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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무전공 신입생 대상 “맞춤형 진로설계” 첫걸음 지원

교과목 연계부터 1:1 컨설팅까지…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지원 강화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2026학번 미래융합학부 및 자유전공학부 무전공 1학년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First Year Program(FYP)인 ‘진짜 나를 찾아줘! – 진로진단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FYP센터 및 인성교양대학과의 연계·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2학기 핵심역량교양필수 교과목인 ‘진로설계세미나’의 일부 커리큘럼을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직접 개발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특히 핵심 과정인 분반별 2주차 일정(9월 9일 운영)에는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나만의 커리어 로드맵 설계’ 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컨설턴트들은 진로설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개인별 관심 분야와 역량에 맞춘 진로 목표 수립부터 연차별 대학생활 커리어 준비 노하우까지 밀착 안내했다.

 

이후에는 설정된 기간 내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통한 전문 1:1 컨설팅이 연계 운영된다. 학생들은 이번 강의에서 구축한 기초 진로 개념과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심화 상담 및 맞춤형 진로진단을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서경대학교는 이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계를 통해 진로·취업 지원의 통합 프로세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무전공 신입생 대상 자기주도적 진로·전공 설계 프로그램인 FYP(First Year Program)와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진로·취업 교육 및 역량 강화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진로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무와 실제 현장의 정보를 탐색하며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대학생활 동안 준비해야 할 커리어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1033(새 창 열림)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16(새 창 열림)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119(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