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한국형 Green NCAP 평가기술 개발」 사업 3차년도 연구 성과 대국민 홍보

서경대학교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한국형 Green NCAP 평가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3차년도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대국민 홍보 자료로 공개했다.
「한국형 Green NCAP 평가기술 개발」 사업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추진되는 국가연구 개발 과제로, 자동차의 연비와 온실가스 배출량, 실내공기질 등 친환경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본 사업에 3세부 책임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미래융합학부 환경화학전공 김호현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이철민 교수와 서성철 교수가 공동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서경대학교는 실내공기질 분야를 담당해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외부 오염물질에 대한 평가 기술과 등급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실내 환경의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형 Green NCAP 평가기술 개발」 사업은 △연비·온실가스 분야(서울대학교) △전과정평가(LCA) 분야(서울대학교) △실내공기질 분야(서경대학교) 등 3개 핵심 기술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주관기관인 교통안전공단과 참여기관들은 2025년 12월 31일 대국민 홍보용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서경대학교는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동차 실내 환경 안전성과 친환경성 평가 기준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과 국민 안전 증진을 위한 연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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