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신입생 맞춤 ‘진로진단컨설팅‘ 운영
핵심교양 연계 진로 설계 지원···1대 1 컨설팅 연 2회로 확대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 및 미래융합학부 무전공 신입생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지원 프로그램 ’진짜 나를 찾아줘! – 진로진단컨설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전공 입학생들이 입학 초기 겪을 수 있는 진로 탐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전공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FYP센터 및 인성교양대학과의 연계·협업으로 운영되며, 교내 ’핵심역량교양필수‘ 교과목과 연계해 체계적인 자기이해와 진로설계를 돕는다.
특히 2026학년도부터는 학생 맞춤형 밀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대 1 진로 컨설팅 제도를 대폭 확대했다. 기존 연 1회 진행되던 필수 진로 상담을 학기별 1회씩 총 2회로 늘려 보다 지속적인 진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1학기 초에는 교과목 1주차와 3주차에 E-Disc 진단검사를 실시해 학생 개개인의 성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기 진로 방향을 설정한다. 이어 2학기에는 설정된 진로 로드맵의 실행 과정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심화 컨설팅을 진행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무전공 신입생들에게는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조기 진로 설계와 지속적인 피드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담 횟수를 확대한 만큼 교과목과 First Year Program(FYP)을 더욱 긴밀하게 연계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교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체계를 기반으로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주요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한 홍보 및 고용서비스 제공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통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대 1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3/19/2026031903355.html(새 창 열림)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3132(새 창 열림)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319(새 창 열림)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34(새 창 열림)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8272(새 창 열림)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295(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