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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환경보건센터, ‘건강나누리캠프’ 개최

6월 17일(토) 오전 10시, 북한산국립공원서  서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범준)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이철민 교수)는 6월 17일(토) 오전 10시 북한산국립공원에서 ‘건강나누리캠프’를 개최했다.   서경대 환경보건센터와 북한산국립공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예방 및 관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플라스틱 제품이 자연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5mm 이하의 매우 작은 조각인 ‘미세 플라스틱’의 문제, 영향, 해결방안에 대한 전문가 교육을 비롯해 북한산둘레길 트레킹, 업사이클링(재활용) 가죽공예 체험 등이 이루어졌다. 이철민 서경대 환경보건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성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지난 2020년 8월 환경부로부터 ‘연구정보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되어 환경보건 관련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과학적 근거 기반의 환경보건정책의 추진을 위해 연구정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20/202306200071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94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9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4508

“양보다 질, 창업지원 정책 재점검해야” 최형두 의원ㆍ공감신문 '청년창업 활성화 토론회' 성황리에 마무리

"실패 용인하는 이스라엘 '다브카 문화' 사회 저변에 헝성돼야“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청년창업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 공감신문과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이 주관한 ‘청년창업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청년창업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 지원 및 규제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춘우 서울시립대 교수(기업가정신학회 명예회장)는 “현재 한국의 창업지원 정책과 프로그램은 매우 잘 돼 있다”며 “오히려 너무 많아서 정책 또는 프로그램 간에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화두를 던졌다. 더 많은 정책이 더 나은 기대효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되려 청년창업가들의 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이 교수는 “세계적인 추세는 다른 나라의 청년창업가가 우리나라에 와서 인바운드 창업을 하는, 이른바 ‘창업이민’을 활성화하기 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국내 학생, 국내 청년에 집중된 현재의 정책과 패러다임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춘우 서울시립대 경영대학교수(전 경영대학장,전 기업가정신학회장)가 말하고 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오정석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대학 창업의 효율성 개선을 주문했다. 오 교수는 “국내 대학의 창업 투자는 완만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나 매출과 고용 창출 효과 등 효율성은 낮은 수준에서 정체된 상황”이라며 ▲실습과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 ▲대학 창업 인프라 고도화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학 내 공동 창업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정 전공분야에 대한 심화된 지식과 경험은 창업과정에서 중요한 자산으로서 작용하지만 리더십, 인사조직, 재무 등 다양한 역량이 도외시되거나 시야가 좁아질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것. 이에 오 교수는 “스타트업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창업자의 발명과 상업화 양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각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창업자들의 공동 창업이 장려될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발제를 맡은 이춘우 서울시립대 경영대학 교수, 토론자로 나선 오정석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조봉현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장 겸 부행장, 한수연 유니유니 대표, 고남길 미스테리코 대표, 최명진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장, 좌장을 맡은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의 모습. 조봉현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장 겸 부행장은 “청년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 정치권, 우리 기성세대의 과제”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에 청년의 시각을 첨가하고, 청년의 눈으로 봐야 하며 청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귀를 열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 부행장은 특히 정책 집행 단계에서의 변화를 촉구했다. 그는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어도 집행 단계에서 청년 입장이 아니라 기존 관념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현장과 정책 간 괴리가 발생하는 것”이라며 “스마트하고 유연하게, 실제 현장에 맞게 집행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청년창업가 대표로 참석한 한수연 유니유니 대표와 고남길 미스테리코 대표는 창업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적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한수연 대표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식재산권 침해, 취업 사기 등 수업료라는 이름으로 수십년간 반복되고 있는 청년창업 생태계 내 문제에 대한 해결이 필요하다”면서 “성공기업에 대한 분석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실패 표본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이를 정책적으로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남길 대표는 “창업초기패키지, 예비창업패키지를 이용하면 최대 1억원이라고 해도 보통 4000~6000만원 정도를 지원받는다”며 “제조업은 시제품 하나 만들면 끝나고, 소프트웨어 기업은 3개월 인건비를 주고 나면 끝나는 금액”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 다음 눈을 돌리는 게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이다. 최대 3억원까지 보증을 해주는데, 비즈니스가 탄탄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달부터 이자를 내야 한다”며 “그러면 이자를 만들기 위한 비즈니스를 찾게 되고 핵심 비즈니스에서 벗어나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최소 6개월 정도 이자를 안 내면서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검증 단계에서 기회를 박탈 당하는 안타까운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최명진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장은 “말씀 주신 의견들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다”면서 “정책 등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기업가정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일 등 해외 사례를 보면 기업가정신 교육은 초중고 때부터 씨를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가정신을 독립 교과목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교육청과 개별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6월 2일 아산나눔재단과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를 열었다”면서 “청년창업가들의 정신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 겸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는 “청년창업률이 22% 밖에 안 된다고 한다. 왜일까. 우리 사회에 여전히 실패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이 크기 때문”이라며 “초중고에서 기업가정신을 교육하고 대학에서 융합교육을 하는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만이 창업 실패의 문제점도 어느 정도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인구 수가 우리나라의 5분의 1에 불과하지만, 나스닥 상장사 수는 40배에 달한다. 실패해도 괜찮다는 다브카(Davca) 문화가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며 “우리는 실패하면 신용불량자로 낙인이 찍히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실패 후 재창업 시 더 많은 돈을 지원해준다. 이러한 다브카 문화가 한국에도 전파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서면으로 대신한 축사에서 “정부는 위기 극복과 경제성장의 해법으로 올해를 ‘스타트업 코리아’ 원년으로 선언하고, 초격차 프로젝트 추진, 복수의결권 제도 도입 등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창업 대국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청년에 대한 지원은 청년뿐만 아니라 미래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 전반의 활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형두 의원은 “우리 경제가 급속한 변화와 도전 앞에 놓여 있듯이 우리 청년들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여러 과제 앞에 직면해 있다”면서 “저 역시 입법기관이자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으로서 청년들의 도전과 창업을 성원하겠다”고 약속했다. 15일 공감신문과 함께 ‘청년창업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최형두 국회의원이 말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최형두 의원과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 발제 및 토론자를 비롯해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ROTC중앙회 노행식 차기회장, 이재열 전 포스웰 이사장, 김대수 경희대 ROTC동문회장, 고려대 정책대학원 최고위 72기 임세현·오서희 위원, 청년창업가협회 김학범 회장, 사무총장 노규철, 청년창업가 손동현 에스프레스토 대표 등이 함께했으며, 이 외 신한지주 김광재 본부장, 신한은행 김정훈 부장, 하나은행 황태병 부장, 기업은행 김태경 부장, 농협은행 이행수 팀장, KB국민은행 주혁규 팀장, KB국민지주 유분재 팀장, 다올투자증권 윤숭상 홍보이사, 삼성증권 엄세원 홍보실장, 하나증권 백창훈 팀장, 한국투자신탁운용 강승수 홍보실장, 국민카드 신우현 부장, 신한카드 정대근 팀장, 농협생명 조윤석 홍보부장, 넷마블 황현돈 실장, 삼성전자 이종민 대외협력부장, 쿠팡 양동석 부장 등 산업·금융권 관계자 100여명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최치언 신한은행 본부장, 한진우 ROTC중앙회장, 박대준 쿠팡 대표, 김범준 서경대 총장, 김대수 경희대 ROTC 동문회장, 조봉현 기업은행 부행장은 화환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원문출처> 공감신문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42321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제7회 정기 사진전 ‘Kick the “Blank”’ 성황리에 개최···사진전 기획하고 준비한 학생준비위원회 팀장 홍강민, 부팀장 이예진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주임교수 김태연)은 지난 9일(금), 10일(토) 양일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에 소재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Kick the “Blank”’라는 주제로 제7회 정기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주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처럼 각자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고민거리, 걱정 같은 것은 걷어차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관람하라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사진전은 슈퍼모델 출신의 김태연 교수가 지도하는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김규리, 김민주, 김서진, 김해빈, 박종준, 박채연, 박혜수, 방지오, 성채연, 연시윤, 이민서, 이상빈, 이서영, 이성빈, 이시영, 이시은, 이예진, 이유연, 이은서, 이준환, 이지현, 임희선, 정요성, 주영인, 진솔이, 홍강민 등 모델연기전공 학생 26명이 참여했다. 또, YLANGDUTCH, MARCO POLAR, TROTI, JEANNE6, niche stitch 등이 협찬사로 전시회를 지원했다. 홍강민 학우   이번 모델연기전공의 제7회 정기 사진전을 기획하고 준비한 학생준비위원회의 팀장 홍강민 학우와 부팀장 이예진 학우를 만나 사진전을 어떻게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소감은 어떤지 물어봤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모델연기전공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홍강민: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22기 홍강민입니다. 우선 저희 전공을 소개하자면 패션, 광고, 연기 등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고 많은 오디션 기회가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예진: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23기, 제7회 사진전 ‘Kick the “Blank”’의 부팀장을 맡았던 이예진입니다. 간단명료하게 제가 속한 전공에 관해 소개를 해드리자면 모델학과 연기를 둘 다 접할 수 있는 전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촬영이나 쇼, 연극이나 매체 연기 같은 것들을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공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제7회 사진전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떤 주제로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몇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는지, 준비기간, 작품 리스트(이름 포함) 등)   홍강민: 사진전 주제가 ‘Kick The “Blank”’입니다. Kick The는 차버린다는 뜻이고 Blank는 빈칸을 뜻합니다. 빈칸 안에 각자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 고민, 걱정 등을 걷어차 버리고 편안하게 즐기며 사진전을 관람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26명의 학생들과 17개 컨셉으로 나누어 3개월 동안 즐겁게 준비했습니다.   이예진: 저희는 이 사진전을 3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준비했는데 준비하는 과정이 쉽진 않았어요. 각자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나 걱정이 많을 때였고, 이 사진전을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동안 다른 것들보다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직업인 모델 일에 온전히 빠질 수 있었어요.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도 지나고 나면 귀한 순간이 될 것 같아요. 촬영하는 동안만큼은 잠시 현재의 고민이나 갈등은 제쳐두고 순간을 즐겼어요. 그렇게 찍었던 사진들을 관람객들도 즐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전시회 제목이 된 거죠.   세부 컨셉은 17개로 추려졌는데 제가 참여한 건 [몽상가: 꿈속에서의 상념], [쉼이 머무르는 곳], [Kick the ICON] 이렇게 세 가지였어요. [몽상가: 꿈속에서의 상념]은 꿈 중에서도 일장춘몽과 화서지몽을, [쉼이 머무르는 곳]은 나른한 오후 세 시를, [Kick the ICON]은 각자의 뮤즈와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이외에도 거울을 모티브로 한 [Is this a mirror?], 뱀을 묘사한 [Snake], 애틋한 동성의 사랑을 담은 [사애(私愛)], 청춘을 표현한 [film a scene] 같은 주제들이 나왔었어요. 사진 주제에 맞게 팀을 꾸리고, 그걸 담아내기 위해 모두 열심히 해주었더라고요. 그 덕분에 사진도, 전시작업도 잘 나온 것 같아서 고마워요.   어떤 것에 중점을 두어 전시회를 기획하고, 전시회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었나요?   홍강민 :작년 6회 사진전보다 좋은 사진 퀄리티와 개수, 좋은 전시장을 꾸미고 싶어 섬세하고 더 집중해서 기획을 하려고 했습니다. 사진전을 통해 다른 모델들도 마찬가지지만 “나” 라는 사람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약간의 자신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예진: 총 26명의 학생이 기획, 홍보, 협찬, 전시 작업에 참여했는데 해봤던 일이 아니니 다들 굉장히 힘들었을 거예요. 공간 구성이나 포스터 제작, 이벤트 기획, 협찬사에 컨텍하는 것까지도 저희가 모두 직접 했거든요. 가봤던 전시회를 참고하며 토의하기도 하고, 사진 순서를 이리저리 바꿔가며 좀 더 전달력 높은 전시회가 될 수 있게 노력했던 것 같아요. 협찬품을 홍보할 수 있는 부스를 제작하고, 관람하러 먼 길을 와준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그에 맞는 상품들도 준비했어요. 사진만 보고 가는 시간이 아닌, 저희 주제에 좀 더 걸맞은 관객 참여 방향을 찾아내려고 모든 부서가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려 노력했던 걸로 기억해요. 성향이 다른 사람들끼리 의견을 조율하고 하나의 작업물을 완성한 경험은 값진 것이었다고 생각해요. 또한, 많은 업체에도 우리 학교나 전공 이름을 알릴 기회도 됐으니 이것 또한 성과물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사진전을 준비하며 배웠던 전공지식을 어떻게 활용하였나요?   이예진: 저희 전공 수업 중에는 강신 교수님의 수업인 ‘모델학개론’과 ‘포토 포즈’ 김태연 교수님의 수업인 ‘뷰티 트렌드’가 가장 적극적으로 쓰였던 것 같아요. 모델학개론과 뷰티 트렌드 수강을 하면서 그동안의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 느낌과 패션 트렌드를 배웠고 컨셉에 맞게 의상이나 스타일, 카메라 구도 같은 사진 느낌을 구상해 볼 수 있었어요. 거기에 모델로써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까지 배웠었으니까 여러모로 참고하기 좋았어요. 포토 포즈는 카메라에서 찍히는 본인의 느낌이 어떠한지, 컨셉별 포인트를 잡을 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학교에 들어오기 전 모델 활동을 했던 친구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에게는 더 유용한 수업이었을 거예요.   이외에도 학기마다 진행되는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HUB 패션쇼/패션 필름의 공동작업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무대패션전공,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모델연기전공이 있는 공연예술학부와 미용예술대학 소속 학과가 협업하여 진행하는 큰 규모의 프로젝트가 학기마다 열리거든요. 그런데 그게 설마 이런 식으로 쓰일 줄은 상상도 못 했죠. 이 인터뷰를 1학년 친구들이 보게 되면 되도록 많은 걸 알아두고, 배워두라고 하고 싶어요.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어떤 어려운 점들이 있었나요?   이예진: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건 역할 분담이었어요. 저희는 모델이나 연기에 대해 배웠지, 마케팅이나 연출을 배워보진 않았으니까요. 어떤 부서는 사진전이 시작할 때부터 일이 많았고, 어떤 부서는 전시기간에 바빴고, 어떤 부서는 비교적 일이 수월했어요. 부서 내부에서도 그 일을 했던 사람이 없어서 다른 부서에서 사람을 찾는 일이 비일비재했고요. 모두가 낯선 일을 해야 하는데 누가 어떤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는지가 불분명하니 결국 한 사람이 많은 일을 하게 되는 상황도 생겼어요. 정해진 시간까지 일을 끝마쳐야 한다는 이유로 이 문제점을 안고 가다보니 마찰도 있었고요. 비교적 알고 있는 사람이 희생하게 되는 구도가 가장 큰 갈등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외에는 외부 업체와 연락을 하는 것, 관객들을 모으는 것, 26명 모두가 모이는 것까지 큰 부분부터 사소한 것들까지 쉽다고 할 수 있는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 무사히 끝낸 게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오랜 준비 끝에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홍강민 : 저 포함 나머지 학생들 너무 대견합니다. 다들 감사하고 고생 많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이예진: 사실 개인적으로도 일정이 너무 많았다보니 끝난 지 일주일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잘 실감이 안 나요. 다들 신체적으로나 심적으로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났기를 바라는 중이에요. 컨셉 구상을 하는 순간도 즐거웠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크루를 이뤄 찍을 수 있었다는 게 조금 벅차네요.   이번 사진전을 준비하며 고마웠던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세요.   홍강민: 전부 고맙지만 제일 고마운 예진 학생, 채연 학생에게 정말 많이 고마워요. 제가 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채워주고 힘 써 주어서 많이 고맙습니다.   이예진: 가장 고마운 사람은 같이 팀장을 했던 홍강민 오빠겠죠? 제가 이런 일을 처리할 땐 온화한 성정이질 못한데 오빠 덕분에 다툼 없이 잘 진행된 것 같아요. 여러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잘 모르는 부분까지도 다 참여해서 ‘같이’ 일을 하는 부분에 최선을 다해줬어요.   또 기획부서 부장 채연이가 모든 일에 세심하게 도와줘서 끝마무리까지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사진전 기획 막바지에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바빴는데 채연이가 없었으면 강민 오빠 혼자서 고생했을 거예요. 체계적이고 꼼꼼한 동기를 둔 덕을 크게 봤어요. 홍보부서 부장이던 영인이도 마찬가지로 고생했고요. 어떻게 보면 사진전을 준비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바쁜 부서였는데 홍보부에서 협찬이나 포스터 제작까지 담당하는 데다가 영인이는 개인적으로 영상이나 전시장 관리도 도맡았으니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짧은 시간에 전시장을 구성하고 계산해 줬던 전시부 부장 민주 덕분에 많은 사람에게 극찬받는 저희 전시회가 나왔어요. 사진 폭을 계산하고 조명 위치를 조정하는 것까지 몇몇 영민한 동기들이랑 잘 진행해 줬더라고요. 덕분에 전시장에서 헤매는 일은 없었어요.   언급하지 못한 많은 사람에게도 고마운 일이 너무 많아요. 우리 사진전이 성공적이고 멋져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발 벗고 뛰어들어 준 한 사람 한 사람이 쌓여서 가능한 일이었다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많이 서투른 진행방식에도 따라와 주고 각자의 방식으로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요.   2학기에 모델연기전공 학우들은 어떤 활동을 계획중인가요?   이예진: 다시 본업을 해야죠! 저는 방학 동안 일하러 해외에 머물 예정인데, 길어지면 2학기까지도 해외에 있을 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사진전에 집중하느라 이번 학기엔 못했던 정기 공연팀에 들어갈 수도 있고요. 연기 공부나 모델 활동은 계속해서 할 거예요. 따고 싶었던 자격증들을 따고, 찍고 싶은 화보도 찍을 수 있게 관리해야죠. 학생인 모습도 좋지만 저는 일할 때 모습이 가장 좋거든요.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저희가 선택한 전공은 저희의 꿈이기도 하니까요.   <홍보실=안희진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2023 HUB 15 Chromatic Visions’ 공개

2023. 6월 19(월) 오후 2시 무대패션전공 공식 유튜브 SF studio 통해 선보여   ▲HUB 15 포스터 서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범준)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주임교수 박은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 ‘2023 HUB 15 Chromatic Visions’를 디지털 패션쇼로 선보인다.   HUB는 지난 2015년 공연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래 ‘실용과 실험적 도전’으로 그동안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해 왔으며 ‘최초·최고·차별화’된 전략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4년 연속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예술 우수 프로그램이다. HUB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실험무대는 사회적 기여의 핵심 가치를 수행하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 특성화 사업의 실천적 모델이다.   ‘Chromatic Visions’는 ‘색채적인 환상, 패션과 색채가 만나는 창의적인 시각 경험’이라는 의미로 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23명의 디자이너가 18개의 각기 다른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HUB15 온라인도록 무대패션 전공 4학년(학생준비위원장 서현아) 학생들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18개의 패션 브랜드와 문화·예술분야의 각 아티스트들이 협업하여 만든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를 6월 19일(월) 오후 2시 무대패션전공 공식 유튜브 채널 SF studi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학습자 주도형 종합예술공연인 HUB 15의 실험적 시도를 위해 모델연기전공, 연기전공,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실용무용전공, 미용예술대학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패션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융합전공, 교내외 문화예술가 226명이 협업에 참여했다.   □ HUB 15 온라인 도록 링크 https://indd.adobe.com/view/e14ee64e-cacd-43c6-ab18-abf23a94aaa2   □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공식 유튜브 SF studio https://www.youtube.com/@sfstudio1726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9/202306190099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37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61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4197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계약)학과 학생들, ‘제15회 KMBA 전국헤어기능경기대회’ 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 및 각종 상 휩쓸어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계약)학과(학과장 박은준 교수) 학생들이 6월 13일(화), 14일(수) 양일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5회 KMBA 전국헤어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사)대한민국이용장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사단법인 한국이용사회중앙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정보 문화시대에 이용장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신성장 동력 산업인 이용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발전시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개념 이용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둥근 스포츠, 아이론 정발, 중상고, 수염 디자인, 클래식, 영패션 커트와 컬러, 스트럭춰 웨이브, 남성 크리에이티브, 아이론 와인딩, 바버스타일, 살롱 업스타일, 크리에이티브, 패션 커트 등 13개 종목으로 세분화되어 진행됐다.   헤어디자인(계약)학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 총 5개 부문에 참가해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지유민 학생은 클래식, 살롱 업스타일 부문에 출전해 두 종목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유민 학생은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높은 점수로 ‘종합대상’을 차지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 노태영 학생은 수염 디자인, 바버 스타일 부문에 출전해 두 종목에서 각각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바버 스타일 부문에 출전한 김민주, 이수호 학생은 금상, 김동영, 김채원, 박명준 학생은 은상, 한정민 학생은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아이론 와인딩 부문에 출전한 구민정, 박경은, 박예진 학생은 금상, 김준형, 안수아, 유민주, 전미소, 진현일, 차어령 학생은 은상, 이유진 학생은 동상을 잇따라 차지했다.   박은준 헤어디자인(계약)학과 학과장은 평소에도 “성취감이 주는 희열은 어디에도 비길 것이 없고, 노력에서 얻어지는 결과물과 자기성장은 누구와도 비견할 수 없는 가장 귀한 보물”이라며, “학생들 모두가 보물섬 같은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해왔다. 박은준 학과장은 이번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우리 학생들에게 평생의 밑거름이 될 값진 경험과 더불어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수업에서 배우고 익힌 기술로 기능경기대회에서 큰 상을 차지한 학생들이 너무나 고맙고, 우리 서경대학교 계약학과의 인재 양성에 새로운 비전이 형성된 계기가 되어 뿌듯하며 K-Beauty가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우리 학생들이 더욱 우수한 인재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경대학교 계약학과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흐름을 직시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하여 학생들이 프로페셔널한 트렌드를 선도하는 창의력과 기술력을 갖춘 미용인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온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전공교육은 물론 외국어 및 다문화 교육, 인성&사회봉사&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글로벌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인재로 키워져 뷰티산업의 중심에서 창의적 가치창출을 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가르침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6/202306160204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37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37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41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571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정기공연 ‘sku pro:ject’ 성황리에 개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이 주최하는 2023년 1학기 정기공연 ‘sku pro:ject’가 5월 26일(금) 오후 7시 서경대 문예관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정기공연은 총 22개 팀이 무대에 올라 힙합, 코레오, 왁킹, 하우스, 팝핀, 락킹, 댄스홀 등 여러 장르의 춤을 선사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2023년도 1학기 정기공연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은 매 학기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 공연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사단법인 중앙무용문화연구원이 주최한 ‘제106회 전국무용예술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 거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경민 · 김서우 · 이서은 학생이 사단법인 중앙무용문화연구원이 주최한 ‘제106회 전국무용예술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4월 30일(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서은 학생은 일반부 창작부문에 ‘꽃’이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김경민 학생은 일반부 창작부문에 '여인'이라는 작품으로 '금상'을, 김서우 학생 역시 일반부 창작부문에 '임, 비나이다' 작품으로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제106회 전국무용예술제’는 우수한 무용전공 학생과 일반인에게 실기 발표를 통하여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무용의 교육적 효과와 한국의 무용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은 2000년도부터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한국무용의 전통을 잇는 의미 있는 학과로 자리매김했다. 무용예술학부는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전국 무용경연대회 출전을 장려하고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과 이후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1학년 조인성 학생, ‘2023 제14회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 수상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1학년에 재학 중인 조인성 학생이 지난 4월 16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2023 제14회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에 대학부 전통무용부문에 참가해 ‘이매방류 승무’로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한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는 국내 유일의 한국무용 전문 무용콩쿠르로, 한국춤의 전문성과 대중화를 위해 전통무용부문에 한해 서울특별시장상을 고등부, 대학부, 신인부, 명인부 등 각 부문별 금상 수상자 중 최고점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영숙살풀이춤보존회가 주최하는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는 무용의 질적 향상과 창의적인 무용인재 발굴, 전통예술의 올바른 계승 등을 목표로 고등부, 대학부, 신인부, 명인부 부문 등으로 나눠 해마다 열리고 있다. 조인성 학생은 이번 수상으로 한국춤을 전승하며 학생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전문 무용수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대 카드뉴스] 6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영화제 'PREMIERE OF PASSION' 방청안내

         <관련링크>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okyeong_film/ <홍보실=최정은 학생기자>

[서경대 카드뉴스] 6월 21일 오후 3시, 서경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아프리카TV 라이브 공식방송 '락케스' 방청 안내

  <관련링크>  아프리카TV 라이브 공식방송 네이버 방청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23687 2023년 6월 16일 (금) 오픈예정 <홍보실=최정은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