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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광고홍보영상학과 신설…일부 학과 명칭·정원 변경

2024학년도 정시 모집_ 서경대 올해 달라진 점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서경대학교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5명, 나군 10명, 다군 260명 등 정원 내 355명을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등 정원 외 전형과 미용예술대학·융합대학은 100% 수시모집으로 수시에서 결원 발생으로 이월 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할 예정이다. 단과대학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인문사회과학대학 91명, 이공대학 132명, 디자인&영상대학 46명, 공연예술대학 86명 등이다. 인문사회과학대학(군사학과 제외),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은 일반전형에서 100% 수능성적을 적용한다. 그 외 디자인&영상대학, 공연예술대학, 융합대학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각각 20~80% 범위에서 학과별로 다르게 반영하므로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미용예술, 공연예술, 디자인&영상, 융합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광고홍보콘텐츠학과가 폐지되고 광고홍보영상학과가 신설됐다. 아동학과가 아동청소년학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 일부 학과의 정원도 조정됐다. 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가 각각 5명이 늘어 30명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10명을 증원해 30명으로, 아동청소년학과는 10명을 줄여 40명으로 증감됐다. 전형도 신설·변경 확인을 일부 전형도 신설되거나 변경됐다. 기회균등② 특별전형(서해5도)이 신설됐고, 일반학생② 전형이 실기우수자 전형으로 바뀌었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은 기회균등② 농·어촌학생, 서해5도,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으로 변경됐다. 모집시기도 광고홍보영상학과의 경우 수시모집에서 100%를 선발하며 수시모집에서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발상과 표현 8명, 창의적의상조형 4명을 뽑던 것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12명 모두 선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정시 원서접수는 2024년 1월 3일(수)부터 1월 6일(토)까지 4일간 우리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4년 1월 9일(화)까지 내야 한다. 최창열 서경대 입학처장 <원본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596

[서경대] 시대·사회 수요 반영한 학과 '다양'…신입생 장학금 혜택도 강화

2024학년도 정시 모집_ 서경대 서경대는 세계 최초로 단과대학 규모의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했고, 공무원 시험 사관학교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예술교육과 미용예술 등 특성화된 교육으로 창의적 실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했고, 서울지역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군사학과를 설립했다. 남녀공학 대학 중 유일하게 모델연기 전공을 운영하는 등 세계 최초, 국내 최초 타이틀을 여럿 갖고 있다. 또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인재학부는 국가 공무원 시험에 매년 합격자를 대거 배출해 공무원시험 사관학교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K-뷰티부터 군사·공무원·테크놀로지 융합까지 서경대는 지난해 융합대학 내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를 신설했다. 미래 융복합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한류문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K-패션, K-뷰티, K-팝 산업에 필요한 전문가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미용예술대학(헤어디자인학과·메이크업디자인학과·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과 공연예술대학(연기·연출·모델연기·뮤지컬·무대패션 전공), 실용음악학부가 그 주인공이다. 서경대는 패션·뷰티·뮤직간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과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15개 학과(전공)와 외부 전문가들이 콜라보를 이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허브(HUB)와 7개 융합 전공(콘텐츠커머스융합, 화장품브랜드 매니지먼트, 사이버 드론봇, 빅데이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공연예술창작경영, 패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핀테크)을 운영하고 있다. 인문사회과학대학 내 군사학과는 육·해·공군 장교를 양성하는 민간사관학교다. 서경대 군사학과는 지난 2008년 서울지역 최초로 개설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9년 사이버드론봇 전공을 신설했다. 드론은 군에서도 미래 핵심 무기 체계로 자리 잡았다. 공공인재학부는 매년 공무원 시험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공공인재학부 소속 재학생 23명(정원 60명)이 공무원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의 직렬도 다양하다. 공공인재학부 수업을 함께 들은 타 학과생들과 기타 특별채용 등의 합격까지 추가하면 합격 소식을 전한 재학생은 35명이나 된다. 서경대는 다양한 학사제도로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무엇을 아는가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실용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석사 연계과정, 취업역량 강화, 교양과목 이수 면제,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현장실습학기제, 취업연계 중점대학 운영을 통해 실현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경대는 스마트 인프라를 대폭 보강해 빠른 속도로 미래 교육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상당수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능 성적 따른 장학혜택도 쏠쏠 서경대는 신입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각 학과(부)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성적우수장학금과 신입생 중 각 학과(부) 입학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서경CREOS(신입생 성적우수) 장학금 등 종류가 다양하다. 수시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전체 수석과 정시 일반학생전형(수능 100%) 전체 수석은 8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수능성적에 따른 장학혜택도 있다. 국어·영어·수학이 각 3등급 이내이면서, 3개 영역 등급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3개 등급합이 3등급인 경우 8학기 등록금 전액, 4등급은 6학기 등록금 90%, 5등급은 4학기 등록금 80%, 6등급은 2학기 등록금 70%를 지원한다. 서경대는 산학협력 거점 대학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굵직한 정부·지자체 재정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유치하고 있으며, 180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서경대학교 홍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Rg2yc8bans&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www.kyosu.net%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113594&source_ve_path=Mjg2NjY&feature=emb_logo <원본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594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 성북구 2023 시니어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 성료

9월부터 12월까지 6명의 멘토와 30명의 멘티가 만나 54회차에 걸친 멘토링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문화예술센터(센터장 최은정)는 성북구 2023 시니어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 사업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 ⌜인생상상 멘토링⌟의 운영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지난 8월 성북구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희망하는 그룹을 발굴하였으며, 멘티의 니즈와 멘토의 분야 전문성을 고려하여 총 6개의 멘티 그룹을 매칭했다. 매칭된 멘토는 지난 9월 ‘멘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교육’,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을 이수하며 원활한 멘토링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친 후, 12월 첫째 주까지 약 3개월간 30명의 멘티를 만나 총 54회의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더불어, 멘토링 종료 후 진행된 ‘성과공유회’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멘토링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멘티의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기반하여 ⌜인생상상 멘토링⌟의 개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해를 거듭할 수록 ⌜인생상상 멘토링⌟을 통해 시니어 세대와 청소년 세대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상호 학습함으로써 성북구 내 유의미한 선순환 구조를 이뤄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지원과 개선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문·예술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인생상상 멘토링⌟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의 지원을 받아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사업으로, 세대 간의 관계를 통한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인생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가 직면한 이슈와 갈등을 세대의 관점에서 성찰함은 물론, 예술을 매개로 함께 배우고, 화합하며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1/202312110171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390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14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4826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861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12월 8일(금) XR(확장현실) 뮤지컬 <물꽃> 선보여

판교 SKT 팀 스튜디오 현지 실시간 스트리밍,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통해 생중계 국내 최초 버추얼 스튜디오 전문 기업 ㈜엑스온 스튜디오와 협업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23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 일환 극작부터 3D 아트워크, 리허설까지 학부생들이 직접 설계·운용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학부장 강신 교수) 학생들이 제작한 XR(확장현실) 뮤지컬 <물꽃>이 12월 8일 판교 SKT 팀 스튜디오 현지 생중계로 공연됐다. 이 작품에서 물꽃은 태아일 때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꽃을 의미한다. XR 뮤지컬 <물꽃>은 우리 모두가 받았던 사랑처럼 주변 사람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연구책임자 주지희)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공연은 근래 다양한 융복합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와 국내 최초 버추얼 스튜디오 전문 기업 ㈜엑스온 스튜디오(대표 장원익)가 협업하여 진행됐다. 학생들은 2023년 5월부터 서경대학교가 준비한 다양한 정규/비정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AI 언어모델 챗봇을 활용해 작품을 창작했다. 또한 신비로운 물꽃 세계를 나타내는 4개 배경의 3D 아트워크를 디자인했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제작된 아트워크는 엑스온 스튜디오의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지원과 환경 제공을 통해 신비로운 공간의 XR(확장현실) 뮤지컬로 탄생했다. 3D 아트워크 제작 교육을 담당한 김두범 교수(서경대학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첨단 기술이라는 도구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김지윤(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학생은 뮤지컬 <물꽃>을 관람하는 관객분들이 잠시나마 지쳤던 삶에서 벗어나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희망을 밝혔다. 뮤지컬 <물꽃>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홈페이지에서는 공연후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실시간 스트리밍: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t3JwQgkFRukqN_j4kux_rg XR뮤지컬 <물꽃> 공식 홈페이지 https://waterbloom.creatorlink.net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1/20231211010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378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57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934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정기공연 XR 뮤지컬 물꽃 개최

12월 8일(금) 오후 2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통해 생중계 예정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의 XR 뮤지컬 <물꽃>이 12월 8일(금) 오후 2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기존의 뮤지컬 방식이 아닌 XR 방식으로 이뤄지며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참신함을 안겨준다. XR은 ‘Extended reality’ 의 약자로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경험과 몰입감을 제공하고 확장된 현실을 창조하는 확장현실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여 시공간을 초월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비현실적인 연출들에 대한 소화가 가능하다. 다양하고 새로운 공간으로의 확장을 통해 현실감 있는 공연을 연출한다. 뮤지컬 <물꽃>엔 크게 4개의 배경이 등장한다. 각각 다른 컨셉의 4개의 공간들을 통해 희주와 이로, 물꽃세계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며 극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존 학부 내 정기공연과 달리, 극장이 아닌 확장현실이라는 새로운 시공간에서 공연을 제작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접근성이 용이하고 XR의 신선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어 한 번 시청해 보길 권한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25분 동안 진행되며 김나영(희주 역), 이경호(이로 역)의 배우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XR 뮤지컬 <물꽃>에서 연출, 기획, 디자인을 담당한 학우들을 만나 공연에 대한 줄거리와 준비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3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 XR 뮤지컬 <물꽃>에서 연출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김지윤, 기획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최은주, 3D아트워크제작&디자인팀장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이호창입니다. - 우선 이번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연극 <물꽃>은 어떤 작품인가요? 공연의 배경과 줄거리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물꽃>은 물꽃 세계라는 시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공연입니다. 물꽃 세계는 태아의 자아들인 물꽃이 자라나고 있는 세상입니다. 공연은 물꽃 세상을 관리하던 이로가 어느 날 시들어가는 물꽃을 발견하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이 꽃은 자기 비난으로 가득하던 삶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희주’의 물꽃이며, 이로는 희주의 물꽃을 다시 활짝 피게 하기 위해 임신의 과정과 닮아있는 공간들로 희주를 안내합니다 - 시청자들이 뮤지컬을 감상하는데 있어 미리 알면 좋은 정보나 배경지식이 있을까요? XR을 활용하여 시공간을 초월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비현실적인 연출들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접목시킨 뮤지컬 <물꽃>엔 크게 4개의 배경이 등장합니다. 각각 다른 컨셉의 4개의 공간을 통해 작품의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은 물꽃 공식 홈페이지인 https://waterbloom.creatorlink.net 에 나와 있으니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XR 뮤지컬은 흔하지 않은 참신한 방식의 공연인 것 같습니다. XR 뮤지컬을 진행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우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가 주관하는 2023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에 선정이 되면서 이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서 기존 학부 내 정기공연과 달리, 극장이 아닌 확장현실이라는 새로운 시공간에서 공연을 올릴 수 있게 됐고 XR 뮤지컬을 진행하기 위해 ‘3D MAX’, ‘언리얼 엔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워 직접 시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점이 정말 큰 계기가 됐습니다. - 현재 공연을 선보이기까지 남은 시간 동안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나요? 관객분들께서 이 공연을 통해 관객분들의 물꽃이 항상 찬란하게 빛나기를 바라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만의 공연이 아니기에 같이 공연을 만드는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주의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XR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고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며 상상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즐거움과 자신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8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한 공연입니다! 쉽지 않았던 공연 과정이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이로였고 모두가 힘을 모아 <물꽃>을 피어냈습니다. 부디 관객 여러분들께서도 공연을 관람하시고 여러분만의 이로를 찾아 물꽃을 피워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꽃 공식 홈페이지 https://waterbloom.creatorlink.net ■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ku_performing <홍보실=최대한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2 ’ 성황리에 개최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이 주최하는 2023년 2학기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2’가 11월 24일(금) 오후 8시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공연은 총 22팀으로 오프닝 특별공연으로 참여한 같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의 무대를 비롯해 힙합, 코레오, 왁킹, 하우스, 팝핀, 락킹, 댄스홀 등 스트릿댄스를 포함하는 실용무용의 여러 장르로 구성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2023년도 2학기 정기공연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학생들의 팀워크와 함께 한 노력이 공연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또한 높은 완성도와 풍부한 예술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은 매 학기 정기적으로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 공연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제1회 졸업공연 ‘one & only ’ 성황리에 개최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이 주최하는 2023년 2학기 졸업공연 ‘one & only’가 11월 24일(금) 오후 6시 30분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졸업공연은 총 11팀(힙합, 코레오, 왁킹, 하우스, 팝핀, 탭댄스, 댄스홀 등)으로 여러 장르로 구성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2023년도 2학기 졸업공연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의 4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자리로서 학생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졸업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공연은 우리의 대학 시절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함께 힘들었고 노력했던 만큼 이 순간이 더욱 소중하고 의미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교수진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함께한 시간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졸업공연은 대학생활의 마지막 장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과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이들의 미래에 무한한 가능성과 기회가 기다리고 있음을 소망하며 응원한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한국무용전공) 주최, ‘제21회 졸업발표회 및 제23회 정기공연’ 성황리에 열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가 주최하는 ‘제21회 졸업발표회 및 제23회 정기공연’이 11월 22일(수) 오후 7시 교내 문예관 1층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학생들의 졸업발표회와 전 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발표회는 단체 창작 작품 2편과 개인 창작 작품을, 정기공연은 단체 작품 6편으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제21회 졸업발표회 및 제23회 정기공연’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특히 4학년 학생들은 작품 기획은 물론 안무, 의상, 소품 등을 직접 제작하고 준비하는 등 무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1, 2 ,3학년 학생들도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멋진 공연을 펼쳤다. 전순희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은 “늦은 밤까지 몸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학생들의 열정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창의적 안무 역량, 진로 설계 및 자기 계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순희 교수는 이어, “보다 훌륭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창의적이고 뛰어난 전문역량을 갖춘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주신 지도교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쏟아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는 한국무용을 통한 인간 정서의 순화와 심신의 발달,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순수 무용예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정규 수업 외에 매 학기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공연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많은 학생들이 권위 있는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높여오고 있다. 

서경대학교 총장배 대학 실용무용 경연대회 ‘장학:볼륨-투’ 성황리에 개최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은 지난 11월 4일(토) 낮 12시 교내 컨벤션홀에서 서경대학교 총장배 대학 실용무용 경연대회 ‘장학:볼륨-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대회에선 우승을 했지만 올해는 준우승에 그친 서경대학교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은 학교 대항전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실용무용전공 학생들 간의 경연대회로써, 춤의 감각과 예술적 표현을 경쟁하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대회명인 ‘장학:볼륨-투’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예술적 능력을 전하는 플랫폼으로써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회는 다채로운 춤의 스타일과 테크닉을 경쟁하는 장으로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예술성을 드러내며 무대를 빛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교수진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뛰어난 무용 기술과 예술적 재능을 선보여 우리 대학의 높은 실용무용전공의 수준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술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으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의 뛰어난 무용 실력과 열정을 증명하는 자리로써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기고] 탄소중립역량이 도시경쟁력을 좌우한다

김보람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지난주 두바이에서 개막했다. 2015년 파리기후협정에서 합의했던 탄소배출 줄이기의 성적표가 이번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미국 트럼프 대통령 시절, 미국정부는 파리협정 탈퇴선언을 했지만 “국가 대신 도시가 지키겠다”며 미국시장협의회가 반기를 들고 합의내용을 도시 차원에서 지키겠다고 약속한 것이 떠오른다.유엔은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됐던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통해 도시에서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의 주요한 주체로 ‘지방정부'를 명시하면서 ‘지방정부’의 역할의 중요성을 피력한 바 있다.세계 최초로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60%이상의 시민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이유는 기후위기대응이나 탄소중립을 위해서라기보다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고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어서라고 한다. 선의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전용 고속도로를 세계 최초로 설치하는 등,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행동을 촉발하는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다.한국에서는 2년 전 전국 243개의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2050탄소중립’선언문을 발표했다. 한 국가의 모든 지방정부가 2050탄소중립 선언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였다.모든 지자체가 일단 선언은 했으나, 실정은 단체장의 의지와 리더십, 추진력에 따라 기후정책이 크게 좌우되고 있다. 기후정책은 여러 정책 중 한 분야가 아니라, 새로운 사회에 대한 미션이기에 전반적으로 새롭게 시스템을 전환하는 작업이 필연적으로 수반되기 마련이다. 이는 시민들의 삶의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오게 되므로, 탑다운 방식이 아닌 탄탄한 시민참여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활성화되는 것이 중요하다.탄소중립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선진사례로 성북구가 돋보인다. 성북구는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2050탄소중립위원회를 발족하여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슬기로운 탄소중립생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2050탄소중립시민실천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주도의 에너지자립마을들을 발굴해 에너지절약, 탄소중립교육 등을 다양하게 추진했던 성과를 평가받아, 에너지자립마을 우수자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한편, 11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성북절전소 사업은 수십개의 공동주택과 주민커뮤니티가 참여하고 있는데 절감된 전기사용량을 요금으로 환산하면 약 11억원에 이른다. 이외에도 동네서점, 새마을부녀회, 도서관 등등 수많은 기관과 단체 등등이 촘촘하게 연결되고 연대해 탄소중립의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한 조사에 의하면, 현재 기후위기를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전 세대에 걸쳐 10~20% 정도의 소수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러나 걱정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로 실천하고 작은 변화라도 이끌어 내는 사람들의 비율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각 도시마다 기후위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맞는 조직과 예산, 정책을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는 기후리더십과 탄소중립역량이 필요하다. 위기를 기회로 돌려, 새로운 성장동력을 선점하면서 회복탄력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것, 그것이 21세기의 도시경쟁력이다.<원문출처>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936153&code=611217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