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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제21회 정기공연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개최

11월 15일(수)부터 11월 19일(일)까지 닷새간 교내 문예관 문예홀서 <SPRING AWAKENING 공식 포스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학생들의 정기공연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이 11월 15일(수)부터 11월 19일(일)까지 닷새간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일요일 오후 4시 총 여섯 차례에 걸쳐 교내 문예관 문예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1월 10일(금) 오후 3시부터 12일(일) 오후 5시까지 이뤄졌으며, 오픈 1시간만에 매진됐다.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는 2023년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으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의 21번째 정기공연이다.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는 프랑크 베데킨트의 희곡 <눈뜨는 봄(Fruehlings Erwachen)>을 원작으로 하여, 2006년 12월 브로드웨이에 입성한 뮤지컬이다. 이듬해 토니어워즈에서 음악상, 각본상, 안무상 등 주요 8개 상을 수상했다. <SPRING AWAKENING 공식 일정> 공연은 인터미션(10분) 포함 135분 동안 진행되며 나건주, 김해니, 김하윤, 김요은, 이현수, 이연수, 강효미, 박수현, 박소연, 정다영, 정경희, 염혜연 등의 배우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의 기획을 맡은 임유빈 학우를 만나 공연에 대한 줄거리와 준비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SPRING AWAKENING> 기획팀 4학년 뮤지컬전공(10기) 임유빈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4학년 기획팀 20학번 임유빈입니다. - 우선 이번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뮤지컬의 배경과 줄거리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저희가 정기공연으로 올리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억압적이고 조직화된 독일 사회 속 청소년들의 성과 삶,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작품의 줄거리는, 1891년 독일, 전체주의의 뿌리가 깊숙이 뻗친 가정과 학교에서도 청소년들의 자유분방한 욕망은 움틉니다. 벤들라는 더 이상 아기를 물어오는 황새 이야기를 믿지 않습니다. 엄마에게 진실을 말해달라고 하지만 아무것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김나지움에 다니는 남학생들은 엄격하게 조직화 된 교실에서 생활하며 각자의 욕망에 사로잡힌 소년들은 저마다 자신이 끌리는 것에 대해 생각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어느 날 오후, 깊은 숲속에서 만난 벤들라와 멜키어는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사로잡혀 서로에게 몸을 맡기게 되고, 이날 일을 계기로 벤들라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벤들라의 엄마는 임신 중절 수술을 하게 합니다. 모리츠가 자신의 호기심과 혼란 끝에 마주한 건 다름 아닌 낙제 소식이었고, 믿었던 어른에게 도움을 거절당하자, 모리츠는 결국 죽음을 택하게 됩니다. 한편, 벤들라를 찾아 소년원을 빠져나온 멜키어는 어두운 밤, 교회 뒤 공동묘지에서 친구들과 재회하게 됩니다. - 이번 뮤지컬은 2006년 브로드웨이에 입성한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작품에 대한 부담감도 컸을 텐데, 기획팀으로서 공연을 준비하며 특히 신경 썼던 부분이 있었나요? 배우 포함 관객들 또한 이 작품에 있어서 과거에서 끝난 청소년들의 문제가 아닌, 현재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더 상기시키고, 우리 모두 바라보고 마주해야 하는 사실이라는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 배우들이 연기하는 무대에 객석을 만들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끔 좌석배치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같은 공간에서 숨쉴 수 있게 객석을 통해 의도해 보았습니다. - 뮤지컬의 전반적인 준비과정에 대한 설명 부탁드려요. 저희 서경대학교 뮤지컬전공은, All 배우 All 스탭의 과정을 전학년이 거쳐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배우로서 준비하면서도 동시에 이 작품에 각자 도맡아 진행하고 있는 스탭파트(무대감독, 연출, 무대디자인, 조명, 음향, 영상, 소품, 의상, 분장, 기획) 속에 작품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면서 직접 구성하고 손을 거쳐가며 작품 하나하나를 제작해 나가면서 매학기 정기공연 및 작품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이 타 학교들과 다르게 매우 특별한 강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 관객분들이 즐겼으면 하는 이 뮤지컬의 관람 포인트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객석과 무대의 거리가 굉장히 가까워서 숨소리,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를 매우 디테일하게 지켜볼 수 있으며, 실제로 관객분들과 많이 터칭하게 되는 구간이 있으니 기대하고 오셔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번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제21회 정기공연 ‘스프링 어웨이크닝‘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오픈한 지 약 1시간만에 티켓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상당하고 관람율이 높은 작품입니다. 아쉽게도 현장예매는 불가하니 이미 예매하신 분들께서는 기대하고 오셔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kumusical_official/?hl=ko ■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공식 유투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hl3nr3bp9n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서경대 MFS] 美 증시에 초심자의 행운 따윈 없었다 [MZ 투자레터]

더스쿠프 대학생 기사취조단 서경대 ‘금융투자연구회’의 MZ세대 실제 투자 보고서 건전한 투자 위한 지침서 김민재 학생이 보내는 투자레터 美 증시에 뛰어든 세가지 이유 성공과 실패 맛본 2년의 기록 김민재 서경대 금융투자연구회 학생은 2년간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해 나름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 스무살 대학생이 2021년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투자의 무대는 국내가 아닌 미국으로 정했다. 2년간 나름의 분석과 원칙을 세워 투자에 나섰고, 달콤한 성공과 쓰디쓴 실패를 동시에 맛봤다. # 그렇다면 이 과정에선 문제점이 없었을까. 더스쿠프와 서경대 금융투자연구회의 컬래버레이션 ‘MZ 투자일지’를 뉴스레터 형식으로 풀어봤다. 학생이 투자일지를 설명하고, 기자가 분석해주는 방식을 취했다. 그 첫번째 김민재 학생의 투자일지다. ◈ 스무살에 시작한 주식 투자 ⦁ 2021년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어요. 시작은 국내 증시였습니다. 하지만 그해 6월부터 국내 증시가 부진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해외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됐죠. ⦁ 특히 미국 증시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시 미국 증시는 국내 증시와는 달리 연일 역사적 고점을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었거든요. ⦁ 그래서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를 비교 분석해봤습니다. 그 결과, 미국 주식시장이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했고, 그렇게 서학개미운동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기자의 한마디 김민재 학생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다. 코스피지수는 2021년 6월 25일 사상 최고점인 3302.84포인트를 기록한 후 내리막을 걸었다. 반면, 미 증시의 나스닥종합지수는 그해 11월까지 고점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렇다고 미 증시가 계속해서 오르기만 한 것은 아니다. 지난해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기조가 본격화한 이후엔 하락세로 돌아섰다(비주얼➊ 참조). ◈ View Point : 美 주식 선택한 이유 ⦁ 미국 주식을 선택했지만 무턱대고 투자에 나선 건 아니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국내 증시보다 정말 매력적인지 살펴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시장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결과, 국내 시장보다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 3가지를 찾았습니다. 첫째는 미국 상장기업의 주주 환원율이 한국보다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 둘째는 오너의 입맛에 따라 기업을 쪼개고 붙이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기업의 합병·분할 이슈가 적다는 점이었죠. 마지막은 우상향 중이던 달러의 안전성이었습니다(비주얼➋ 참조). ◈ 나만의 투자원칙 ⦁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서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위기를 겪었지만 성과도 있었습니다. 시련을 통해 나만의 투자원칙을 세울 수 있었으니까요. ⦁ 경험을 통해 만든 투자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기업에 투자한다. 기업이 투자자의 신뢰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 주주환원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 둘째, 경영진이 유능한 기업에 투자한다. 사실 이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영향을 받아 세운 원칙입니다. 무능하거나 도덕적으로 해이한 경영진이 있는 기업의 미래는 밝을 수 없죠. ⦁ 셋째, 주가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첫번째와 두번째 원칙에 부합해도 주가가 비싼 종목은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렸죠. 가격을 판단하는 기준은 공포·탐욕 지수와 공매도 현황이었습니다(비주얼➌ 참조). 먼저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느끼는 공포가 높은지 탐욕이 높은지를 수치(0~100)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 지수가 탐욕인 100에 가까우면 시장이 과열됐다고 판단해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0(공포)에 가까워지면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으로 여기고 매수했죠. 공매도 현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매도 물량이 많으면 가격이 높은 상태이고, 적으면 가격이 낮은 것으로 여겼습니다. ✚기자의 한마디 시장을 분석하고 나름의 투자원칙을 세워 투자에 나선 것은 충분히 칭찬할 만하다. 손실 가능성이 높은 주식시장에 투자하면서도 원칙이나 기준이 없는 투자자가 적지 않아서다. 주식 투자는 시장을 분석하는 눈이 탁월한 투자자도 손실을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걸 감안하면 나름의 투자원칙을 세우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건 투자할 기업의 실적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주가엔 기업이 속한 산업의 미래 전망과 현재 업황 등 다양한 변수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시장의 변화를 살피는 노력도 필요하다. ◈ 미국 주식투자 성과 ⦁ 세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투자에 나섰고, 나름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12월엔 애플의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수했습니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애플의 주가가 주당 130달러 아래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주식은 주가가 주당 180달러를 기록했던 지난 6월 매각했고, 30%가량의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 다음은 뱅크오브아메리카(종목명 BAC)인데요, 이 종목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집중적으로 사들였습니다. 사실 BAC는 이전부터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여겼지만 가격이 높아서 투자하지 못했습니다. ⦁ 그러던 지난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 등 미국 주요은행의 파산 이슈에 주가가 떨어졌죠. 이를 놓치지 않고 매수기회로 삼았습니다. 3월 주당 26달러대를 기록했던 BAC의 주가는 매도 시점인 7월 32달러대로 상승했습니다. ⦁ 모든 투자가 성공한 건 아닙니다. 대표적인 것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을 때입니다. 당시 한가지 고민거리가 있었죠. 투자금이 적은 탓에 높은 수익률을 달성해도 손에 쥐는 수익은 많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 짧은 시간에 투자금을 늘릴 방안을 찾던 중 레버리지 상품이 눈에 들어왔죠. 그렇게 미국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3배 인버스 상품에 투자했습니다. ⦁ 이 선택은 끝내 독이 됐습니다. 높은 변동성 탓에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게 어려웠고, 심리적 불안함까지 느꼈죠. 결국, 손해를 감수하면서 레버리지 상품을 매도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을 멀리해야 한다는 원칙이 생겼지만 뼈아픈 경험이었습니다.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투자는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기자의 한마디 투자원칙을 세운 덕에 적지 않은 수익을 거뒀다. 하지만 자만에 빠져서는 안 된다. 국내 대형증권사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국 주식에 베팅한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이 25%를 웃돈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식시장엔 ‘초심자의 행운(begi nner’s luck)’이라는 무시무시한 법칙도 있다. 실력과 투자원칙을 다시 한번 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레버리지 투자는 지양하는 게 맞다. 주식시장 불변의 법칙은 ‘하이 리턴, 하이 리스크’다. 한번에 큰 수익을 거두는 것보다 리스크를 최소화해 안정적으로 투자를 이어가는 게 훨씬 낫다. ◈ 투자를 통해 느낀 점 ⦁2년 넘게 투자를 하면서 개선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분위기나 기분에 휩쓸린 투자는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투자는 대부분 손실로 돌아왔죠. 투자 원칙을 지키는 건전한 투자는 국내 증시나 미국 증시를 따지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원문출처> 더스쿠프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96

[서경패션콜②] 마르코폴라, 기본에서 찾는 자유로움

패션브랜드 마르코폴라 만의 느낌있는 스트릿 감성 캐주얼이 아시아의 밤을 수놓았다. 지난 11월 5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의 일환으로 서경대학교 스콘패션쇼 별경이 광명 테이크호텔 아이벡스홀에서 펼쳐졌다. 이날 서경대 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 15명과 시니어모델과정 35명은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초월한 감각적인 런웨이를 선보였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은 아시아의 모델, 디자이너, 뷰티 아티스트, 패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컬렉션들로 채워졌다. 특히 마르코폴라는 스트릿 감성과 커플을 위한 유니섹스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마르코폴라가 장식한 2024 F/W 컬렉션에는 캐주얼 무드의 코튼 100%를 사용한 루즈&오버핏 라인의 맨투맨, 후드 및 캐시미어와 울 소재를 사용한 브이네크라인 가디건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했다. 무엇보다 베이직한 스타일에 마르코폴라 캐릭터 와펜이 포인트로 부착되어 젊은 층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르코폴라 관계자는 “이번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 참여를 통해 마르코폴라의 새로운 컬렉션을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마르코폴라만의 감성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귀여우면서도 시크한 토탈 유니섹스 룩 마르코폴라는 윙스풋(대표 황성웅)이 새롭게 론칭한 유니섹스 캐릭터 브랜드이다. 화려한 디테일이나 테크닉은 과감히 배제하고 기본에서 얻을 수 있는 어울림과 자유로움을 모티브로 하는 브랜드다. 또한 20-30대의 영 텀템포러리 브랜드로 남녀노소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의류와 슈즈, 가방, 모자 등 토탈 유니섹스 룩을 대표한다. 그 중심에는 ESFP의 MBTI를 가진 사이버 캐릭터 곰돌이 마르코폴라가 자리한다. 이 귀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가진 어린 곰은 동방견문록의 ‘마르코 폴로’의 환생이다. 또 모험과 세계 어린이를 사랑하는 캐릭터이다. 브랜드 마르코폴라는 대표 캐릭터인 ‘마르코 폴라’의 표정까지 살려낸 캐릭터를 통해 MZ세대와 소통을 이어가고, 소재 개발과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패턴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이번 패션쇼를 지켜본 관계자들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은 마르코폴라가 MZ세대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보인다”며 “MZ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저격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마르코폴라는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원문출처> 무비스트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77&id=atc000000010181

[통신칼럼]ICT 신기술과 인증제도의 혁신

<정연춘 서경대 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한국전자파학회 협동부회장> 이달 13일부터 일주일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다양한 행사가 서울과 광주에서 개최된다. 현대는 과학기술의 시대다.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은 과학기술 진보에 큰 기여를 했으며, ICT 발전은 전파방송산업에 힘입은 바 크다. 지난 산업화 과정에서 방송통신기자재의 시험 인증 업무는 ICT 제품이나 서비스가 적시에 시장에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을 제공해 제조자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많은 편익을 제공해왔다. 최근 정부에서 법정 강제인증 이외에도 법정 임의인증을 크게 확대했고, 과기정통부에서도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성 평가제도 개선 종합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사전규제를 완화하는 대신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인증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혁신적 신산업에 대해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 인증을 적용하고, 자기적합선언 제도를 신규로 도입하겠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정책 변화다. 현재의 표준규격은 단일 기능 또는 단일 제품을 기반으로 하므로, 복합 다기능의 ICT 신제품·서비스의 인증에 여러 개 표준규격을 중복적으로 적용해야 하거나 심지어 적용할 표준규격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는 새로운 표준규격의 제정에 다수 이해집단간 의견수렴과 조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돼 ICT 신기술의 개발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대 과학기술 사회는 속도가 생명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적시에 인증을 획득해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증에 필요한 개별 표준규격을 적시에 개발해 ICT 혁신 기술의 상용화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개별 제품이나 서비스의 세부적 기술을 사양으로 규정하는 표준규격을 지양해 적용 기술의 유연성을 제공하고 상호운용성, 적합성, 효율성, 안전성만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변화할 수밖에 없다. 나아가 ICT 신기술의 빠른 발전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규격을 모듈식 및 확장 가능한 형식으로 발전시키고, 현재의 인증 프로세스에 엔지니어링 검토를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 기존의 개별 표준규격에서 정한 규정을 일괄 적용하지 않고 설치 환경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관련 규정의 내용을 일부 재단할 수 있는 임시 표준을 개발해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현행 잠정 인증제도를 보다 활성화시키고 효과적인 임시 표준은 국제표준화규격으로 발전시켜 국제 표준을 선점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산업체는 다수의 표준규격에 대응하는데 요구되는 과도한 인증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혁신적 솔루션을 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진출시킬 수 있다. 또한 시험인증기관의 전문성을 제고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유도할 수 있다. 필자는 ICT 신기술의 효율적 인증을 위해서 과기정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증제도의 혁신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이러한 혁신에 '엔지니어링에 기반한 인증'이 포함되기를 희망한다. 흔히 엔지니어링 업무는 큰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지 않다. ICT 신기술을 채택한 제품 및 서비스 인증을 위해 많은 수의 개별 표준규격의 획일적 준수를 지양하고, 개별 요구사항을 설치 및 운영 환경에 맞게 중복되는 내용을 제외하고 통합 조정해 적용함으로써 시장 출시를 앞당기고 전체 사회적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query=ICT+%EC%8B%A0%EA%B8%B0%EC%88%A0%EA%B3%BC

[서경대 MFS] 핀테크 뱅킹 기업 – WeBank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가. WeBank 서비스 개시일 & 간단한 역사   WeBank은 2014년 중국에서 설립된 디지털 은행이다. WeBank는 중국 최초의 순수 민간은행이자 디지털 은행으로 중소기업과 일반 대중에게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eBank는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디지털 포괄적 금융 모델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텐센트, 바이예위안, 리예 그룹 및 타 회사가 설립한 중국의 민간 네오뱅크로 Tencent는 약 30%의 소유 지분을 가진 단일 최대 주주다. 네오뱅크(온라인 은행, 인터넷 전용 은행, 가상 은행 또는 디지털 은행)는 기존의 물리적 지점 네트워크 없이 온라인으로만 운영되는 유형의 은행으로 WeBank 은행에는 물리적 지점이나 아울렛이 없으며 재산 보증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 얼굴인식 기술과 빅데이터 신용등급을 통해 대출을 제공한다. ▲ WeBank 회사 로고 WeBank는 상장되어 있지 않아 시가총액은 존재하지 않지만 2022년 추정가치는 2200억 위안에 이르며 2021년 말 기준 WeBank의 총자산 규모는 4287억 위안으로 중국 19개 민영 은행 중 1위이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꾸준한 이익성장률을 보였으며 2021년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이고 세계 디지털 은행 분야에서 선두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나. WeBank 메인 화면 이미지 WeBank의 메인 화면은 거래기록, 계획, 복지, 도움, 부의 계획으로 이뤄져 있다. 다. WeBank 전체 메뉴 항목 전체 메뉴 항목에는 은행예금, 재테크, 기금, 고급재테크, 보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라. WeBank 회원 가입 과정   WeBank의 회원 가입 절차는 다른 은행들과 동일하다. WeBank 웹이나 모바일 앱이 필요하며 이름, 생년월일, 성별, 휴대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신분증, 은행 앱을 통해 실명인증을 하면 간단하게 가입되며 그 후 계좌 개설을 통해 WeBank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 WeBank 주요 서비스와 서비스 내용   마-1 웨이디라이 WeBank의 주요 서비스 중 2015년에 출시한 대출 상품 웨이디라이는 위쳇 또는 QQ 사용자를 대상으로 최고 20만 위안까지 무담보로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최단 1분 내에 대출금이 지급되며,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되며 각종 신청서와 증빙자료 제출 없이 대출 과정을 단축하고 대출 조건을 완화한 상품이다. 전국 31개 성, 시 600여 개 도시 2,800만 명에게 4.6억 건 3.7조 위안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21년 기준)   마-2 웨이예따이 2017년 출시된 기업과 법인 대상 대출 상품으로 최고 500만 위안까지 최단 1분 내 무담보로 대출금을 지급하고 수수료 및 중개비를 면제해 준다. 2021년 기준 56만 개사에 총 4,500억 위안의 대출을 제공하였다.   마-3 웨이처따이 자동차 구매자 대상의 신용대출 상품으로 중고차 거래상들과 협업하여 차 가격의 50%를 연리 6.6%로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2015년 출시되었으며 요우신, 런런치 과즈 등 중고차 전자거래상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마-4 웨이중 블록체인 2022년 4월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브랜드로 프라이버시 컴퓨팅, 거버넌스 신뢰도 제고, 디지털 신원 분산, ESG 응용 프레임워크 및 생태적 오픈소스 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다. 바. WeBank 회사 및 서비스 관련 기사 중국의 첫 번째ㅤ 인터넷 전문은행인 WeBank의 관련 기사들은 WeBank의 성공 요인에 관해 다루고 있다. 그중 임서영 기자의 ‘중국서 태동한 인터넷은행, 세계 1위 된 비결?’이라는 기사를 요약해 보면 WeBank는 스스로를 중개인이라 자처하며 파트너쉽을 맺은 기존 은행에 고객과 기술, 데이터 분석 등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은행 경험을 선보였다.   주력 상품인 개인 대상 소액 신용대출 상품 ‘웨이디라이’는 2.4. 초 만에 심사를 마치고 40초 만에 입금되며 무담보 20만 위안까지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대출할 수 있다. 대출자의 약 80%가 대졸 이하 학력, 78%는 블루칼라로 금융 소외 계층에게 단비가 되었다. 이런 서비스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이 업무 전반에 녹아있다. 빅데이터 자료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비용을 절감한다.   민간 클라우드에서 핵심 뱅킹 시스템을 완전히 서리한 세계최초의 은행이며 쿤펑칩을 탑재한 화웨이의 ARM 서버를 연구, 검증해 대용량 고빈도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분산 핵심 뱅킹 시스템을 구축했다. 블록체인 기술로도 명성이 높다. WeBank는 블록체인 기술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은행 간 공동대출 결제 플랫폼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특히 대출을 받기까지 요구됐던 잡다한 서류 준비나 복잡한 과정을 건너뛰고 공증 사무소와 대출자를 단일 블록체인 기반 네트워크도 연결해 신청과정을 가속화 했다.   그 덕에 온라인 오토론 승인율은 20%에서 80%로 증가했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위뱅크의 새로운 정보 플랫폼은 250만 명이 사용 중이다. WeBank는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기술 관련 직원 비중은 5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KIPOST의 기사를 살펴보면 WeBank는 2023년 4월 6일 2023년 최고의 글로벌 디지털 은행으로 선정되었으며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디지털 전용 은행과 최고의 챗봇/음성 뱅킹 서비스 등 두 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상을 받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 WeBank의 분산형 은행 핵심 시스템 구축을 뽑았으며 이로 인해 대용량, 저비용, 고가용성을 동시에 구연하여 포괄적인 금융서비스 개발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무턱을 낮추는데 기여했다고 전했습니다.   사. WeBank 주요 서비스의 특징   사-1 중국 최대의 SNS 플랫폼을 활용한 직접 판매   WeBank의 최대주주는 Tencent로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WeChat과 QQ 상에서 직접 상품 판매가 이뤄진다. 고객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메신저상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중국의 은행들은 기업 대출에 집중하였고 가계대출, 특히 신용대출은 등한시했던 만큼 이러한 WeBank의 대출 상품은 가파른 성장을 누릴 수 있었다.   사-2 SNS 플랫폼을 활용한 신용평가 WeBank는 가계신용대출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SNS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대손과 관련 리스크를 낮췄다. 모기업인 Tecent가 가진 메신저, 포털,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확보한고객 관련 정보를 대출 서비스 신용평가에 활용한다. SNS를 통한 신용평가는 대출 신청자의 디지털 발자국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누구와 친구를 맺고, 얼마나 자주 대화를 하는지, 얼마나 오랜 기간 관계를 지속하는지 살펴본다.   사-3 금융기관과 인터넷기업간의 융합   WeBank는 독자적으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 중소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WeBank는 오프라인 거점과 자금이 부족한 반면, 중국의 중소은행들은 자본은 있으나 판매망과 고개 데이터가 부족하다. 이런 상황이 맞물려 중소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은행 서비스가 제공된다. WeBank의 대출은 WeChat을 통해 판매되지만, 대출금의 20%만을 WeBank가 담당하고 나머지 80%는 제휴 중소은행들이 담당한다.   사-4 금융에 과학기술 융합   WeBank는 설립 초기부터 소위 ABCD(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의 금융 과학기술 인프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자사만의 과학기술 역량일 키워 오면서, 고객 및 제휴 협력사 대상으로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 WeBank 경쟁기업   엔트그룹의 왕상은행 (MYbank) ▲ MYbank 회사 로고 왕상은행의 MYbank는 중국의 두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중국의 인터넷은행 시장을 WeBank와 양분하고 있다. MYbank의 대주주는 알리바바로 중국 최대의 인터넷 전자상거래기업이다. 그 때문에 많은 고객에게 접근하기 쉬우며 알리페이와 알리바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알리바바는 10여 년 저부터 대출 사업을 위한 경험을 축적하여 왔다 WeBank와 유사한 점은 플랫폼을 활용한다는 점과 고객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적인 신용평가를 한다는 점이다.   또한, 대출 과정 축소와 대출 자격 완화라는 공통의 강점이 있다. 다만 WeBank와 달리 개인보단 중소기업과 농촌 지역 거주자에 특화된 은행이다. 알리바바가 최대주주인 만큼 중소 전자상거래기업, 자영업자와 농촌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한다.   자. WeBank 기타 분석내용   WeBank는 중국의 첫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이며 중국 인터넷은행의 선두주자로 뽑히는 기업이다.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딩,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용을 낮추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WeChat과 QQ를 활용하여 직접 판매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정보로 독자적인 신용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기존 은행들과의 협업으로 리스크를 낮추고 고객을 확보하였다. 인터넷은행인 만큼 언제 어디서나 빠른 대출이 가능하며 소비 트랜드에 발맞춘 상품을 출시하고 간편한 가입절차, 접근의 용이성을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를 유치하고 있다. (자산, 부채)   차. WeBank 총 개인 분석 의견   WeBank는 중국의 최대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2014년 설립 이후로 첨단기술과 기존 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성장해왔다. 하지만 MYbank를 비롯한 타 은행과의 경쟁이 불가피하며 플랫폼 기업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또한, 현재 중국의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주요 소비보다는 저축이 늘고 있으며 소비보다 저축성향이 강해지고 있고 위기 속에서 WeBank의 자기자본 비율은 하락 추세를 보인다. 자금난과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반도체 및 첨단 제품 공금에 차질이 생길 텐데 기술 기반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내수시장에서의 점유율로 성장을 이어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국 내부의 리스크 요인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중국 인터넷은행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할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자료참조> https://www.webank.com/en/ - 출처: WeBank file:///C:/Users/82104/Downloads/2019041711143729K_02_73%20 - 출처: 삼성증권 ‘인터넷 은행 어디ᄁᆞ지 가봤니’ https://www.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82371 - 출처: 한국무역신문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173813 - 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 http://banker.kfb.or.kr/webzine/web/section.php?idx=66&PublishDate=&sub_idx=1330 - 출처: THE BANKE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6102#home - 출처: The joongAng https://inf.news/en/economy/1091dbbd0b4dfbbca6db8b4969a8770a.html#google_vignette - 출처: iNEWS https://www.youtube.com/watch?v=7zM7B47vtrs

[서경대 카드뉴스] CREOS캠프, SKON캠프, DREAM캠프 안내

<홍보실=최대한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제29회 졸업작품전시회’ 성황리에 개최

11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닷새간 대학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skon gallery서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학부장 김지인 교수)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제29회 졸업작품전시회가 11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닷새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학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지하 1층 skon gallery에서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디자인학부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시회는 ‘SEE•NERGY’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졸업생들 서로간의 충돌 및 만남을 통해 상호 작용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랑데부 개념으로 비유해 이번 전시장에서 학생들과 관람객 서로의 만남(See)을 통해 에너지(Energy)를 방출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개최되었다. 우리의 이 특별한 랑데부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 다른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기획의도다. 이번 졸업작품전시회에서는 MURMURS(신유림), Clean for Me(엄유정), MALETALESE(최지원), WHITE APPLE(송태영), KniF(최보경), winkle(전영현), Boolver(박혜진), Deareste(김윤진), LBERTAS(김준래), WITTY(김유빈), MMoi market(김승연), LOPING(이한문), freemi(고주희), E-yo(이다현), Re:F(송해인), HIDE FROM THEM(장지연), Nori Moa(박도연), Victory of Hanseonge(정한영), PLOOM(한세연), MENTU(조정민), SPLASH(변서진), Ttok ttok(박새봄), Hear Room(최서린), PairI Me(구도은), EriA(조소영), Memory(임지현) 등 다양한 주제로 톡톡 튀는 개성과 감각 있는 작품들이 전시됐다. [SEE•NERGY] 전시회를 기획하고 준비한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졸업준비위원회 위원장 김승연 학우를 만나 전시회에 관한 소개를 부탁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이다. -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제29회 졸업작품전시회 준비위원회 위원장 20학번 김승연입니다. 이번 졸업작품전시회의 기획 및 총괄을 맡아 원활한 전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했습니다. - 학생들은 이번 졸업작품전시회를 위해 4년간 배운 전공 지식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었을까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4년간 배워왔던 실용화 능력을 작품에 적용해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무 프로젝트 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전공 특성에 따라 브랜드 / 미디어 두 트랙으로 나누어 본인이 자신 있고 흥미있어 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해 메인 작품을 제작,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 이전에 개최되었던 디자인학부의 졸업작품전시회와 달리, 이번 제29회 졸업작품전시회만이 가진 특별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존의 졸업작품 전시는 일부 인원만이 졸업준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전시를 이끌어 갔었다면, 이번 제29회 졸업작품전시회는 전시에 참여하는 인원 모두가 각 팀의 팀장 혹은 팀원으로서 활동하며 모두 하나가 되어 시너지를 낸 것이 특별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개의 팀으로 나뉘어 팀 작업 형태로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이전과는 다르게 팀 작업의 결과물도 전시회장에 녹여내어 다채로운 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 졸업작품전시회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졸업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이렇게 중요한 직책을 맡아 본 것도, 많은 사람을 이끌어야 하는 디렉터의 위치에 있던 경험도 처음이라 부담스럽고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전시회 날짜가 다가오면서 상상으로만 꿈꾸던 결과물과 현장이 완성되어 가는 것을 보고 정말 꿈만 같고 벅찼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아 뿌듯하고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며 고마웠던 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도록 저희의 숨겨진 재능과 능력을 믿고 이끌어 주신 홍성대 지도 교수님, 1년간 따뜻한 격려와 조언으로 열정적인 지도를 해주신 서인숙 교수님, 남현우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움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지인 학부장 교수님을 비롯한 디자인학부 교수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뜻깊은 1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정 내에서 사랑과 응원으로 곁을 지키고 응원해 주신 모두의 부모님과 이 외에도 전시회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믿고 서로를 믿으며 1년을 단단하고 담담하게 견디고 의지하며 끝까지 긴 여정을 함께해 준 27명의 학우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홍보실=최대한 학생기자>

'청춘의 열기' 구미를 달구다…제5회 청춘대학가요제 성료

12개 팀 참가…서경대 '홀리베어' 창작곡 '어른 애' 대상 경북 메시지 담은 특별상은 대구가톨릭대 '코발트블루’ 10일 오후 경북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수상을 마친 뒤 축하하고 있다. 전국 대학생들의 가요 경연대회인 '청춘대학가요제'는 201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를 맞았다. 명실상부 전국적 청년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함 대학생들의 가요 경연대회인 '청춘대학가요제'가 10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치러졌다. 아르미청소년문화재단 대구·경북지부가 주최하고 경북도, 뉴스1 대구·경북취재본부가 후원한 청춘대학가요제는 201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청춘대학가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학생에게 도전과 열정을, 중장년층은 지난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 전국 청년 음악가들의 경연을 통해 청년 문화콘텐츠 육성도시로서의 경북도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준비해 도전하는 청년 페스티벌로 발전하고 있다. '청춘,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올해 대회에도 음악적 재능을 가진 대학생들의 도전과 열정, 패기, 열기가 가득했다. 12개 팀이 참가한 본선 대회는 유튜브 채널 '달123'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가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1세대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 출신 기타리스트 겸 가수 김도균은 "경연보다는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보는 듯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팀들의 수준이 높아졌다"며 "홍대 쪽 기획사들이 관심을 기울일 정도로 희망의 발견했다"고 평했다. 그는 이어 "음악적 열정을 가진 참가자들이 앞으로 대한민국 음악계를 책임지는 뮤지션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하기도했다. 심사위원단에는 김도균과 함께 노경환 중부대 공연예술체육학부 실용음악과 교수, 김인호 대구가톨릭대 실용음악과 교수가 참여했다. 영예의 대상은 4명이 짝을 이룬 서경대 '홀리베어'가 차지했다. '홀리베어'는 락 장르의 자작곡 '어른 애'를 선보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최고점을 받았다. 10일 오후 경북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참가번호 10번 서경대학교 '홀리베어'가 앙코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전국 대학생들의 가요 경연대회인 '청춘대학가요제'는 201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를 맞았다.  보컬 이성진씨는 "이번 수상이 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좋고 건강한 에너지의 음악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상은 '섬'을 부른 중부대 '포에시스'가, 은상은 'Spotlight'를 부른 서경대 'Pentacle'에게 돌아갔다. 동상 2개 팀은 '오월의 꽃'을 부른 서경대 'GROOVE'과 '핵폭탄 발사 버튼'을 선보인 동아방송예술대 '양치기소년단'이 선정됐다. 인기상은 'lalala'를 부른 여주대 '김재현'이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경북도와 관련이 있는 메시지가 담긴 곡에 수여하는 특별상(상금 100만원) 수상자도 나와 가요제의 의미를 더했다. 10일 오후 경북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참가번호 8번 대구가톨릭대 '코발트블루'가 열창하고 있다. 전국 대학생들의 가요 경연대회인 '청춘대학가요제'는 201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를 맞았다.  특별상은 첨성대와 동해바다 등 경북의 아름다움을 담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노래한 대구가톨릭대 '코발트블루'의 창작곡 '꿈이 있는 곳'에게 돌아갔다.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수상 팀에겐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등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원문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27830

[서경패션콜①] 포튼가먼트, 낭만 가득 비스포크로 관객매료

포튼가먼트는 지난 11월 5일, 광명 테이크호텔 아이벡스홀에서 열린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의 축하무대로 열린 서경대학교 스콘패션쇼 별경에서 2024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포튼가먼트는 이번 컬렉션에서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이끈 클래식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의상을 선보였다. 무대연출 및 모델 지도는 슈퍼모델 김태연 교수(서경대 모델연기전공ㆍ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가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이번 무대는 서경대 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과 시니어모델과정 모델들이 함께 어우러진 자리였다.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는 것을 의식한 장원석 디자이너의 세대 초월적 감각이 돋보였다. 화려한 자연에 녹아져있는 서정적인 컬러들과 남성적인 라인의 클래식한 턱시도에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낸 그의 작품들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의상은 세대불문, 변하지 않는 미적 요소로 채워졌다. 모델들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혹은 화려한 프린트의 드레스를 입고 관객들 앞에서 맘껏 포튼가먼트의 멋을 뽐냈다. ■ 포튼가먼트, 프리미엄 비스포크 브랜드의 위상 그대로 포튼가먼트는 2010년 설립된 프리미엄 비스포크 브랜드이다. 맞춤정장, 맞춤셔츠, 맞춤넥타이 등 다양한 맞춤복을 제공한다. 2018년 맞춤업계 최초 벤처 기업으로 선정됐고, 예비부부 대상 브랜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포튼가먼트의 대표적인 특징은 섬세한 테일러링과 고급스러운 소재이다. 오랜 경력의 장인들이 꼼꼼하게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맞춤정장은 고객의 체형과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하이엔드 원단 브랜드 도멜과 협력해, 품격과 격식을 갖춘 슈트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포튼가먼트는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 주고 있. 클래식한 슈트부터 트렌디한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고객이 원하는 슈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튼가먼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2023년에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서 화려한 패션쇼를 선보이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스포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원석 디자이너는 “포튼가먼트는 앞으로도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프리미엄 비스포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문출처>  무비스트 https://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77&id=atc000000010173

[청년발언대] 여전한 유기동물 수…동물등록제가 답이 될까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동물등록제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한 해 10만 마리 내외의 동물이 유기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2022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에 따르면 연간 유기동물 발생 수는 총 11만3천400마리에 달했다. 전년 대비 4.1% 감소한 수치지만 여전히 많은 수의 동물들이 유기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유기된 동물들은 동물보호센터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자연사나 안락사로 삶을 마감하는 비율이 전체 개체의 50%에 가깝다. 원래 소유주에게 돌아간 인도 비율은 최근 몇 년간 전체의 10% 정도로 나타났으며, 새로운 보호자에게 입양된 비율은 30% 안팎으로 파악됐다. 우리나라는 동물등록제를 시행해 유기동물의 수를 줄이고, 유기된 동물들이 보호자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보호자가 반려 동물을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하는 제도다. 2022년 전체 유기동물 11만3천여 마리 중 개가 8천393마리로 70.9%, 고양이가 3만1천525마리로 27.8%다.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도록 의무화 돼 있는데, 유기견 중 16.8%가 주인에게 인도된 반면 유기묘는 1.3%에 그쳤다. 이는 동물등록 의무 여부에 의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보호소에서 안락사 되는 비율의 차이도 꽤 크게 나타난다. 유기견은 22.1%가 안락사 됐지만, 유기묘의 안락사 비율은 3.8%였다. 반면 유기묘는 자연사 비율이 상당히 높았는데 52.9%로 절반 이상이 보호소 내에서 자연사했고, 유기견은 16.8%가 자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결국 유기견은 40%에 달하는 수가, 유기묘는 50%가 넘는 수가 보호소 내에서 숨을 거두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충동적인 선택으로 충분한 책임감 없이 동물을 키우다 금세 유기하는 사람들로 혹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유기되는 동물들의 수를 줄이고 보호자의 품으로 보다 쉽게 돌려보낼 수 있도록 동물등록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30분이면 가능한 짧은 시간이 소요되는 입양절차도 보완해야 한다. 2014년 동물등록제를 시행한 후 지난 해를 기준으로 누적 등록 건수는 300만 건이 넘었다. 동물등록제가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유기견의 수는 2019년부터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동물등록제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동물등록제에 무관심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보호자들이 많다. 관련 교육과 실질적인 지원 제도가 더 많이 마련돼야 하는 이유다. 동물등록제의 효과는 분명 나타나고 있으니 더 넓은 범위로 의무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유기동물관리와 동물등록제도 등 동물보호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각 시도, 시군구의 동물보호업무 담당 부처와 연계해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을 통한 정부와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자세가 동물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과 민간단체의 직접적인 참여와 노력, 국가 기관의 동물보호를 위한 관심과 실질적인 정책 수립이 동반된다면 동물보호는 현재보다 성숙하고 발전할 것이다. 동물보호가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늘어나는 반려동물의 수만큼, 개인의 인식 개선과 관심 그리고 정책 보완이 함께 동반되길 소망한다. <원문출처> 청년일보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39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