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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신 지속 추진…미래 선도할 혁신인재 양성

[2024 대입 정시 필승전략]  개교 76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 인재양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서경대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학습과 역량을 습득, 계발할 수 있는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축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강좌를 적극 개발하는 동시에 미래 혁신기술이 갖춰진 교실에서 학생이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까지의 대학 교육이 교수 주도의 커리큘럼과 평가에 맞춰 진행됐다면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 스스로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수업 방식과 교육과정 혁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수업 방식은 플립러닝을 적극적으로 채택했다. 플립러닝은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 학습에 머물지 않고 스스로 관련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정 문제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소규모로 모여 자기주도적으로 문제해결 능력과 팀워크를 기르고 의사소통 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도 배양하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서경대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등 정원 내 355명을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등 정원 외 전형과 미용예술대학, 융합대학은 100% 수시모집으로 수시에서 결원 발생으로 이월 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할 예정이다. 단과대학별 모집 인원을 살펴보면 인문사회과학대학 91명, 이공대학 132명, 디자인&영상대학 46명, 공연예술대학 86명 등이다. 인문사회과학대학(군사학과 제외),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은 일반전형에서 100% 수능 성적을 적용하고 그 외 디자인&영상대학, 공연예술대학, 융합대학은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각각 20∼80% 범위에서 학과별로 다르게 반영하므로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미용예술, 공연예술, 디자인&영상, 융합 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광고홍보콘텐츠학과가 폐지되고, 광고홍보영상학과가 신설됐으며, 아동학과가 아동청소년학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일부 학과의 정원도 조정됐다. 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가 각각 5명이 늘어 30명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10명을 증원해 30명으로, 아동청소년학과는 10명을 줄여 40명으로 증감됐다. 일부 전형도 신설되거나 변경됐다. 기회균등② 특별전형(서해5도)이 신설됐고 일반학생② 전형이 실기우수자 전형으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이 기회균등② 농·어촌학생, 서해5도,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으로 각각 바뀌었다. 모집 시기도 광고홍보영상학과의 경우 수시모집에서 100%를 선발하며 수시모집에서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발상과 표현 8명, 창의적의상조형 4명을 뽑던 것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12명 모두 선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정시 원서 접수는 2024년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 4일간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 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며 서류 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4년 1월 9일까지 내야 한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1221/122729699/1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2023년 의정활동 마무리

제7차 상임위원회를 마지막으로 올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국민의힘, 고양12)가 지난 20일 제372회 정례회 제7차 상임위원회를 마지막으로 올해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경제투자실·미래성장산업국 등 5개 실국과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11개 공공기관을 소관부서로 두고 있는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1년간 조례안 32건, 동의안 14건, 건의·결의안 3건 등을 처리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 36조 이상 규모의 2024년 예산안 심의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다. 특히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경기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이 제정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데 기여하고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안' '경기도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노동전환 지원 조례안' 등을 마련해 대중소기업 상생과 산업전환 연착륙까지 지역경제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는 평가다. 또한 경제노동연구회를 구성하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기도 마을기업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사업모델 검토 연구'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해 다양한 사회문제의 대안으로써 마을기업 모델을 제시하고 경기도자율주행센터·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등에서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하며 사업 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등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완규 위원장은 "2023년 역시 고물가·고금리 상황이 이어지면서 도민 여러분의 체감 경기가 어려워졌지만 2024년에는 경제노동위원회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소기업·소상공인 민생 회복을 적극 지원하면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해 나가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원문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221010013125&ref=search

[2024 정시특집] 서경대, 취업률 4년 연속 ‘톱10’, 질도 ‘우수’…교육혁신•산학협력•인프라 확충 지속 추진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메커니즘 활용 마일리지 장학금과 서경엘리트(국가고시)장학금 지급 서경대 전경.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융복합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혁신, 산학협력,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 대학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학사 구조도 개편하고 수업방식도 바꿔 학생들이 학업과 취업에 성공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부•전과 제도’ 도입…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직업 선택 서경대는 ‘전부•전과 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이 입학 시 선택한 학부•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거나 진로 변경을 희망하면 소속 학부•학과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도록 했다. 일부 제한된 경우(예체능계열, 이공계열 등)를 제외하고 1학년 이상 과정을 수료한 뒤 총 취득 성적의 평균평점이 3.0 이상(4.5 만점)인 학생은 2~3학년(3학기 이상 6학기 이내 진급 대상자)에 소속학부•학과를 변경할 수 있다. 서경대 관계자는 “재학 기간에 적성에 적합한 전공을 이수해 학업에 대한 열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졸업 이후에 학생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제도의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생 시기에는 고등학교 때와 달리 개인의 자율성이 커지기 때문에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는 학업 중단 위험 지표 기반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학업성취도 등을 진단해 학습자 특성을 분석하고 학업 중단 위험 지표를 기반으로 단계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AI 메커니즘 활용한 맞춤형 학생지도 또한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메커니즘을 활용해 맞춤형 학생지도 상황을 상시 관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서경대는 대학생활 적응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의 성적 향상률이 전년도보다 크게 상회하는 등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서경대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학습과 역량을 습득, 계발할 수 있는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축작업에도 나서고 있다. 또 온라인 강좌를 적극 개발하는 동시에 미래 혁신기술이 갖춰진 교실에서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까지의 대학 교육이 교수 주도의 커리큘럼과 평가에 맞춰 진행됐다면,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 스스로 강의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플립러닝, PBL로 수업방식 혁신 수업 방식과 교육과정 혁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수업 방식은 플립러닝을 적극적으로 채택했다. 플립러닝은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 학습에 머물지 않고 스스로 관련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교수는 교안과 강의 영상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교수가 제공한 교안과 강의를 바탕으로 동료 학생들과 집단토론하며 지식을 재창조한다. 능동적으로 활발하게 참여하는 학생일수록 좋은 성적과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특정 문제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소규모로 모여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과 팀워크를 기르고 의사소통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도 배양하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12개의 PBL 전용 강의실에는 강사용 프리미엄 전자칠판과 화상강의를 위한 화상카메라, 개인 노트북 등이 갖추어져 있어 액티브러닝이 가능하며 학생들은 이곳에서 팀별로 나눠 매번 다른 주제나 프로젝트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취업률, 서울 소재 대학 중 5위 서경대는 취업에 강한 대학이다. 취업 성과에서 양적, 질적 수준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올해 1월 교육부 정보공시 기준 서경대 취업률은 71.2%로 서울 소재 종합대학(학생 수 5,000명이상) 중 5위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일반대 평균 취업률 64.2%보다 높은 수치다. 서경대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서울 소재 종합대학(학생 수 5,000명 이상) 중 4년 연속 취업률 톱10에 드는 성과를 거뒀다. 취업률만 높은 게 아니라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 서경대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대기업, 중견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 세 자릿수 이상의 정규직 취업자를 배출했다. 공무원시험에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씩 합격자를 내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로 진출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학생들에 대한 동기부여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기 때문이다.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취업역량 강화교육, 하이브리드 수업 등 학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오고 있다.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취업률 상승 ‘견인’ 더불어 서경대는 학생이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공무원시험에 합격하면 마일리지 장학금과 서경엘리트(국가고시)장학금을 지급한다. 학생들이 작은 성공을 맛보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서경대는 학내에 따로 진로취업지원센터를 두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함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학 산학협력단은 이 같은 대학 차원의 학생 진로 상담 및 취업경쟁력 강화에 가장 주축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학생 취업지원 플랫폼 △비교과 인증 Camp 및 콘텐츠전공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생수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Career Challenge Campus(C.C.C) 프로그램 △지적재산권 확보 실무 프로젝트(HUB) △2023 동문과 함께하는 진로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실용학풍 바탕…산학협력 활성화로 성과 이어져 서경대는 산학협력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실용 학풍을 바탕으로 산학협력 기반 조성 및 내실화에 이어 활성화•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교육 및 인재 양성, 취업 지원 및 창업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연을 넓히며 크고 작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된 서경대는 (주)헥토, 오브젠(주), 디포커스(주) 등 참여 기업들과 함께 교과과정을 개발, 학생들을 교육시켜 참여 기업에서 새롭게 제안하거나 활용하려는 소프트웨어를 프로젝트로 제안해 학생들로 하여금 개발하는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 서경대 환경보건센터는 2020년 서울 소재 대학 중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에 이어 4번째로 환경보건채널로 지정돼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의 규명•감시•예방 및 관리를 위한 조사•연구•교육 및 기술개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서경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 대학원 전문가 양성 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운영 중에 있다.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은 화학물질의 유해성 확인, 정보 전달, 화학사고 예방•대응 등의 준수사항을 이행하거나 이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과 기반연구를 확대하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그밖에 서경대 산학협력단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발주한 화학사고 인체 영향•피해 관리 기술 개발사업과 환경성질환 상관성 규명 기술개발사업, 농촌진흥청이 발주한 미세먼지저감을 위한 농업분야 대응강화 기술개발 사업,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착용기기(Wearable device) 기반 환경보건 건강영향 모니터링 기술개발과 실내공기 생물학적 유해인자 환경감시•대응 플랫폼 기술개발, 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의 D.N.A 기반 화학사고 예측 및 리스크 평가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사업 및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캠퍼스타운 ‘종합형’ 참여 대학 선정 서경대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 ‘종합형’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지난해와 올해 모두34억 원의 예산을 유치해 교내 은주관(280평)과 유담관(470평)에 스마트업 인큐베이션센터를 건립해 60여 개의 창업입주기업을 유치해 94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68명의 고용 인력을 창출했다. 2024년에도 13억 원의 예산을 받아 60여 개의 창업기업을 유치, 서울시, 자치구와 협력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다. 서경대는 2025년까지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앞서, 서경대는 대학과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체제를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개편했다.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을 구축하는 등 학사제도를 개편했으며, 교원인사제도에서도 산학협력 실적을 반영해 교수들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유도했다. 또, 특성화 분야 기술개발 및 창의형 융합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산업 발전 및 취업률 제고에 힘을 쏟는 등 대학의 무게중심을 산학협력으로 옮겼다. ◇산학협력의 존재가치 ‘학생’에 맞춰 진행 서경대는 산학협력의 존재가치를 ‘학생’에 두고 있다.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세계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그중 하나가 ‘캡스톤디자인’이다. 캡스톤디자인은 학부과정에서 학습한 전공이론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하게 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요구에 적합한 창의적 설계기술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PBL 수업도 도입,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나 기업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대해 학생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교수자와 기업 실무자가 코칭하는 보다 실무적이고 진회된 수업방식이다. 기업은 PBL 수업을 통해 대학의 교육시스템과 인적자원을 활용한 참신하고 전문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대학은 현장실무형 창의융합실용인재를 양성할 기회를 갖게 된다. 서경대의 또 다른 대표적 산학연계형 교육은 ‘현장실습’이다. 서경대는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현장실습 학기제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사업 △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등을 교육과정에 적용해 교육의 지속적인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 대학에서 기관, 기업과의 직접 교류 및 소통을 통해 운영계획 확인, 기업 방문 및 점검, 학생 매칭, 마무리 평가까지 관장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하고 있다. <원문출처>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9794

[대입 내비게이션] 총 355명 모집, 일부 학과 명칭·정원 변경

서경대학교는 2024학년도 정시에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등 총 355명을 뽑는다. 서경대학교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등 정원 내 355명을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등 정원 외 전형과 미용예술대학, 융합대학은 100% 수시모집으로 수시에서 결원 발생으로 이월 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할 예정이다. 단과대학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인문사회과학대학 91명, 이공대학 132명, 디자인&영상대학 46명, 공연예술대학 86명 등이다. 최창열 입학처장 인문사회과학대학(군사학과 제외),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은 일반전형에서 100% 수능성적을 적용하고, 그 외 디자인&영상대학, 공연예술대학, 융합대학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각각 20~80% 범위에서 학과별로 다르게 반영한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과목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미용예술, 공연예술, 디자인&영상, 융합 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적용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올해 광고홍보콘텐츠학과가 폐지되고 광고홍보영상학과가 신설됐으며, 아동학과가 아동청소년학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일부 학과의 정원도 조정됐다. 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가 각각 5명이 늘어 30명,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10명을 증원해 30명, 아동청소년학과는 10명을 줄여 40명을 뽑는다. 원서접수는 2024년 1월 3일~6일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서류 제출은 1월 9일까지다. <원문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6140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2023 혁신인재장학생’ 선발 황유림 · 이수현 등 2명에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

이수현, 황유림(좌측부터)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단장 이석형 교수)은 서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국제비즈니스어학부 황유림,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이수현 등 2명을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2023 혁신인재장학생’으로 선발, 장학 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3 혁신인재장학생’은 전국 각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을 대표하는 협의체인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업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한 미래형 창의 인재 학생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앞서 이석형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전략사업&예산처장)은 활동과 성과가 우수한 황유림, 이수현 학우를 혁신인재장학생으로 추천했다.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이 주관하는 2023 Global CORE 프로젝트 그룹에 선발된 황유림 학우는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 및 인턴십 참여로 글로벌 실무 경험이 우수한 인재로 추천됐다. 또, 이수현 학우는 HUB IP 창출 프로젝트 그룹에 선발돼 KOHLER 150주년 초청 오프닝 코스튬 갈라쇼 진행 팀장으로 활동하며 전공실무역량을 키웠고 이를 바탕으로 2024년 ‘위드밀라노’의 이탈리아 지사에서 인턴으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황유림 학우는 “우리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등 다양한 핵심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었으며 전공에 관한 역량뿐만 아니라 실무에 대한 경험까지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현 학우는 “많은 서경대학교 학우들이 대학혁신지원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도전과 자기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경대 MFS] 일본의 대형은행이자 인터넷전문은행 "SBI스미신넷은행“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서경대학교 MFS연구회 박수홍 연구원 SBI스미신넷은행의 간단한 역사 SBI Sumishin Net Bank는 SBI 주신 네트 은행, SBI스미신넷은행 이렇게 두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해당 글에서는 SBI 넷 은행이라고 부르겠다. 먼저 SBI 주신 네트은행은 인터넷 전문은행이다. 미쓰이스이토모라고 불리는 Sumitomo Mitsui Trust와 SBI Holdings. 이 두 회사가 2007년 9월에 공동으로 설립한 은행이다. 일본 인터넷 은행 중 유일하게 상장되어 있는 상황이다. 재무상황은 당사 IR에 따르면 2023년도 1분기 경상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 순이익은 + 33.8% 을 달성했다. 예금 잔고는 85,827억엔 대출 잔액은 6조 252억엔으로 긍정적인 지표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SBI스미신넷은행 메인 화면 ▲ [출처=당사 유튜브 채널] SBI스미신넷은행 전체 메뉴 항목 SBI 스미신 넷은 크게 엔화예금- 외화 예금, 입출금-이체, 카드, 투자, 대출, 보험, 공영경기-스포츠 복권, 상속-유언 부동산, 편리한 툴 서비스, NEOBANK 10가지 메뉴가 존재한다. 예금 서비스에서는 통상적으로 볼 수 있는 보통 예금과 외화예금 메뉴가 존재한다. 그리고 SBI 하이브리드 예금이라는 특이한 예금상품을 볼 수 있다. 입출금-이체 메뉴부터 보험 메뉴까지는 보통 은행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이다. 공영경기, 스포츠 복권 메뉴와 상속-유언-부동산 메뉴는 다소 우리에게 사소한 메뉴다. 중앙경마, 보트 레이스, 경륜 자동차 경주 등 다양한 경기들을 은행 어플을 통해 베팅할 수 있다. 편리한 툴 메뉴를 통해 우대 서비스, 앱 도구, 보안과 관련된 항목을 이용할 수 있다. SBI스미신넷은행 회원가입 방법 스미신넷 은행의 회원가입 경로는 2가지이다. 모바일 어플을 사용하거나 PC 웹을 이용한 방식이다. ▲ [출처=당사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을 통한 회원가입의 순서는 먼저 본인 이메일로 인증을 받는다. 본인 이메일로 인증을 완료한 뒤에 SMS 수신이 가능한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다. ▲ [출처=NEOBANK 어플] SBI스미신넷은행의 주요 서비스 내용 및 특징 현재 스미신 넷 주요 사업은 디지털 뱅크 사업과, NEOBANK 사업 두 가지이다. 디지털 뱅크 사업의 내용은 모바일 앱, 인터넷을 통해 개인, 사업자, 법인 고객들에게 대출, 결제, 예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예금 계좌 수는 600만개, 모기지 취급고는 9조엔에 달하는 상황이다. ▲ [출처=당사 IR] 디지털 뱅크 사업 중 모기지 대출사업이 눈에 띈다. 모기지 대출 사업은 최첨단 기술(AI 심사)을 활용하여 뛰어난 UX와 상품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출실행금이 증가하고 있다. 스미신 넷은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경로, 제휴를 맺고 있는 부동산업자의 경로, 스미신 넷의 모기지를 취급하는 파트너 기업 경유로 신청하는 은행 대리업 채널, 다양한 경로로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 [출처=당사 IR] 우리가 스미신 넷에서 주목할 만한 사업은 NEOBANK사업 (BaaS 사업)이다. BasS 사업이란 Banking as a service의 약자로 금융회사가 서비스를 기능 단위로 모듈화하여 사업회사에게 주문형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은행서비스를 은행 자체의 플랫폼이 아닌 제휴를 맺은 회사의 플랫폼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형태다. 일본 최초의 BaaS 제공자이며, 2020년 4월 일본의 항공사인 JAL 페이먼트 포인트주식회사와 첫 플랫폼의 제공을 개시하였다. 이후로 현재 다카시마야, 제일생명보험, 파이터스 스포츠, 노무라 부동산 솔루션즈와 제휴를 맺고 있는 상황이다. 제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총 12사와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제휴사를 통해 개설된 고객 계좌 수에 따른 계좌수수료를 제휴사로부터 매월 지급받고 있는 상황이며, 스미신 넷 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제휴처의 고객으로부터 얻은 금융 수익 일부를 스미신 넷 은행이 제휴처로 환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2023년 3월 1분기부터 흑자화를 실현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속적으로 이익이 성장하고 있다. 고객, 제휴처, 당사 각각에게 win, win,win의 관계를 만들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 [출처=당사 IR] SBI스미신넷은행 경쟁사 및 국내 유사기업 일본 내에서 경쟁자는 다이와 넥스트 은행을 뽑고 싶다. 다이와 넥스트 은행은 SBI스미신넷은행처럼 다이와증권의 자회사로서 금융업 계열의 인터넷 은행이다. 다이와증권과의 연계를 통해 증권계좌와 은행계좌 간의 자금이체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는 SBI스미신넷은행의 SBI 하이브리드 예금과 유사한 상품이다. 국내의 유사한 기업으로는 카카오뱅크가 존재한다. SBI 스미신 넷은 일본 인터넷 은행 중 자산 규모가 총자산 9조억엔으로 가장 크다. 이와 동일하게 카카오뱅크가 총자산 46조에 달하며 국내 인터넷 은행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규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 영업수익과 대출금 누적잔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 국내 인터넷 중 유일하게 상장이 되어있는 점이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다. SBI스미신넷은행 분석 정리 [2023년도 오리콘 고객 만족도 넷 은행]에서 종합1위를 달성하였고 리얼케스트 기사에 따르면 미국 경제지 포보스가 선정한 2023 일본내 최고의 은행으로 SBI스미신넷은행이 뽑히기도 했다. SBI스미신넷은행의 핵심 사업 중 NEOBANK가 출시 2년만에사업 흑자화를 실현하였다. 그 이후에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보아 사업 제휴 파트너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은행은 모바일 어플만 활성화가 되어 있고 어플로만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하지만 일본 인터넷 은행들은 Web 페이지를 통한 은행 서비스가 활성화가 돼 있다. 이점을 참고하여 일본 인터넷 은행을 살펴보면 되겠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55187

[서경대 MFS] 성공한 미국의 인터넷 전문은행 "Charles Schwab“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서경대학교 MFS연구회 박재현 연구원 Charles Schwab 서비스 개시일 & 간단한 역사 미국의 개인 투자자 Charles R. Schwab이 본인의 이름을 본떠 1971년 설립한 미국의 다국적 금융서비스 회사인 Charles Schwab은 주식, 채권, 상품선물, 옵션, 외환 등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 및 컨설팅과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재다능한 기업이다. 특히 투자 자문 분야는 업계에서 인정 받는 수준으로 현재 관리하는 고객 자산의 규모는 미국에서 일곱 번째로 큰 규모로 7조 달러(약 9,000조 원)에 달한다. 주로 미국과 영국에 400개 이상의 지점이 있고,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다.  ▲ Charles Schwab 회사 로고 2020년 4월 FDIC에서 보호받는 TD Bank를 인수하고 본격적으로 은행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모바일 앱 서비스는 'IOS'에선 2010년 12월 14일, 'Androdi'에선 2011년 5월 25일부터 시작했다. data.ai 라는 모바일 앱 데이터 분석 사이트에 따르면 Charles Schwab의 앱 순위는 72로 집계됐다. 이는 전 세계 금융 앱 기준으로 봤을 때 높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 Charles Schwab 앱 순위 Charles Schwab 앱 메인 화면 & 메뉴  ▲ Charles Schwab 앱 메인 화면 & 메뉴 Charles Schwab의 메인 화면에는 ‘Summary’, ‘Order Status’, ‘Trade’, ’Markets’, 이렇게 총 4가지의 메뉴로 이루어져 있다. ‘Summary’는 계정에 대한 개요를 제공 하는 요약페이지이며 투자 수입 내역 확인과 Charles Schwab 계좌 안팎 이체 기능을 제공한다. ‘Order Status’는 최근 거래 명세 사항이 차례로 표시되고 ‘Trade’는 주식을 거래하는 곳인데, 주가 매수 및 매도 호가 거래량과 매수할 날짜, 배당금을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다. ‘Markets’에서는 주요 뉴스, 다양한 회사의 실적 및 여러 시장의 변동성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메뉴 항목엔 이체, 예금, 청구서, 미디어센터, 팁, 전화 및 피드백 서비스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고객들에게 가장 좋게 평가받는 메뉴는 미디어센터 메뉴로 비용을 받지 않고 CNBC 금융 뉴스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해준다. 또한, MT 뉴스와이어의 기사, Schwab의 음성으로 제공되는 시장 업데이트, 기업 부문 실적, 변동성 등급 등 시장 뉴스 정보를 제공해준다. Charles Schwab 주요 서비스와 서비스의 내용 Charles Schwab은 개인이 저축과 투자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투자 서비스 산업에서 수많은 혁신을 주도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연중무휴 서비스, 원스톱 뮤추얼 펀드 마켓, 무료 수수료 뮤추얼 펀드, 온라인 거래 등이 존재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투자 분야 메인 서비스로 자동 투자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라는 인공지능(AI)기술과 전문가의 분석을 접목해 활용되며 고객의 투자 습관과 목표에 맞춰 최적의 투자 계획을 제공해주어 목표 수익에 도달하기 위한 자동 투자와 자동 재조정이 이뤄진다. 이로써 고객은 투자 전략 결정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외하고 수수료를 청구받지 않는다.  ▲ Charles Schwab의 주요 비용 Charles Schwab의 서비스는 대표적으로 세 가지 특징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그 첫 번째는 폭넓은 투자 기회다. Charles Schwab은 모든 유형의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초보 투자자는 $0부터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주식, 옵션 및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수수료가 $0이라는 점도 다양한 사용자가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된다. 두 번째는 광범위한 연구다. Charles Schwab은 업계 최고의 리서치 회사의 분석 및 논평 외에도 Charles Schwab의 자체 지분 평가를 포함한 연구 제품을 제공하며, 이는 많은 금융기업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으며 사용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투자 자문 서비스에 접목되면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론 펀드 선택과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이다. Charles Schwab은 비용이 낮은 펀드와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펀드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많은 투자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본인 투자 성향에 맞춰 보수적인 성향, 공격적인 성향, 국내 투자 전략, 해외 투자 전략 등을 선택하면 맞춰져서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준다. 원 센터를 운영한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Charles Schwab 분석 정리 Charles Schwab은 성공한 미국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회사 중 하나로 저비용 수수료 제공 및 고객의 자산관리에 초점을 둔 서비스 제공 등 고객 이익증진에 큰 노력을 기울이는 회사다. 과거 저가 수수료 주식 매매 서비스를 제공해 수십만 달러의 부채를 안은 적이 있으나 1987년 주식 시장 대폭락 등 여러 가지의 위기를 경험치로 삼아 위험 관리 해결책을 수립한 결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했다. 여러 금융위기를 겪은 Charles Schwab은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을 활용한 AI 기술을 접목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최근 2022년 8월에 출시한 암호화폐 ETF 등 핀테크 산업으로도 열심히 발을 넓히며 고객과 투자자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그러나 주변 경쟁기업 서비스와의 차별성을 살리지 못하면 좋은 전망을 보장할 수 없다는 분석이 많다. 주식 중개 사업의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회사 이윤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또 다른 경쟁력을 살릴 필요가 있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좋지만, 과거 겪은 부채 위기 등을 참고해 회사 자금 운용에 있어서 더욱 전략적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또한, Charles Schwab은 활동적인 거래자들이나,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다. 자신의 거래 결과를 분석해주고 주식을 어떻게 사는지와 같은 기초적인 부분 또한 앱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거래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구축해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진출에서도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시도한 것을 보면 큰 노력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인 SEC로부터 행정명령을 받은 것은 아쉽게 생각한다. 2015년 03월~2018년 11월까지 Charles Schwab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에 숨겨진 수수료가 없고 고객에게 투자에 따른 현금 부담에 대해 알리지 않아 고객과 예비 투자자를 기만하여 부당한 이익을 얻었다. 이 점은 다른 금융기업 또한 참고하여 또 다른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으로 Charles Schwab의 서비스는 타 경쟁사와 비교해봤을 때 무료 거래 수수료, 24시간 연중무휴 고객지원센터 등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경쟁력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업윤리가 필수 시 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앞서 언급한것과 같이 차별성 있는 서비스를 발 빠르게 개발해야 앞으로 미래 전망을 보장할 수 있다고 느꼈다. 그 예시로 핀테크와의 협업을 통한 혁신적인 아이템을 개발과 금리 인상 및 경제 트렌드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책 등이 Charles Schwab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심사숙고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문헌> https://www.schwab.com/ Schwab 앱 메뉴, 앱 메인 화면, 회사 로고, 수수료 사진 자료, 분석 내용 https://www.data.ai/en/apps/ios/app/schwab-mobile/?MEANINGFUL_INTERACTION_COUNT=8&activeTabRank=%23closest&activeTabUsage=%23users-country - data.ai를 통한 Charles Schwab 앱 순위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3/06/20/new-crypto-exchange-backed-by-fidelity-schwab-and-citadel-launches/ - By Helene Braun, “Crypto Exchange Backed by Fidelity, Schwab and Citadel Launches With Additional Investors”, 2023.06.21.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30710099150/en/Schwab-Introduces-Differentiated-Experiences-to-Support-High-Net-Worth-Investors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55185

라온피플, 서경대 융합대학원 MOU 체결

스포츠·뷰티 우수인재 양성…생성형 AI 연구 공동 수행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21일 서경대학교 유담관에서 서경대학교 융합대학원과 우수인재 양성 및 생성형 AI 연구, 뷰티와 스포츠 분야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스포츠와 뷰티 관련 생성형 AI 연구 및 과제 수행 △AI 및 스포츠·뷰티 관련 프로젝트 공동수행 △AI 및 스포츠·뷰티 영역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업체 장학제도 및 산업체 겸임교원 활동, 우수 인재양성 등 각각의 분야에서 역량과 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라온피플 이석중 대표와 윤기욱 CTO(최고기술경영자), 강화형 CSO(최고전략책임자), 서경대학교 융합대학원장 최우석 교수(교무처장),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장 김재환 교수 등이 참석했다. 기업과 학교의 노하우를 결합해 AI 솔루션 고도화와 실용성을 극대화하고, 산학협력과 교류를 통해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라온피플 이석중 대표는 “학교와 협력을 통해 K스포츠 및 K뷰티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생성형 AI를 관련분야에 응용해 시너지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31221000046 <관련기사> 스포츠한국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9069 SR타임스 https://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8079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3 공공의료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역할을 전 연령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학과장 김문기 교수) 3학년 김윤진, 이진솔, 장민선 학생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과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의료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1등)’을 수상했다.공공의료를 이해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공공의료 오해 바로잡기, 공공의료 경험·인식,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역할을 쉽게 시각화하여 전달할 수 있는 영상(숏폼) 및 슬로건 콘텐츠를 주제로 했다. 시상식은 12월 13일(수) 오전 서울 앰버서더 풀만 호텔에서 ‘2023년 공공의료 성과보고회’와 함께 열렸으며, 시상식에는 ‘2023년 공공의료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와 공공의료 우수기관 및 공로자가 참석했다. 공모전은 숏폼 영상, 슬로건 분야로 나눠져 진행됐으며 총 8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광고연구회 [Team AD-Leave]의 21학번 김윤진, 이진솔, 장민선(출품팀명-공공의료앰배서더) 학생은 ‘2023년 공공의료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의 세부 주제 중 하나인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역할’의 함축된 의미를 영상에 담아냈고, 전 연령대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공공의료에 대한 내용을 담은 노래(모두의 공공의료)를 만들어 작품을 구성해 호평을 받았다.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위와 같은 광고 공모전에서 서경대학교의 이름을 빛냄과 더불어 각종 공모전에서 꾸준한 수상 실적을 내고 있다. 이번 ‘2023년 공공의료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3명의 학우들을 포함하여 최근까지 다수의 광고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우들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과장 김문기 교수와 김희연 교수가 열정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고연구회 [AD_leave 애드리브]를 통해 Personal Teaching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학과장 김문기 교수는 광고 공모전 수상이 광고인으로서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광고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첫걸음임을 강조해 왔다.자료출처 : https://www.nmcpublicedu.or.kr/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2023 HUB 16 MORE THAN FASHION’ 성황리에 개최돼···학생준비위원장 무대패션전공 박가희 학우 인터뷰

12월 1(월) 오후 4시, 서경대학교 본관 8층 컨벤션홀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주임교수 박은정)은 12월 1(월) 오후 4시, 서경대학교 본관 8층 컨벤션홀서 ‘2023 HUB 16 MORE THAN FASHION’을 선보였다.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HUB는 지난 2015년 공연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래 ‘실용과 실험적 도전’으로 그동안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해 왔으며 ‘최초·최고·차별화’된 전략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4년 연속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HUB 16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의 주최 및 주관 아래 공연예술학부(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기전공, 연출전공), 실용음악학부, 무용예술학부(실용무용전공, 한국무용전공), 미용예술대학(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융합대학(패션디지털트랜스포메인션 융합전공, 첨단인터렉티브공연 융합전공) 등이 참여하여 전공 간 경계를 넘나드는 콜라보를 통해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외부 예술가들까지 참여해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HUB 16의 주제인 ‘MORE THAN FASHION’에는 패션을 넘어 다양한 공연들의 화합을 추구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관객과의 소통과 공감을 입체적으로 구성한 ‘Come All Creators’, ‘ART & TECH’, ‘Lady Marmalade’, ‘Serenity’, ‘연극 갈라’, ‘Hole in one’, ‘메르헨의 유희’, ‘Combination’, ‘Do not cross’, ‘Star_T’, ‘뮤지컬 갈라’, ‘Petrichor’, ‘무대디자인’ 등 12개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2023 HUB 16 MORE THAN FASHION’과 관련하여,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이번 HUB 행사의 학생준비위원장인 무대패션전공 23기 박가희 학우를 만나 행사의 준비 과정과 개최 소감, ‘HUB 16’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점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 ‘2023 HUB 16 MORE THAN FASHION’’ 학생준비위원장 무대패션전공 23기 박가희 학우 인터뷰-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에 앞서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HUB 16 학생준비위원장을 맡은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21학번 23기 박가희라고 합니다. - 이번 HUB 16을 준비하며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들었어요. 대규모 협업이 이루어지는 큰 프로젝트인 만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만만치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대를 올리기까지의 전체적인 준비 기간과 과정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희는 대체적으로 9월 1일 개강부터 12월 첫째주 금요일(본쇼)날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여러 전공이 참여하는 큰 프로젝트인 만큼 9월 한달 동안 협업할 전공과 학과에서 참여할 분들의 명단을 받고 그것에 따라 조직도를 제작합니다. 이때 약 몇 명정도의 규모로 진행되는지 결정되는데 이번 HUB 16에서는 약 500명 정도 참여하였습니다. 무대의 전체적인 과정은 9월 말에 기획회의를 통해 스테이지가 몇 개가 될지 결정하고 무대패션에서 의상제작에 들어가고 10월 안으로 제작을 끝마친 후 11월 중순 쯤에 도록 촬영을 진행합니다. 이후 도록을 제작하고 포스터를 만든 후 11월 중~후반부터 무대셋업을 하고 11월 말부터 12월 첫째주 금요일까지 테크리허설, 드레스 리허설, 본 쇼를 진행합니다. - 공연예술학부 말고 무용예술학부와 미용예술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꾸려진 것 같아요. 여러 전공 간의 협업이 어떤 시너지를 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패션쇼만 진행한다면 의상을 보지만 자칫 쇼가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용예술학부, 실용음악학부 등등과 협업하여 진행한 쇼였기에 보시는 내내 지루하기는 커녕 즐거움을 줄 수 있엇으며 진행하는 무대패션 학우와 후배들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전공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생겼습니다. 또한 미용예술대학과의 협업으로 더 완성도 높은 쇼와 도록 촬영을 진행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공간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쇼를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이유이기도 하죠. 협업으로 인해 상당히 긍정적인 시너지를 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번 ‘2023 HUB 16 MORE THAN FASHION’의 경우 온라인을 통한 영상 업로드를 선보였다고 들었습니다. 디지털 패션쇼가 가지는 제약이나 혹은 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번 HUB16뿐만 아니라 계속 HUB 패션 갈라쇼가 영상으로 올라갔었는데 그때마다 생각했던 제약은 확실히 실제로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공간만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제약이 아닐까 싶어요. 또한 이점이란 그럼에도 저희의 허브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일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기록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 같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면서 아이디어 자료도 될 수 있을 거에요. - 이번 ‘HUB 16’의 주제가 ‘MORE THAN FASHION’이었는데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MORE THAN FASHION이란 패션을 넘어 다양한 공연들의 화합을 추구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의지가 담긴 제목입니다. - 매해 HUB의 주제는 어떤 과정을 통해 선정되나요? 매해 주제는 각 학년 학생들이 주제를 하나씩 제출하고 과대표가 취합하여 당대 학생준비위원장에게 전달됩니다. 이를 교수님들이 확인하고 주제를 몇 가지 추출해내고 그 중 저희가 투표를 통해 제목이 정해지기도 하고 교수님들께서 이 제목이 이번 허브에 맞다고 하시면 그것으로 진행이 되는 형식입니다. -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각 스테이지를 짧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첫 스테이지 시작 전에는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에서 제작한 오프닝 영상으로 갈라쇼의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무대 ‘Lady Marmalade’는 노래 ‘레이디 마말레이드’를 편곡한 키치&서커스 컨셉의 스테이지입니다. 이어서 ‘Serenity’의 제목으로 4학년들이 선보이는 첫 무대였습니다. 세 번째로는 ‘우리 읍내’를 선보였습니다. 연극 ‘우리 읍내’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네 번째 무대는 ‘Hole in one’으로 2학년 학우들이 준비한 골프웨어 브랜드 론칭 패션쇼였습니다. 다섯 번째로 선보인 ‘메르헨의 유회’는 2023 한지패션디자인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포함했습니다. 다음으로 무대패션전공 교수진분들이 준비해주신 special stage로 KOHLER 15와 또타 박현준군의 콜라보 무대였습니다. 일곱 번째 스테이지로 올드스쿨&갱스터 컨셉의 강렬한 댄스 무대를 실용무용전공 학우들이 선보였습니다. 이어서 특별하게 기획된 2023 서경대학교 학위복 패션쇼가 진행되었습니다. 또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하이라이트 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 무대는 3학년 학우들이 남성복과 뮤지션을 연상한 ‘Etrichor’라는 제목으로 꾸몄습니다. - 각 스테이지마다 구성과 콘셉트가 다양하고 참신했던 것 같아요. 스테이지 디자이너의 의도를 패션쇼에 반영하고자 특히 신경 쓴 부분이 있었나요? 각 스테이지마다 스테이지 디자이너들이 지정한 콘셉트가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스테이지를 꾸밀 때 조명, 음향, 모델분들의 동선, 만약 콜라보 전공이 있다면 그 전공에서도 느낌을 맞춰주시기를 요청드려 하나의 스테이지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ady Marmalade’의 콘셉트는 물랑루즈 노래 중 하나였는데 그것을 키치한 느낌으로 풀어내었기에 의상 뿐만 아니라 노래도 편곡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예를 들자면 ‘Hole in one’ 같은 경우 골프웨어의 콘셉트로 워킹을 할 때 골프장비, 가방 등을 가지고 워킹을 했고, ‘Do not cross’라는 스테이지는 올드스쿨과 갱스터 느낌의 콘셉트로 의상에도 많이 신경을 썼으나 콜라보해주시는 실용무용전공에서 옛날 느낌의 댄스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각 콜라보와 조명, 음향, 동선, 소품 등을 활용하여 각 스테이지의 콘셉트를 잘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이번 HUB 16의 학생준비위원장으로서 공연의 전체적인 준비 과정을 도맡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에 대해 어떤 업무를 맡으셨는지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저는 전체적으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했습니다. 모든 조직도를 만들고 각 학생들이 해야 하는 일을 지휘하는 일을 위주로 했었으며 각 팀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풀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공연 테크리허설부터는 단 한순간도 빠지지 않고 모든 리허설을 확인하며 피드백하는 역할을 했으며 교수님들과 콜라보분들, 공연예술학부 분들의 팀장님들의 공연을 위한 요구사항을 들으며 하나씩 전달 및 직접 참여해서 요청을 들어주는 등의 일을 했습니다. 각 조직도의 팀장들인 기획, 편집, 영상, 홍보, 헤메, 백스, 기술, 진행, 홍보 팀장들이 제 이야기를 잘 경청해주고 들어준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 HUB 16을 준비하며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까지 마냥 순탄하진 않았을 것으로 보여요. 이번 HUB 16을 준비하면서 힘들었거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많은 사람들과 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보니 소통에서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열심히 따라와주었던 분들 덕에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그 부분이 조금 개선되면 더 나은 쇼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 직접 공연을 올리기까지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한 많은 것들이 도움이 되었을 거라 짐작됩니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의 커리큘럼이나 학과 특성 중 어떤 부분이 패션쇼를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나요? 1, 2학년 때 했던 경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공연을 올리는 것은 모든 학년이 하지만 전체적인 쇼 운영은 3학년들이 진행합니다. 1, 2학년 후배들은 이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볼 수 있는 기회가 3학년들이 운영하는 쇼에 직접 스태프로 참여하고 진행하는 부분인데 이때 우리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훗날 3학년이 되면 또 HUB를 이끌어갈 이들이기 때문에 1, 2학년 때 경험했던 HUB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으며, 각 전공 수업때 진행되는 교수님들의 강의들도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열심히 준비했던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진행하면서 때론 행복했으나 때론 힘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저는 이 쇼를 끝냈을 때 상당히 뿌듯하면서도 시원섭섭했던 것 같습니다. 다 같이 했던 쇼였고 성공적으로 끝냈다는 안도감이 막 들었었구요. 전체적으로 정말 뿌듯했습니다. - 준비위원장님께 앞으로 이 HUB 16은 어떤 공연으로 기억될 것 같나요? 제 학교생활 중 가장 힘들고 즐거웠고 뿌듯했던 공연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학우들과 새벽까지 함께 웃고 함께 짜증내며 함께 즐겼던 하루하루를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낄 수 있는 모든 추억을 주었던 쇼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이번 쇼를 준비하며 고마웠던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세요. 가장 감사한 분들은 이 쇼를 위해 고생해주었던 우리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 모델연기, 연기, 연출, 뮤지컬, 무대기술 전공분들과 함께 해주셨던 교수님들입니다. 또한 미용예술대학 헤어팀, 메이크업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실용음악학부, 외부 콜라보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도록을 촬영해주셨던 포토그래퍼님, 영상감독님 등 모두 함께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함께 만들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HUB 16 패션쇼였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홍보실=이세인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