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여성 예비·초기창업자를 위한 ‘2026 여성창업 지식재산권 지원사업’ 운영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보람)는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화 기반 구축과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여성창업 지식재산권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여성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 25명이며, 초기창업자는 2026년 6월 18일(목) 기준 사업자등록증 개업이 3년 이내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지식재산권 교육 참가 신청은 2026년 5월 11일(월)부터 6월 11일(목)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식재산권 교육은 오는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3층 303호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지식재산권의 이해 ▲지식재산권 침해 요건 및 대응방안 ▲해외 지식재산권 보호방안 등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지식재산권 교육 수료생 가운데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5명을 선발해 1:1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은 6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지정된 시간에 25분씩 진행되며, 북부여성발전센터 2층 205호에서 운영된다.
교육 참여자 중 선발하여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예비창업자는 지속적인 창업 정보 제공과 사후관리를 위해 컨설팅 당일 구직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교육과 컨설팅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컨설팅 수료자에게는 지식재산권 신청 및 등록 비용을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성 창업자들이 아이디어와 기술, 브랜드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보람)는 “창업 초기에는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와 보호 전략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여성 창업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전국 유일 13회 연속 A등급을 획득한 최우수 기관으로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위탁 운영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산학협력단)의 실용 중심 교육철학과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원문출처>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300(새 창 열림)
<관련기사>
비지니스코리아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627(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