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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GKS 사업단, ‘GKS Nexus 2026’ 성황리에 개최

GKS 장학생 주도 글로벌 커리어 네트워킹의 장 마련

서경대학교 GKS 사업단은 지난 4월 11일(토), 이화여자대학교 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에서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대상 커리어 네트워킹 행사 「GKS Nexus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외국인 유학생 커뮤니티 ‘알럽코’와 글로벌 인재 검증 솔루션 ‘dot.zip(닷집)’이 공동주최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확장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서경대학교 GKS 장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장학생 주도의 자율적 네트워크 형성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국 취업에 관심 있는 GKS 장학생과 타 대학 장학생, 졸업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실질적인 커리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GKS Nexus 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취업 트렌드 강연 ▲GKS 선배 토크 세션(국내·해외 취업 사례) ▲자율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GKS 선배 토크 세션’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스라엘 출신의 성균관대학교 GKS 장학생 하임 씨와 한국 취업과 창업 경험을 공유했으며, 특별히 말레이시아 출신의 2020년 서경대학교 GKS 한국어연수 장학생 출신인 신태준 씨 또한 자신의 취업 과정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다양한 국가 출신 선배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장학생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장학생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카자흐스탄 출신 장학생 타이스 씨(서경대학교, 문화예술학과 석사 4기)는 “다양한 국가의 GKS 친구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선배들의 실제 취업 경험을 들으면서 앞으로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얀마 출신 장학생 민이 씨(서경대학교, K-콘텐츠문화경영학과 석사 2기)는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자유롭게 질문하고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정보와 네트워크가 한국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서경대학교 GKS 사업단장 박정아 교수는 “이번 GKS Nexus 2026은 장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한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GKS 장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한국에서의 진로 설계와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KS Nexus」는 향후 정기적인 커리어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고, 기업 및 주변 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GKS 장학생 간 지속 가능한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9651(새 창 열림)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728274631(새 창 열림)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500(새 창 열림)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97(새 창 열림)

바즈월드 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531(새 창 열림)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474(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