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광고홍보영상학과 1학년 김지원 · 유한별 · 홍서현 학생, 서울시 주관 [2025 한강버스 숏폼 공모전 - 쉼표 찍고, 숏폼 찍고!] ‘대상’ 수상

서경대학교 디자인&영상대학 광고홍보영상학과(학과장 김문기) 1학년 김지원 · 유한별 · 홍서현 학생이 한강버스에 대한 국민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 공감대를 형성하는 메시지를 담아낸 숏폼 영상 작품으로, 서울시가 주관한 [2025 한강버스 숏폼 공모전 – 쉼표 찍고, 숏폼 찍고!]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11월 3일,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와 ‘내 손안에 서울’ 페이지를 통해 공모전 주제인 ‘새로운 교통수단 한강버스로 여유롭고 특별해진 일상’을 알리고자 ‘2025년 한강버스 숏폼 공모전 – 쉼표 찍고, 숏폼 찍고!’를 개최했으며, 12월 19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숏폼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개인부와 팀부 구분 없이 한강버스를 주제로 한 자유 형식의 작품 접수가 지난 11~12월 동안 이뤄졌다. 공모 기간 동안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수의 작품이 출품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사전심사, 본선심사, 공개검증 등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최종 2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으로 대상(1편) · 최우수상(2편) · 우수상(4편) · 장려상(15편)이 각각 발표됐다.
광고홍보영상학과 김지원 · 유한별 · 홍서현 학생팀은 숏폼 영상 부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왕희순 서울시 콘텐츠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한강버스의 다양한 이용방법과 매력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며 “한강버스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바쁜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대표적 교통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12월 중 공모전 누리집 및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영상학과 학생들은 이번 공모전 비롯해 권위 있는 각종 국내 유수 공모전에 참가해 꾸준한 수상 실적을 냄으로써 서경대학교의 이름을 빛내고 내고 있다.
자료출처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https://mediahub.seoul.go.kr/hangangbus/winnerList.do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5741