 런던, 뉴욕 컬렉션 등 해외의 각종 패션쇼와 Vogue, Bazaar, GQ 등 글로벌 패션 잡지를 누비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페이스오브아시아, 더룩오브더이어 등의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고, 그 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델 김승헌> <모델 김해송> <모델 도재혁> <모델 문지환> <모델 박유준> <모델 백도현> <모델 전준호>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1102109970821002&ref=naver
서경대학교,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갑, 국회 국방위원회) 초청 ‘대한민국 외교 안보’ 주제로 특강 개최
6월 9일(금) 오전 10시 교내 컨벤션홀서···군사학과 교수 및 학생 등 200여 명 참석 서경대학교(총장 권한대행 김범준)는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갑, 국회 국방위원회)을 초청해 6월 9일(금) 오전 10시 서울 성북구 정릉에 있는 서경대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 외교 안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서경대학교가 주최하고 군사학과(학과장 채성준 교수)가 주관한 이번 특강에는 군사학과 교수 및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서 안규백 의원은 <역사의 연구> 저자 아놀드 토인비가 주장한 문명 발전의 인류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를 인용하며, 외교안보정책 역시 오늘날 대한민국의 안보환경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둘러싼 안보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유동적이고 복잡하다는 것이 안규백 의원의 진단이다. 미국 중심의 단극체제 균열, 세계 각국의 보호주의 강화, 동북아에서 벌어지는 미·중 대립, 북한의 잇따른 도발, 일본의 군사 대국화 등 외부환경은 물론 인구절벽으로 인한 국내적 환경의 변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1 동맹 3 친선’은 이러한 안보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안규백 의원이 제시하는 우리 외교·안보 정책의 기조이다. 안규백 의원에 따르면, 미국과의 군사동맹, 중국, 일본, 러시아와의 우호 관계를 의미하는 ‘1 동맹 3 친선’은 무역을 통한 수출경제를 기본으로 하는 우리나라에 있어 전통적 외교·안보전략의 기본 방향이었다. 오늘날 ‘전략적 명확성’을 강조하는 움직임이 일부 보이지만, 세계적 강국에 둘러싸여 ‘계곡 사이 소’와 같은 지정학적 위치에 있는 우리로서는, 한쪽 언덕의 풀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양쪽 언덕의 풀을 오가며 뜯어먹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안보의 목표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복원을 내세운 안규백 의원은 그를 위한 수단으로 대화와 자주국방의 실천을 역설했다. 한미동맹의 강화와 강력한 군사력 건설을 통해 억제력을 갖추는 한편, 전작권 환수로 미국 중심의 구심력에 끌려가지 않을 지위를 확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바탕 위에 2자에서 6자까지 다양한 층위의 대화로 평화를 구축하여야 한다는 것이 안규백 의원의 주장이다. 안규백 의원은 이러한 한반도 평화의 사명이 젊은 대학생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생동감, 그리고 사명감의 3감을 갖출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안규백 의원은 2008년 18대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래 4선 의원을 역임하며 의정활동의 대부분을 국회 국방위원으로 활동했다. 민간 출신으로는 이례적인 일로서 국방에 관한 전문성과 경력을 인정받아 제20대 국회 후반기에는 국회 국방위원장으로 선출돼 활동하기도 했다.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민간 출신 대한민국 국방·안보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2/202306120102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77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8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447
서경대학교, 2023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
서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범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3년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은 기업 현장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개발자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소프트웨어학과 유귀열 교수 서경대는 ‘서경 SW아카데미’ 컨소시엄(총괄책임 유귀열 교수)을 구성해 2023년 6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년 7개월간 정부지원금 52.5억 규모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서경 SW아카데미’ 컨소시엄은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주)헥토, 오브젠(주), 디포커스(주)와 전문교육기관인 ㈜비트컴퓨터 등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30여 개의 SW전문기업이 수요 기업으로 교육 수료생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교육 및 프로젝트 멘토링을 실시하고, 전문교육기관은 교육을 담당하며 수요기업은 수료생들의 취업을 맡고 있다. 교육과정은 빅데이터/AI, 클라우드/백엔드 두 개 트랙을 8주간 운영되며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한 1주간의 코딩테스트 교육과 참여 기업의 제안을 바탕으로 하는 9주간의 프로젝트를 개발해 실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생에게는 소프트웨어학과 등 관련 학과 전공 15학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는 금번 사업을 통해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중요한 빅데이터와 AI, 클라우드 전문개발자를 양성해 학교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9/202306090179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7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93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4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8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05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