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23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신한금융그룹·미래에셋증권 선정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서 시상식 개최 1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금융대상 시상식 관련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이 토론을 벌이고 있다. 왼쪽부터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최승재 세종대 법학부 교수, 고동원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올 한해 대한민국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들의 금융 편의성 제고에 노력해온 기업에 수여하는 '2023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에 신한금융그룹이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할 기업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3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금융대상 수상기업과 각 부문 최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심사위원회에는 위원장을 맡은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최승재 세종대 법학부 교수,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분석학과 교수가 참여했다. 심사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제척사유가 있는 심사위원은 해당 부문 우수기업 선정에서 제외했다. 미래에셋증권 사외이사인 성태윤 교수는 증권부문 심사에 참여하지 않았다. 아시아투데이는 이번 심사위원회에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정부와 유관기관, 금융협회 및 학계, 금융업계, 금융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총 974명이 참여했다. 심사위원회는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심사해, 27개 최우수 기업 선정을 논의했다. 설문조사 40%와 심사위원단 평가 60%를 반영해 최종 수상기업이 결정됐다.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에는 심사위원회 평가와 설문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신한금융그룹이 선정됐다. 고동원 위원장은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기반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고 있고 상생금융 종합 지원 및 금융취약계층 피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점, 동남아 시장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점, ESG 경영 및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을 위해 지속적인 ESG 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있는 점 등에 높은 점수를 줘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신한금융그룹을 금융위원장상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장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가입자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퇴직연금사업의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점과 다양한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를 출시해 투자자의 편의를 증대시키고 있는 점, 동남아 시장 등 해외 현지법인의 지역별 특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글로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이외에도 ESG경영 특별상에는 KB금융그룹(E)과 하나금융그룹(S), 우리금융그룹(G)이 각각 선정됐다. 심사위원인 성태윤 교수 "금융산업에서 이슈가 될 부분을 잘 검토해서 실질적인 상에 해당하는 분야와 개별회사의 성과를 잘 연결해 상의 실질적인 의미를 높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시상식은 이달 2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원문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904010001677
한국행정법학회, 22일 '국가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정법학적 대응' 학술대회
한국행정법학회(회장 김용섭)는 22일 오후 1시 30분 세종시 조치원읍 홍익대 세종캠퍼스 세종관에서 '국가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정법학적 대응'을 주제로 제59회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세종연구원, 홍익대법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법률신문사가 후원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식전행사와 기조발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등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조발제는 이광윤 성균관대 로스쿨 명예교수가 '공공부문에서의 ESG 활성화를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성봉근 서경대 공공인재학부장이 '좋은행정과 행정규제'를, 김홍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행정수도 세종을 위한 방향과 과제'를, 김원중 청주대 법학과 교수가 '소방기관의 현장대응성 확보를 위한 법제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송시강(49·사법연수원 32기) 홍익대 법학과 교수, 정태종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배효성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계인국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 교수가 토론패널로 참여한다. <원문출처> 법률신문 https://www.lawtimes.co.kr/news/191099
경기도교육청, 국회서 '학생 창업상태계 조성 논의'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도 창업, 고교도 산학협력 할 수 있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고등학교 산학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 창업생태계 조성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다. 토론회는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국회 이태규, 강득구, 강민정, 양금희, 이용빈, 임오경 의원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했다. 순서는 ‘학생 창업 및 고교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구자억 교수(서경대 혁신부총장)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1인 창조기업을 세운 백현이(한국애니메이션고) 학생의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한국교원교육학회 김희규 회장이 좌장을 맡아 △△구연희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황윤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정석희 경기게임마이스터고 교장 △송인수 교육의 봄 공동대표 △신세일 창업진흥원 지역창업실장 △조용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지원실장이 참여해 고교창업과 산학협력 방안을 주제로 열띤 의견을 교환했다. 토론회에서는 △고등학교에서의 산학협력단 도입 필요성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이 보유한 지식재산권과 체계적 기술 관리 및 보호 방안 △학생 창업 지원제도 확산 △창업생태계 구축 마련 등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토론자들은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도적, 실질적 지원책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기업과 학교가 협력하며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함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이상을 품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창업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경기교육은 다양한 창업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산학협력 생태계가 튼튼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print/20230907500036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2023년 성북구 「인생상상 멘토링」 사업 본격 시동
9월부터 12월까지 6개 멘티그룹, 6명 멘토가 총 54회차에 걸쳐 인문·예술 멘토링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는 2023년 성북구 ⌜인생상상 멘토링⌟ 의 ‘멘토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하고, 11일부터 인문·예술 멘토링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인생상상 멘토링⌟ 서울시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의 지원을 받아,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올해로 5년째 운영하는 멘토링 사업으로, 인문·예술적 소양을 갖춘 시니어 멘토와 청소년 멘티의 만남을 통해 예술을 매개로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내 청소년의 성장과 성숙한 공동체 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약 4주간 성북구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하였으며, 멘티의 수요와 멘토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6개의 멘티 그룹을 최종 선발 및 매칭을 완료했다. 매칭된 멘토는 9월 11일(월) 진행된 ‘멘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행정 관련 사전교육’,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 원활한 멘토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였다. 이수를 완료한 멘토는 9월 11일(월)부터 12월 첫째 주까지 약 3달간 총 54회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초 ‘성과 공유회’를 통해 멘토링 사례와 제작된 결과물을 함께 소개하고, 지역 내 다양한 멘토링 사례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성북구와 함께하는 ⌜인생상상 멘토링⌟을 통해 서로 다른 세대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고 상호 학습함으로써, 중장년 세대는 사회 재참여의 기회를 마련하고, 청소년 세대에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12/202309120190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188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44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36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486
발로 뛰는 지성언론, 서경대 신문 572호입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3 제18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에 참가해 '대상(장관상)’, ‘금상’ ‘은상’ 수상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7월 9일(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열린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주최 ‘2023 제18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 ‘수상자의 밤’에 참가해 ‘대상(장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먼저, 일반부 규정부문에 출전한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안민주 학생은 ‘때 잃은 꽃 낙화’로 ‘대상(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어, 대학부 명작무부문에 출전한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3학년 이다은 학생은 ‘여울’로 ‘금상’을 수상했다. 또, 대학부 창작부문에 출전한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1학년 김태연 학생은 ‘천지에 고하나이’로 ‘은상’을, 전유림 학생은 ‘꽃 향기.. 흩날리며’로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는 3월 25일에 있은 예선전에서고등부와 대학/일반부 개인부문에 한 해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이들 수상자 중 실력이 뛰어난 무용수들을 뽑아 7월에 열리는 본선 ‘수상자의 밤’ 경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 본선 ‘수상자의 밤’ 행사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대통령), 국회의장상, 통일부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경연을 통해 수상자에게 수여한다. 재학생들은 이번 본선 ‘수상자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수상으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를 전국에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서경대학교의 위상과 사회적 평판을 한층 더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이 대회 참가와 수상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 서경대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 경험을 쌓으면서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전순희 교수는 또,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도 갖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2023년 인생나눔교실(수도권)」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 ‘네트워킹 데이’ 성료
인생나눔교실 중간 성과 공유 및 참여자 간 네트워킹 진행 멘토별 멘티 유형 세분화한 맞춤형 인문사례 탐구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는 ⌜2023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의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의 일환으로 지난 5일, 6일 양일간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치렀다고 밝혔다.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와 전국 5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등)의 주관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6년째 수도권역을 담당하며 다른 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고, 인문정신문화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인생나눔교실⌟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는 인생나눔교실 참여자 간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써 인생나눔교실 속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멘토링 방법을 모색하며 인문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특별히, 올해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의 ‘네트워킹 데이’는 현재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 멘토의 멘티세대 유형을 ‘중장년·노년’, ‘아동·청소년·청년’으로 세분화하여 양일간 개최하였으며, 2023년 인생나눔교실 진행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실버대학 등 교육 현장에서 중장년 및 노년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직접 교류하고 있는 임원수 교장(前 영주제일고등학교)과 전문가의 관점에서 아동·청소년 세대를 바라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신혜원 교수(서경대학교 아동학과)를 초청하여 멘티의 특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형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더불어, 더욱 다양한 멘토링의 경험 및 사례 나눔을 위해 작년 대비 2배 많은 인원의 멘티와 멘티기관 담당자, 졸업멘토가 ‘그룹 네트워킹’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함으로써 하반기의 멘토링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멘토의 요청에 따라, 멘티 대상을 세분화한 현장 맞춤형 보수교육을 진행한 만큼, 멘티 대상의 특성과 니즈를 이해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멘토링에 반영함으로써, 참여자 모두 멘토링의 질적 성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도 인생나눔교실의 인문적 가치가 우리 생활 속 가까이에서 발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오는 12월 초에 진행될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 성과공유회’에서 올해의 사업성과와 인문활동 사례를 함께 나누고 참여자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인생나눔교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07/202309070207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079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3195
성북구·서경대, 9일부터 나흘간 '마을교육활동' 실시
대학 우수자원 활용해 교육과정 개발, 청소년 진로탐색메이크업 기초부터 전문과정까지 이론 및 실무교육 제공 성북구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경대학교 구내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서울시와 성북구가 진행하는 미래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우수한 대학자원을 활용해 청소년에게 관련 진로탐색 및 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에 포함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챌린지’ 프로그램의 경우, 지난해부터 진행한 교육과정으로 전문강사진이 메이크업 기초부터 전문과정까지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 또한 ▲기초메이크업 ▲2023 메이크업 트렌드 분석 ▲KPOP 아이돌 메이크업 ▲무대 분장 이론 및 실습 ▲특수분장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서경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챌린지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체과정 수료시 수료증이 제공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청소년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과 열정에 도전하는 계기가 바란다"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관내 대학과 협업을 통해 성북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성북구청 교육지원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문출처> 서울와이어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548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음악교육 <스쿨 오브 뮤직> 외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음악교육 프로그램 <스쿨 오브 뮤직>의 수강생 모집을 9월 5일(화)부터 4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음악교육 프로그램 <스쿨 오브 뮤직>은 보컬, 댄스, 작사, 밴드 앙상블, 타악기, 미디 작곡 등 총 6가지 클래스로 운영되는 다양한 기초 교육 프로그램이다. 내 진짜 목소리를 찾는 <보컬 클래스>, 스트릿유스파이터 <댄스 클래스>, 나도 작사가! <작사 클래스>, 슬기로운 밴드생활 <밴드 앙상블 클래스>, 리듬이 두둠칫 두둥-탁 <타악기 클래스>, 기초부터 배우는 <미디 작곡 클래스> 등 총 6가지 클래스로 이루어진 <스쿨 오브 뮤직>은 각 장르를 대표하는 프로듀서, 트레이너와 현재 음악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검증된 강사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 클래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0~15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수강료와 클래스 세부사항은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홈페이지(WWW.SYM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뮤직프로덕션 과정에 참여를 통해 프로듀싱 및 레코딩 시스템 기술을 학습하는 <사운드 스퀘어_밴드사운드 공략법>(10~12월, 매주 토요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모두 다 크리에이터>(10~12월, 매주 토요일), △인공지능 음원 제작 플랫폼을 활용한 음원/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인공지능(AI) 음악 창작교실>(10~11월, 매주 토요일)과 △다양한 기획 공연과 전시 등을 2023년도 하반기에 운영할 계획 중이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한정섭 센터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하반기 다양한 기초/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예술, 음악 창작을 실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본 센터가 국내 유일의 청소년 전용 음악특화시설인 만큼 음악을 사랑하고 또 음악에 대한 꿈을 펼치고 싶지만, 마땅한 시설이나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있도록 다양한 음악적 예술 공간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올해 5월 20일(토) 개관기념 행사인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SYMF(Seoul Youth Music Festival)’을 열고, 6월 1일(목) 개관을 한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이다. 청소년에게 음악적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음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체험 기회부터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교육 사업과 음반(원) 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 기획, 음악 박람회, 음악창작 페스티벌 등 폭넓은 음악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센터 내에는 음악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그룹 연습실, 개인 실기실, 영상 제작 스튜디오, 음악 도서관, 카페, 음악 전시관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 홈페이지: WWW.SYMC.OR.KR ■ 전화문의: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사업기획부 02-6956-1863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06/202309060202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048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299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594
[2024수시특집]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 서경대 수시 954명(72.1%) ‘확대’.. 교과 일반학생 신설
[2024수시특집]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 서경대 수시 954명(72.1%) ‘확대’.. 교과 일반학생 신설 서경대는 2024수시에서 교과 일반학생전형을 신설했다. 전형방법은 교과100%로 기존 교과전형인 교과성적우수자와 동일하지만, 수능최저 유무의 차이가 있다. 일반학생은 국수영탐(1과목) 중 2개 등급합 8 이내를 달성해야 한다. 교과성적우수자는 올해 수능최저를 폐지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논술 중심 선발으로 전형방법을 크게 바꿨다. 지난해 교과60%+논술40%로 선발, 교과 중심 전형이였지만 올해는 논술70%+교과30%로 선발한다. 논술 유형이나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점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한다. 서경대는 정원내 기준 수시에서 954명(72.1%)을 모집한다. 교과 5개 전형, 논술 실기 특기자 각 1개 전형이다. 교과에서는 총 364명(27.5%)을 모집한다. 교과성적우수자 78명(5.9%), 일반학생 212명(16%), 기회균형 ① 22명(1.7%), 사회기여자 12명(0.9%), 군사학과 40명(3%)의 정원이다. 논술우수자는 167명(12.6%), 실기우수자 417명(31.5%), 어학특기자는 6명(0.5%)을 선발한다. 서경대는 올해 교과 일반학생을 신설, 212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전형방법이 논술 중심으로 변경됐다. 논술70%+교과30%로 선발한다. <교과 전형.. 일반학생 ‘신설’> 교과전형에서는 일반학생 교과성적우수자 기회균형① 사회기여자 군사학과 5개 전형을 운영한다. 군사학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교과100%로 선발한다. 단, 전형에 따라 수능최저 유무, 지원자격이나 교과 반영 방법에서 차이가 있다. 일반학생은 올해 신설한 전형이다. 교과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국수영탐(1과목) 중 2개 등급합 8 이내를 달성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교과성적우수자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했지만 올해 폐지했다. 교과 반영 방법은 일반학생과 이외 전형으로 구분된다. 학년별 비율은 적용하지 않으며 전체 반영학기를 일괄 합산해 반영한다. 일반학생은 국어 영어 수학에서 각 상위3과목, 한국사 사회 과학에서 상위3과목을 반영한다. 교과성적우수자 사회기여자 군사학과 기회균형①은 교과별 반영비율을 적용한다. 이공대학을 제외한 전모집단위는 국어30%+영어25%+수학10%+한국사15%+사회20%로 합산하며 이공대학은 국어10%+영어25%+수학30%+한국사15%+과학20%로 합산한다. 지원자격을 살펴보면 사회기여자는 군인, 경찰, 소방, 교정직 공무원으로 15년 이상 재직 중인 자의 자녀가 대상이다. 기회균형①은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군사학과 특별전형은 2002년 1월1일생부터 2007년 12월31일생까지 출생자가 지원 가능하다. 군사학과 전형방법은 교과70%+면접20%+체력10%로 합산하며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지난해와 비교해 교과 비중이 10%p 늘고, 체력고사 비중이 10%p 줄었다.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도 실시해 기준 미달자는 불합격 처리한다. 면접고사는 전공소양/기본소양/공통소양으로 나눠 평가한다. 배점은 각 80점, 80점, 40점으로 반영한다. 전공소양은 발표력/표현력/국가관/리더십/희생정신, 기본소양은 태도/예절/품성/성장환경/지원동기, 공통소양은 외모/신체균형/인성/잠재역량 등을 평가한다. <논술우수자.. 계열 구분 없이 출제> 논술우수자는 논술70%+교과30%로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교과60%+논술40%의 일괄합산방식으로 교과 비중이 더 컸지만 올해는 논술중심으로 선발한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으며, 교과는 일반학생전형과 동일하게 전체 반영학기를 일괄합산해 계산한다. 논술고사는 인문/자연 등의 계열 구분 없이 공통 문제로 출제된다. 700점 만점 기준, 국어90점+수학60점+기본점수550점으로 합산한다. 수학보다 국어의 비중이 더 높은 셈이다. 국어는 국어 문학 독서에서 출제되며 3~4지문에 9문항 내외 출제된다. 수학은 수학Ⅰ 수학Ⅱ에서 출제되며 6문항 내외 출제된다. 풀이, 개념 파악정도에 따라 3~4단계로 평가한다. 단순 오기나 풀이과정을 생략할 경우 감점 가능하다. 총 고사시간은 80분이다. <실기우수자.. 모집단위별 전형방법 단계별/일괄합산 차이> 유일한 실기전형인 실기우수자의 경우 모집단위별로 세분화된다. 단계별전형로 선발하는 모집단위는 무대기술(공연기획/운영) 헤어디자인B 스포츠앤테크놀로지 무대기술(무대/조명) 뮤지컬전공 연기전공 모델연기전공 실용음악학부 실용무용전공 헤어디자인A 메이크업디자인 무대패션전공 영화영상학과다. 무대기술(공연기획/운영)전공은 1단계 교과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2단계 교과60%+실기40%로 합산한다. 헤어디자인B는 실기 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교과60%+실기40%로 합산한다.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실기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40%+교과40%+실기20%로 합산한다. 무대기술(무대 조명)전공 뮤지컬전공은 실기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40%+교과20%+실기40%로 합산한다. 연기전공 모델연기전공 실용음악학부 실용무용전공 헤어디자인A 메이크업디자인은 실기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교과20%+실기80%로 합산한다. 일괄합산으로 선발하는 모집단위는 연출전공 코스메틱/뷰티테라피 광고홍보영상 아트앤테크놀로지 음악학부 한국무용전공 VD_비주얼디자인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이다. 연출전공은 교과60%+실기40%로 합산한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 광고홍보영상 아트앤테크놀로지는 교과40%+실기60%로 합산한다. 음악학부 한국무용전공 VD_비주얼디자인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은 교과20%+실기80%로 합격자를 정한다. <어학특기자.. 어학성적100% 수능최저 적용> 어학특기자는 어학성적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국어 영어 각 5등급 이내를 요구한다. 특기분야별 지원자격을 충족해야 지원 가능하다. 영어는 TOEIC 800점 이상 또는 TOEFL iBT 87점 이상 취득, 일어는 일본어 능력시험(JLPT) N2 이상 또는 JPT 700점 이상 취득, 중어는 한어수평고시(新 HSK) 5급 180점 이상 취득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분야에서 2022년 1월1일 이후 취득한 성적에 한해 지원자격을 인정한다. <학과 특성화 교육혁신 추진.. 개별 학과 경쟁력 강화 통한 대학 경쟁력 제고> 서경대는 실용주의에 기반한 학과 특성화와 지속적인 교육혁신을 통해 경쟁력있는 전공을 운영한다. 실용음학부 보컬전공의 경우 매년 전국 상위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기악, 작곡, 싱어송라이터 전공도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실용음악계열에서 강점을 보인다. 공공인재학부의 경우 매년 공시 합격자 수를 큰 폭으로 경신하며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2022년 공공인재학부 소속 재학생 23명(정원 60명)이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1인 1작품 시스템을 운영하는 영화영상학과, 연기 연출 모델연기 무대기술 무대패션 뮤지컬 등 6개 전공을 운영하는 공연예술학부도 경쟁력이 뛰어난 전공으로 손꼽힌다. <국내 최초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 도입.. 전문 특화 교육프로그램> 서경대는 국내 최초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은 실무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전문적이고 특화된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다. 공연예술대 미용예술대 디자인&영상대 소속 15개 학과/전공 학생들과 외부 예술 전문가들의 실험적 협업을 통해 매년 연극, 영화, 뮤지컬, 패션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프로그램에서는 주 전공 외에 다른 학문을 학습할 수 있고 다양한 취업군을 경험할 수 있어 취업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한다. 프로덕션 시스템 이외에도 역량별 비교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설하고, 교양과 전공 교과로 철저히 연계되도록 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기초교양교육과 기업가정신, 코딩교육은 물론 미래사회 수요에 기반을 둔 맞춤형 전공을 신설하고 신설 전공에 걸맞는 기초교육을 강화했다. 학습자 주도적 교육환경을 위해서 인공지능 기반 개별 학습체제 구축,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플립러닝 등을 운영한다. <수시 원서접수 기간.. 9월11일부터 15일까지> 서경대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11일부터 15일까지다. 서류 접수는 19일 오후4시까지 가능하다. 논술고사는 수능 이전인 11월5일 치른다. 최초합격자 발표 일정은 전형별로 다르다. 교과성적우수자 사회기여자 군사학과 실기우수자는 11월23일 오후 5시, 논술우수자 일반학생 기회균형① 어학특기자는 12월15일 오후5시에 공개한다. 최초합격자 등록은 12월18일부터 21일까지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