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문화예술센터, 성북구 시니어·청소년 잇는 ‘인생상상 멘토링’ 운영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서울 성북구청과 손잡고 시니어세대와 아동·청소년을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2026 시니어 인문·예술 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을 9월 첫째 주부터 운영한다.
‘인생상상 멘토링’은 인문·예술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시니어가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과 만나 공예·미술·사진·영상 등을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시니어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아동·청소년에게는 문화예술을 통해 자기표현과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참여 규모를 크게 늘렸다. 지난해 5개였던 멘티 그룹은 13개로 확대됐다. 서경대 문화예술센터는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각 그룹의 관심 분야와 멘토의 전문성을 고려해 멘토링 그룹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나 기술 전수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동·청소년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시니어 멘토는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나누며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서울 성북구청과 손잡고 시니어세대와 아동·청소년을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2026 시니어 인문·예술 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을 9월 첫째 주부터 운영한다.
‘인생상상 멘토링’은 인문·예술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시니어가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과 만나 공예·미술·사진·영상 등을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시니어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아동·청소년에게는 문화예술을 통해 자기표현과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참여 규모를 크게 늘렸다. 지난해 5개였던 멘티 그룹은 13개로 확대됐다. 서경대 문화예술센터는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각 그룹의 관심 분야와 멘토의 전문성을 고려해 멘토링 그룹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나 기술 전수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동·청소년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시니어 멘토는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나누며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2536.html(새 창 열림)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780(새 창 열림)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837(새 창 열림)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748(새 창 열림)
뉴스에이 https://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55(새 창 열림)
네이트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903n17731(새 창 열림)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748(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