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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김하늘 학생, (사)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최하는 ‘2023 올해의 예술상 시상식’에 참가해 ‘2023 올해의 대학인상’ 수상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하늘 학생은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주최로 12월 17일(일) 라마다 서울 동대문 Ballroom에서 열린 ‘2023 올해의 예술상 시상식’에 참가해 ‘2023 올해의 대학인상’을 수상했다. 김하늘 학생은 평소 열정이 무용수로, 교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외활동으로 무용 실력이 탁월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인재이다. 올해의 예술상은 작품상, 안무가상, 무용가상, 전통무용가상, 지도자상, 신인안무가상, 신인무용가상, 대학인상, 학생인상 등 한국에서 가장 명성 있는 예술단체가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장르별로 올해의 예술가를 선정해오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재학생인 김하늘 학생이 ‘2023 올해의 대학인상’ 수상을 영예를 안게 되면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를 전국에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되었으며 서경대학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학생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어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23 올해의 대학인상’까지 수상을 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 경험을 쌓으면서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전순희 교수는 또,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도 갖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최현춤전 2023 시서화로 만나는 최현’에 참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은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최현춤전 2023 시서화로 만나는 최현’에 참가했다. ‘최현춤전 2023 시서화로 만나는 최현’은 故최현 선생님의 21주기 추모일을 기념하여 ‘변치 않는 춤의 은총’으로 불리는 故최현 선생님의 춤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적 유산을 후대에 전승하고자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3일간 이루어진 ‘최현춤전 2023 시서화로 만나는 최현’은 선생님의 제자들과 함께했던 춤꾼들이 모여 선생님의 뜻과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무대를 통해 ‘崔賢우리춤院’의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자 故최현 선생님의 대표작인 <약동>, <독서>, <신명>, <여울> 등과 스승의 창작 정신을 이어받은 제자들의 창작작품 등을 선보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은 12월 2일 ‘종이달’이라는 작품으로 공연을 펼쳤다. ‘종이달’은 종이로 만든 가짜 달을 의미하며 ‘한때의 행복한 추억’을 의미하는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으며 가짜행복, 작아진 자존감 그것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작품은 오늘을 살아내는 우리들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복을 담아 훨훨 날아가 보려는 의미를 담은 창작작품이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故최현 선생님의 21주기 추모일을기념하는 행사에 우리 재학생들이 공연을 올리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전문 무용수로서의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사)한국춤협회가 주최하는 ‘고무신 춤축제’ 참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은 지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린 (사)한국춤협회 주최 ‘2023 고무신 춤축제’에 참가했다. 수도권 소재 14개 대학이 학교별로 팀을 이뤄 참가한 가운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은 9월 15일 ‘종이달’이라는 작품으로 공연을 펼쳤다. ‘종이달’은 종이로 만든 가짜 달을 의미하며 ‘한때의 행복한 추억’을 의미하는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으며 가짜행복, 작아진 자존감 그것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작품은 오늘을 살아내는 우리들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복을 담아 훨훨 날아가 보려는 의미를 담은 창작작품이다. (사)한국춤협회는 1981년 창립된 국내 최초의 한국무용민간단체로, 전통춤과 한국창작춤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세대 간 통합을 도모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춤&판 고무신춤축제’는 전통춤 레파토리를 독무로 펼치는 ‘춤&판(춤앤판)’, 수도권 대학의 팀들이 다양한 한국춤 작품을 펼치는 ‘고무신춤축제’로 이루어져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13회째를 맞이한 ‘춤&판 고무신춤축제’는 (사)한국춤협회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로, 차세대부터 중견, 원로 무용가까지 전 연령층의 무용인들이 함께하는 축제이며 다양한 춤사위를 볼 수 있어 많은 예술인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이번 두 차례의 공연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대외 경험을 쌓게 되고 전문 무용수로서의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외 공연활동은 인성 함양과 교우관계 증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서경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는 계기도 돼 학생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사)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는 ‘제44회 대학무용축제’에 참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서울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 무대에서 열린 (사)대한무용협회 주최 ‘제44회 대학무용축제’에 참가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한 대학무용축제는 (사)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는 ‘서울무용제’가 추진 중인 미래 무용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미래의 안무자, 무용수, 무용지도자를 발굴하고 젊은 무용가들과 대중의 무용예술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무용계의 미래를 견고하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일간 전국 18개 대학의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가운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은 9월 9일 ‘종이달...한때의 행복한 추억’이라는 작품으로 공연을 펼쳤다. ‘종이달’은 종이로 만든 가짜 달을 의미하며 ‘한때의 행복한 추억’을 의미하는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으며 가짜행복, 작아진 자존감 그것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작품은 오늘을 살아내는 우리들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복을 담아 훨훨 날아가 보려는 의미를 담은 창작작품이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는 내외부의 여러 공연 참가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장르를 체험하게 하고, 예술적으로 더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창의적 인재로 양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전공역량 강화 특성화 방안으로 학기마다 대외활동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사회적 경험 축적과 졸업 후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기획재정부가 주최한 ‘신성장 4.0 숏폼 공모전’ 대상(부총리상) 수상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학과장 김문기 교수) 2학년 송유진, 1학년 이윤희, 이준호 총 3명으로 구성된 AD_leave(애드리브) 팀이 기획재정부가 주최한 ‘신성장 4.0 숏폼 공모전’에서 대상(부총리상)을 수상하였다. 12월 20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신성장 4.0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 김병환 제1차관이 부총리상, 관계부처 장관상 등 총 13개 작품에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중 영예의 대상은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송유진, 이윤희, 이준호의 AD_leave(애드리브) 팀이 수상하며 서경대학교의 이름을 빛내주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신성장 4.0 숏폼 공모전’은 국가 미래먹거리 해결, 초일류 국가 도약을 위한 '신성장 4.0 전략, 15대 프로젝트'로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일상 등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다. 여러 참가작 중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1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AD_leave(애드리브) 팀은 '우리 할머니의 신성장 4.0'이라는 주제로 드론배송, 디지털 헬스케어, AI 활용 노인 돌봄 등 디지털 신기술로 보다 행복해진 미래의 일상을 할머니의 시점으로 담아냈다. 이들은 수상소감을 통해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삶이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신성장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위와 같은 공모전에서 꾸준히 서경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이처럼 꾸준히 수상 실적을 거두는 것은 본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과장 김문기 교수와 김희연 교수가 열정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고연구회AD_leave(애드리브)를 통하여 학생들을 Personal Teaching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소 학과장 김문기 교수는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광고인으로서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스펙임을 학생들에게 강조해왔다. 수상작은 하단 유튜브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_euK5W0scWI?si=nc4HDqzDFxFq3uP3 <관련기사>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31220101600002?input=1195m 아시아투데이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220010012986 뉴시스 :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1220_0002565138 뉴스1 : https://www.news1.kr/articles/5267109 

서경대 중국 베이징정보기술과학대와 교육 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는 22일 오후4시 서경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중국 베이징정보기술과학대와 교육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에서 김범준 총장, 김동휘 글로벌언어문화교육원 원장, 신재원 경영학부 교수, 안병학 외국인학생지원과 담당자가, 중국 베이징정보기술과학대에서 셰장림 총장, 미제 교무처장, 탕쉐 컴퓨터대학 당위 서기 교수, 장젠 경제관리대학 학장, 후장유 국제교류협력처 부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어 교육과정 및 학부 진학 외국인 유학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기타 양 교간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 앞서 셰장림 중국 베이징정보기술과학대 총장 일행은 서경대 캠퍼스 내 교육 현장 이곳저곳을 방문해 교육인프라와 편의시설들을 둘러보았으며, 학교 현황 및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 베이징정보과기대는 옛 기계부 산하 북경기계공업학원과 옛 전자부 산하 북경정보공정학원이 합쳐져 설립됐다. 베이징의 조정된 개발과 주요 지원을 받는 대학이다. 학교 운영의 역사는 193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학교를 운영한 86년의 역사 속에서 중국 베이징정보과기대는 줄곧 중국에 뿌리를 두고 국가 기계산업과 컴퓨터 산업의 초기 발전에 기여했으며 국방과학기술산업에 지울 수 없는 공헌을 해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독특한 정보분야 특성을 형성하기도 했다. "열심히 배우고 좋은 인성을 키워 신뢰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학교 교육이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세대를 거쳐 전해지고 있다. 학교에는 현재 6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최근 1,200에이커 이상의 면적을 차지하는 새 캠퍼스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서경대는 서울시 성북구 서경로 124 (정릉동)에 위치한 4년제 사립 종합대학이다. 1947년 재단법인 한국학원에서 한국대학으로 출범했다. 설립자는 독립운동가이자 백범 김구 선생의 수제자인 대용 한관섭이다. 교육목적은 지혜와 인의를 갖춘 용기있는 지도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다. 교훈은 지혜(智慧) / 인의(仁義) / 용기(勇氣). 건학이념은 '홍익인간의 정신을 이어받아 학문을 연구하고 교수해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인류공영의 이상사회 구현을 기여하는 것'이다. 2023년 현재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 6개 단과대학, 24개 학과(학부)로 구성돼 있으며, 부속기관으로 학술정보관, 출판부, 전자계산소 등이 있고, 부설 연구기관으로 인문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소, 산업경영연구소, 도시과학연구소, VR미래융합센터, 대중음악연구소, 위해성평가연구소 등이 있다. 서경대 외국인학생 문화활동으로는 한국어 정규 교육을 중심으로 해 한국문화교육, 한국역사교육 등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어 전공 학생의 역량을 크게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2박 3일 일정의 제주도 체험, DMZ 체험, 한복체험, 청와대&경복궁 관람, 하이커그라운드 방문,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한식만들기, 1박 2일 강원도 & 스키체험, 롯데월드 놀이공원 방문, 영주세계 인삼엑스포 관람 등의 특별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의 현대 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입생, 재학생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장학금 혜택도 주어지고 있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693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26/202312260114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7503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12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728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484577

[아유경제_사회] 서경대학교 이관수 교수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 수상

▲ 이관수 서경대학교 교수,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 수상. 서경대학교 정책디자인센터 이관수 교수가 노동위원회 심판 법리에 대한 연구 및 노사분쟁해결연구소 소장으로서 노사간 분쟁 완화에 대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 등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 부문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는 지난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관수 교수에게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을 수여했다. 이관수 교수는 “부족하나마 노사분쟁의 해결과 사회통합을 위해 꾸준한 연구활동에 매진한 결과 격려의 의미로 귀한 상을 주신 것 같다”며 “2024년부터는 한국사회보장법학회의 이사로서 노동부 실업급여 및 고용유지지원금, 고용창출지원금 등에 대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고용보험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교육을 통해서 사회에 봉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출처> 아유경제 http://www.areyou.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87

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용산구의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12월 20일 용산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중도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연구단체(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용산구의회 대기환경연구회(딥비전스)」, 용산비전기획(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용산구의원들은 각 수행기관으로부터 각 연구단체의 주제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듣고, 보고가 끝난 후에는 연구활동에 대해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한신대학교 남용현 교수는 ‘중도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연구단체’에 대해 보고하며 용산구 내 중도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용산구의 담당 업무를 전담하는 행정 조직을 강화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할 것, 관련 공공일자리 창출과 중도장애인 멘토 선정사업 등 여러 방안을 제시하였다. 딥비전스 심정민 이사는 ‘용산구의회 대기환경연구회’ 보고와 관련하여 용산구 미세먼지 정보 분석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구민대상 근거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도시를 목표로 미세먼지 측정 솔루션, 대기질 데이터에 기반한 관리시스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용산비전기획’에 대해 보고한 서경대학교 김보람 교수는 용산구 사회적 약자의 생활체육 참여 제고방안과 관련하여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지원과 관련 조례 등을 제정하고 시설 이용 바우처 제공과 정보의 접근성 문제 해결 등을 대안으로 제시하였다. 오천진 의장은 “이번 연구용역들이 제안한 여러 방안들이 연구로만 끝나지 않고 실질적으로 용산구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례제정과 정책제안 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베타뉴스 https://www.betanews.net/article/1455583?main_hot3#google_vignette

헥토그룹, AI 관련 인재 육성 및 사내 역량 강화

AI 과제 멘토링 맡은 서경대 SW학과 학생 초청해 프로젝트 발표회 진행 '서경SW아카데미' 프로젝트 발표회  헥토그룹은 인공지능(AI) 관련 인재 육성 및 사내 역량 강화와 서비스 개발 등 경영 전면에 'AI 퍼스트'를 실천한다고 23일 밝혔다. 헥토그룹은 서경대학교와 함께 진행 중인 '2023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AI과제 멘토링을 맡은 서경대학교 SW학과 학생을 본사로 초청해 프로젝트 발표회를 진행하고 우수 과제를 시상했다. 이번 발표회는 학기 중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우수 개발 성과를 시상해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헥토그룹은 이날 발표회에 참가한 11개팀 중 5개팀을 시상하고 모든 참여팀에게 소정의 상금을 지급했다. 우수 학생에게는 인턴십 기회 제공과 함께 채용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경민 헥토 의장은 AI 인재 육성과 함께 자체 AI역량도 강화하는 등 헥토그룹 전반에 AI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다. 먼저, 그룹 전체의 AI 기술을 선도할 전담 연구소인 'AI랩'을 꾸리고 AI 인프라를 구축했다. 헥토 임직원은 AI를 업무에 사용하며 내재화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프롬프트 TF'라는 조직을 구성하고 각 실별로 1명 이상이 참여해 조직 내 AI 전문가로 거듭났다. 헥토그룹의 플랫폼도 AI를 이용해 서비스를 고도화 하고 있다. 헥토헬스케어의 개인화 영양제 코칭 서비스 '또박케어'는 AI와 전문가 협업을 통해 영양제 분석, 맞춤 영양제 추천, 섭취 알림 및 사후 관리 등 영양제 섭취의 전 단계를 코칭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전문인재양성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IT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헥토그룹은 서경대학교와 구성한 ‘서경 SW아카데미’ 컨소시엄에 올해 6월부터 참여해 계열사인 헥토, 헥토이노베이션, 헥토파이낸셜 소속의 CTO를 비롯 경력 10년 이상 베테랑 개발자들이 멘토링과 결과물 검수 등을 맡아 AI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헥토그룹 관계자는 "지속적인 AI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까지 SW아카데미 참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라이센스뉴스 https://www.l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14 <관련기사> 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150 디지털데일리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122208440209585 한국금융경제신문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169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222503421?OutUrl=naver 뉴스저널리즘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016 스마트에프엔 https://www.smartfn.co.kr/article/view/sfn202312220024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222000294 오토타임즈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3&c1=03&c2=03&c3=00&nkey=202312221021431 MTN뉴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22210150684901 테크M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65 EBN https://www.ebn.co.kr/news/view/1605971/?sc=Naver 비즈월드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08 데일리팜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07282&REFERER=NP 에이빙뉴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7040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22_0002568626&cID=10433&pID=13000 더퍼스트 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186 로이슈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312222009405318204ead0791_12

[2024정시특집] ‘SW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 서경대 355명(27.1%) ‘축소’.. 실기우수자전형 신설

'강소대학' 서경대 모집단위 개편 ‘주목’ 서경대는 2024정시에서 기존 일반전형2를 폐지하고 대신 실기우수자전형을 신설했다. 서경대의 경우 인문사회과학대학(군사학과 외)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에서 수능100%로 선발, 그 외 모집단위는 모두 실기를 반영하는 특징이 있다. 전형 개편을 통해 전형의 예측가능성을 보다 높인 것으로 해석된다. 모집단위에서도 일부 변화가 있다. 올해 광고홍보콘텐츠학과를 페지하고 광고홍보영상학과를 신설한다. 단 광고홍보영상의 경우 수시이월 발생 시 정시선발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아동학과는 아동청소년학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발상과 표현 8명, 창의적의상조형 4명을 뽑던 것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12명 모두 선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서경대는 2024정시에서 정원내 355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449명에서 94명 줄었다. 수시/정시 합산인원대비 비율은 34.2%에서 27.1%로 감소했다. 모집군별로 살펴보면 올해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을 모집한다. 다만 요강상 정시모집인원인 355명은 아직 수시이월 인원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임에 유념해야 한다. 정시 실제 모집인원은 요강상 모집인원에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이 반영되면서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경대는 지난해 요강상 449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수시이월이 가군에서 2명, 나군에서 18명 발생하면서 실제론 20명 늘어난 469명을 모집했다. 서경대는 2024정시모집에서 정원내 355명을 모집한다. 모집군별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이다.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모집> 서경대는 2024정시모집에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등 정원내 355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뮤지컬 10명만 모집한다. 단과대학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인문사회과학대학 91명, 이공대학 132명, 디자인&영상대학 46명, 공연예술대학 86명 등이다. 미용예술대학, 융합대학은 100% 수시에서 결원 발생으로 이월 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할 예정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다군의 경우 소프트웨어학과와 전자컴퓨터공학과가 각 36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 이어 경영학부 27명,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24명, 공공인재학부(공공인재) 아동청소년학과 금융정보공학과 나노화학생명공학과 물류시스템공학과 12명, 도시공학과 토목건축공학과 무대패션 각 12명, 연기 10명까지 10명 이상이다. 가군의 경우 VD_비주얼디자인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 두 학과가 각 23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 이어 피아노 8명, 모델연기 무대기술(무대) 각 5명, 보컬 4명, 무대기술(조명) 기타 피아노 각 3명, 공연기획및운영 베이스 드럼 작곡 각 2명 순이다. <인문사회과학 이공 미용예술 ‘수능100%’ 그 외 실기 진행.. 군사학과 수능/면접/체력 평가> 서경대는 모집단위에 따라 전형요소가 세분화돼 있어 유의해야 한다. 인문사회과학대(군사학과 제외) 이공대 미용예술대는 일반전형에서 100% 수능성적을 적용하고 그 외 디자인&영상대, 공연예술대 융합대는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각각 20~80% 범위에서 학과별로 다르게 반영한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살펴보면 인문사회과학대학은 군사학과를 제외하면 국40%+수10%+탐25%+영25%로 선발한다. 군사학과는 국수영탐이 각 25%로 반영된다. 이공대는 국10%+수40%+탐25%+영25%로 합산한다. 미용예술/공연예술/디자인&영상/융합 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각 40%로 반영하며 영어20%를 합산해 선발한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3등급까진 5점만점이 부여되며 이후 등급에 따라 차감된 가산점이 부여된다. <주요 국책사업 유치 ‘우수인재 양성’.. 산학협력 ‘활성화’> 서경대는 정부와 지자체가 주관하는 굵직한 주요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우수인재 양성을 전폭적으로 지원받고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은 기업현장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개발자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서경대는 ‘서경 SW아카데미’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문교육기관인 ㈜비트컴퓨터, 30여 개 SW전문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교육 수료자들은 참여 기업에 취업도 하고 있다. 뿐 아니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School)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되어 2023학년부터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교육과정 연수생을 모집해 교육을 한 후 해외취업까지 주선하고 있다. 막강한 예산이 지원되는 캠퍼스타운 ‘종합형’ 참여 대학으로도 선정됐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이 사업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모두 34억원의 예산을 유치해 교내 은주관(280평)과 유담관(470평)에 스마트업 인큐베이션센터를 건립헸다. 이 곳에 60여 개의 창업입주기업을 유치해 94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68명의 고용인력을 창출했다. 2024년에도 13억 원의 예산을 받아 60여 개의 창업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서경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 대학원 전문가 양성 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운영 중에 있다. 그밖에 서경대 산학협력단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발주한 화학사고 인체 영향/피해 관리 기술 개발사업과 환경성질환 상관성 규명 기술개발사업 △농촌진흥청이 발주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농업분야 대응강화 기술개발 사업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착용기기(Wearable device) 기반 환경보건 건강영향 모니터링 기술개발과 실내공기 생물학적 유해인자 환경감시/대응 플랫폼 기술개발 등 다양한 사업 및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많은 지원과 사업운영을 기반으로 서경대는 대학체제를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개편했다.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을 구축하는 등 학사제도를 개편했으며, 교원인사제도에서도 산학협력 실적을 반영해 교수들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유도했다. 또한 특성화 분야 기술개발과 창의형 융합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산업 발전/취업률 제고에 힘을 쏟는 등 대학의 무게중심을 산학협력으로 옮겼다. 서경대는 산학협력의 존재가치를 ‘학생’에 두고 있다.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세계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그중 하나가 ‘캡스톤디자인’이다. 캡스톤디자인은 학부과정에서 학습한 전공이론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하게 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요구에 적합한 창의적 설계기술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그 밖에도 교육에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PBL 수업도 도입,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은 현장실무형 창의융합 실용인재를 양성할 기회를 갖게 된다. <원서접수 내년 1월3일부터 6일까지> 서경대의 2024정시 원서접수는 내년 1월3일 오전10시부터 6일 오후5시까지다.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24시간 접수 가능하다. 실기고사를 진행하는 모집단위의 경우 가군은 1월7일, 나/다군은 1월11일에 실기고사 일시를 예약해야 한다. 기간 내 예약을 하지 않았을 경우 랜덤 배정된다. 실기고사 세부 일정의 경우 가군은 1월8일 오후4시, 나/다군은 1월12일 오후4시에 발표된다. 개별통보가 없으므로 수험생이 직접 확인해야 한다. 실기고사는 모집단위에 따라 1월10일부터 31일 사이에 진행된다. 최초합격자는 2월6일 오후5시에 발표한다. 충원합격자는 2월14일부터 20일 중으로 발표한다. <최창열 서경대 입학처장 "모든 분야에서 잘할 수 있는 학생 선발"> - 어떤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지 서경대는 ‘강소대학’을 목표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무형 인재란 우리 대학의 인재 양성 목표인 ‘CREOS형 글로벌 리더’로 창의적이고, 현장경험이 풍부하며,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한,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의미한다. 특정 분야에서 잘하는 학생보다는 모든 분야에서 잘할 수 있는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서 정시모집에서 수능 백분위 점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사 영역의 경우 등급별 가산점도 반영하고 있다. 또한, 미용예술 공연예술 디자인&영상 융합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도전해 주길 기대한다. -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서경대의 강점 서경대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학’이다. 국내 최초로 ‘금융공학’을 일반 학부에 설치했으며, 미용예술대학은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SW인재양성 사업(소프트웨어학과)을 진행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4년 연속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중점대학에 선정되었다. 특히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을 강화하고 예비창업자의 ‘창업 휴학’을 인정하는 것 등은 서경대만의 장점이다. 서경대는 자유롭고 다양한 학사제도로 학생들의 미래 설계 기회를 확대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취창업 기회도 크게 넓히고 있다. 복수전공 자기설계전공 융합전공제를 운영하고 있고 전과제도도 폭넓게 운영하고 있다. 학/석사 연계과정, 취업역량 강화, 교양영어 교육역량 강화, 교양과목 이수 면제, 교류대학 간 학점교류, 국제교류와 자매결연대학 확대,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현장실습학기제, 취업연계 중점대학 운영 등을 통해 무엇을 아는가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떤 꿈이든 응원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7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