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서경대학교 새내기새로배움터’ 성황리에 개최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는 2월 26일(목)과 27일(금) 이틀간 교내 수인관에서 ‘2026학년도 서경대학교 새내기새로배움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번 신입생들의 입학을 환영하고 대학생활의 첫걸음을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총학생회 주관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학교생활 안내와 공연, 단과대학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신입생들이 서로 교류하고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동계방학 동안 비교적 조용했던 캠퍼스는 신입생들의 활기찬 분위기로 다시 활력을 되찾았다.

행사 첫날인 26일(목)에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학생회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총학생회를 비롯한 중앙운영위원회 소개와 함께 총학생회비 납부 안내, 교내 주요 시설 안내, 학교 오시는 방법 및 지하통로 소개, ROTC 소개, 대학일자리센터 소개, 홍보단 소개 등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학교생활 정보가 전달됐다. 또한 총학생회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어 재학생 공연이 진행되어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스페셜 아티스트로 초청된 래퍼 로꼬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입생들은 공연에 뜨겁게 호응하며 행사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행사 첫날의 마지막 순서로는 예술대학 단대마당이 진행되어 신입생들이 단과대학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선·후배 간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 둘째 날인 27일(금)에는 미래융합대학 1과 미래융합대학 2 단대마당이 진행됐다. 각 단과대학 학생회 소개와 함께 학생회 활동 및 학과 생활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이 단과대학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2026학년도 서경대학교 새내기새로배움터’는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기 및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단과대학 행사 등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홍보실=최가은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