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Ready, Set, Go!'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교내 스콘 스퀘어 등지에서 성황리에 열려
CO:RE 총학생회 주체로, 학과별 다양한 컨셉의 부스와 주점 운영
동아리ㆍ소모임 공연 및 아티스트 축하공연 등 캠퍼스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워져
서경대학교 제54대 CO:RE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구진모)가 주최한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Ready, Set, Go!’가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교내 스콘스퀘어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 기간 동안 학과별 부스와 주점 운영, 동아리 및 전공 공연, 아티스트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캠퍼스는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대동제는 ‘Ready, Set, Go!’라는 슬로건 아래 학우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학 생활의 낭만과 추억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부터 많은 학생들이 행사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고, 교내 곳곳은 활기찬 분위기로 물들었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학과별 부스와 주점은 각 학과의 특색과 개성을 담아 다양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즐기며 학과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들은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아리와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된 14일(목)과 15일(금)에는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14일 오후 5시 실용무용전공 공연과 동아리 유드림의 무대를 시작으로 실용음악학부, 한국무용전공, 동아리 애니문과 워커스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아티스트 다비치, LNGSHOT, 박재범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또한 총학생회가 진행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는 학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몰입도를 높였다.
축제 마지막 날인 15일(금)에는 SDR 동아리 공연으로 마지막 일정의 막이 올랐다. 이어 실용음악학부와 실용무용전공의 연합 무대, 동아리 그라미의 공연이 서경대학교의 노을과 어우러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후 8시 30분부터는 아티스트 도드리, 엔플라잉, KISS OF LIFE, DJ LIME의 무대가 이어졌고, 학생들은 뜨거운 환호 속에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의 마지막 밤을 함께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과 부스 운영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프로모션 이벤트와 포토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친구들과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겼다. 또한 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과 협업해 제작한 대동제 안내 웹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메뉴 주문 및 테이블링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Ready, Set, Go!’는 학우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서경대학교의 대표적인 축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학우들이 캠퍼스의 활기와 청춘의 낭만을 만끽하며 서로에게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남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홍보실=최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