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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와 협력… 서경대, 소프트웨어-환경 등 전문가 양성

[대학·기업 살리는 산학협력] ‘SW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기업이 멘토로 나서 학생 교육 화학물질 관리 인력 키우고… 미세먼지 저감 농업 기술 개발 2년간 서울시가 34억 원 지원… 창업센터 짓고 168명 고용 창출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돼야 한다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는 서경대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 융합 실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책 연구기관, 기업 등과 함께 다양한 정책사업 및 공동연구 기술개발, 인재 양성 사업 등을 수행하며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서경대(총장 김범준)는 서울 소재 대학이라는 이점과 실용적 교육, 산학협력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으로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취업 및 창업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프트웨어(SW) 전문 인재 양성 사업 선정 서경대는 산업 발전 및 기업과의 상생,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책 연구기관, 기업 등과 다양한 정책사업 유치 및 공동연구 기술개발, 인재 양성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SW) 전문 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돼 헥토, 오브젠, 디포커스 등 참여 기업과 함께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SW아카데미사업단과 참여 기업이 교과과정을 설계하고 ㈜비트컴퓨터가 교육하고 있다. 참여 기업이 새롭게 제안하거나 활용하려는 소프트웨어를 프로젝트로 제안해 본 과정 수강생들이 개발하는 것이다. 제안자는 좋은 작품을 개발하도록 개발자들에게 매주 멘토링을 실시한다. 3개 참여 회사가 22개 프로젝트를 제안했고 수강생 67명이 2인 1조로 작품을 개발 중이다. 수강생들은 수료 후 재교육 없이 프로젝트 개발에 즉시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서경SW아카데미사업단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소프트웨어 우수 개발자를 기업과 함께 양성할 예정이다. 폭넓은 산학협력 사업 수행 서경대 환경보건센터는 2020년 서울 소재 대학 중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에 이어 4번째로 환경보건채널로 지정됐다. 환경 유해 인자로 인한 건강 피해의 규명, 감시, 예방 및 관리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보건법 제26조에 근거해 환경 유해 인자로 인한 건강 피해 관리를 위한 조사, 연구, 교육 및 기술개발을 하고자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책지원형 환경보건센터다. 환경보건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분야별 R&D 동향 및 전문 기관의 조사, 환경보건 정책 지원을 위한 체계적 문헌고찰 지원, 신규 R&D 기획 지원, 환경보건 연구정보 관련 콘텐츠 개발 및 구축 등의 과업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서경대는 환경부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전문가 양성기관으로 2021년 선정됐다. 이 대학원에선 화학물질의 유해성 확인, 정보 전달, 화학사고 예방·대응 등의 준수사항 이행 및 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산학협력단도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발주한 화학사고 인체 영향·피해 관리기술 개발사업과 환경성질환 상관성 규명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또 △농촌진흥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농업 분야 대응 강화 기술개발 사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착용기기 기반의 환경보건 건강 영향 모니터링 기술개발과 실내공기의 생물학적 유해 인자 환경감시·대응 플랫폼 기술개발 △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의 DNA 기반 화학사고 예측 및 리스크 평가기술 개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캠퍼스타운 ‘종합형’ 참여 대학 선정 서경대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2022∼2023년 34억 원의 사업비를 유치해 교내에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센터를 설립했는데 60여 개 창업 기업이 입주했다. 매출 94억 원, 고용 인원은 168명이다. 내년에도 13억 원을 지원받아 60여 개의 창업 기업을 유치한다. 서울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에 도움이 되는 실용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2025년까지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경대는 산학협력 친화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학사제도를 개편했다. 산학협력 실적을 교원 인사에도 반영해 산학협력 활성화를 유도했다. 또한 특성화 분야 기술개발 및 창의형 융합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산업 발전과 취업률을 높이는 등 산학협력 중심의 교육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편 서경대는 진로취업지원센터를 두고 학생 진로 설계와 함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산학협력단은 대학 차원의 학생 진로 상담 및 취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취업 연수사업 대학 연합 과정(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학생 취업 지원 플랫폼 △비교과 인증 캠프 및 콘텐츠 전공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생 수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지식재산권 확보 실무 프로젝트 △2023 동문과 함께하는 진로·취업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캡스톤디자인-PBL 수업 등 학생 중심 프로그램 도입 서경대는 산학협력의 존재 가치를 ‘학생’에 두고 있다. 학생이 관심 있는 분야나 주제를 스스로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 지원하는 것이다. 그중 하나가 ‘캡스톤디자인’이다. 캡스톤디자인은 학부 과정에서 학습한 전공 이론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하도록 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에 적합한 창의적 설계기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산업체 또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과제를 학생들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해 봄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복합학제적인 팀워크 능력을 배양하도록 지원하는 정규 교과목이다. 팀 단위로 이뤄지며 창의력, 팀워크, 리더십 양성 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문제 해결 중심의 PBL 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PBL은 일반적으로 개별 학습과 협동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안을 마련하는 교수·학습 방법이다.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은 상호 간에 공동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한다. 학생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직접 찾아야 한다. 개인 또는 소규모 팀 활동 등을 통해 협력 과정도 경험하게 된다. 서경대는 지역사회나 기업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대해 학생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교수와 기업 실무자가 코칭하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실무적이고 진화된 수업 방식이어서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 기업은 PBL 수업을 통해 대학의 교육 시스템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참신하고 전문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대학은 현장 실무형 창의 융합 실용 인재를 양성할 기회를 갖게 된다. 서경대의 또 다른 대표적 산학연계형 교육은 ‘현장실습’이다. 서경대는 △국가 근로장학 취업 연계 중점 대학 사업 △현장 실습 학기제 △ICT(정보통신기술)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사업 △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등을 교육과정에 적용해 교육의 지속적인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 대학에서 기관, 기업과의 직접 교류 및 소통을 통해 운영 계획 확인, 기업 방문 및 점검, 학생 매칭, 마무리 평가까지 관장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한다.

서경대학교, 2023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 개최

삼육대,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 대학과 함께 연수생 격려 12월 17일(일) 오전 10시 삼육대학교 홍명기홀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12월 17일(일) 오전 10시 삼육대학교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의 2023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연수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연합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대학연합과정 100명의 연수생과 김일목 삼육대 총장, 이철민 서경대 산학연구처장을 비롯해 4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은 운영 대학인 삼육대학교를 중심으로, 서경대학교, 대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 참여 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집중 어학 교육, 미국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직무 교육 등 2023년 2학기 동안 600시간 이상의 집중 연수과정을 운영하였으며 4개 대학 100명의 연수생들이 연수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미국 기업에 매칭 중이다.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기업 수요 맞춤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및 직무 교육은 물론 취업 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정보 제공까지 지원하는 종합 연수 프로그램이다. 서경대학교는 지난해 처음 도입된 대학연합과정에 올해 처음 참여하였으며 삼육대학교, 대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와 함께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연간 12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연합사업단은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등 총 5개 과정 100명의 연수생을 교육했다.  지난 10월부터 미국 기업과 연수생 매칭을 시작해 12월 현재 약 40여 명의 취업자를 배출하였으며, 오는 2월 말까지 연수생 전원을 미국 기업에 취업시키는 것이 목표다. 연수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서경대학교 이철민 산학연구처장은 “이번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을 통해 서경대학교의 인재상인 ’CREOS형 글로벌 리더‘의 양성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4개 대학이 연합해 상호 협력하고 보완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1기 연수생인 오병용 학생은 “이번 해외취업연수사업에 참여해 집중교육을 받고 직무 및 어학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미국 취업을 위한 대학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8/202312180102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5692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6454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76641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43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12518134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755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93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2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975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218500130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944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483960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31_0002576569&cID=10201&pID=10200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94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와 김유정 겸임교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지도교수 진용미, 팀장 정현광)와 김유정 겸임교수(전 한국미용장협회 봉사위원장)가 지난 12월 7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봉사동아리 ‘아르케’는 작년 개인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단체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은 농촌지역에서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도농 상생과 농업‧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자 2016년에 도입됐다.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아르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7년 동안 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활동지원사업’, ‘농촌재능나눔 수해지역 활동지원사업’, ‘농촌재능나눔 대학별 특화마을조성사업’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봉사동아리 ‘아르케’를 지도하고 있는 진용미 교수는 “아직까지도 도움의 손길이 제대로 닿지 못하는 농촌에는 복지의 사각지대가 많다.“며 ”소외 받는 농촌지역 주민들이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도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정호 연세대·서성철 서경대 교수팀, '실내공기 바이러스 실시간 측정 시스템' 개발

"유해 미생물 40분 이내로 포집·농축 가능"    실내공기 생물학적 유해인자 감시대응 체계 [사진=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내공기 중 유해 미생물을 실시간으로 포집·측정한 후 진단·대응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황정호 연세대 교수와 서성철 서경대 교수 등 연구진이 실내공기 바이러스 자동측정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 지원을 받아 개발된 이 기술은 실내공기 중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 유해 미생물을 실시간 자동 포집·측정하고 진단·대응할 수 있는 국내 최초 기술이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플랫폼 시작품 제작을 완료해 본격 실증에도 들어간다.   프로토타입(시작품)으로 제작한 유해 미생물 자동측정 시스템은 다중이용시설 현장에서 자동으로 측정된 유해 미생물 데이터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관제 플랫폼으로 전송되고, 이 데이터 값이 안전관리기준 이상으로 확인되면 즉각적으로 대응한다.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환기, 공기정화장치 가동, 소독 등 조치를 내리도록 설계됐다.   현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의심되면 일정 기간 시설을 전체 폐쇄(셧다운)해야 하지만 이 기술이 적용되면 바이러스 저감 조치에 따른 농도 감소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필요시 특정 부분만 폐쇄하면 된다. 운영 재개 시점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   연구진 관계자는 "실내공기 중에 매우 낮은 농도로 존재하는 유해 미생물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포집해 농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주로 사용되는 방법은 배양법인데 미생물을 분리·배양하는 데 시간이 24시간 이상 오래 걸리고 결과도 정확도가 떨어진다"며 "반면 연구진이 개발한 전 처리된 시료 속 유해 미생물을 측정하는 시스템은 40분 이내로 포집·농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장비는 고정형 상시 측정기와 휴대용 정밀 측정기 2가지로 구성된다. 자동 투입된 시료와 측정기에 내재된 진단시약이 반응해 모두 1시간 내외로 정확하게 바이러스 검출이 가능하다. 또 측정값을 색깔로 표현해 직관적이다.   유해 미생물을 상시 감지하는 고정형 측정기는 '생체 감염 모사 나노구조체'에 기반을 둔 기술을 적용해 저병원성·고병원성 바이러스를 높은 효율(민감도 96%, 특이도 100%)로 측정할 수 있다.   휴대용 정밀 측정기는 기존 유전자 검출 방식에 유전자 가위 기술을 도입해 1시간 이내로 민감도·특이도 100% 효율로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다. 함께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측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유해 미생물 자동측정 시스템은 2024년 경기 부천 시내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15개 다중이용시설에 시범 적용하고 이후 부천시 다수 시설과 부산시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서성철 교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생물학적 유해인자 감시·대응 시스템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혁신적인 시도"라며 "이번 기술 개발로 유해 미생물을 상시 감시하고 조기에 감염 여부를 파악해 확산을 최소화함으로써 국민 불안 해소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경대] 광고홍보영상학과 신설…일부 학과 명칭·정원 변경

2024학년도 정시 모집_ 서경대 올해 달라진 점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서경대학교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등 정원 내 355명을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등 정원 외 전형과 미용예술대학·융합대학은 100% 수시모집으로 수시에서 결원 발생으로 이월 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할 예정이다. 단과대학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인문사회과학대학 91명, 이공대학 132명, 디자인&영상대학 46명, 공연예술대학 86명 등이다. 인문사회과학대학(군사학과 제외),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은 일반전형에서 100% 수능성적을 적용한다. 그 외 디자인&영상대학, 공연예술대학, 융합대학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각각 20~80% 범위에서 학과별로 다르게 반영하므로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미용예술, 공연예술, 디자인&영상, 융합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광고홍보콘텐츠학과가 폐지되고 광고홍보영상학과가 신설됐다. 아동학과가 아동청소년학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일부 학과의 정원도 조정됐다. 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가 각각 5명이 늘어 30명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10명을 증원해 30명으로, 아동청소년학과는 10명을 줄여 40명으로 증감됐다. 전형도 신설·변경 확인을 일부 전형도 신설되거나 변경됐다. 기회균등② 특별전형(서해5도)이 신설됐고, 일반학생② 전형이 실기우수자 전형으로 바뀌었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은 기회균등② 농·어촌학생, 서해5도,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으로 변경됐다. 모집시기도 광고홍보영상학과의 경우 수시모집에서 100%를 선발하며 수시모집에서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발상과 표현 8명, 창의적의상조형 4명을 뽑던 것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12명 모두 선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정시 원서접수는 2024년 1월 3일(수)부터 1월 6일(토)까지 4일간 우리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4년 1월 9일(화)까지 내야 한다. 최창열 서경대 입학처장 <원본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596

[서경대] 시대·사회 수요 반영한 학과 '다양'…신입생 장학금 혜택도 강화

2024학년도 정시 모집_ 서경대 서경대는 세계 최초로 단과대학 규모의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했고, 공무원 시험 사관학교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예술교육과 미용예술 등 특성화된 교육으로 창의적 실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했고, 서울지역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군사학과를 설립했다. 남녀공학 대학 중 유일하게 모델연기 전공을 운영하는 등 세계 최초, 국내 최초 타이틀을 여럿 갖고 있다. 또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인재학부는 국가 공무원 시험에 매년 합격자를 대거 배출해 공무원시험 사관학교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K-뷰티부터 군사·공무원·테크놀로지 융합까지 서경대는 지난해 융합대학 내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를 신설했다. 미래 융복합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한류문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K-패션, K-뷰티, K-팝 산업에 필요한 전문가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미용예술대학(헤어디자인학과·메이크업디자인학과·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과 공연예술대학(연기·연출·모델연기·뮤지컬·무대패션 전공), 실용음악학부가 그 주인공이다. 서경대는 패션·뷰티·뮤직간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과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15개 학과(전공)와 외부 전문가들이 콜라보를 이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허브(HUB)와 7개 융합 전공(콘텐츠커머스융합, 화장품브랜드 매니지먼트, 사이버 드론봇, 빅데이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공연예술창작경영, 패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핀테크)을 운영하고 있다. 인문사회과학대학 내 군사학과는 육·해·공군 장교를 양성하는 민간사관학교다. 서경대 군사학과는 지난 2008년 서울지역 최초로 개설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9년 사이버드론봇 전공을 신설했다. 드론은 군에서도 미래 핵심 무기 체계로 자리 잡았다. 공공인재학부는 매년 공무원 시험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공공인재학부 소속 재학생 23명(정원 60명)이 공무원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의 직렬도 다양하다. 공공인재학부 수업을 함께 들은 타 학과생들과 기타 특별채용 등의 합격까지 추가하면 합격 소식을 전한 재학생은 35명이나 된다. 서경대는 다양한 학사제도로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무엇을 아는가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실용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석사 연계과정, 취업역량 강화, 교양과목 이수 면제,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현장실습학기제, 취업연계 중점대학 운영을 통해 실현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경대는 스마트 인프라를 대폭 보강해 빠른 속도로 미래 교육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상당수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능 성적 따른 장학혜택도 쏠쏠 서경대는 신입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각 학과(부)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성적우수장학금과 신입생 중 각 학과(부) 입학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서경CREOS(신입생 성적우수) 장학금 등 종류가 다양하다. 수시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전체 수석과 정시 일반학생전형(수능 100%) 전체 수석은 8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수능성적에 따른 장학혜택도 있다. 국어·영어·수학이 각 3등급 이내이면서, 3개 영역 등급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3개 등급합이 3등급인 경우 8학기 등록금 전액, 4등급은 6학기 등록금 90%, 5등급은 4학기 등록금 80%, 6등급은 2학기 등록금 70%를 지원한다. 서경대는 산학협력 거점 대학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굵직한 정부·지자체 재정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유치하고 있으며, 180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서경대학교 홍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Rg2yc8bans&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www.kyosu.net%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113594&source_ve_path=Mjg2NjY&feature=emb_logo <원본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594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성북구 2023 시니어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 성료

9월부터 12월까지 6명의 멘토와 30명의 멘티가 만나 54회차에 걸친 멘토링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문화예술센터(센터장 최은정)는 성북구 2023 시니어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 사업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 ⌜인생상상 멘토링⌟의 운영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지난 8월 성북구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희망하는 그룹을 발굴하였으며, 멘티의 니즈와 멘토의 분야 전문성을 고려하여 총 6개의 멘티 그룹을 매칭했다. 매칭된 멘토는 지난 9월 ‘멘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교육’,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을 이수하며 원활한 멘토링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친 후, 12월 첫째 주까지 약 3개월간 30명의 멘티를 만나 총 54회의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더불어, 멘토링 종료 후 진행된 ‘성과공유회’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멘토링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멘티의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기반하여 ⌜인생상상 멘토링⌟의 개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해를 거듭할 수록 ⌜인생상상 멘토링⌟을 통해 시니어 세대와 청소년 세대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상호 학습함으로써 성북구 내 유의미한 선순환 구조를 이뤄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지원과 개선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문·예술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인생상상 멘토링⌟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의 지원을 받아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사업으로, 세대 간의 관계를 통한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인생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가 직면한 이슈와 갈등을 세대의 관점에서 성찰함은 물론, 예술을 매개로 함께 배우고, 화합하며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1/202312110171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390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14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4826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861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12월 8일(금) XR(확장현실) 뮤지컬 <물꽃> 선보여

판교 SKT 팀 스튜디오 현지 실시간 스트리밍,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통해 생중계 국내 최초 버추얼 스튜디오 전문 기업 ㈜엑스온 스튜디오와 협업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23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 일환 극작부터 3D 아트워크, 리허설까지 학부생들이 직접 설계·운용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학부장 강신 교수) 학생들이 제작한 XR(확장현실) 뮤지컬 <물꽃>이 12월 8일 판교 SKT 팀 스튜디오 현지 생중계로 공연됐다. 이 작품에서 물꽃은 태아일 때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꽃을 의미한다. XR 뮤지컬 <물꽃>은 우리 모두가 받았던 사랑처럼 주변 사람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연구책임자 주지희)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공연은 근래 다양한 융복합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와 국내 최초 버추얼 스튜디오 전문 기업 ㈜엑스온 스튜디오(대표 장원익)가 협업하여 진행됐다. 학생들은 2023년 5월부터 서경대학교가 준비한 다양한 정규/비정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AI 언어모델 챗봇을 활용해 작품을 창작했다. 또한 신비로운 물꽃 세계를 나타내는 4개 배경의 3D 아트워크를 디자인했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제작된 아트워크는 엑스온 스튜디오의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지원과 환경 제공을 통해 신비로운 공간의 XR(확장현실) 뮤지컬로 탄생했다. 3D 아트워크 제작 교육을 담당한 김두범 교수(서경대학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첨단 기술이라는 도구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김지윤(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학생은 뮤지컬 <물꽃>을 관람하는 관객분들이 잠시나마 지쳤던 삶에서 벗어나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희망을 밝혔다. 뮤지컬 <물꽃>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홈페이지에서는 공연후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실시간 스트리밍: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t3JwQgkFRukqN_j4kux_rg XR뮤지컬 <물꽃> 공식 홈페이지 https://waterbloom.creatorlink.net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1/20231211010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378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57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934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정기공연 XR 뮤지컬 물꽃 개최

12월 8일(금) 오후 2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통해 생중계 예정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의 XR 뮤지컬 <물꽃>이 12월 8일(금) 오후 2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기존의 뮤지컬 방식이 아닌 XR 방식으로 이뤄지며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참신함을 안겨준다. XR은 ‘Extended reality’ 의 약자로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경험과 몰입감을 제공하고 확장된 현실을 창조하는 확장현실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여 시공간을 초월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비현실적인 연출들에 대한 소화가 가능하다. 다양하고 새로운 공간으로의 확장을 통해 현실감 있는 공연을 연출한다. 뮤지컬 <물꽃>엔 크게 4개의 배경이 등장한다. 각각 다른 컨셉의 4개의 공간들을 통해 희주와 이로, 물꽃세계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며 극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존 학부 내 정기공연과 달리, 극장이 아닌 확장현실이라는 새로운 시공간에서 공연을 제작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접근성이 용이하고 XR의 신선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어 한 번 시청해 보길 권한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25분 동안 진행되며 김나영(희주 역), 이경호(이로 역)의 배우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XR 뮤지컬 <물꽃>에서 연출, 기획, 디자인을 담당한 학우들을 만나 공연에 대한 줄거리와 준비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3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 XR 뮤지컬 <물꽃>에서 연출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김지윤, 기획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최은주, 3D아트워크제작&디자인팀장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이호창입니다. - 우선 이번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연극 <물꽃>은 어떤 작품인가요? 공연의 배경과 줄거리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물꽃>은 물꽃 세계라는 시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공연입니다. 물꽃 세계는 태아의 자아들인 물꽃이 자라나고 있는 세상입니다. 공연은 물꽃 세상을 관리하던 이로가 어느 날 시들어가는 물꽃을 발견하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이 꽃은 자기 비난으로 가득하던 삶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희주’의 물꽃이며, 이로는 희주의 물꽃을 다시 활짝 피게 하기 위해 임신의 과정과 닮아있는 공간들로 희주를 안내합니다 - 시청자들이 뮤지컬을 감상하는데 있어 미리 알면 좋은 정보나 배경지식이 있을까요? XR을 활용하여 시공간을 초월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비현실적인 연출들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접목시킨 뮤지컬 <물꽃>엔 크게 4개의 배경이 등장합니다. 각각 다른 컨셉의 4개의 공간을 통해 작품의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은 물꽃 공식 홈페이지인 https://waterbloom.creatorlink.net 에 나와 있으니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XR 뮤지컬은 흔하지 않은 참신한 방식의 공연인 것 같습니다. XR 뮤지컬을 진행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우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가 주관하는 2023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에 선정이 되면서 이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서 기존 학부 내 정기공연과 달리, 극장이 아닌 확장현실이라는 새로운 시공간에서 공연을 올릴 수 있게 됐고 XR 뮤지컬을 진행하기 위해 ‘3D MAX’, ‘언리얼 엔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워 직접 시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점이 정말 큰 계기가 됐습니다. - 현재 공연을 선보이기까지 남은 시간 동안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나요? 관객분들께서 이 공연을 통해 관객분들의 물꽃이 항상 찬란하게 빛나기를 바라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만의 공연이 아니기에 같이 공연을 만드는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주의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XR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고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며 상상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즐거움과 자신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8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한 공연입니다! 쉽지 않았던 공연 과정이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이로였고 모두가 힘을 모아 <물꽃>을 피어냈습니다. 부디 관객 여러분들께서도 공연을 관람하시고 여러분만의 이로를 찾아 물꽃을 피워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꽃 공식 홈페이지 https://waterbloom.creatorlink.net ■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ku_performing <홍보실=최대한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2 ’ 성황리에 개최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이 주최하는 2023년 2학기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2’가 11월 24일(금) 오후 8시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공연은 총 22팀으로 오프닝 특별공연으로 참여한 같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의 무대를 비롯해 힙합, 코레오, 왁킹, 하우스, 팝핀, 락킹, 댄스홀 등 스트릿댄스를 포함하는 실용무용의 여러 장르로 구성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2023년도 2학기 정기공연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학생들의 팀워크와 함께 한 노력이 공연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또한 높은 완성도와 풍부한 예술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은 매 학기 정기적으로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 공연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