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교수 “KRAUV 주도 ‘대기업-투자자-정부’ 생태계 충분 가능”
서경대학교 융합대학장, ‘무인이동체 에코시스템과 오픈 이노베이션’ 제안 이석형 서경대학교 융합대학장. “대기업이 아닌 조합이 주도하는 무인이동체 생태계 모델을 만들어보자.” 이석형 서경대학교 융합대학장이 20일 열린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KRAUV) 창립 3주년 세미나에서 신선하면서 혁신적인 모델을 제안을 해 주목을 받았다. ‘무인이동체 에코시스템과 오픈 이노베이션’라는 발제자로 나선 이 교수는 미국에서 사모펀드의 경험과 한국에 돌아와 투자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KRAUV에 ‘투자자’로서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그는 “현재 무인이동체 사업은 군 비중이 60%다. 그리고 매출 10억원 미만 영세 기업들이 많다. 한국 기술 수준이 낮지 않지만 환경이 변화가 절실하다. 외국에 비해 고부가가치 낮고 이착륙 중심이다. 특히 투자자들에게 ‘왜 날아가느냐’ ‘돈이 된다’ ‘어떻게 사용한다’ 등 판매처와 목적을 확신을 주지 못하는 것이 실정이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이 교수가 든 예가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다. ‘어디에 어떻게 쓰인다’는 목적과 사용법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제안했다. 드론 모델과 기술을 특정한 것이 주효했고, 자연스럽게 대기업과 비즈니스로 연결되어 바로 팔렸다. 그는 “무인이동체의 경우 어떤 연구를 하든 자금조달과 판로개척이 중요하다. 어디에 사용되는 목적을 구체적으로 특정하면 팔릴 수 있다. 대기업 주도가 아니라 KRAUV 회원사 다수기업이 같이 개발하고, 판매처를 찾아보면 충분히 길이 열린다. ‘오픈 이노베이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KRAUV) 창립 3주년 세미나 모습. 눈에 띄는 것은 “대기업뿐만이 아니라 R&D센터, 기술과 투자자, 정부, 수요자 등 다수가 모여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협업을 하는 모델을 만들자”는 것. 그는 “오픈 이노베이션은 대기업이 주도하는 프로세스가 아니다. 조합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은 드론 등 무인이동체는 단순 수직낙하에만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쓸 수 있는 무인이동체는 뭐냐’가 중요하다. 가령 건설에서 하수도를 날아다니는 것 등 특정 목적을 찾아내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가 진단하는 현재 한국 무인이동체산업은 기술 수준은 매우 높다. 다만 “실제 어디 쓰이냐”는 특정 목적을 찾아내는 점에서는 소홀하거나 부족했다. 구체적인 ‘목적성’을 찾아내고 다수 모여서 ‘시장 니즈’를 파악하고 협업해 해외 진출이 가능 분야를 찾자는 것이다. 물론 이 프로세스에서 주도는 조합이 주도하자는 것이다. 그는 “KRAUV가 창립 후 3주년을 맞아 표준화에 노력을 해왔다. 이제 영세기업들도 같이 참여해 해보자는 새 에코시스템을 발굴하자. 실질적인 생태계를 조성해보자. 투자자로서 대학에 몸을 담은 사람으로 대기업에 다녀보고 투자도 해봤다. KRAUV가 소비자 중심 개발과 가치를 찾아내고 개발과 협력하면 실제로 된다”고 말했다. KRAUV 창립 3주년 기념 촬영. 이 세미나 발표 후 토론 시간에 유동현 KRAUV 전무는 “조합 설립 시기부터 수출이 살길이라는 고민을 가졌다. 3년간 한 발도 못나갔다. 제품을 활용해 서비스 접근해야 하는데 해외사업팀조차 없다. 특정 목적을 찾아내고 투자자-판매처와 구체적으로 협업하는 비즈니스 모델, 자금조달과 판로개척이 다수가 협업하는 이 교수의 모델에 대해 동감한다”며 “이 교수가 KRAUV의 멘토가 되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열심히 해보겠다”며 흔쾌히 '조합 투자 멘토' 수락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원문출처> 게임톡 https://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07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문화 공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DMZ[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 흘러내리고/물(뭇)새들 자유로이 넘나들며 날건만/내 고향 남쪽 땅 가고파도 못 가니/임진강 흐름아 원한 싣고 흐르느냐’(노래 ‘임진강’의 일부) 곤돌라를 타고 임진강을 건넜다. 이즈미 지하루 일본 출신·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두 가지 평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하나는 민간인통제구역 안의 철조망 곁을 약 1.8km 걷는 ‘DMZ 다큐로드’였고, 다른 하나는 영화제가 캠프 그리브스에 마련한 ‘익스팬디드 비(非)극장 프로그램’의 투어였다. 이 둘에 참가하며 한 번은 비오는 날에, 다른 한 번은 맑은 날에 임진강을 곤돌라를 타고 건넜다. 어릴 때는 일본어로, 성인이 되어서는 한국어로, 나는 강을 건너며 수없이 들었던 이 ‘임진강’ 노래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이 노래는 일본에서 1960년대 말 일본인 포크 가수가 일본어로 부르기 시작하며 일본인에게도 유행하게 됐다. 그리고 2005년 영화 ‘박치기’의 주제가로 사용되어 더 널리 알려졌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 노래의 음률(音律)과 가사가 마음에 다가와 좋아하게 된 것 같고, 노래 속의 강을 내려다보면서 실제로 건너니 감회가 남달랐다. 캠프 그리브스는 DMZ 남방한계선에서 2km 떨어진, 민간인출입통제선 내에 위치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미군기지 중 한 곳으로, 1953년부터 미 육군 2사단 506연대가 2004년 8월 철수할 때까지 50년간 주둔했던 곳이다. 2007년 한국에 반환된 이후 경기도가 2013년 역사 문화 체험시설로 개방했는데, 미군이 사용했던 건축물을 원형 그대로 보존, 활용하고 있다. 캠프 그리브스 내 시설에서 열린 전시 프로그램 ‘귀신을 본 적 있나요?’는 6개 영상작품을 부대 안에 남아있는 몇 개 건물 안에서 나눠 상영했다. 낡은 2층 건물, 돔형 퀀셋막사들을 지나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탄약고에 이르러서는 이곳이 가진 비극적 역사성을 체감하게 됐다. 하얀 벽은 썩어 얼룩이 지고, 금속으로 이뤄진 건물 입구에는 녹이 슨 자국 그대로였으며 주변에는 초목이 덮여 있었다. 가득 찼던 탄약들이 사라진 텅 빈 안은 싸늘했다. 그곳에서 탄약 대신 제인 진 카이젠 감독의 영상작품 ‘이 질서의 장례’(2023년)가 상영되고 있었다. 이 작품은 음악가, 미술가, 시인들과 군사 반대 활동가, 환경운동가, 디아스포라, 퀴어와 트랜스젠더 등 여러 사람이 계급, 분열, 파괴로 세워진 세계를 끝내기 위한 상징적인 장례의식을 치르며 시공간의 안정으로부터 벗어나 지배적 질서를 타도하고 해체하려는 의식을 담은 것이다. 이 작품에서 말하는 질서는 우리의 삶에 효율을 주는 좋은 개념이 아닌, 평온한 일상을 빼앗은 악한 이념을 말한다. 전쟁의 상징적인 장소와 악한 질서를 타도하고 해체하려는 장례식 행렬이 하나가 되어 역사의 아픔을 고뇌하면서도 극복하려는 민중의 용기와 힘이 느껴졌다. 갤러리 그리브스의 마지막 섹션에서 상영된 한여름 감독의 작품 ‘조용한 선박들’(2023년)이 눈에 띄었다. 자살에 실패한 화자가 베트남 여행에서 만난 베트남전 참전 출신의 가이드와 함께한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기억과 역사, 장소의 교차를 풍경 이미지의 몽타주로 구성한 것이고 베트남전쟁과 쇠망의 흔적을 더듬는 여정을 따라가며 관객들의 역사와 기억, 우리에게 남겨진 베트남전쟁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해준다. 그리고 상설 전시로 열리는 ‘젊은 날의 초상’전에는 6·25전쟁을 겪을 당시 젊은 시절의 종군기자, 미군 병사, 한국 학도병의 모습이 사진, 유품과 함께 소개돼 있다. 전쟁은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서 가족을 빼앗고, 청춘을 빼앗고, 생명 자체를 빼앗았다. 새끼 고양이 미스햅(Miss Hap)과 프랭크 프레이터 상사의 에피소드에선 잔잔한 미소가 피어오르기도 했다. 휴전선 코앞에서 나는 평화의 귀(貴)함을 간절히 기원할 수밖에 없었고, 비록 보잘것없지만 작은 목소리라도 내보려는 용기가 생겨났다. 부대 안을 걸어가면서 오랜만에 풀숲의 뱀도, 도토리를 노리는 청설모도 보았고, 나무에서 머리 위로 떨어지는 도토리의 습격도 당할 만큼 자연이 살아있는 평온한 곳이었다. 전시를 보고 나서 임진강 전망대에 올라 남쪽을 바라보았다. 눈앞에 펼쳐진 임진강의 한쪽에는 철교, 그리고 끊어진 다리가 그대로 놓여 있었다. 그 와중에도 임진강은 말없이 그저 온화하게 그저 맑게 흘러가고 있었다. 눈길을 좀 더 멀리하니 우리 집에서 북쪽으로 보이던 북한산이 멀리 남쪽으로 보여 반가웠다. 이렇게 문화 공간으로서 우리에게 다가온 DMZ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마음으로 벽이 없는 평화를 바라보았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30921/121304509/1
서경대 2023년 2학기 비교과 프로그램 어떤 게 있나?
서경대학교는 매 학기마다 취창업지원센터, 진로심리상담센터, 인성교육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 등 각 센터별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비교과 프로그램이란 학점을 이수하기 위한 교양 및 전공 교육과정 외에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학점이 부여되지 않는 교육활동을 뜻한다. 교과 프로그램 이외에 진로 설정 및 취창업 준비 관련 프로그램부터 지친 생활에 쉼표가 되어줄 힐링 및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까지 2023학년도 2학기에 개설, 운영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봤다. 1. 23학년도 취업 상담 신청 서경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에서는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직무 탐색 및 설정, 심리 검사 해석, 실전 취업스킬(자기소개서, 면접) 등을 위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한 온라인 진행, 혹은 유담관 L층 CLC존에서 대면으로 방문 상담을 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달 진행되고 있으며 상시 접수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담당 컨설턴트와의 협의를 거쳐 상담 일자가 확정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단에 첨부된 링크를 통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3%81%EB%8B%B4&search_target=content&document_srl=234280 2. 서경스타트업 스쿨(SeoKyeong Startup School) 서경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에서는 ‘2023학년도 서경스타트업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업교육의 체계화 및 기초창업과정을 부담 없이 학습하기 위해 창업에듀를 활용한 서경대학교 만의 맞춤형 패키지 과정을 개설하여 재학생들에게 창업의 단계별 이론 및 실무 중심의 창업 강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5개 과정 41개 강좌로 이루어져 있다. 5개 과정으로는 기업가정신과 기술창업의 이해, 창업아이디어 도출 및 선정,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방법, 창업마케팅전략, 창업 기초실무 등이 있다. 신청방법은 (창업에듀) 접속 > 회원가입 > ‘패키지과정’의 ‘맞춤형 패키지’ 클릭 > 검색창에 ‘서경대학교’ 입력 후 검색 > 서경대학교 검색 후 개별 과정 클릭(최신순 정렬 기준 5개 과정) > 화면 하단에 ‘수강 신청하기’ 클릭 후 학습하기를 진행하면 된다. 이때 ‘수강 신청하기’를 통해 과정을 신청해야만 수료처리가 되며 수료증이 발급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이후 5개 과정 학습 후 과정별 수료증을 창업지원센터 이메일(kimwj@skuniv.ac.kr)로 이름, 학과, 학번을 기재하여 제출하면 취창업지원센터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단에 첨부된 링크를 통해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운영기간 : ~ 2023년 11월 30일(목)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A%A4%ED%83%80%ED%8A%B8%EC%97%85&search_target=content&document_srl=229296 3. '스트레스는 억울하다' 영화매체집단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는 억울하다' 영화매체집단'의 영화 인물과 스토리를 통한 스트레스 탐색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신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며 창의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자: 2023-07-11~2023-10-09 4. '나 mbti 좋아하네?' 진로탐색 프로그램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나 mbti 좋아하네?' 진로탐색 프로그램'에서 MBTI 검사 후 알아본 성격유형을 파악한 후 그에 부합하는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담관 L층 CLC존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자신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며 창의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자: 2023-06-02~2023-10-12 5. 대학생활 고민상담소 OPEN (10월)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대학생활 고민상담소 OPEN (10월)'에서 매달 열리는 고민상담소로 고민이 생기면 와서 함께 마음놓고 대화하며 머무르는 공간을 마련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신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며 대인관계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자: 2023-06-01~2023-10-29 6. 나의 SWOT 분석으로 커리어 패스를 고민하라!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나의 SWOT 분석으로 커리어 패스를 고민하라!'에서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기(threat)의 앞 글자를 따서 SWOT 분석이라 하며 기업의 강점과 약점, 환경적 기회와 위기를 열거하여 자신의 강점과 기회를 찾아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신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며 문제해결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자: 2023-06-15~2023-10-30 7. ‘나 뭐하지?’ 진로탐색 원데이 클래스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나 뭐하지?’ 진로탐색 원데이 클래스'에서 자체 제작된 과학적인 워크시트를 활용하여 진로를 탐색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신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기계발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자: 2023-06-02~2023-10-12 8. 나만의 커리어 디자인 만들기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나만의 커리어 디자인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현대사회의 변화 추이에 발맞춘 직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계에 대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 2023-06-13~2023-11-13 9. '나의 대인관계 점검' 대인관계 향상 미술매체 프로그램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나의 대인관계 점검' 대인관계 향상 미술매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담관 L층 CLC존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미술활동을 통해 나의 대인관계를 점검해보며 대인관계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 2023-06-15~2023-11-13 10. 미술매체 커플집단 프로그램 (석고 손뜨기)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미술매체 커플집단 프로그램 (석고 손뜨기)’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담관 L층 CLC존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미술활동인 석고 손뜨기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대인관계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서경대학교 포털 > 학부 > 비교과프로그램 > 일반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 2023-06-12~2023-11-26 <홍보실=최대한 학생기자>
2023년도 서경대 영화영상학과 졸업생 김재형 감독, 27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BEST ASIAN SHORT – SILVER(은상)’ 수상 인터뷰
- 판타지아 영화제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북미 최대의 장르 영화제이자, 세계 3대 장르 영화제 라고 불릴 만큼 거대한 장르 영화제 입니다. 보통 3주간 영화제가 열리고 평균적으로 110,000명의 관람객들이 영화제를 즐기러 옵니다. - 영화제에서 어떤 상을 받았나요. 경쟁부문으로 초청되어서 심사위원이 뽑은 최우수 연기상인 ‘OUTSTANDING PERFORMANCE’와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모든 단편 영화들과 경쟁해서 관객들이 뽑은 ‘BEST ASIAN SHORT - SILVER(은상)’ 을 받았습니다. -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에 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상영한 작품은 ‘어깨’라는 단편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비품실에서 일하고 있는 김부장이 회사로 부터 끊임없이 명예 퇴직을 권고받지만, 가족으로부터 퇴직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을 받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써 가정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에서 느껴지는 심리적 부담감과 공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 영화를 제작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영화 ‘어깨’는 대사가 없는 공포영화입니다. 그래서 배우님이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회사와 가정 사이에서 압박을 받는 심리적 부담감이 이 영화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감정이라 디렉팅에 신경을 썼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배우님에게 ‘슬프다’, ‘당황스럽다’와 같은 단편적인 감정을 요구하지 않았고 배우님이 등장인물이라면 어떠한 감정이 들 것 같은지 자유도를 줬습니다. 그리고 국악이라는 악기가 어색했습니다. 보통 공포영화 속 음향 효과는 서양악기 혹은 가상악기를 사용하지만, 가장 토속적인 공포영화를 만들고 싶어서 영화 속에 나오는 음향 효과를 전부 국악으로 했습니다. 이 장면에는 어떤 국악이 어울릴지, 이 등장인물들이 나올땐 어떤 국악이 어울릴지 고민하느라 국악의 종류와 쓰임새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었습니다.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하게 되었는데, 소감이 어떤가요? 솔직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믿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출품을 했었습니다. 전에 수 많은 영화제들이 제 영화를 거절 했어서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판타지아 영화제로부터 상영소식을 메일로 통해 받았을 때, 제가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 학과에서의 어떤 교육과정과 경험이 영화를 제작할 때 도움이 되었나요? 영화는 하얀 종이와 펜으로부터 시작하는 예술이지만, 결국 현실적인 벽에 가로막히는 예술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현실적인 본인의 실력과 경제적인 상황 등 다양한 벽들이 가로막습니다. 그래서 매학기마다 단편 영화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수 많은 좌절을 경험해봤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시간이 지나고, 냉정한 현실과 타협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현실에서 본인의 실력을 최대한으로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배웠습니다. 실무적인 단편 영화 촬영과 더불어, 장편 시나리오 창작과 이론적인 교육과정들이 합쳐져 현실적인 틀에만 사로잡히지 않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예술을 지속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경대 카드뉴스] 2023학년도 2학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연
<홍보실 = 이세인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2023학년도 후기 이중언어 석박사과정 입학식 개최
신입생 33명 참석, 9월 18일(월) 오전 10시 교내 유담관 학술회의장서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9월 18일(월) 오전 10시 교내 유담관 학술회의장에서 2023학년도 후기 이중언어과정 석박사과정 입학식을 33명의 신입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구자억 혁신부총장, 한문성 대학원장과 이중언어과정 학과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중언어과정은 석박사과정에 입학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원어(영어, 중국어)로 강의를 하고, 교육 및 생활지도, 논문지도에 있어서도 원어로 지도하여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교육과정을 말한다. 이중언어과정은 언어에 대한 부담이 없어 많은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과정이며, 의사소통이 원활해 교육의 질 보장이 가능하다. 서경대는 이번에 융합교육학, 예술융합학, 글로벌경영학 등 3개 전공분야에서 석박사 신입생을 모집했다. 구자억 혁신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경대는 오랜 역사를 가진 대학으로서 많은 인재를 사회에 배출했다. 여러분도 서경대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구 부총장은“유학은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과정이다. 즐거운 면도 있을 것이고, 어렵거나 곤란한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어려운 점이나 곤란한 상황을 마주하는 것도 유학생활의 한 과정이다. 서경대는 여러분이 행복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대학교의 이중언어과정은 중국 교육부의 유학생 관련 정책 및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코로나 19 사태 종료 이후 2023년 3월부터 온라인 수업을 금지하고 있다. 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반드시 유학 국가에 가서 최소 180일 이상 대면수업을 하도록 하고 있다. 당연히 중국교육부 방침 미준수 시 추후 중국에서 학위논문 인증 시 문제발생의 가능성이 있다. 한편, 서경대는 2024년도부터는 기존의 3개 학과 외에 글로벌융합한국학, 글로벌체육학 등을 추가해 모집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서경대는 이중언어과정에 입학한 학생들의 질 높은 교육과 수준높은 학생지원을 위해 서경대 이중언어운영모델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경대는 이중언어과정 석박사과정을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학생들이 만족하는 국내 최고의 과정으로 만들 예정이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32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413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0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50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2726
서경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5.46대 1 전년 대비 ‘2.06%p 상승’ 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 369.00대 1 ‘최고’
1,354명 모집에 2만927명 지원 서경대학교는 15일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354명 모집에 20,92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46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13.40대 1보다 2.06%p 상승했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실기우수자 전형의 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으로, 369.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별 경쟁률 현황을 보면 논술우수자 전형 18.46대 1, 일반학생 전형 16.24대 1, 기회균등① 특별전형 6.55대 1,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 14.48대 1, 사회기여자 특별전형 8.75대 1, 군사학과 특별전형 7.30대 1, 실기우수자 전형 27.11대 1, 어학특기자 전형 11.83대 1,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 농어촌학생 7.94대 1,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 서해5도 0.33대 1,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4.54대 1,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 특성화고교 졸업자 14.00대 1,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특별전형 1.44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76.20대 1,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22.17대 1,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커머셜)전공 7.33대1, 공연예술학부-모델연기(패션)전공 12.82대 1, 공연예술학부-무대기술(공연기획및운영)전공 16.00대 1, 공연예술학부-무대기술(무대)전공 11.20대 1, 공연예술학부-무대기술(조명)전공 7.50대 1, 공연예술학부-무대패션전공 7.38대 1, 공연예술학부-뮤지컬전공 24.90대 1, 음악학부-피아노전공 21.00대 1, 음악학부-관현악-관악(플룻)전공 28.00대 1, 음악학부-관현악-관악(클라리넷)전공 17.00대 1, 실용음악학부-싱어송라이터전공 54.40대 1, 실용음악학부-작곡전공 92.50대 1, 실용음악학부-기악-드럼전공 70.67대 1, 실용음악학부-기악-기타전공 70.75대 1, 영화영상학과 39.33대 1,디자인학부-VD_비주얼디자인전공 53.92대 1, 디자인학부-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 62.92대 1,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34.75대 1, 무용예술학과 한국무용전공 8.85대 1, 광고홍보영상학과 6.13대 1,경영학부 24.39대 1, 군사학과 7.30대 1,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18.26대 1, 공공인재학부 공공인재전공 14.00대 1, 공공인재학부 경찰행정 26.80대 1, 아동청소년학과 20.09대 1, 소프트웨어학과 15.18대 1, ,금융정보공학과 13.18대 1, 나노화학생명공학과 21.82대 1, 전자컴퓨터공학과 12.90대 1, 물류시스템공학과 15.00대 1, 도시공학과 14.27대 1, 토목건축공학과 16.45대 1, 메이크업디자인학과 19.00대1, 헤어디자인학과A 14.00대 1, 헤어디자인학과B 7.05대 1,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 5.10대 1,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2.90대 1,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19.90대 1 등을 나타냈다.
'경산 AGAIN 대학가요제' 낭만·열정 불태웠다
서경대 '홀리베어' 大賞 2023 경산 AGAIN 대학가요제가 열린 14일 오후 대구가톨릭대 소운동장에서 여주대 '맹카로냐'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청춘의 무대는 뜨거웠다. 노래를 통한 그들의 가슴속 이야기는 세대 간 공감을 이끌며 한마음 축제로 마무리됐다. 창작곡이 주는 신선한 감동은 초가을 밤과 어우러져 관객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영남일보와 대구가톨릭대가 주최·주관하고 경북도와 경산시가 후원하는 '2023 경산 AGAIN 대학가요제'가 14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산 대구가톨릭대에서 개최된 가요제에는 관객이 몰리면서 객석을 꽉 채우는 등 5천여 명(경찰 추산)이 찾았다. 가요제는 조현일 경산시장,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이승익 영남일보 사장 등이 무대에 올라 참가팀을 응원하는 인사말로 시작됐다. 조 시장은 "젊음이 넘치는 경산의 축제로 더욱 빛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경산의 대학가요제가 앞으로 한류 스타를 많이 배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전국서 대학생 71개 팀이 참가 신청해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이날 본선 무대에 오른 12개 팀의 열띤 경연에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대상은 '어른애'를 부른 서경대의 홀리베어가 차지해 상금 1천만원을 거머쥐었다. 지난 1월 결성된 홀리베어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주로 관객과 심사위원을 매료시켰다. 하양읍 주민 송세현씨는 "무대 음향과 화면이 좋아 마치 TV 속 음악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느낌이었다. 참가자의 노래솜씨가 기성가수 못지않게 뛰어났다"고 말했다. 이진욱 UBC울산방송 PD·가수 이상미(2005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자)와 함께 본선 심사를 맡은 김근홍 대구가톨릭대 교수(실용음악과)는 "기대 이상의 수준 높은 무대였다"며 극찬했다. 4개 팀씩 본선무대가 끝날 때마다 이무진·마마무+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달궜다. 금상은 계명대 밴드 다미의 '달려라 달려', 은상은 서울예술대 밴드예상의 'Lonely day', 동상은 한양대 SSONG의 '마음 가는 대로'와 정화예술대 장현웅의 '항해'가 차지해 각각 500만원, 3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원문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914010001743
서울 성동구, 서경대와 ‘자치법규 선진화 본격 추진’
서울 성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성동구 조례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성동구 조례 제·개정을 위해 본격적인 조례연구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는 고용필 대표의원을 비롯해 남연희·이영심·장지만·박성근·전종균 의원 6명이 주도적으로 연구회를 구성해 올해 8월부터 추진해 왔다. 지난 14일 진행된 보고회는 연구책임자인 한기영 교수(서경대), 연구진 차홍석 박사, 유우주 연구원이 참석해 향후 진행될 연구계획과 주요 내용에 대해 발표한 후 소속 의원들의 질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회는 ▲현재 성동구에서 운영 중인 조례 379건 전면 검토 ▲상위법 개정으로 인한 조례의 인용 조문 상이 조례 ▲성동구민들을 위한 실질적 필요 조례 ▲조례 분석 및 우수 조례 사례 반영 등을 진행하며 소속 의원들이 직접 조례를 연구하고 참여하는 간담회 및 토론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회의 대표를 맡은 고용필 의원은 “조례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는 결정적인 역할이다”며 “이번 연구회를 통해 성동구 자치법규의 분석으로 구정 현실에 맞는 조례 제·개정안을 도출해 성동구민의 생활에 밀접한 조례를 위해 내실 있게 정비해 구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구를 맡은 한기영 교수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의 관심과 제안 의견에 감사를 표하며 “연구회 의원들과 지속적인 소통, 간담회로 성동구 자치법규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문출처>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672711&code=61122011&cp=nv
행안부,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및 연구개발대상 시상
안전산업 분야 기업 및 연구자 등 산업 발전 공헌자 대상 25건 시상 13일 경기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현장에서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및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수상작 15건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은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맡았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왼쪽)이 13일 현대모비스(주)에 '2023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을 시상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왼쪽)이 13일 (주)아세아방재에 '2023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시상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왼쪽)이 13일 (주)라지 김늘새롬 연구소장에 '2023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국무총리상을 시상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이 13일 '2023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기업 대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이 13일 '2023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 현대모비스(주) ▲국무총리상 (주)아세아방재 ▲행정안전부 장관상 주식회사 코스모스랩 주식회사 스마트지오텍 주식회사 에니트 주식회사 인텔리빅스 삼성물산(주) 웅진고분자(주) □2023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국무총리상 (주)라지 김늘새롬 연구소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강원대학교 김병식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배유석 책임연구원 자인테크놀로지 신민철 대표이사 서경대학교 안재현 교수 주식회사 에이치브레인 조승표 부대표 안전성평가연구소 김우근 책임연구원 한편,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15일까지 열린다. <원문출처> 산업일보 http://www.kidd.co.kr/news/23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