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동아리’ 운영
자기이해 기반 진로 설계부터 진로 키워드 도출까지 체계적 지원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경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3월 2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동아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총 10팀을 선발해 운영하며, 1인 개별 신청자도 랜덤 팀 구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자기 탐색을 시작으로 진로 키워드 도출, 학년별 경력관리 및 계획 수립까지 단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이 설계됐다.
2026학년도 1학기 진로동아리는 △E-DISC X 에니어그램 2CODE 진로설계 워크숍 △진로 탐색 원데이 워크숍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E-DISC X 에니어그램 2CODE 진로설계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행동 유형과 성격 동기를 함께 분석하며, 보다 입체적인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강점 중심의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특히 ‘진로 탐색 원데이 워크숍’은 진로동아리 참여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내부 프로그램으로, 자기 이해를 시작으로 전공 및 직무 정보 탐색, 진로 키워드 도출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된다. 워크북을 활용해 개인의 흥미·강점·회피 요소를 점검하고 정리함으로써 개인별 진로 기준을 수립하고 진로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한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진로동아리는 학생들이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 그 결과를 전공과 직무 탐색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자기 이해 기반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1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3/10/202603100239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05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06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291821028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26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