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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E-DISC x 에니어그램’ 2CODE 진로설계 워크숍 운영

행동·성격 유형 통합 진단으로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

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학년도 1학기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자기이해 기반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E-DISC × 에니어그램 2CODE 진로설계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30일(월) 1회차를 시작으로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진로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저학년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자기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로계획 수립까지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전공 입학생과 진로 미설정 학생들의 초기 진로설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E-DISC 행동유형 검사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를 결합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E-DISC를 통해 개인의 외적 행동 스타일과 의사소통 방식을 분석하고, 에니어그램을 통해 내면의 동기와 가치관을 탐색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심층적인 자기이해를 돕는다. 두 검사 결과를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워크숍은 △진로설계의 중요성 및 자기이해 필요성 인식 △검사 실시 및 결과 해석 △개인별 유형 분석 및 강점 도출 △진로 연계 활동 및 로드맵 설계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순한 검사 결과 확인에 그치지 않고, 유형별 특성을 전공 및 직무 탐색과 연계한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성향을 바탕으로 진로 키워드를 도출하고, 관심 분야와 적합 직무를 탐색한 후 단기 및 중장기 목표를 포함한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직접 설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추상적인 진로 고민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이해와 진로설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실천형 진로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적인 진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는 해당 프로그램을 기초 단계로 삼아 직무탐색, 현직자 연계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과 연계한 단계별 진로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교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체계를 기반으로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다양한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한 안내 및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통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대 1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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