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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환경보건센터 ‘연구정보’ · ‘전문인력 양성’ 2개 분야 동시 지정

2026~2030년 5년간 운영···국가 환경보건 거점 역할 강화


서경대학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보건센터’ 2개 분야에 동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 분야는 △환경보건 연구정보 △환경보건 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정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이다.

이번 지정으로 서경대학교는 국가 환경보건 연구정보 관리와 전문인력 양성을 아우르는 거점 대학으로서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정보 분야 환경보건센터(센터장 미래융합학부2 환경화학공학전공 조은민 교수)는 국내외 환경보건 조사·연구 및 R&D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이를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사업은 △국내외 환경보건 조사·연구 정보 수집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환경보건 연구정보 관리 플랫폼 고도화(환경보건종합정보시스템 연계) △주요 환경유해인자 및 건강영향에 대한 과학적 근거 DB 구축 △연구정보 콘텐츠 개발 및 보급 등이다.

서경대학교는 2020년 해당 분야 센터로 최초 지정된 이후 국가 환경보건 연구정보 관리 및 정책 지원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재지정을 통해 연구정보 허브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경대학교는 환경보건 전문인력 양성 분야 환경보건센터(센터장 미래융합학부2 환경화학공학전공 김호현 교수)로도 지정됐다. 향후 5년간 환경보건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환경보건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사업은 △환경보건 전문 교육과정 운영 △자격·진로 연계 교육 강화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교재 개발 등이다.

이번 2개 분야 동시 지정을 계기로 서경대학교는 연구정보 관리와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한 통합 환경보건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 환경보건 정책 지원과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대학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핵심 기술개발사업 △환경성질환 예측·평가 기술개발사업 등 관련 국가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환경보건 분야의 선도적 연구 역량을 꾸준히 축적하고 있다.

<관련기사>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80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155081078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2133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945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