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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교(汉语桥) 세계 중국어 말하기 대회 ‘금상’ 수상 서경대학교 글로벌비지니스어학부 중어전공 24학번 이민석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글로벌비지니스어학부 중어전공 24학번 이민석 학우가 지난 5월 25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열린 서울공자아카데미·한어교서울센터 공동 주최 ‘2024년 중국교육부상 한어교 세계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대회(한국대표 선발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天下一家 (One World, One Family) 또는 중국 관련 자유주제로 3분 강연, 중국문화 상식테스트, 중국 문화 공연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예선에서는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그 가운데 본선에는 총 65명이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 중 대학생은 15명이었고 이민석 학우는 고려대, 연세대, 한국외대 등의 학생들과 경연을 벌여 당당히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석 학우의 이번 ‘금상’ 수상은 지난 3월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2024년 제18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연이은 낭보여서 그 기쁨과 의미가 갑절이나 크고 깊다. 한어교(汉语桥) 세계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중어전공 이민석 학우를 만나 대회 수상을 전후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한어교(汉语桥) 세계 중국어 말하기 대회 ‘금상’ 수상자 이민석 학우(글로벌비지니스어학부 중어전공 24학번) - 안녕하세요? '2024년 한어교(汉语桥) 세계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중어전공 24학번 이민석 입니다. - 지난번 '제18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금상'을 수상하셨는데요. 우승 소감부터 듣고 싶습니다. 이번에도 입상할 수 있어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저번처럼 1등이 아니라서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 수상 소식을 들은 가족분들의 반응은 어떠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도 했고 제가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충분히 잘했다고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 이번 강연 주제를 '태극'으로 정했던 이유는 무엇이고 간략한 강연 내용도 소개해 주세요. 이번에 대회 주제가 ‘천하일가’였는데 쉽게 말하자면 ‘세계가 하나의 가족’ 이라는 의미였습니다. 태극의 음양의 조화가 가지고 있는 철학이 이 주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태극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인류의 공존을 묶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의 강연을 했습니다. -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어려웠던 점이나,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일단 이번에는 대회를 저 혼자 나가게 되어서 조금은 더 부담이 되기도 했고, 대회에 강연 말고도 문화 기능 공연이라고 따로 공연을 준비해야 했어서 저는 태극권을 준비했는데 시간이 촉박하기도 했고 난이도도 꽤 높아서 대회 나가기 1, 2주 전부터 매일 밤마다 12시 넘어서까지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랑 강연하고 태극권을 계속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 이번 대회에서 새로 배우신 점이 있으신가요? 이번 대회를 하면서 정말 고수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오는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우선 이번 대회가 매년 있는 대회여서 제가 또 지고는 못 살아서 우승할 때까지 내년에도 계속 도전할 생각이고요. 하반기에도 다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또 참가해볼 생각입니다. <홍보실 = 임다현 학생기자>

문체부, 영진위 비상임 위원에 김동원 제작자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김동원 대표를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김동원 윤당아트홀·스타컴기획 대표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비상임 위원으로 합류했다.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5일 김동원 대표를 영진위 비상임 위원으로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위원 한 명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김 위원은 이날부터 2027년 6월24일까지 3년간 영진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자인 김동원 위원은 고려대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2012년부터 윤당아트홀과 스타컴기획 대표를 맡았다. 서경대 초빙교수 겸 공연예술센터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2019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2020년 SBS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등을 제작했다. <원문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625_0002785293

서경대학교, 한-인도 비즈니스 문화진흥원과 국제교류 협력 및 공동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6월 24일(월) 오전 9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서   세계 속 K-뷰티 글로벌 인재 육성 중심 대학인 서경대학교가 더 넓은 세계화에 나서고 있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6월 24일(월)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실에서 한-인도 비즈니스 문화진흥원(IKBCC; Indo-Korea Business Culture Center)과 국제교류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측에서 김범준 총장, 김동휘 글로벌교육원장이, 한-인도 비즈니스 문화진흥원 측에서 제나 정(Zena Chung) 이사장, 김성훈 사무총장이, 그리고 헤이키 란타(Heikki Ranta)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 회장, 송세창 김영배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연구 △유학생 교환 학생 국제교류 협력 △단기 연수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인도 등 해외 진로 탐색 및 취업 지원 국제교류 △현장실습 및 직무 체험 등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활동 수행 △학생 취업 연계, 고용 정보 공유 및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지도자 멘토 그룹 구성 등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 활동 수행 등에 대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범준 서경대 총장은 “이번 IKBCC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서경대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뛰어넘어 인도 등 글로벌 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서경대는 특화된 K-뷰티 메이크업, K-콘텐츠 산업 등 문화예술분야 세계시장에서 활약할 경쟁력을 있는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고도화에 더욱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KBCC 제나 정 이사장은 “북한산 국립공원이 있는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서경대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TV 드라마나 촬영 장소로 해외에서도 유명하다.”며 “방탄소년단(BTS), 기생충, ‘오징어게임’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K-POP 등 한류열풍 속 K-뷰티가 인도에서도 글로벌 트렌드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서경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나 정 IKBCC 이사장은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현재 인도에 거주하면서 한국과 인도간 국제교류 협력에 노력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경제정책 협력자문관과 글로벌외교관포럼(Global Diplomats Forum) 회장으로 미국, 캐나다, 인도, 유럽 등 전 세계 글로벌 NGO 단체 리더들과 협력하여 지구촌 국가 간 평화유지 및 기후 환경, 경제, 문화,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6/24/2024062401704.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8542 아시아 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62501001349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09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5051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41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3496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1040233 파이낸스투데이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157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40627021554878 뉴스경남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030

꿈속으로의 여행,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제8회 사진전시회 'INCEPTION'

14개의 몽환 속에서 깨어나는 예술혼, 그리고 꿈꾸는 미래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지난 6월 14일~15일 양일간 서울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제8회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INCEP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객몽_客夢, 잔몽_殘夢, 순애몽_純愛夢, 향몽_香夢, 동상각몽_同牀各夢, 이상동몽_異床同夢, 몽중몽_夢中夢, 백주몽_白晝夢, 장주지몽_莊周之夢, 남가일몽_南柯一夢, 악몽_惡夢, 무아몽_無我夢, 몽중설몽_夢中說夢, 여취여몽_如醉如夢 등 총 14개 섹션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에게 각기 다른 14개의 꿈 속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각각의 전시물은 독특한 컨셉과 이야기를 담아,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제공한다.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은 이번 사진전을 준비하면서 색다른 사진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특히 각 사진 옆에 설명이 적힌 명패가 부착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사진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명패들은 사진의 주제와 컨셉을 간략하게 설명하여 관람객들이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명확하게 이해할수 있도록 한다. 이 점이 다른 전시전과는 다른 관람 포인트로 다가온다.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이 모델로서의 출연뿐만 아니라 직접 사진의 부제를 정하고, 이에 걸맞는 앵글 무대장치 스토리를 창작했다는 점이 이채롭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반영해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예술대학 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모델연기전공 김태연 교수의 지도하에 김민서, 김소망, 김윤기, 김현준, 박서영, 박수빈, 박진우, 백현구, 서윤우, 성연진, 성체흔, 윤정민, 임광민, 이초연, 정현석, 정재혁, 채희열, 한채빈, 황재민 총 19명의 모델이 참여하여 112점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사진전을 위해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은 서경대의 미용, 패션, 디자인 관련 전공들과도 연계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BALLON BLANC, PHOTO MATE, ZUREO COSMETICS, 아우라 씨엔씨 등이 협찬사로 참여했다. <원문출처> 메가경제 :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8476404109

얕아도 순식간에 넘친다…"달라진 강우 양상" 시급한 건

<앵커>   더위도 더위지만, 남쪽에서 시작된 장마도 이제는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 돌아온 장마철,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저희가 어제(20일) 산사태 대책을 짚어봤는데요. 오늘은 집중 호우로 하천이 흘러넘치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살펴보겠습니다.   현장을 이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곳은 포항을 지나 동해로 흐르는 지방하천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하천 바닥이 보일 정도지만, 재작년 태풍 때는 이 물이 넘쳐 인근 아파트에서 큰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평소에는 유량이 적은 하천이지만, 당시 태풍 힌남노는 500년에 한 번 올 법한 폭우를 뿌렸습니다.   극한의 폭우가 내린 가운데, 범람의 직접 원인 중 하나로 낮은 하천 교량 높이가 지목됐습니다.   상대적으로 높이가 낮은 교량 상판이 불어난 하천의 흐름을 막는 바람에 순식간에 수위가 상승해 넘쳤다는 겁니다.   사고 발생 후 경상북도는 당초 80년이던 기준을 높여 200년 빈도의 비가 와도 물이 잘 흐를 수 있도록 국가하천 수준으로 정비 중인데, 특히 범람 지역 교량 두 곳의 높이를 더 높여 새로 짓는데 300억 원 넘는 비용이 들 예정입니다.   [이정욱/포항시 푸른도시사업단 : 교각 수를 줄이고, 하천의 유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기후위기로 강우 양상이 바뀌고 있어, 하천 관리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정영훈/경북대 건설방재공학과 교수 : 요새 '100년 빈도의 비가, 강우가 내렸습니다' 이런 게 자주 들리잖아요. 이런 빈도의 개념을 사용해서 치수 관리를 해 왔는데 더이상 과거의 그 빈도로는 견디지 못한다는 거죠.]   다만 전국 2만 곳이 넘는 지방하천을 당장 국가하천 수준으로 정비하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안재현/서경대 토목건축공학과 교수 : 구조물 대책에는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피 훈련도 하고, 또 실제 상황에 대한 대응도 준비하면서 결국은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재해 방지 시설물 정비뿐 아니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한 빠른 예보 시스템 구축과 안전교육 시행도 시급합니다.   <원본출처> SBS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93596

서경대 글로벌 서포터즈,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24, Seoul' 참가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글로벌 서포터즈는 지난 5월 13일(목), 14일(금) 이틀간 코엑스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24, Seoul'에 참여했다. 한국무역협회와 KDB산업은행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1,500여 개 국내외 스타트업과 250여 개 글로벌 대ᄋ중견기업, 스타트업 지원기관 등이 참여해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졌다.  글로벌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한국무역협회와 서경대-건국대-아주대가 연합해 처음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서포터즈로 선발된 각 대학 학생들은 유럽, 아시아 등에서 온 여러 국가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업무를 보조하며 통역, 부스 운영, 컨퍼런스 내용 요약 및 번역, 기업 인사 리에종 등을 지원했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서경대학교 학생들 또한 담당 기업 통역 및 부스 운영 보조, 대회 참가 인사 리에종 등 지원활동을 벌였다.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각 대학별 우수 서포터즈 1인에게는 한국무역협회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 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된 서경대학교 황규찬 학생은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는 "글로벌 서포터즈 학생들의 활동으로 행사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만족스럽고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서경대학교는 학생들이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내신 부족해도 '수도권 대학' 간다…'약술 논술' 13곳 실시

수시에서 13개 대학 3407명 모집…가천대 1012명 '최다' 간호학과도 5개 대학 선발…EBS 수능 연계 교재서 출제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의과대학 증원, 무전공(전공자율선택) 확대 등 대형 변수가 겹치면서 지원 전략 수립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입시전문가들은 학교 내신 성적이 조금 부족해도 서울이나 수도권 대학 진입을 노릴 수 있는 '약술형 논술'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약술형 논술은 EBS 수능 연계 교재 중심으로 출제되고, 단답형과 짧은 서술형이어서 수험생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라온교육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이 13곳으로 늘었다. 총 3407명을 모집한다.   가천대가 1012명으로 모집인원이 가장 많다. 가천대 외에도 고려대(세종) 삼육대, 상명대(서울) 서경대,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공학대, 한국외대(글로벌) 한신대, 홍익대(세종)가 약술형 논술을 실시한다.   학생 선호도가 높은 간호학과에서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도 있다. 가천대(83명) 삼육대(8명) 수원대(15명) 신한대(17명) 을지대(의정부캠퍼스, 15명, 성남캠퍼스 12명) 5개 대학이 150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몇 가지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   상명대, 신한대, 을지대가 올해 처음 약술형논술을 도입했다. 서경대는 폐지했다 올해 다시 실시한다.   가천대, 고려대(세종)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외대(글로벌)는 학교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만 반영한다.   상명대, 서경대, 을지대는 수능 이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실시 대학이 늘어 시험 날짜가 겹치는 대학이 있으니 일정에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려대(세종) 신한대, 한국외대(글로벌)는 모두 11월 23일에 논술을 실시한다.   출제범위와 출제과목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수학은 대부분 대학이 수학Ⅰ, 수학Ⅱ에서 출제하지만 가천대 의예과는 수학Ⅰ·Ⅱ와 미적분에서 출제한다. 고려대(세종) 약학과는 출제 범위가 수학Ⅰ·Ⅱ,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로 더 넓다.   대부분 대학이 국어, 수학을 출제하지만 한국공학대, 홍익대(세종) 한국외대(글로벌) 한국기술교육대는 수학만 출제한다.   문항 수는 가천대가 인문계열 국어 9문항, 수학 6문항, 자연계열 국어 6문항, 수학 9문항, 의예과는 수학 8문항으로 계열에 따라 국어·수학 문항 수가 다르다. 을지대는 계열 구분 없이 국어 7문항과 수학 7문항을 출제한다.   상명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 자연계열은 국어 2문항과 수학 8문항을 출제한다. 학교별로 출제 문항 수에 차이가 있으니 본인의 장단점과 지원대학 출제경향에 맞춰 선택해야 한다.   약술형 논술에 지원하기로 했다면 논술 준비만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수능 최저'다. 수능최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줄임말로, 수험생이 대학 입학 후 학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학력을 수능 등급으로 정한 것을 말한다.   올해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13개 대학 중 수능최저가 있는 학교는 6곳이다. 대학교별로 수능최저 충족요건이 다르므로 잘 살펴봐야 한다.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가천대의 경우 인문·자연은 1개 영역 3등급, 바이오로직스학과는 2개 영역 합 5등급, 클라우드공학과는 2개 영역 합 4등급, 의예과는 1등급이 3개 있어야 수능최저를 충족한다.   삼육대는 수능 1개 영역이 3등급이어야 하고, 한국외대(글로벌)는 1개 영역이 3등급이면서 한국사가 4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을 준비하느라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해 그동안 준비했던 시간이 수포가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한 과목만 공부하기보다는 수능날의 변수에 대비해 2과목 정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온교육 김재이 원장김재이 라온교육 원장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고 잘 푸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필수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서술하는 것이 약술형 논술의 특징이고 곧 합격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수능 준비를 하면서 충분히 같이 할 수 있으니 약술형 논술의 공부 시기를 정하지 말고 꾸준히 지속해서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약술형 논술이란 : 2022학년도부터 가천대를 시작으로 생긴 수시 전형이다. 정식 명칭은 '교과형 논술'이지만 흔히 '약술형 논술'이라고 부른다.   EBS 수능 연계 교재 중심으로 출제하는 논술로, 교과형 서·논술 형태로 출제해 학생 부담이 적고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받은 학생이라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국어 문제 지문은 EBS 수능 연계 교재와 동일하다. 수학 문제는 EBS 수능 연계 교재에서 변형돼 출제되며 답안 작성 분량이 적어 지원자 부담이 낮다.   <원문출처> news1 https://www.news1.kr/articles/5453570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습자 주도형 창작 공연 프로젝트 ‘수중발레’ 성황리에 마쳐··· 작·연출 최소원 학우 인터뷰

 6월 14일(금), 15일(토) 이틀간 교내 북악관 8층 스튜디오 810호서 열려 <수중발레 포스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의 학습자 주도형 프로젝트‘수중발레’가 6월 14일(금), 15일(토) 이틀 간 교내 북악관 8층 스튜디오 810호에서 총 3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2024학년도 1학기 산업체 연계형 캡스톤 디자인 / 학습자 주도형 창작극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작품으로 ‘잔혹:똥화’, ‘얼음땡’ 공연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공연이다.  티켓 판매는 6월 10일(월) 오후 3시부터 서경대학교 기획팀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 링크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공연 ‘수중발레’는 바다와 발레라는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주인공들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하는 장면을 발레와 바다라는 소재로 풀어내며 스토리가 진행된다. 관객들에게 ‘수중발레’라는 작품은 ‘나’ 자신에 대한 고민과 의구심을 가졌었던 경험을 이끌어내면서 공감대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이후, ‘수중발레’의 작·연출을 맡은 공연예술학부 최소원 학우를 만나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최소원(공연예술학부 3학년 연출전공)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이며, 학습자 주도형 프로젝트 <수중발레>의 작 연출을 맡은 최소원입니다! - 우선 이번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수중발레’는 어떤 작품인가요? 공연의 배경과 줄거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나다움’ 그리고 ‘나를 향한 기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입니다. 특히 제가 예술을 전공하면서 종종 느끼는 ’내가 예술을 할 만한 사람인가?‘라는 자기 의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볼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치기 어린 자존심이 담겨 있어요. ’수중발레‘는 ‘준’과 ‘수한’이라는 두 고등학교 남학생의 이야기에요. 천재 발레리노였던 동생의 죽음 후에 발레를 시작한 비운의 발레리노 ‘준’, 누구에게나 서글서글하고 착한 ‘수한’이 각자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두 인물이 느끼는 압박감과 괴로움, 그리고 해방감을 발레와 바다라는 소재에 담아 보았습니다. - 특히 이번 공연을 직접 작·연출을 하시면서 애정도가 상당히 높으실 것 같은데, 공연을 준비하며 특히 신경썼던 부분이 있었나요? 제가 쓰는 글의 고질적인 특징인데, 이 작품에는 엮여 있는 대사나 상징, 은유들이 꽤 많은 편입니다. 이 문학적인 문장과 상징들을 ’남자 고등학생‘의 언어와 액팅으로 담아내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이 대사들이 어떻게 의미의 무게를 잃지 않고 관객에게 심도 있고 흥미롭게 전달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텍스트의 무게를 잃을까봐 두려워서 무조건 진지하고 무겁게 해보았는데, 너무 텍스트에 얽매이지 말고 ‘고등학생’처럼 해보라고 하신 주지희 교수님의 조언을 받고 많이 나아진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연출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새롭고 감사한 과정이었습니다. 새벽에 머리를 싸매면서 쓴 대사를 배우분들이 한 줄 한 줄 고민하고 표현하는 모습부터 무대 제작, 테크 리허설, 본 공연날까지 저의 서투른 작품 하나를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다는 것을 실감했고 그만큼 감사하고 송구한 마음입니다.  - 이번 공연의 전반적인 준비과정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수중발레’는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직접 창작해서 무대에 올리는 ’학습자 주도형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공연입니다. 대본을 배우, 스텝들과 함께 리딩하면서 크고 작은 의미들을 분석하고 인물들을 구축해 나가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인물의 동선을 그리는 블로킹, 처음부터 끝까지 끊지 않고 진행해보는 런스루까지 연극의 창작 과정을 최대한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그 안에 고마운 스텝 및 학교 제작소 분들이 도움을 주신 무대 제작 및 셋업 과정도 포함되어 있고요. 극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연극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것을, 준비 과정 속에서 가장 큰 지향점으로 둔 것 같습니다. - 이번 공연을 준비하여 무대에 올리기까지 순조롭기만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요. 이번 공연을 준비하시면서 힘들거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다른 여느 공연과 다르지 않게,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일 힘들었던 점은 그 안에서 제 선택이 최선이었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배우와의 연습, 스텝 간의 회의 등등 제가 고민하고 선택해야 하는 지점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이 선택이 최선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연출은 참 어렵고 매력적인 자리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이번 공연이후 향후 연출가님의 계획이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수중발레>를 쓴 기억이 힘들지만 즐겁게 남아있어서, 새로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제가 한 고민과 생각들을 나누는 경험은 정말 귀하고 행복한 일이더라고요. 다음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천천히 글을 쓰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공연을 함께한 배우, 스텝, 교수님들께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준’과 ’수한‘을 저보다도 이해하고 아껴준 배우들, 정말 고맙습니다. 이 인물들이 당신들로 하여금 무대 위에 존재하게 되어서 정말 행운이었어요. 그리고 이 작품을 정말 사랑하고 아껴준 스텝들도 모두 고마워요. 우리들끼리 농담으로 ’수중발레‘의 대사들이 나올 때, 작품과 관련된 질문이나 이야기를 먼저 걸어와줬을 때, 이 극을 완전히 이해하고 이런 저런 스텝적인 아이디어들을 주었을 때! 전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작품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방안을 알려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작품에 대한 도움과 아이디어를 주신 교수님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작·연출가님에게 공연 ’수중발레‘는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작품입니다. 언젠가 써보고 싶었던 바다와 발레에 대해 후회없는 글을 썼고, 누구보다 ‘준’과 ‘수한’을 아끼고 기꺼이 그들이 되어준 배우들을 만났고, 힘껏 이 작품을 사랑하고 마음과 능력을 나누어준 스텝들과 함께한 공연이었습니다. <홍보실 = 임다현 학생기자>

김기은 서경대 명예교수 기고:식품산업과 Net Zero 2050…바이오연료 생산 장기적 투자계획 필요

서경대학교 김기은 명예교수  Net Zero 2050은 지구에서 존재하고 있는 모든 국가들의 공동의 목표이자 실현하는 과제가 됐다.산업혁명 이후 경제성장과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화석에너지원의 공급과 확산으로 건설, 기계, 자동차, 화학, 철강, 식품, 축산, 토지개발 산업과 인프라 분야에 경쟁적으로 투자됐다.끝이 없어 보였던 지구 경제와 생활 수준의 향상은 에너지 소비를 빠르게 증가시켰으며, 화석에너지 소비로 발생되는 배출가스는 지구의 기후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지속적인 관찰과 연구를 통해 지구 기후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확인되고 있는 배출가스는 온실가스로 정의되며 UN 차원에서 장기간 노력 끝에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이 채택됐다.지난 2023년 기후변화 정부간 협의체(IPCC)에서는 지구 표면에서 일어나는 온실효과와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간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발표된 제 6차 기후변화 보고서는 전세계 국가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탄소감축 기술 개발, 산업에의 적용과 기술혁신을 독려하고 있다.2050 탄소중립은 이제 국제사회에서 모든 국가가 공유하고 있는 공동의 목표가 됐다.탄소저감을 위한 기술혁신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며 실현되어가고 있다. 식품산업에서도  에너지 절약형 생산기술을 시작으로 재생에너지의 이용도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대체(비전통적) 식량원의 개발과 가공과정 합리화를 통해 폐기물 발생을 절감시키며, 위생도, 영양적 가치를 감안해 새로운 식품으로 생산하는 기술까지 개발하는 등 궁극적으로 온실가스 절감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식품산업이 현실화되고 있다. 식품원료는 작물의 광합성 작용을 통해 작물이 생산된다. 과학 기술이 적용된 농업을 통해 농작물의 생산 효율을 높아질 수 있었다. 농작물은 태양에서 전달되는 빛 에너지를 사용하고, 뿌리는 흙에서 영양 성분과 함께 물을, 잎은 대기 중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포도당을 합성하며, 성장하고 열매를 맺으며 농작물의 수확을 가능하게 한다. 지구 생물계에서 탄소순환의 중심에는 식물이 있고, 농업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소비와 식물의 생장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산업이다. 인간이 배출하는 약 400억톤의 이산화탄소 중 많은 부분을 식물이 흡수하고 있으므로, 농업의 활성화는 지구상에서 이산화탄소 흡수율 상승으로 연결된다. 여기에 더해 나무를 많이 심어 경제성 높은 숲과 함께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안정된 농업산업을 통해 탄소중립도를 높일 수 있다.식품 제조업은 농업, 축산업, 가공업에 연계된 산업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중요한 조건 중의 하나이다. CO2, 물, 햇빛이라는 자연의 선물 없이는 빵, 쌀, 옥수수 또는 좋은 육류도 생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품산업은 CO2 재활용 산업으로 간주돼야 한다.재배 면적이 높을수록 더 많은 양의 CO2가 공기 중에서 흡수되고, 이렇게 생산된 식량은 세계의 기아에 대처하는 데에도 유용할 것이다. 글로벌 투자회사들은 이미 식품산업, 농업에서부터 원료 생산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기술을 다양한 탄소 저감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전통적 농업과 축산업에서 신기술 적용을 통해 토질을 개선하고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며 작물 수확량을 증가시키고, 자원 절약까지 실현하고 있다. 이렇게 식량 생산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소비를 줄여 궁극적으로 전 세계 식량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생산을 확대하는 프로젝트와 기후테크에 경쟁적으로 투자처를 찾고 있다. 국가적으로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에너지안보와 연계해 바이오연료 생산을 위한 농업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계획이 이뤄져야 한다. 제한적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식량, 연료, 아름다운 숲을 건설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대처하는 방향으로의 노력과 투자가 시급하다. <원문출처> 에너지플랫폼뉴스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86108

대한안전교육협회, 서경대학교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진행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 이하 협회)는 서경대학교 (총장 김범준) 근로자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서경대학교는 ICT 기술의 혁신적 발전에 따라 대학도 융복합 교육체계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융복합 교육 모델 발굴에 힘쓰고 있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등 첨단 학부를 신설해 시대에 맞춘 차세대 융복합 전문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모바일 연동 출결 시스템, 자동 녹화강의실 등의 스마트교육 인프라도 대폭 보강해 미래교육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협회에서 진행된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분기별로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필수교육 사항으로, 주요 교육내용은 △산업 보건 및 직업병 예방에 관한 사항 △산업재해 보상 보험제도 및 보험금 청구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직장 내 괴롭힘, 고객의 폭언 등으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직업성 근골격계 질환의 주요 원인과 예방 대책 등을 포함하여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내용 위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협회는 정부 정식 인증을 받은 교육기관으로 법정 의무교육인 근로자 정기교육, 관리감독자 교육 및 신규채용자 교육 등을 진행하는 안전교육 전문 기관이다. 안전사고 유발 사례 또는 개선 사항에 대한 업종별 맞춤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특화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정성호 대한안전교육협회장은 “지속적인 재해예방 교육과 안전 점검을 통해 학생, 교직원 등의 생명을 보호하고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근로자 보호는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이 조성되도록 안전계획 수립부터, 안전관리, 안전교육에 이르는 안전과 관련한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의 개발과 보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비전을 전했다.   협회의 안전보건교육 과정 및 수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안전교육협회 이러닝교육 사이트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본기사>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635 <관련기사> 비즈니스코리아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