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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대학원생, '2026 제112회 전국 무용예술제' '대상’ 대거 수상 쾌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4월 18일(토)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제112회 전국 무용예술제’에 참가해 다수의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중앙무용문화연구원 주최로 개최됐다

 

먼저,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무용전공 박주하 학생은 일반부 명작부문에서 ‘최현류 비상’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예나 학생은 일반부 창작부문에서 ‘야상곡‘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김나현 학생은 대학부 창작부문에서 ‘그리움…그끝’으로 ‘대상’을 받았고, 원소현 학생은 대학부 명작부문에서 ‘최현류 비상’으로, 이다영 학생은 대학부 전통부문에서 ‘이매방류 승무’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무용전공 3학년 김하연 학생은 대학부 창작부문에서 ‘결코 잊지 않으리’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가은 학생 역시 대학부 창작부문에서 ‘선율의 선’으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단법인 중앙무용문화연구원은 한국 무용문화의 발전과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전문 예술기관으로, 공연·교육·경연 활동 등을 통해 한국무용의 가치 확산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와 공연 활동을 통해 우수한 무용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의 연이은 수상은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과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되었으며, 대학의 위상과 사회적 평판을 한층 더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은 대회 참가와 수상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국 유수의 무용 경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 하는 과정이 학생들의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은 물론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무용경연대회 출전 경험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준비에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을 높어준다는 점에서도 매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